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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달달한 키스신 모음

로맨스가 필요해2
"오늘밤, 같이있을래?"
여자가 봐도 섹시하고 남자가 봐도 섹시한 배우 이진욱..
저 말이 너무 섹시하게 느껴지네요
침대에서 키스하는 저 장면 정말 다음이 궁금하게.. ㅎ...
그들이사는세상
말 없이 바로 키스하는 현빈!!
아 저 안고 걸어가면서 키스하는 모습이
정말 좋네요 ㅜㅜ
중간에 씩 웃는 송혜교의 모습
참 달달하네요~
그런데 또... 다들 같은 생각하는거죠..?
나만 쓰레기인가...
고교처세왕 ( 급하신 분들은 2분 38초 부터)
깁스키스!!
갑자기 깁스한 팔로 목을 감고
끌어 안으면서 하는 서인국...
정말 설레게 만드네요
응답하라 1994 (급하신 분들은 1분 38초 부터)
팔벌려 오기를 기다리는 고아라
뚜벅뚜벅 걸어가는 정우...
그리고는 말없이 바로 입으로...
자욱이 낀 안개와 가로등 불빛
아래에서 하는 저 키스 장면은 너무 예쁜것같아요!
정말 이밤에 설레이게 만드네요
나인 (1분 30초 부터!)
키스신으로 참 유명했던 드라마였죠...
그래서 나인 특별히 영상 2개로 준비했어요!!
(이진욱 이 배우 탐난다...)
인현왕후의 남자
일명 까치발 키스!
발위에 발을 올리며 키스하는 유인나 지현우!
달달하다 못해
너무 예뻐요!!
덤으로
당시 돌발행동으로 고백을 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는데 안타깝게 결별을해서
참 아쉽네요 ㅜㅜ
지금까지 드라마 속 키스신 모음이였습니다!!
밤이 이 영상들 보고
혼자 설레여하는 모습을 보니
또르르...
언젠간..
우리도 달달한 키스씬 찍어봐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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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솔직히 키스신하면 서인국이지...
좋네요
이밤에 이렇게 달달한거 왜 봤을까ㅠㅠ
달달 심쿵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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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남 막방 단관후기입니다:)
회사가 좀 먼데 있어서 8시 가까이 되어서 도착한거 같아요 줄이 엄청나게 길더라구요 ㅜㅜ 9시 20분부터 입장이라길래 어차피 좋은자리는 못앉겠다 싶어서 같이 간 동료랑 저녁먹고 돌아갔는데 기술 상의 문제때문에 9시 4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구 해서 다시 20분을 기다렸습니다. 제 자리는 뒤에서 두번째 줄이었어요 단관 가신 분들은 아실 수도 있어요 인도네시아~ 계속 외치던 분이제 회사동료에요^^ (한국말 아주 잘 하지만 인도네시아에서 왔어요 ㅋㅋ) 사회하셨던 분은 tvn 코미디빅리그 "따지남"코너에 나오시는 분이셨어요 성함이 잘 기억이나지않지만 T_T 아무튼 등장하시는데 사람들이 호응이 크게 없자 다시 들어가셨다 나오시면서 "여러분이 기다리시던 연예인은 아니지만 아무튼 저도 연예인입니다~ 환호 좀 주세요~~" 뭐 이런식으로 호응 유도하셨어요 ㅋㅋㅋ 그리고 간단한 게임같은거 했었구요 원래 막방 상영이 10시 30분으로 계획되어 있었지만 기술적인 사정때문에 11시에 맞춰서 봐야한다고 하시는데 집에는 어떻게가나ㅜㅜㅜ 하는 생각 들더라구요 사회자분도 되게 당황하셨을 거 같아요 사회자 분 잘못도 아닌데 전달하는 입장에서 참 ㅜㅜ 사실 전체적인 진행상황에서 사회자분께서 당황하실 순간들이 정말이지 많았는데 그래도 다행히 잘 넘기시더라구요 !! 그리고 시작된 포토타임 ! 김진우씨, 가득희씨, 유인나씨 그리고 지현우씨 순으로 등장하셔서 1~2분 포토타임 가지시고 다시 들어가시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어요 ㅋㅋㅋ 김진우씨 실제로 보니깐 더 멋지신 거 같았고 가득희씨 되게 상큼하시더라구요! 이쁘셨어요! 유인나씨는 팬들의 플래시 세례에 정말 부끄러워하는 모습이었어요 ㅋㅋㅋ 진짜 러블리 그자체!! 지현우씨는 들어오시는데 환호소리 부터가 아주그냥 ㅋㅋㅋㅋ 포토타임 끝나고 네 분 다시 들어오셔서 스크린 앞에 마련된 의자에 앉으시고는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한 분 씩 인사를 하셨구요 유인나씨가 인사하시면서 학생분들도 있으신거 같은데 부모님께 안혼날지 걱정이네요~ 아무튼 슬픈 마지막 방송이지만 같이있으니깐 좋을거같애요 아무튼 재밌게 봅시다! 이러셨어요 그래서 다들 슬픈?? 슬픈?? 하면서 잠시 술렁이고 ㅋㅋㅋ 네 분에서 같이 회식한 적 있냐 뭐 이런 질문하셨는데 종방연 때 말씀해주셨구요 또 주량이야기 했었는데 네 분중에서 가장 술 잘마시는 분은 가득희씨 ! 소주 2병이라셨던가 2병반이라셨던가!! 섞어드시지는 않는다구하네요 ㅋㅋㅋㅋ (말아드시지 않는다는 표현을 쓰셨어요 ㅋㅋㅋ ) 그리고나서 퀴즈맞추는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역시나 기술상의 문제로^^ 원래 화면보면서 맞추는 퀴즈인데 화면이 안나오더라구요.......사회자 분 다시 당황하시고 ㅜㅜ 그냥 구두로 문제 내셨어요 드라마 중에서 희진이와 붕도가 입맞춤하는 키스는 몇번?? 이 1번 문제였는데 앞 쪽에 격하게 "인남!!!!!!!!!"을 외치시던 분들이 "6번"이라는 정답을 맞추셨어요 그리구 배우님들께 대답 들어보는 시간 ㅋㅋㅋ 식상한 질문이지만 우리가 궁금한 질문이죠 ㅋㅋㅋㅋ 지배우님께 가장 좋았던 키스는 무엇이었냐고 사회자분께서 질문하셨는데 역시나 까치발키스! 여러분 아셨나요? 그게 지배우님 아이디어였대요 원래 대본에는 뭐 격정적으로?? 이런 식으로만 나와 있었는데 평소에 여자친구가 있으면 해보고팠던 거라구하셨나ㅋㅋ 그래서 아이디어를 제공하시고 유인나씨도 흔쾌히 동의하셨다구 하더라구요 ㅋㅋㅋ 김진우씨가 몰아가기로 유인나씨 발까지 이뻤냐~ 뭐 이런질문 계속 하시구 ㅋㅋㅋ 사실 김진우씨도 유인나씨랑 입맞춤하는게 2번 있으시잖아요 겁나좋았다구 하시더라구요 어머..ㅋㅋㅋㅋ 그 다음 질문도 역시나 화면보면서 하는거였는데 뭐 김진우씨의 운동으로 단련된 좋은몸매를 볼 수 있는 장면이었지만 ㅜㅜ 역시나 화면은 안보이니 패스..했어요 장면 때문에 급만든 몸이라는 식으로 말씀하셨구요 나머지 질문들도 다 화면으로 보는 거라서 ㅜㅜㅜ 사회자분이 "유재석씨를 섭외했어야해~ 어느 누가 이 한시간을 끌어갈 수 있어요 화면 안나오지 만든거 안보이지 플래시는 자꾸 터지지~" 하면서 투정아닌 투정 하셨는데 진짜 ㅜㅜ 수고많으셨어요! 질문시간에 기억나는건 촬영현장에서 가득희씨 별명이 "조산만"이었대요 사회자분이 이해못하셔서 왜요?? 하시니깐 유인나씨가 설명하시기를 "조수경이가 산만해서 조산만"이라면서 그러셨구 김진우씨가 가득희씨 NG잘낸다고도 그러셨어요 ㅋㅋ 가득희씨가 변명하시기를 현장에서 모든 스탭분들 이야기를 다 들어서 산만했다 뭐 그런식으로 말씀하셨구요~ 또 김진우씨와 지현우씨의 깨알같은 유인나씨 따라하기! 말투따라하고 그러셨는데 유인나씨가 감독님께 반말을 가끔 하셨대요 "가자~" 뭐 이런거라구하셨는데 그거 자꾸 따라하시고 ㅋㅋ 마지막 문제는 좀 웃겼어요 ㅋㅋㅋ 유인나씨의 이상형은 1한동민에 가깝다 2김붕도에 가깝다였고 팬분이 말하는 정답을 유인나씨가 맞다고하면 상품을 받을 수 있는 뭐 그런 ㅋㅋㅋㅋ 정답말하신 팬분이 지현우(김붕도)라고 하셨는데 유인나씨랑 아는 팬분이신거 같았어요 유인나씨가 "ㅇㅇ야 선물 받고싶어??^^" 이런식으로 물어보셨음! 정답은 당연 김붕도였죠! 근데 뭐 현실적으로는 한동민의 끈질긴 면이랬나 그런 점도 좋은거 같다고 하셨어요 ㅋㅋ 이렇게해서 시작된 이상형 질문 ! 가득희씨가 뭐라고하셨는지 왜 기억이 나질않죠 ㅠㅠㅠㅠㅠㅠㅠ 김진우씨는 지현우씨라고 재치있게 말씀하시고 ㅋㅋㅋㅋㅋ 사회자분께서 지현우씨는요?라니깐 지현우씨 말씀하시길,"당신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자 분 대답을 안들어볼수가 없죠 ㅋㅋㅋㅋㅋ 원래부터 유인나씨 팬이셨다구 하네요 삼각 아니 사각관계인가요 막장드라마 시작인가요ㅋㅋㅋㅋ 그리고 감독님과 작가님께서 깜짝등장하시고 Q&A가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감독님께서 편집이 늦어져서 이틀동안 못씻고 세수도 여기와서 하셨다구 그래서 10시 30분 시간도 못지키게 되었다고 말씀하셨는데 ㅜㅜ 수고많으셨어요 덕분에 명품드라마 저희가 볼 수 있었던거 아니겠습니까ㅜㅜ! 사실 어제 가장 많은 환호성을 들으셨던건 작가님!! 작가님도 당황하셨어요 왜이러시는지 모르겠네요~ 이러셨는데 ㅋㅋㅋㅋ 박수받으실만합니다! 무한감사드릴뿐 ㅠㅠ 이어서 이상형 질문을 드렸었죠 ㅋㅋㅋ 감독님은 재치있게(?) "김태희!"를 외치셨고 ㅋㅋ 작가님은 사실 김진우, 지현우 두 배우를 볼 기회가 거의 없으셨대요 그래서 오늘 하는거봐서~ 라고 말씀하셨는데 대답 끝나자말자 김진우씨 무릎 꿇으시고 ㅋㅋㅋㅋㅋ 센스있으셨어요! 네, 첫번째 질문은 역시 예리한 우리 팬분께서 붕도의 이름의 '도'자 한자가 3번 바뀌는 것에 대해서 의도된 것인지 아니면 오타인지 질문하셨습니다! 작가분께서 대답하시려는 순간 선수치신 우리 감독님! "정답은 감독판 DVD를 참조하세요" 우와ㅏㅏㅏㅏㅏㅏㅏㅏ 이로써 DVD를 사야하는 이유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ㅋㅋㅋㅋㅋ 드라마 너무너무너무 좋으셨다면서 팬분께서 DVD에 혹시 대본을 넣어주실수는 없냐!고 질문하셨지요!!! 작가님께서 말씀하시길 1회분이 들어갈 예정 이라네요! (15회를 말씀하셨습니다+_+) 하지만 만족못하잖아요 ㅠㅠ 다넣어주세요~~~라는 팬들의 요청에 "저도 먹고살아야하는데ㅠㅠ"라고 말씀하셨어요 ㅋㅋ 이어서 지현우씨가 지금 작가하면 흔히 김수현작가님을 떠올리지만 이제는 송재정작가님의 시대가 오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런 예측도 해주셨습니다^^ 마지막 질문은 우리를 멘붕으로 몰아넣었던 그 질문! 앞쪽의 남자분께서 질문하셨어요 "드라마 하면서 기사도 나고 하셨는데 혹시 두분이...."라고 말씀하시니깐 다들 궁금궁금! 오오오오 하면서도 곤란한 질문일 수 있으니깐 뭔가 민망한(?) 분위기였던거 같아요 사회자분도 "두분이 친하신지 물어보는건가요??"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질문자분께서 " 두분이서 사귀시는건지"하고 콕 찝어서 질문해주셨습니다. 지현우씨가 대답하시길 사실 천번의 입맞춤 할 때 우는 장면도 너무 많았고 해서 배우로써 굉장히 힘드셨다면서 그래서 감독님께서 너의 밝은 모습을 찾아주겠다고 말씀하셨대요 그리고 실제로도 그래서 감사드린다구 그러셨고 작가님께도 다시한번 감사인사를 하셨어요. 그리고 유인나씨는, 김붕도의 고백장면에서 눈물이 나야하는 장면인데 감정이 잘 안잡히셨대요 그래서 잠시 쉬고갔는데 혼자 앉아있었는데 유인나씨가 다가오셔서 귀에 이어폰을 꼽아주셨대요 그게 인남 OST였던거죠 아무튼 결론은 "제가 유인나씨를 사랑합니다."였어요 영상 다들 보셨나요? 순간 정적 음.... 뭐랄까 뭐라고 할 수없는 분위기? ㅋㅋㅋㅋ 사회자분도 당황당황하셨구요 ㅋㅋㅋ 이 분위기를 어떻게 해야하나~ 그래서 뭐 유인나씨께 답변요청했죠 유인나씨도 말 꺼내기 조심스러워 하시니깐 사회자분이 다시 "아니 뭐 사귀면 사귄다 아니면 아직 사귀는 단계는 아니다 말할 수 있잖아요?"라고 질문하셨어요 유인나씨가 답변하시길, "아니, 그, 제가 눈물씬이 진짜 많았거든요 그럴 때 마다 항상 저희 ost를 들었거든요. 너무 좋지 않아요?? 너무 그래서 그때..."하면서 웃으시니깐 사회자분이 "그건 궁금하지 않고요 사랑한다고 했으니깐 답변을 해주세요 아니면 사귄다 안사귄다 팬들이 궁금해하시니깐~"하면서 능청스럽게 다시 질문해주셨습니다. "그런건 아닌데 이따가 끝나고 한번 얘기를 나눠봐야할 것 같아요 무슨 마음으로 그렇게 얘기를 했는지~"하면서 웃으시고 "얘가 지금 뭐하는건지.. 멘붕의 드라마네요 정말~" 하면서 다시 웃으시고~ 김진우씨가 수습하시려구 그러신거 같았는데 "그 이어폰은 저도 꼈네요 감독님도 한번 끼시지 않았나요?" 이러셔서 사회자분이 "잘한다 잘한다" 이러셨지요 ㅋㅋㅋ 지현우씨가 다시 마이크잡고 말씀해주셨어요 "제가 이렇게 고백을하고 말씀을 드린건 어.. 뭔가 이렇게 자신있게 뭔가 할 수 있다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팬분들께서 따뜻한 박수 주셨구요 사회자분이 "알겠습니다. 저도 정말 멘붕 상태입니다."하면서 마무리 지으셨습니다. 그리고나서 상품주시는 시간~ 네 배우분들께서 애장품을 추첨을 통해서 주셨어요 지현우씨의 고백보다 사실 제가 더 놀랬던 것은 이 파격적인 애장품추첨시간이었습니다. 왜 앞자리만 계속 걸리는건지 ㅠㅠㅠ 김진우씨의 애장품은 야구모자였던가? 그랬어요 A열분께서 받으셨는데 그런데 이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김진우씨가 야구모자와 더불어 그 팬분과 영화보고 인증샷올린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실제로 매니저분께서 번호받아가셨어요 맙소사......... 이런 경우가 어딨습니까ㅠㅠㅠㅠㅠ!) 유인나씨는 인남에서 실제로 사용하셨던 태블릿메모장을 선물하셨습니다. 사용법 설명하시는데 너무 귀여우셨어요 제가앉은 앞의 앞 줄의 팬분이셨는데 너무 좋으셨는지 올라오실 때 자리 못찾으시던데요 ㅋㅋㅋ 지현우씨의 애장품은 잘 기억나지 않아요 ㅠㅠ 여성팬분 앉아주셨던 훈훈한 모습만 기억이나네요 ㅠ 가득희씨의 애장품은 선글라스였습니다 우와! 다시 마이크 잡으신 지현우씨, "잠깐만요, 여기 혹시 미국에서 오신 분 있나요?" 갑자기 미국은 왜?? 다들 그런 분위기였는데 제가 애장품이 하나 더 있어서요라고 하셨어요 두 분에서 손드셨어요 제 옆 동료는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계속 외쳤구요 ㅋㅋㅋ 아 사회자분 이건 좀 섭섭했어요. 행사 시작 전에 사회자분이 뭐 축하받을 일 있으신분? 물어보셔서 어떤분이 생일이에요 어떤분은 대학입학요 어떤분은 내일 쇼핑몰오픈요 그랬는데 앞에 대만에서 온 분들이 있었거든요 그분들이 대만에서 왔어요 이래서 멀리서 오셨다구 다들 박수쳐주셨거든요. 그래서 제 동료도 저 인도네시아에서왔어요~ 이랬는데 사회자분이 이보세요 그러면 여기 분들 다 경쟁붙어요. 이런식으로 말씀하셔서 제 동료 되게 당황했어요 진짜 인도네시아에서 온건데 앞에 분들은 박수받고 왜 제 동료는 면박받나요 ㅠㅠ 아무튼 이건 중요한 이야기는 아니구요 미국에서 오신 두 분중에서 한 분이 양보하셔서 나머지 한 분께서 받은 애장품은...... 지현우씨 기타였습니다. 맙소사! 미국어디에서 왔는지 확인도 안하던데! 오오 ㅠㅠㅠㅠㅠ 다들 진짜 놀랐어요 배우분들 어찌이리 통이 크시나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행사가 끝나고나서는 상영이 시작되었지요 배우분들이 저랑 같은 라인 앉으셔서 저는 계속 힐끔거렸답니다 ㅋㅋㅋ 위에 너무 길고 뭐 내용은 다들 아시니깐 리뷰 생략할게요 ㅠㅠ 붕도가 전화받으려고 긴 기럭지 이용해서 다시 넥타이 푸는 장면이랑 전화받고 뿅!하고 서울에 와서 길바닥에서 마구 웃는 장면에서는 팬분들 전부 현실폭소 ㅋㅋㅋㅋ 마지막 장면 보면서는 같이 보고있는 배우분들 부끄럽겠다! 하는 생각이 잠시 났지만 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행사가 끝이났답니다!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좋은 연출과 극본과 배우분들의 조합은 또 언제 볼 수 있으려나 ㅠㅠ 하는 아쉬움이 몰려드네요 인남덕분에 행복했던 날들이었습니다 ^ ^ 다시한번 감독님 작가님 스탭님들 그리고 멋진 배우님들 감사드립니다!!
남자배우들 25살때 비쥬얼
정우성 73년생/45세  1997년 비트 (25세) 이정재 72/46 1995 모래시계 (24) 송승헌 76/42  2000 가을동화 (25) 고수 77/ 41  2001 피아노 (25) 원빈 77/41  2001 킬러들의 수다 (25) 소지섭 77/41  2002 유리구두 (26) 하정우 78/40   2002 마들렌(25) 공유 79/39  2004 s다이어리 (26) 조승우 80/38  2003 클래식 (24) 강동원 빠른81/38  2004 늑대의 유혹 (25) 조인성 81/37  2004 발리에서 생긴 일 (24) 이동욱 81/37  2005 마이걸 (25) 이준기 82/36   2005 왕의 남자 (24) 현빈 82/36  2005 내 이름은 김삼순 (24) 이제훈,연우진 84/34  2009 친구사이 (26) 송중기 85/33  2009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25) 유아인 86/32   2010 성균관 스캔들 (25) 윤시윤 86/32   2010 제빵왕 김탁구 (25) 이승기 87/31  2011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25)  이민호 87/31  2011 시티헌터 (25) 지창욱 87/31  2011 웃어라 동해야 (25) 주원 87/31   2012 각시탈 (26)  김수현 88/30  2011 드림하이 (25) 김우빈,이종석 89/29   2013 학교2013 (25) 강하늘 90/28   2014 미생 (25) 유승호 93/25   2017 군주 (25) 박보검 93/25   2016 구르미 그린 달빛 (24) 서강준 93/25  2016 치즈 인 더 트랩 (24) 이현우 93/25  2017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25) 남주혁 빠른94/25   2017 역도 요정 김복주 (25)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남자 배우들의 실물 느낌나는 직찍
박보검 넘 말랐네요ㅠㅜ 목이 긴데 얼굴이 작아서 더 길어보이는듯 해요! 어깨가 지나치게 넓은건지 얼굴이 지나치게 작은건지.. 비현실적 만화주인공st 장동건!!! 빚어놓은것 처럼 생긴 현빈ㄷㄷㄷ 키가 184cm라 그런지 사람들사이에 파묻혀 있어도 얼굴 감상이 가능하네요 이제훈씨 콧날 때문에 핸드폰 액정 찢어지겠네요ㅠㅠ 팬들이 실물 깡패라고 하는데, 얼굴이 입체적이라 그런것 같아요~ 유아인씨 다리ㅠㅠ 스키니 핏이 참 좋네요~ 피부도 완전 물광 꿀피부bbb 그 어떤 잘나온 사진도 실물 반의 반도 못 쫓아간다는 전설의 정우성 체형이 완전 서양인 같아요ㄷㄷ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그런지 여성분을 품에 쏙 들어오게 안아주네요~ 누가 모델출신 아니랄까봐ㄷㄷㄷㄷ 그냥 걷는건데도 뿜어져나오는 포스가 엄청나네요~ 누가 출입문에 마네킹을 세워놨죠?? TV에선 쉽게 볼 수 없는 담배피는 모습 아동용 의자 아닙니다; 키 186cm의 위엄.. 강동원씨는 전우치때 미모 피크였던것 같아요 안예쁜 사진이 없는듯..! 요즘 대세! 신흥 미남스타 서강준씨는 엄청 순하게 생겼네요>.< 마지막으로 임팩트 최고인, 마쁜이♥ 연예인이지만 사인해달라고 감히 말도 못꺼낼 포스 ㄷㄷㄷㄷ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여행지에서 썸타는 규현 신곡 뮤비!! 우리는 여행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광화문에서'로 좋은 성적을 거뒀던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이번에도 감성 터지는 발라드곡으로 돌아왔어요! 제목은 '밀리언 조각'. 뭔가 특이하죠?? 뮤비 보니까 스위스에 찍은 것 같은데 경치가 대박.... 아... 여행가고싶....... 일단 핵여신 고아라 등장... 우왕 스위스의 공기 룰룰루 기차역을 나서는데 으악 쿵!! 왠 남자랑 부딪힘. 호오... 고아라잖아? 따라가볼까? (스토킹은 범죄행위입니다. 착한 빙글러들은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아니나 다를까, 첫 번째 관광지에서 바로 만남. 응? 저 사람 어디서 본 것 같은데...? 그녀는 뭔가 찝찝하곸ㅋㅋㅋ 에이 아니겠지.. (수상한 사람이 쫓아다닌다고 느끼면 현지 한국 대사관이나 영사관 혹은 외교부에 신고하세요.) 찝찝함은 뒤로 하고, 이렇게 저렇게 예쁜('척'이 아니라 진짜 예쁨) 셀카를 찍는 와중에 규.현.(aka 스토커)등.장. 핵소름ㅋㅋㅋㅋㅋㅋ "저 따라다시는 거에요?" "저요?" "아까부터 계속 따라다니시는 것 같은데..." "아닌데요." (파워뻔뻔ㅋㅋㅋㅋㅋ) 그와중 뻔뻔하게 내기를 제안하는 스토커님. "저, 우리 내기 하나 할래요? 한 시간 안에 또 같은 장소에서 만나면 같이 다니기로." (고아라 속마음: 뭐지 미쳤나) "...한 시간 안에요?" "네" 근데 딜 수락ㅋㅋㅋㅋㅋㅋㅋ 잘생기면 됩니다. 여러분. 하지만 마지막 자존심으로 '악수는 불허하노라.' 손 민망해서 가위바위보 하는 규현 커엽ㅋㅋㅋ 근데 고아라 뒤만 졸졸 쫓아다니다가 한 시간 후에 뿅 나타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알다가도 모를 연애놀이 ㅇㅅaㅇ 긁적 역시 또!! 규.현.등.장 오늘의 교훈: 인연은 만드는 것이다. '잡았다 요놈' '헐' 조금 가까워졌다고 생각했는지 규현은(는) 수작질을 펼칩니다. 그러나 그녀도 싫지 않은 모양인지 파격 제안을 합니다. "우리 초면인데 말 놓을래요?" 뭐 그 뒤로는... 행쇼... 행쇼장면은 그냥 이 블록에 다 넣었어요 ㅎㅎㅎ.. 절대 부러워서 그런거 아니고ㅎㅎㅎ 노을과 함께 분위기는 무르익고.. 마침내 그가 그녀에게 물어봅니다. "근데.. 이름이 뭐야?" "내일 알려줄게." "그럼 내일도 우연히 만날까?" "응. 잘 찾아봐." 그가 자신만만했던 이유는 바로 이것. 처음 장면에서 둘이 부딪혔을 때 고아라의 스케줄표를 줍줍한 것이었죠. 허르..... 치밀한 스토커였음. '히힛 내일 9시에 티틀리스 산으로 가면 이름을 알 수 있겠지?'라며 행복한 상상을 하는 규현. 그런 거는 우리에게 있을 수 없어. 아.. 그렇습니다..ㅠㅠ 사연인 즉슨, 심각한 지병이 있던 아라찡은 간밤에 약을 먹지 못했고...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을 손에 꼭 쥔 채 그만....ㅠㅠ..... 사정을 알 리 없는 그는 그녀를 하염없이 기다립니다... 이게 뭐야... 여행자의 로망을 자극하는 뮤비인줄 알았는데 기승전불치병이었어....... ㅡ 뮤직비디오는 이 사진 넘겨보시면 있어요! 블록이 모자라서 함께 넣음 ㅠㅠ 풍경이 멋져서 영상이 잘 나왔어요! 호수 색깔 캬 굿
도깨비 명장면, 명대사 BEST 10!
도깨비 명장면 BEST 10. - 시간이 멈췄나요? -어깨도 좀 토닥해야 자연스럽겠지? -그럼 제가 자연스럽게 시계를 좀 볼게요 ...혹시 지금 시간 멈췄어요? -걱정마, 남친이 도깨비인 거 잊었어? (bgm. 너 정말 이쁘다 이쁘다 이쁘다니까) 도깨비 명장면 BEST 9위 - 대파 런웨이 -덕담이 고마우니 해꼬지는 않겠네. -새해 복 많이 받게. -우린 멋지니까. 해피 뉴이어 도깨비 명장면 BEST 8위 - 굿바이 폐하 -매일이 사무치게 그리워서 -그럴 걸 뭐하러 -어리석어서 -빨리 좀 깨닫지. 근데 난 어떻게 이번 생에서조차 당신에게 반했지. 성안이 훤하셔서 그런가. 자요, 진짜 헤어져요 우리. 이번 생에는 안 반할래. 내가 당신한테 줄 수 있는 벌이 이것 밖에 없어. 도깨비 명장면 BEST 7위 - 너와 함께한 날들이 모두 눈부셨다 너와 함께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도깨비 명장면 BEST 6위 - 저는 저승사자입니다 -근데 여전히 모르겠다. 당신, 대체 뭐예요. 이렇게 말도 안되니까 또 모든게 말이 되고. 이름이 왜 없었는지 . 왜 그렇게 모든 게 오답이었는지. -그냥 들킬게요. 저는 저승사자입니다. 안될 줄 알면서 해피엔딩을 꿈꿨습니다. 하지만 역시 비극이네요. 우리 그만 헤어질까요. 도깨비 명장면 BEST 5위 - 사랑한다. 그것까지 이미 하였다. 널 만난 내 생은 상이었다. 비로 올게. 첫눈으로 올게. 그것만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신께 빌어볼게. 나도 사랑한다. 그것까지 이미 하였다. 도깨비 명장면 BEST 4위 - 당신만은 행복하길 모든 게 오답인 제가 제발 이건 정답이길 바랍니다. . 행복으로 반짝거리던 순간들만 남기고 슬프고 힘든 순간들은 다 잊어요. 그리고 나도 잊어요. 당신만은 이렇게라도 해피엔딩이길. 도깨비 명장면 BEST 3위 - 도깨비와 저승사자의 런웨이 도깨비 명장면 BEST 2위 - 두근두근, 도처에 낭만이 가득한 포장마차 첫 키스 -흐릿한 불빛, 소박한 안주, 쓴 소주, 비정한 정서. 도처에 낭만이 가득 딱 하나만 더 있으면 완벽한데. -뭐? -첫키스요. 그 때 그건 뽀뽀니까 움직이기 없기. 절대 못 피한다는 뜻이죠. -안 피한건데. 한 번 피하는 것도 어려웠어. 도깨비 명장면 BEST 1위 - 심장이 쿵쿵, 첫사랑이었다 질량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 제비꽃같이 조그마한 그 계집애가 꽃잎같이 하늘거리는 그 계집애가 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긴다 순간, 나는... 뉴턴의 사과처럼 사정없이 그녀에게로 굴러 떨어졌다 쿵 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 심장이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진자 운동을 계속하였다 첫사랑이었다 _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누나 맘 설레게 하는 드라마 속 연하남 Best7
연하남 1등 선정 ★ 이종석 헌정 카드 !! https://www.vingle.net/posts/954345 여기로 오세용 :D ------------------------------------------------------------------------------------------------------------------ 한 조사에 따르면 미혼 여성들이 생각하는 연하남 매력 조건으로 하얀 피부, 눈웃음, 적당한 근육 등의 '상큼하고 풋풋한 외모'가 첫째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이어진 응답은 '건방진 듯 시크한 매력', '때론 연하 같지 않은 어른스러움' 사귀고 싶은 연하남 이미지의 연예인은 이종석, 유승호, 샤이니 민호,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 이처럼 이제 '연하남'은 트렌드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일반적인 현상이 됐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드라마 속 연하남 Best 7 !! 매력적인 연하남 투성이라 고르기 힘들었다는 점 :D 1. 박해진 - 소문난 칠공주 연하남의 조상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박해진입니다. 극 중 이름이 무려 '연하남'일 정도로 연하남 그자체였지요 ♡ 군 복무 시절 상관이었던 나설칠(이태란)에게 순정을 바친 후 결국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이상적인 해피엔딩 :D 아래 사진은 연하남 시절 아니고 요즘 모습인데 그냥 멋있으니까 같이 봐요!ㅋㅋㅋ 2. 현빈 - 내 이름은 김삼순 박해진 못지 않게 '연하남'의 조상 현빈 !!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연상녀 김삼순(김선아)를 휘어잡으며 오빠 같은 연하남을 연기하며 연기의 스팩트럼을 확실하게 넓혔습니다.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은 명드 '내 이름은 김삼순' 3. 박서준 - 마녀의 연애 꺄 이 스킨십 뭐야 XD 이 드라마 찬성일세 !!!!!!!!! 여주인공 엄정화와 극중에선 14살, 실제로는 19살의 나이차임에도 불구하고 달달함을 폭발시켜준 박서준 T.T 그래 연하남이라고 꼭 부드럽고 누나 지켜주고 그런거 아니잖아요.. 안 지켜줬음 좋겠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서준은 그래서 더 안 지켜줬습니다.. 엄정화님 작년에 운 몰빵하신듯 o_o 4. 조인성 - 별을 쏘다, 봄날 제 인생 드라마가 '내 이름은 김삼순', '발리에서 생긴 일'인데 두 드라마 주인공 모두가 연하남의 아이콘이군요. 조인성. 이름 세 자면 설명이 충분한 그런 존재 아닐까요 ! '별을 쏘다'에서는 귀여운 연하남, '봄날'에서는 모성애를 불러일으키는 연하남이었어요. 조인성이 들고 있는 디카에서 세월이 느껴져서.. 200만 화소 고화질이라고 난리치던 그 시절..(아련) 5. 서강준 - 앙큼한 돌싱녀 완전 좋아 완전 상큼해 :D 이민정에게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는 귀여운 연하남으로 분한 서강준. 이 드라마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지 않을까요? 서강준 봤음 안 볼 수가 없음.... 서강준이 이민정을 꼭 안고 고백하는 대사 "제발 이대로 가만히 좀 있어요. 내가 애라씨 좋아하는지 확실히 알았으니까 물러나지 않을거예요. 나만 좋아해도 상관없어요. 당신 절대 포기 안 할 거야." 이민정님 어깨 공유 좀 해주시죠.. 서강준이 포장마차에서 소주 따라주면 집에 안 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쭉 그러세요. 내 맘에 입주 신고 완료 했으니까. 서강준 맘에 드시면 '나홀로 연애중' 연하남 편 꼭 보시길 :D 2015년 3월 28일, 4월 4일 두 편입니다.ㅋㅋㅋ 6. 정일우, 윤시윤 - 하이킥 시리즈 하이킥도 연하남이 빠질 수 없죠. '거침없이 하이킥' 정일우, '지붕뚫고 하이킥' 윤시윤 모두 고등학생으로 출연해서 삼촌과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했지요. 특히 정일우는 그 때 싸이에 정일우 사진 안 올린 분들 계실까요?ㅋㅋㅋ 뽀샤시한 정일우 사진 어느 미니홈피에 가도 볼 수 있는 단골 사진이었죠 :D 7. 이종석 - 너의 목소리가 들려 사실 이 글은 이종석에게 바치는 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만났을 때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이었고 이종석의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관계라는 여러 장벽에도 불구하고, 연하남 이종석과 이보영은 사랑을 이뤄냈죠. 파워오브러브 !!! 이종석 너목들 사진을 모으던 중 이종석의 청순함에 눈이 멀어버렸.. X_X 옆으로 하나 하나 밀어서 봐주시겠어요..? 좋은 케미다 ♡♡♡♡♡♡♡♡♡♡♡♡♡♡♡♡♡♡♡♡♡ 다시 봐도 예술, 너목들 제작진은 사랑입니다 ♥ 누나들이 이종석을 앓앓하게 한 너목들 전설의 뽀뽀 움짤로 눈호강해요 우리 ♡ 드라마 속 연하남 누가 가장 맘에 드시나요 ? 댓글 1등하는 연하남 특집 카드 작성하겠습니다 ♡ 혹시 제가 빠트린 연하남 있음 추천도 부탁드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일단 서강준, 이종석 사이에서 고민 좀 하고 있을께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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