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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의외? 치즈가 심장 질환에 좋다!

기름진 치즈는 몸에 나쁜....그런 것이 머리에 떠오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의외로, 포화 지방이 듬뿍 든 치즈를 대량 소비하는 프랑스에서는 심장병에 걸리는 사람이 적다고한다. 이 모순을 해명하기 위해 덴마크 오르후스 대학의 Hanne Bertram 교수 등이 조사에 나섰다.
- 치즈 특유의 대사 반응에 주목
"프랑스인들에게서 심장병 환자가 적은 것은, 레드 와인을 자주 마시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는 전문가가 많다.그러나 이것들을 연구한 교수들은 치즈의 대사 작용에 주목했다. 피험자에 포화 지방이 많은 다른 유제품을섭취하게하여 신진 대사의 차이를 조사했다.
15명의 건강한 남성 피험자에게 유제품으로 일부 치즈를 또 다른 그룹은 우유 또는 버터만을 섭취해 달라고 했다.
장내 세균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그들의 소변이나 대변을 검사한 결과, 치즈를 섭취하고 있던 사람은 장내 세균이 생성하는 낙산 염의 값이높다는 결과... 낙산 염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이 있다고 한다.
연구를 주도한 교수들은 "프랑스 인의 모순된 해명의 열쇠는 치즈"며, 우유 등과는 다른 치즈 특유의 대사반응이 관계하고 있다고 분석. 장내 세균에 의한 콜레스테롤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추가적인 연구가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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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30 남성들이 은근 많이 걸리는 질병.jpg
통풍 40대 이후 발병율이 높긴하지만 해마다 2030 남성 환자수가 가파르게 증가 특히 20대 후반 ~ 30대 초중반 이 연령대 발병율은 우려할 정도로 치솟는 중 20대 증가율이 60%가 넘는데 그 중 20대 후반이 상당수를 차지 그래서 의사들이 이 연령대 남성들의 경우 병원에서 검진시 요산수치 꼭 체크 하라고 당부 원인은 과도한 단백질 섭취나 음주, 비만 등 특히 비만은 만병의 근원인지라 당뇨, 고혈압, 통풍이 동시에 오는 경우도 있음 비만체형의 남성들은 물론이고 근육질 남성들도 많이 걸린다고함 아이돌, 배우, 운동선수, 보디빌더, 스포츠 모델등도 통풍 환자가 많은 걸로 알려짐 뭐 대다수는 절대 안 그러겠지만 일부 극소수 내가 이래서 몸 안 만들어 이런 사람들 있을까봐 말하지만 적절한 단백질 섭취와 운동은 몸매관리는 물론 건강한 삶에 매우 중요함 다만 과도한 고단백 섭취가 문제라는거 마른 사람이 갑자기 몸 불리면서 만들려고 무리하다 통풍와서 고생하는 경우도 많음 암튼 병원에서 요산수치 체크하는게 중요하고 요산수치가 높단 결과가 나오면 비만인 경우 체중감량하는게 좋고 비만이 아닌 경우에도 단백질이나 알콜 (특히 맥주) 섭취를 줄이고 특히 물을 많이 마실 것을 권고함 소변을 통해 요산배출이 이뤄지므로 혹시나 걱정되는 사람들은 물 많이 마시길 그리고 요산수치가 정상이여도 신장수치가 안좋아도 걸릴 수 있으니 시간날때 꼭 피검사, 소변검사 한번씩 하는게 좋음 동네 내과에서 2~3만원이면 검사 다 받으니 돈 아깝다 생각말고 6개월 아니 적어도 1년에 한번이라도 검사받아보길 신장, 간 이런 부위는 망가지면 답이 없음 출처 : 뽐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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