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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이라면 꼭 한번 봐야할 합창

하나님 말씀 시가 《하나님 자신의 신분과 지위》

1 하나님은 만물을 주재하고 만물을 관리하는 그분이다. 만유를 창조하고 만유를 관리하며 만유를 주재 공급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지위와 신분이다. 만유와 만물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진실한 신분은 조물주이자 역시 만물의 주재이다. 그의 이런 신분은 만물 중에서 유일하다. 인류 중에 있든, 영계에 있든 그 어떤 피조물도 그 어떤 방식이나 핑계로 하나님 신분과 지위를 모방하거나 대신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런 신분과 능력, 권병을 지니고 만물을 주재할 수 있는 분은 만물 중에 오직 한 분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는 우리의 유일한 하나님 자신이다.
2 하나님은 만물 중에서 살고 거닐며 높이 올라 만물 위에도 있다. 하나님은 낮추어 혈과 육이 있는 사람 중의 일원으로 되어 사람과 대면하고 동고동락할 수 있다. 동시에 그는 만유를 주관하고 만유가 앞으로 나갈 방향을 결정하고 인류의 운명과 앞으로 나갈 방향을 인도한다. 이런 하나님은 생명있는 어떠한 사람이든 경배하고 순복하고 또한 알아야 할 분이다. 그러므로 네가 인류 중의 어느 일부분, 어느 부류의 사람이든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경외하며 하나님의 주재와 너의 운명에 대한 안배를 받아들이는 것은 생명있는 모든 사람의 유일한 필수적인 선택이다. 유일한 필수적인 선택이다.

하나님 말씀 시가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가》

“아담에 대한 하나님 부탁”, 이 그림은 감동적이면서도 따스한 그림이다. 그림 속에 하나님과 사람만 있으나 그 친밀한 관계는 사람을 부러워하게 한다.
1 하나님 사랑은 가득해 사람에게 값없이 베풀고 사람을 둘러싸고 있다. 사람은 순진무구하고 아무 걱정없이 하나님의 눈 아래서 행복하게 산다. 하나님은 사람을 걱정하고 사람은 하나님의 보호 아래서 살고 있다. 사람의 일언일행은 다 하나님과 밀접히 관련되어 갈라놓을 수 없다.
2 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한 그 순간부터 인류에 대하여 책임이 있었다. 그의 책임은 무엇인가? 그는 사람을 보호하고 보살피려 하였다. 그는 사람이 그의 말씀을 믿고 그의 말씀을 따를 수 있기를 바랐는데, 이것도 역시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첫 기대이다.
3 이런 기대가 있게 된 동시에 하나님은 이러한 말씀을 하였다.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간단한 이 한마디 말씀은 하나님의 뜻을 대표하고 또한 하나님의 마음이 이미 사람을 걱정하기 시작하였음을 유로하고 있다.
4 이 몇 마디 간단한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보았다. 하나님의 마음속에 사랑과 걱정이 있는가, 없는가? 여기서 하나님의 사랑과 근심을 느낄 수 있고 확실히 더듬을 수 있다. 네가 양심과 인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따스함을 느끼고 걱정과 사랑을 받는다고 느끼고 행복하다고도 느낄 것이다.
5 네가 이런 것을 느끼게 될 때 하나님에 대하여 어떠할 것인가? 하나님을 그리워하고 하나님에 대하여 마음속에 공경과 사랑이 생기지 않겠는가? 마음이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않겠는가? 보다시피,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에 대해 얼마나 중요한가!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이해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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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무신론 학자들도 인정하는 사실
그것은 다름 아닌 역사적 예수의 실존 물 위를 걷고 악마를 물리치며 죽음 뒤에 부활한 신의 아들 예수의 일화는 허구일지언정 "신화적 예수"의 모티브가 된 "역사적 예수"는 분명 존재했을 것이라는 설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음 저서 "만들어진 신"으로 유명한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 또한 예수의 일화는 대부분 거짓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예수라는 인물의 실존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았고, 그 외 다른 여러 학자들도 역사적 예수의 실존에 대해 대체적으로 수긍하는 분위기. (* 근거를 물어보는 사람이 많아서 추가하자면, 예수에 대한 기록은 당대 역사가인 요세푸스, 타키투스, 수에토니우스 등의 역사가에 의해 기록된 것이 남아있음) 물론 "역사적 예수"는 물을 포도주로 바꾸지도, 죽은 이를 되살리지도, 다섯 빵과 두 물고기로 수천 명을 먹이지도 못했을 테지만 복음서의 예수가 그러했듯이 율법학자들의 부패에 맞서싸웠을 것이며, 여러 제자들과 함께 박애의 뜻을 전파하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신의 아들이 아버지의 은혜를 입고 인간을 위해 희생한 이야기보다 평범한 출생의 목수 한 명이 기존의 구태를 깨부수고 사랑을 설파한 이야기를 더 좋아함 (출처) 저도 마지막 줄에 동감합니다
회개에 대한 개신교적 교리.banbak
"예수를 믿고 회개하면 천국간다." 아주 간단한 명제처럼 보인다 그러나 신학적으로 이 명제만큼 어려운 명제도 없으며, 이 단순한 명제를 연구하는데 평생을 바쳐온 신학자들이 몇인지는 샐 수 조차 없을 것이다 단순한 명제에는 그에 따르는 수많은 대전제가 있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하나를 산다고 가정해보자. "삼각김밥 하나에 1000원입니다."라는 단순한 명제가 있다 그런데 여기에도 수많은 대전제가 있다 '삼각김밥'이라는 물질적 개념 '하나'라는 수치적 개념 '1000원'이라는 경재적 개념 등 심지어 거래라는 방법적 개념까지 너무나 많은 대전제가 서로 합의를 이루어야만 이 단순한 명제는 효력을 얻는 것이다 다시 돌아가서 "예수를 믿고 회개하면 천국에 간다."를 생각해보자 이 명제는 예수, 믿음, 회개, 천국이라는 개념이 대전재가 되어야만 성립이 된다 기본적인 대전제인만큼 기본적인 개신교적 개념으로만 살펴본다면, 예수는 곧 신 그 자체이며 믿음은 인간의 의지가 아닌 신의 의지로 이루어지는 행위이고 회개는 믿음에 대한 신자의 결과적 행위이며 천국은 신자가 신과 함께 할 수 있는 신의 나라이다 즉, 이 대전제를 가져와 명제를 보충해보면 이러하다 "예수라는 신을 신적 의지에 의해 인간이 믿게 되면 인간은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할 수밖에 없게 되며 회개한 신자는 죄로부터 자유한 신의 나라에 입성한다." 풀어쓴 명제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위 사람들의 고백은 이상해진다 회개란 믿음으로부터 발산하는 결과적 행위인데 죄를 즐기는 행위는 예수를 믿는 신자의 행위일 수 없다 다시 말해, 죄를 즐기는 자는 회개할 수 없다 회개는 전적으로 믿는 자가 도달하는 결론이지 본인의 의지와 노력으로는 할 수 없는 행위이다 즉, 그들의 회개는 개신교에서 이야기하는 회개와 다르다 마치 같은 숫자가 쓰여있다고 한국 화폐를 미국 달러로 쓸 수 없듯이 그들의 회개는 개신교에서 절대 사용될 수 없는 개념이다 회개란 신앙의 결과이지 신앙의 방법이 될 수 없다 예수가 이야기한 "내 명령을 듣고"는  신자가 지켜야 할 덕목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신자라는 개념을 설명하고 있는 설교이다 신자니 죄를 짓지말고 착하게 사는 것이 아닌 착한 사람이야말로 신자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신자만이 회개를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자격이 주어진다 화자는 교리를 정확하게 가르치지 않는 한국 교회를 비판할 생각도, 종교적 진리를 정확무오한 진리라고 수호할 생각도 없다 단지, 잘못된 대전제를 가져와 명제를 설명하는 것에 대한 비판이자 설명이다 요약하지 못한 긴글을 써 미안하게 생각한다 3줄 요약 1. 기독교적 개념으로 회개는 신자에게만 허락된 특권이다 2. 신자란 죄로부터 멀어지려 노력하는 존재이지 회개할 수 있다며 죄를 지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3. 그러니 죄를 짓고 회개하면 천국이다라는 말은 교리적 대전제를 무시한 잡소리에 불과하다 (출처) 재밌는 글이라 퍼옴.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실 나도 같은 생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