JordanN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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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care for patent leather shoes

Patent leather (or faux leather) shoes give you a super sophisticated and classy look. Until they are scuffed. And then, they look used and not-so-sophisticated anymore. Don't worry, there is a super easy trick that will get you that patent shine back in no time!

Use Windex!

Windex, in its household use, is perfect for getting windows super shiny and it will do the same thing for your patent leather (or faux leather) shoes. Spray Windex on your shoes and then wipe it clean with a towel. Don't use Windex on anything other than patent leather (or faux leather) shoes — you don't want to risk ruining a pair of shoes. Keep spraying Windex on the shoes until they look shiny and brand new again!
For other fashion fix-it tips, check out the "Fix-it fashion"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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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에피소드 모음(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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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Sponge-Dyed Ombre Sneakers
You'll need: • Gloves • Syringe (1 per color) — Optional but recommended :) • Rubber Cement — Optional • Masking Tape — If you don’t have rubber cement • Sponge • Popsicle sticks for mixing the dye • Fabric Dye (Liquid or Powder) • Paintbrush (Make sure it’s clean — I suggest using a new brush; just buy the cheapest one) • Plastic Cups for mixing dye • Hot water • Newspaper or anything to cover your work area • Wear clothes you don’t mind having fabric dye spilled or splattered on Step 1: Bring out your sneakers :D (old or new) Step 2: Cover all the rubber side strips with Masking tape or Rubber Cement to block out the dye from adhering to the rubber. You can remove it afterwards or wait for it to wear off We won’t be dipping the entire shoe in the dye mixture so there’s no need to cover the soles. Step 3: Now you have to wet/soak your sneakers (canvas part only) with HOT water. You can do so by using a paintbrush first then soaking it more with a sponge. Step 4: Make your dye mixture Step 5: Once you’re done mixing your dye mixture (darkest) ~ take out your atomizer and syringe (optional). I think the smaller atomizers will work best for sneakers as it won’t cover a large surface area. For bigger materials such as shirts, you can use the bigger atomizers (Yes, the one you use when ironing clothes) Step 6: Use your sponge to wet your sneakers again :) Make sure to cover the whole area~! Spray the back part of your shoe with the dye bath. Careful not to over-spray :) You can always spray again :D Step 7 : Now take your brush, dip it in your hot water and carefully blend out your dye (Colored to white areas of your shoe). Yes, we are now creating the ‘ombre effect’. Use more water as you get nearer the middle part of your shoe or wherever you want the ombre to end (white). Afterwards, clean your brush and dip it again in water (clean hot water). Now carefully brush water starting from the WHITE part of your shoe to the lightest ombre — this is to remove or make any hard lines more subtle. Repeat steps until you’re satisfied with your ombre. If you’re using only one color, you can stop here and let your sneaks dry :) Step 8: If you’re planning to have 2 or more colors, simply repeat steps 4 - 7.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인 디자이너 브랜드
Editor Comment 차분하지만 또렷한 힘을 가진. 오래전부터 한국인은 그랬다. 은근한 끈기로 세계 무대에서도 차근차근 족적을 남겨왔다. 패션 분야도 예외는 아닐 테다. 1980년대에 일본의 재패니즈 아방가르드가 파리에서 각광받았다면, 2010년대에는 파리뿐 아니라 런던부터 뉴욕, 밀라노까지 전 세계 패션 도시에 한국인 디자이너들이 그들만의 찬란한 자국을 남기기 시작했다. 민족주의가 배제되고 국가라는 카테고리가 허물어지면서 하나의 가치가 통용되는 지금, 한국인 디자이너들은 단순히 ‘K’를 외치는 게 아니다. 세계가 원하는 그 무엇을 내놓았다. 이 너른 세상에 고민과 창조의 흔적이 선연히 베인 자신들의 디자인을 말이다. 현재 패션계에서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혁신과 지속 가능성 그리고 브랜드 서사의 확장과 같은 비전을 공유하는 6명의 한국인 디자이너와 그들이 전개하는 5개 브랜드를 소개해봤다. 지금, 바다 건너에서 빛을 받아 더없이 찬연한 이들을 주목해보자. 굼허(GOOMHEO) 허금연 굼허(GOOMHEO). 유래가 짐작되지 않는 이 단어는 런던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디자이너 허금연의 이름을 딴 남성복 브랜드 이름이다. 그녀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학사와 석사 프레스 쇼에서 모두 ‘L'Oréal Professionel Young Talent Award’를 받으며, 유례없는 두 번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그녀는 문화, 예술적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는 후보들이 이름을 올리는 <데이즈드 100>에 선정되기도. 지금 유럽이, 그리고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디자이너 허금연. 최근 런던패션위크에서 패션 이스트(Fashion East)를 통해 선보인 20 가을, 겨울 컬렉션에 등장한 사이클링 쇼츠와 레깅스, 울트라 크롭 실루엣 등 컬렉션 피스에서도 여실히 느껴지는 그녀의 철학은 맨즈웨어의 파격, 소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옷을 디자인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남성복 쇼를 통해 선보이지만, 특정 성을 위한 옷으로 규정하지 않는다는 것. 이는 추후 그녀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다. 록(ROKH) 황록 2016년 자신의 브랜드 록(ROKH)를 론칭한 디자이너 황록. 그 역시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으로 끌로에(Chloe), 루이비통(Louis Vuitton), 피비 파일로(Phoebe Philo)가 역임한 시절의 셀린느(Celine)에서 쌓은 경험으로 그만의 유려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2018년에 한국인 최초로 LVMH 프라이즈(LVMH Prize) 파이널 리스트에 선정돼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파리패션위크 19 가을, 겨울 컬렉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기도. ‘Artisan Imperfection’. 완벽하지 않은 장인. 그는 스스로를 그렇게 정의했다.테일러링을 베이스로 해체주의적 요소를 가미한 여성복을 추구하는 록의 피스를 보면고개가 끄덕여지는 대목이다. 한 인터뷰를 통해그가밝힌 '아이덴티티와 유스코드는 항상 중요한 그 무엇이었으며, 나는 거기에서 형태와 스타일을 탐구한다.'라는 언급에는 이머징 세대를 위한 진정한 방식을 표현하고자 하는 힘이 느껴지기도. 커미션(Commission) 진 케이 19 봄, 여름 컬렉션으로 시작한 뉴욕 베이스의 커미션(Commission)은 위 사진 속 인물 왼쪽부터 한국 출신의 진 케이(Jin Kay), 베트남 출신의 휴 릉(Hyu Luong)과 딜란 차오(Dylan Cao) 트리오 디자이너가 함께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다. 세 남자가 이야기하는 우먼즈웨어는 지금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아시아의 새 물결. 이는 서방 패션계가 일찍이 획일화된 이미지로 정립해놓은 우리(동양)의 진면모를 그 누구보다 잘 구축해가고 있기 때문일 테다. 진 케이를 포함해 휴 릉과 딜란 차오는 아시아의 다양성을 포용하며, 그들 어머니의 80-90년대 옷장에서 꺼낸 듯한 그리고 동시에 현대 워킹 우먼을 위하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20 가을, 겨울 컬렉션에 등장한 과장된 플라워 패턴 드레스, 어깨가 강조된 재킷, 펜슬 스커트 등이 그것. 최근 2020 LVMH 프라이즈(LVMH Prize)세미 파이널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그들의 행보를 더욱 주목해보길. 메종 김해김(KIMHEKIM) 김인태 차세대 꾸띠에르 김인태가 전개하는 메종 김해김(KIMHEKIM)은 파리와 서울을 기반으로 2014년에 론칭된 여성복 브랜드. 메종 김해김의 시그니처는 단연 과장된 사이즈의 리본과 진주 디테일일 터. 김인태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뒷받침하는 이러한 상징적인 장치들을 극적으로 연출함으로써 예상치 못한 분위기를 탄생시키고자 한다. 우아하면서도 위트 있는. 수많은 질문을 쏟아내게 만드는 이상한 나라의 메종 김해김. 예측할 수 없는 그답게 20 봄, 여름 컬렉션에서는 ‘마이 유니폼’ 시리즈를 선보이며, 다소 정제된 미학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셔츠나 데님 팬츠처럼 일상 속 무던히 활용할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은 메종 김해김의 또 다른 아이덴티티. 인간도 꽃처럼 아름답길 바라며 옷을 대한 다는 그의 2020년은 꽃봉오리가 만개하는 봄날과 같을지도 모르겠다. 이세(IISE) 김인태 & 김인규 뉴욕 인근 뉴저지주에서 나고 자라 각각 뉴욕 주립대에서 영문학을,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금융학을 전공한 김인태와 김인규 형제는 2015년 브랜드 이세(IISE)를 론칭한다. 그들을 디자이너로 이끈 건 다름 아닌 여행이었다. 2012년 처음 한국을 찾은 그들은 감물과 숯, 인디고 가루로 색을 내는 천연 염색을 보고 매료돼 이 같은 한국의 헤리티지를 컨템포러리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를 세상에 선보인 것이다. 한국계 미국인의 시각으로 바라본 한국은 분명 달랐을 테다. 우리의 세대 즉 ‘2세’대라는 의미가 함축된 이세는한국 1세대의 영감을 받아광목 등 우리나라의 원단과 기술을 포함해 모든 작업을 장인 정신에 입각해 만들어낸다. 뉴욕패션위크 19 봄, 여름 컬렉션에서는 광화문 촛불 시위에서 봤던 경찰의 의복에 영감받은 테크웨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한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녹여내기도. 이처럼 이세의 디자인은 ‘미래에도 유일하게 명확한 것은 과거’라는 김인태와 김인규의 신념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DIY Missoni Chevron Shoes
Step 1: Gather supplies. One pair of white canvas sneakers Ruler Manila file folder or other stiff paper Pencil Scissors Fabric markers in various colors (ones with both a thick and thin tip are best) Step 2: Using the ruler, draw a straight line near the edge of the manila file folder. Step 3: Draw a second line a half-inch down from the first one. Use the ruler to make tick marks at every half-inch interval on both lines. Step 4: Next, create a zig-zag pattern inside the two parallel lines by connecting every other tic. For example, start at the bottom left-hand corner of the lower line, and connect to the second tic mark on the upper line. Connect the second tic-mark on the upper line to the third tic mark on the lower line, and so on. Step 5: Now that you've just created all of those triangles, cut away the lower row of them (sorry!). You should be left with what looks like a row of teeth at the bottom of the folder. Feel free to use this template to create a shark or bear costume for Halloween. Step 6: Okay, now take out your plain canvas shoes and remove the laces—you don't want to color over them, nor do you want to try to color around them. Step 7: Position the template onto the toe of the sneaker. You'll be working your way from the front to the back of the shoe. Position the template wherever you like it best, but we felt it was easiest to keep things lined up by having the point of one triangle in the center of the shoe. Step 8: Move the template back and trace another row of triangles, making sure all of the points more or less match up with the previous rows. To get a true Missoni look, vary the spacing of the template—there's no right and wrong with this, so feel free to have lots of thin rows and then one giant row, followed by a medium and small row, and so on. Step 9: Okay, now it's time for the fun part! Grab your fabric markers and start coloring in the rows, making sure that each row is a different color. The colors don't have to be spaced evenly or in any sort of pattern (but go for it if you want!), so feel free to switch it up as much as you'd like. If your markers have differently sized tips, use the thin edge to outline the rows, and the thick to fill them in. Step 10: To make your kicks look extra-polished, make sure you color the inside rim of the sneaker! You've come all this way, so don't skimp out on this step. Step 11: Now, it's time to color the tongue of the sneaker. This part can be a little awkward since it's hard to get a good angle, but don't worry, since you only see a little bit of the tongue, you don't have to be too accurate. Just do your best and color the parts you can see, trying to match the colors and patterns from either side of the shoe. Step 12: All that's left to do now is lace up the sneakers and take them for a test drive! Your friends are going to be so enamored with your DIY skills, that they're going to try to get you to make them a pair. Beware!
마가렛 호웰, 브랜드의 근간을 담은 단편 필름 공개
10분이 아깝지 않다 마가렛 호웰(Margaret Howell)이 브랜드의 근간을 담은 단편 필름을 공개했다.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스토리는 인물 마가렛 호웰의 어린 시절 이야기, 브랜드가 가진 소재에 관한 철학과 제작 과정 등 1970년 브랜드 탄생 이래 50년간의 스토리를 함축했다. 아티스트이자 영화 제작자 에밀리 리차드슨(Emily Richardson)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단편 필름 공개와 동시에 4월 1일까지 런던 Wigmore Street 매장에서는 브랜드 초기에 진행된 작업 및 개인 기념품 전시도 함께 진행 중이다. 좋은 소재와 군더더기 없는 디테일을 머금은 남성 셔츠에서 시작된 브랜드답게 이번 필름 탄생을 기념한 2종의 한정 셔츠도 오는 4월 발매를 앞두고 있다고. 영상 공개와 함께 그녀가 덧붙인 소감은 아래와 같다.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연상케 하듯 브랜드의 이상향을 담은 영상을 위에서 함께 감상해보자.  " 저는 오랫동안 제 작업에 대해 질문을 많이 받곤 합니다. 어떤 질문은 대답하기 쉽지만, 다른 것 — 특히, 영감과 관련된 것 — 에 대한 답변은 정말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제 작업은 개인적인 동시에 전문적인 일입니다. 작업의 핵심인 영감은 다양한 형태로 찾아옵니다. 기억, 사람, 소재에 대한 느낌, 만들어진 장소, 머리속에 있는 이미지까지. 많은 부분 직감, 마침 그때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느낌으로부터 생겨납니다. 영감을 알아차리는 것이 바로 일입니다. 에밀리와 제가 이 영화를 만든 이유를 말로 설명하는 일은 어렵습니다. 이것을 통해 제 젊은 시절과 저한테 큰 의미를 준, 그리고 여전히 의미가 있는 사람, 장소, 작업과 이미지들을 되돌아봤습니다. 제가 디자이너로서 살아가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들을 전해주기 바랍니다.' -마가렛 호웰- "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