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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정준하로 보는 istp enfp의 성격차이
무한도전 400회를 맞이하여 둘둘씩 짝지어 여행을 가기로 함 그리고 박명수 - 정준하가 짝이 됨 갑자기 쭈꾸미 낚시로 혼자 결정한 istp 자기한테 묻지도 않고 혼자 결정한 게 속상+짜증나는 enfp 쭈꾸미는 싫지만 그래도 낚시는 하고 싶었다며 분위기를 풀어보는 enfp 그리고 스리슬쩍 의견 던짐 어떻게 던지면 고등어야!!! 진짜야!!! 던지면 고등어 200마리씩 나와!!! 하.. enfp의 허황된 말이 싫은 istp 결국 istp의 고집을 꺾지 못한 enfp는 마지못해 쭈꾸미행으로 여행 목적지를 정함 차로 이동했지만 분위기 개판임 어색어색 어색한 분위기가 싫었던 enfp는 분위기 전환을 시도함 여섯시 내고향 같은 곳에서 쭈꾸미 낚시하면 크으~ 저런 곳 가고 싶었거덩!!!! 그러나 내가 말한 고등어 낚시도 좋아.. 좋다고!!! 또 다시 한 번 더 의견을 피력하는 enfp 근데 아무말 안 함 계속 아무말 안 함 예술이야.. 고등어도 예술이야.. (내 말에 대답 좀 하라고) 그 스몰토크가 어쩌라는 건지 싶은 istp 아무튼.. 난 그런 데가 좋다고.. 고. 내가 볼 땐 고등어를 꼭 잡으러 가고 싶은 게 아니라 쭈꾸미가 하기 싫어서 나름 이것 저것 의견 피력했는데 씹힌 게 분함 + 속상한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육지도는 현실적으로 5시간이 걸리는데 그거 자꾸 우기는 게 말이 되냐? 싶은 istp 그러나 몇시간 후 enfp 존 나 신 남 몇시간 뒤... 기분 좋게 낚시도 하고 밥도 먹고 그렇게 숙소로 돌아온 istp과 enfp 대뜸 노래방 가자는 enfp 그러나 숙소에서 쉬고 싶은 istp 노래방 싫으면 갯벌 가자 응 싫어 아!!! 놀아줘 나랑!!!!! 응 싫어 그러나 몇 분 뒤 결국 같이 가줌 함께 노래를 부르니 옛날 생각에 젖어 행복한 enfp +)번외 enfp와 enfp가 (노홍철 하하) 함께 여행을 간다면? 아 그저 존 나 신 남 사람들 속에 섞여 춤추고 웃기 바쁨 한참 다 놀고 침대로 올라와 오늘의 하루에 벅차오른 enfp 노홍철 동훈! 두유 러브 이태원?? 아이 러브 이태원! 동훈 : 아하이... 세헤이... 투후우... 그리고 도저히 이 흥을 잠재울 수 없던 장미꽃 곰돌이는 다시 일어남 잘 거야 이대로????? 아니 둘은 다시 일어나서 엘피바 감 춤추고 개신남 표정 보셈 그리고 함께 댄스타임 갖는 enfp들 출처 아 너무웃겨 ㅋㅋ 극명하게 다르자나 ㅋㅋ 각자 너무 매력있음 ㅋㅋㅋㅋㅋ
열도의 찐광기 소리를 듣는 작가.jpg
무라카미 하루키 일본의 소설가. 대표작: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노르웨이의 숲>, <해변의 카프카>, <1Q84>, <기사단장 죽이기> 등 그는 요즘 찐광기 소리를 듣고 있는데 무라카미 하루키의 하루 루틴을 살펴보면 왜 찐광기(긍정적 의미) 소리를 듣는지 알 수 있음... <무라카미 하루키의 하루 루틴> 새벽 5시, 기상 기상 후, 모닝커피 마심. 커피 냠냠굿 커피 마시고 바로 책상에 앉아서 작업 ㄱㄱ 글이 잘써지든 안 써지든 무조건 앉아서 씀. 아침식사도 적당히 먹고 (냠냠) + 밥 대신 두부를 먹기도 함 (두부 너무 좋아해서 슈퍼 두부 말고 꼭 두부가게 두부를 먹어야 한다고 하기도...) 아무튼 밥 먹고 또 집필 작업 ㄱㄱ 대충 10시 30분(아침) 넘어서까지.  하루에 5-6시간은 무조건 글을 쓴다고 함 (200자 원고지 20장 분량을 매일 규칙적으로) 하루 분량 작업 다 끝냈으면 조깅 ㄱㄱ (하루에 약 9-10km 뛴다고 함) (조깅 아니면 수영도 한다고) 운동하고 왔으면 점심 념념 점심 먹고 나서는 또 작업을 하는데 소설쓰는 일 말고 수필을 쓰거나... 번역일을 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함 (산책을 하거나 쇼핑을 하는 일상적인 일을 하기도 함) 그리고 저녁 먹고(추가) 저녁 9시에 쿨쿨 다음날 아침 5시에 일어나 이 루틴 반복... 하루에 200자 원고지 20매를 쓰니까 한달이면 600매, 반년이면 3600매를 쓸 수 있음 (해변의 카프카 원고가 3600매였다고 함) 그러니까 마감 3일전에 원고를 넘길 수 있는..!! 미라클모닝 그 잡채... 인간 미라클모닝... 좋은 의미의 찐광기...... 참고: 후라마키 하루키 <일상의 여백> 더쿠펌
죽어가는 손예진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내는 김혜수
청룡영화제 인기스타상으로 손예진이 올라온 상황 범수: 청룡영화제에 개근상을 드려야 할것같아요~ 벌써 세번째인데요 그 비결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예진: 네...그... 청룡영화제에서 제가 작년에 여우 주연상을 받았아요 그래서... 어... 의리로...? 범수: (당황) 아... 의리? 예진: 네...ㅎㅎ 혜수: 의리로 왔더니 인기상까지 주더라~ 예진: (혼란) 아니.. 영화를 이번에..올해 못찍었거든요..? 근데 왜 주셨지...? 혜수: 올해 촬영은 안했지만 개봉한 영화는 있죠? 예진: (혼동) 올해... 개봉했나...? 혜수: 네,그쵸~ (참고로 영화제는 드라마시상식과는 달리 올해 뿐만 아니라 작년 말 작품부터 포함하는거라 헷갈리는 경우 많음) 예진: 아..! 그 백야행! 혜수: 네! 그렇죠! (백야행은 작년도 작품) 혜수: 워낙 많은 작품을 하시고 올 초에 개봉한 영화는 지난해에 촬영이 종료가 되기 때문에 예진: (끄덕끄덕!!) 혜수: 이게 올해 작품인가 과거의 작품인가 혼동될때가 있거든요ㅎ 혜수: 그렇지만 여전히 아름다우시고 연기력도 훌륭하시고 인기까지 많으신 우리 손예진씨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와 갓혜수님 ㅜㅠㅜㅠㅜㅠㅜㅠㅜ 저 센스와 여유 과연 누가 따라올 수 있을까욥 ㅜㅜㅠㅜㅠㅜㅠ 후배 배우들이 모두 김혜수 배우를 왜 존경하고 따르는지 알것 같아용 일단 태도부터 쵝오쵝오 >< 저 스윗함을 누가 싫어하겠냐구용~~~~~~ ♥︎♥︎♥︎ 출처: 쭉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