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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꼭 알아야 할 스무가지

01
꼭끼는 브래지어를 착용하면 해롭다
꼭 끼는 브래지어로 가슴을 죄면 흉곽, 심장의 정상적인
발육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유방암이나 유선염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도 있다.
02
무리하게 살을 빼면 안 된다
생리 때는 최소한 17%의 지방질이 있어야 하며
정상적인 생리를 하려면 22%의 지방질이 있어야 한다.
임신, 출산을 하고 젖을 먹이려면 지방질은 더 필요하게 된다.
그러므로 여성은 지나친 지방 부족으로 인해 정상적인
생리와 발육에 영향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03
허리를 꽉 조이면 안 된다
여성들은 가는 허리를 동경하여 허리를 꽉 조이는데
이는 매우 위험하다. 허리 부위가 꽉 조여지면
이 부분을 통과하던 혈관, 소화관 그리고
내장기관 등이 정상적인 활동에 제한을 받는다.
인체의 각 기관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부위에 이상이 오면 연쇄 반응으로 부인병 및
내과적인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04
굽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안 된다
굽 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신체의 중심이
앞으로 쏠려서 걸음을 걸을 때 앞발에
하중이 너무 많아진다. 오래 되면 발끝에
혹 또는 굳은살이 생기며, 신체가 앞으로
기울어지는 대신 흉부와 허리가 뒤로 젖혀지므로
허리 근육과 허리 인대가 빨리 피로해지고
만성 요통이 생긴다.
05
머리카락을 너무 길게 기르면 안 된다
인체는 한시도 멈추지 않고 두발에도
각종 영양소를 공급한다. 그런데 두발이
너무 길면 인체가 두부에 공급하는 영양소 중
너무 많은 양이 두발에 흡수되어 뇌의
영양소는 상대적으로 감소하게 되고, 오래 되면
뇌의 영양소가 부족하여 어지럽거나
지능 발달에 영향이 있다.
06
너무 무거운 것을 들면 안 된다
여성은 신체 구조상 무거운 짐을 드는 데에
적합하지 않다. 여성의 자궁은 자궁 인대와
골반의 근육이 지탱하고 있는데
이때 무거운 것을 들면 압력이 골반의 아래로
전달되어 골반의 근육이 손상을 입기 쉬우며,
이는 출산 후의 자궁의 이탈을 유발하기 쉽다.
07
적당하지 않은 액세서리는 삼가야 한다
액세서리가 자신에게 적당하지 않으면
건강에 해롭다. 금 자체는 화학 성분이
안전한 금속이지만, 기타 재료를 이용한
액세서리는 피부와 접촉하여 물집, 가려움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귀고리가 적절하지 않으면 귀고리와
닿는 부분이 짓무를 수 있다
08
더운 날에는 금속류 액세서리를 삼가야 한다
금속 액세서리, 예를 들면 귀고리, 목걸이,
팔찌 등에 함유되어 있는 니켈과 크롬은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다.
더운 날은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액세서리 속의
어떤 금속이 땀에 녹을 경우 금속과 피부가
접촉할 기회가 많아지고 피부에 침투할 수도 있다.
09
목욕 직후에는 화장을 삼가야 한다
목욕물의 온도, 습도, 수질 등은 정상적인
피부의 산도와 염도를 변화시킨다.
정상적인 피부는 산성 반응을 보여
세균의 침입을 막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그러나 목욕 후의 피부는 산도와 염도가 바뀌므로
만약 급히 화장을 하면 화장품이
피부에 좋지 않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10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안 된다
공기 중에는 연기, 먼지, 미생물 황화수소,
발암물질 등과 같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매우 많다.
그래서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이들 유해물질들이
속옷에 붙게 되어 각종 피부염이나
부인병이 생길 수 있다.
11
입술을 핥으면 안 된다
혀로 입술을 핥으면 보기에도 안 좋을
뿐만 아니라 입술의 표피가 벗겨져서
염증이 생길 수도 있다. 증상은 대개
아랫입술에 나타나는데 빨갛게 붓거나
짓무르고 딱지가 자주 생기며 입술이 항상
마르고 터지며 콕콕 찌르듯이 아프다. 아프면
통증을 없애려고 계속 입술을 핥게 되는데
이는 병세를 악화시킬 뿐이다.
12
립스틱을 너무 많이 바르면 안 된다
립스틱의 주성분은 라놀린(lanoline), 밀납, 안료 등이며,
라놀린은 양털에서 뽑아낸 기름이다. 이것은 피부에 스며들어
공기 중의 먼지, 각종 병균 등을 끌어들이고, 타액에 의해 분해가 되면
각종 유해물질과 병균이 구강을 통해 들어와 입에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립스틱의 염료인 산성 에오신(eosine)은 인체에 유해한 색소이다.
13
진한 차를 삼가야 한다
진한 차에는 카페인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신경과 심혈관을 자극하여 사람을 흥분시키고
대사를 빠르게 해서 생리통이 생기고
생리 기간이 길어지며 생리량이 많아지게 된다.
또 진한 차 속의 타닌산은 장에서 철분과 결합하여
침전됨으로써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일으키기도 한다.
임신중에 차를 마시면 태아의 영양과 발육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젖을 먹일 때 차를 마시면
카페인이 젖을 통해 아이의 체내에 들어가서
아기를 흥분시키거나 울린다.
14
독한 술을 삼가야 한다
여성이 술에 대해 일으키는 심리적 또는
생리적 반응은 남성과 다르다.
생리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지방이 많지만
체액이 적기 때문에 알코올이 여성의 혈관에 들어가면
수분에 의한 희석이 부족해서 혈중 알코올
농도가 더 높아진다.
그러므로 여성이 알코올로 인해 받는 해독은
남성보다 더 심하다.
15
여름에는 스타킹 신는 것을 삼가야 한다
여름에는 기온이 높아서 체내의 열량을 땀으로 발산하여
정상적인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인체의 피부에 있는
땀구멍이 확장된다. 이때 만약 스타킹을 신으면 피부를
꽉 조여서 땀구멍의 확장을 억제하므로 땀의 배출이
방해를 받게 되어, 땀 속에 있는 신진대사의 산물은
피부를 자극하여 가려움증이나 피부염을 일으킬수 있다.
16
자전거로 인한 질병을 피해야 한다
자전거는 의자가 딱딱하고 앞부분이 높아서
체중의 압력이 의자의 앞부분을 통해
회음부에 가해진다. 회음부가 장시간 압박과
마찰을 받고 요도의 상단이 자극을 받으면
외음부에 염증, 충혈 등을 가져오며 배뇨불량,
배뇨통증, 요도경색 등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므로 자전거를 탈 때 의자가 너무 딱딱하거나
앞부분이 너무 높으면 안된다.
17
여성호르몬이 함유된 피부 연고제를 발라서는 안 된다
주름살은 노쇠의 표현이지 단순히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은 아니다. 노년의 여성에게
대량의 여성호르몬을 투약해도 청춘기의 피부로
회복할 수 없음은 이미 증명되었다.
즉 여성호르몬이 들어 있는 연고는 근본적으로
주름을 펼 수 있는 효능이 없는 것이다.
오히려 유방암이나 목 주변의 암이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18
갱년기의 여성도 피임을 해야 한다
여성이 갱년기에 이르면 난소의 기능이 점차 약해진다.
그러나 난소는 여전히 난자를 배출하기 때문에
이때 성교를 하면 임신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므로 폐경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2 년이
지나지 않은 여성은 피임을 해야 한다.
19
중,노년의 여성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 고혈당을 초래한다.
고혈당은 췌장을 자극하여
대량의 인슐린을 분비시킴으로써
당의 산화 분해를 촉진시킨다.
유방은 인슐린을 흡수하는 기관이므로
만약 체내에 고혈당과 혈액 속에 인슐린의
함유량이 많은 상태가 오랫동안 계속된다면
유방에 함유된 인슐린의 양도 많아진다.
그런데 인슐린은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번식을 촉진시키는 역활도 하므로
특히 중,노년의 여성은
당분을 많이 먹으면 절대 안된다.
20
노년의 여성은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에 주의해야 한다
노년의 여성 중에 난세포의 암세포
활동으로 인해 쪼그라진 유방이 커지고
말랐던 음부에서 다시 액체가 분비되고
피부가 탄력을 되찾는 경우가 있다.
또 끊긴 지 오래 된 생리가 다시
나오기도 한다.
이러한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니며 건강의 상징은
더더욱 아니다.
암으로 인해 비교적 많은 여성호르몬이
시적으로 분비될 수도 있으므로
급히 진찰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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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보다 강점을!
어느 날, 평화롭던 동물 세계에 전쟁이 나자 사자가 총지휘관이 되어 병사들을 인솔했고 이 소식을 들은 많은 동물이 자원해서 전쟁에 참여했습니다. 이때 부지휘관이었던 여우가 다른 동물들을 둘러보고는 한숨을 쉬며 말했습니다. ​ “코끼리는 덩치가 커서 적에게 들키기 쉬우니 그냥 돌아가는 게 낫겠어. 당나귀는 멍청해서 전쟁을 수행할 수 없고 토끼는 겁이 많아서 데리고 나가봐야 짐만 될 거야. 개미, 너는 무슨 힘이 있다고 전쟁을 해?” ​ 마침 여우의 이야기를 듣던 사자가 버럭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당나귀는 입이 길어서 나팔수로 쓰면 되고, 토끼는 발이 빠르니 전령으로 쓸 것이고, 코끼리는 힘이 세니 전쟁 물자를 나르는 데 쓸 것이고 개미는 눈에 잘 띄지 않으니 게릴라 작전에 투입하면 된다.” 적재적소(適材適所) 어떤 일을 맡기기에 알맞은 재능을 가진 사람을 알맞은 자리에 쓰는 것을 말합니다. 지혜로운 지도자는 우수한 사람을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재적소에 배치해서 충분히 그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챙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리더는 혼란에서 단순함을, 불화에서 조화를, 어려움에서 기회를 찾아내는 사람이다. – 아인슈타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적재적소#장점과단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NBA에서 가장 큰 농구 선수
1980년대 중반, NBA에 새로운 역사를 쓸 아프리카 전사가 등장했습니다. 그의 키는 무려 232cm였고 그의 팔 길이는 리그 역대 1위를 달성할 정도로 ‘거인’의 모습을 한 선수였습니다. 이 선수의 이름은 마누트 볼. 아프리카 남수단에 위치한 딩카족 출신이었고 소를 재산으로 여기는 부족의 문화로 인해 마누트 볼은 학교를 나가는 대신 어린 시절부터 소 떼를 지켜야 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지역 리그 농구선수였던 사촌의 권유로 농구를 접하게 되었고 큰 키를 가진 마누트 볼에게는 적합한 운동이었기에 그도 흥미를 느꼈습니다. ​ 그렇게 농구 선수로 활동을 하던 중 NBA 행을 제안받아 19세의 나이로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낯선 타지에서 마누트 볼은 NBA 드래프트에 참가 자격을 받기 위해 영어도 몰랐지만 1년간 공부에 전념했고 그 결과 한 대학교에 합격했습니다. ​ 그렇게 본격적인 NBA 생활이 시작되며 큰 키에 완벽한 수비가 가능했던 그는 프로리그에서 큰 활약을 보였고 그를 보기 위해 전석 매진이 되는 등 인기가 뜨거웠습니다. ​ 하지만 무릎 부상으로 점점 경기력이 떨어졌고, 류머티즘성 관절염까지 겪으면서 결국 ‘방출’이라는 힘든 시기도 찾아왔습니다. ​ 결국 1998년 은퇴를 하게 됐는데 더욱 충격적인 건 바로 6년 뒤 그의 근황이었습니다. 6년 뒤 그의 통장 잔고는 마이너스가 될 정도로 재정난에 허덕였고 하키, 복싱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전전하며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 사람들은 그에게 ‘NBA 선수가 광대로 전락했다’라는 조롱을 하기도 했습니다. ​ 그런데 사실 그의 이런 행보는 모두 이유가 있었습니다. 마누트 볼은 그동안 선수 생활로 번 수백만 달러의 거금은 남수단의 피난민과 기아, 그리고 교육이 필요한 곳에 모두 기부했던 것이었습니다. ​ 그렇게 몇 년을 고군분투한 결과, 남수단에도 평화가 찾아왔고 그도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 많은 아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를 세웠습니다. 지병이 있었던 마누트 볼은 2010년 47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여전히 수많은 남수단의 아이들은 그의 희생으로 교육의 기회와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으로 오늘의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알고 보면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으로 생겨난 ‘행복’입니다. ​ 그러니 흔한 일상의 행복을 누리며 이름 모를 누군가에게 항상 감사하십시오. 어제보다 특별한 오늘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비누는 쓸수록 물에 녹아 없어지는 물건이지만 때를 씻어준다. 물에 녹지 않는 비누는 결코 좋은 비누가 아니다. 사회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려는 마음이 없고 몸만 사리는 사람은 녹지 않는 비누와 마찬가지로 나쁘다. – 존 워너메이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희생#헌신#봉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