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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꼭 알아야 할 스무가지

01
꼭끼는 브래지어를 착용하면 해롭다
꼭 끼는 브래지어로 가슴을 죄면 흉곽, 심장의 정상적인
발육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유방암이나 유선염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도 있다.
02
무리하게 살을 빼면 안 된다
생리 때는 최소한 17%의 지방질이 있어야 하며
정상적인 생리를 하려면 22%의 지방질이 있어야 한다.
임신, 출산을 하고 젖을 먹이려면 지방질은 더 필요하게 된다.
그러므로 여성은 지나친 지방 부족으로 인해 정상적인
생리와 발육에 영향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03
허리를 꽉 조이면 안 된다
여성들은 가는 허리를 동경하여 허리를 꽉 조이는데
이는 매우 위험하다. 허리 부위가 꽉 조여지면
이 부분을 통과하던 혈관, 소화관 그리고
내장기관 등이 정상적인 활동에 제한을 받는다.
인체의 각 기관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부위에 이상이 오면 연쇄 반응으로 부인병 및
내과적인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04
굽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안 된다
굽 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신체의 중심이
앞으로 쏠려서 걸음을 걸을 때 앞발에
하중이 너무 많아진다. 오래 되면 발끝에
혹 또는 굳은살이 생기며, 신체가 앞으로
기울어지는 대신 흉부와 허리가 뒤로 젖혀지므로
허리 근육과 허리 인대가 빨리 피로해지고
만성 요통이 생긴다.
05
머리카락을 너무 길게 기르면 안 된다
인체는 한시도 멈추지 않고 두발에도
각종 영양소를 공급한다. 그런데 두발이
너무 길면 인체가 두부에 공급하는 영양소 중
너무 많은 양이 두발에 흡수되어 뇌의
영양소는 상대적으로 감소하게 되고, 오래 되면
뇌의 영양소가 부족하여 어지럽거나
지능 발달에 영향이 있다.
06
너무 무거운 것을 들면 안 된다
여성은 신체 구조상 무거운 짐을 드는 데에
적합하지 않다. 여성의 자궁은 자궁 인대와
골반의 근육이 지탱하고 있는데
이때 무거운 것을 들면 압력이 골반의 아래로
전달되어 골반의 근육이 손상을 입기 쉬우며,
이는 출산 후의 자궁의 이탈을 유발하기 쉽다.
07
적당하지 않은 액세서리는 삼가야 한다
액세서리가 자신에게 적당하지 않으면
건강에 해롭다. 금 자체는 화학 성분이
안전한 금속이지만, 기타 재료를 이용한
액세서리는 피부와 접촉하여 물집, 가려움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귀고리가 적절하지 않으면 귀고리와
닿는 부분이 짓무를 수 있다
08
더운 날에는 금속류 액세서리를 삼가야 한다
금속 액세서리, 예를 들면 귀고리, 목걸이,
팔찌 등에 함유되어 있는 니켈과 크롬은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다.
더운 날은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액세서리 속의
어떤 금속이 땀에 녹을 경우 금속과 피부가
접촉할 기회가 많아지고 피부에 침투할 수도 있다.
09
목욕 직후에는 화장을 삼가야 한다
목욕물의 온도, 습도, 수질 등은 정상적인
피부의 산도와 염도를 변화시킨다.
정상적인 피부는 산성 반응을 보여
세균의 침입을 막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그러나 목욕 후의 피부는 산도와 염도가 바뀌므로
만약 급히 화장을 하면 화장품이
피부에 좋지 않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10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안 된다
공기 중에는 연기, 먼지, 미생물 황화수소,
발암물질 등과 같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매우 많다.
그래서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이들 유해물질들이
속옷에 붙게 되어 각종 피부염이나
부인병이 생길 수 있다.
11
입술을 핥으면 안 된다
혀로 입술을 핥으면 보기에도 안 좋을
뿐만 아니라 입술의 표피가 벗겨져서
염증이 생길 수도 있다. 증상은 대개
아랫입술에 나타나는데 빨갛게 붓거나
짓무르고 딱지가 자주 생기며 입술이 항상
마르고 터지며 콕콕 찌르듯이 아프다. 아프면
통증을 없애려고 계속 입술을 핥게 되는데
이는 병세를 악화시킬 뿐이다.
12
립스틱을 너무 많이 바르면 안 된다
립스틱의 주성분은 라놀린(lanoline), 밀납, 안료 등이며,
라놀린은 양털에서 뽑아낸 기름이다. 이것은 피부에 스며들어
공기 중의 먼지, 각종 병균 등을 끌어들이고, 타액에 의해 분해가 되면
각종 유해물질과 병균이 구강을 통해 들어와 입에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립스틱의 염료인 산성 에오신(eosine)은 인체에 유해한 색소이다.
13
진한 차를 삼가야 한다
진한 차에는 카페인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신경과 심혈관을 자극하여 사람을 흥분시키고
대사를 빠르게 해서 생리통이 생기고
생리 기간이 길어지며 생리량이 많아지게 된다.
또 진한 차 속의 타닌산은 장에서 철분과 결합하여
침전됨으로써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일으키기도 한다.
임신중에 차를 마시면 태아의 영양과 발육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젖을 먹일 때 차를 마시면
카페인이 젖을 통해 아이의 체내에 들어가서
아기를 흥분시키거나 울린다.
14
독한 술을 삼가야 한다
여성이 술에 대해 일으키는 심리적 또는
생리적 반응은 남성과 다르다.
생리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지방이 많지만
체액이 적기 때문에 알코올이 여성의 혈관에 들어가면
수분에 의한 희석이 부족해서 혈중 알코올
농도가 더 높아진다.
그러므로 여성이 알코올로 인해 받는 해독은
남성보다 더 심하다.
15
여름에는 스타킹 신는 것을 삼가야 한다
여름에는 기온이 높아서 체내의 열량을 땀으로 발산하여
정상적인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인체의 피부에 있는
땀구멍이 확장된다. 이때 만약 스타킹을 신으면 피부를
꽉 조여서 땀구멍의 확장을 억제하므로 땀의 배출이
방해를 받게 되어, 땀 속에 있는 신진대사의 산물은
피부를 자극하여 가려움증이나 피부염을 일으킬수 있다.
16
자전거로 인한 질병을 피해야 한다
자전거는 의자가 딱딱하고 앞부분이 높아서
체중의 압력이 의자의 앞부분을 통해
회음부에 가해진다. 회음부가 장시간 압박과
마찰을 받고 요도의 상단이 자극을 받으면
외음부에 염증, 충혈 등을 가져오며 배뇨불량,
배뇨통증, 요도경색 등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므로 자전거를 탈 때 의자가 너무 딱딱하거나
앞부분이 너무 높으면 안된다.
17
여성호르몬이 함유된 피부 연고제를 발라서는 안 된다
주름살은 노쇠의 표현이지 단순히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은 아니다. 노년의 여성에게
대량의 여성호르몬을 투약해도 청춘기의 피부로
회복할 수 없음은 이미 증명되었다.
즉 여성호르몬이 들어 있는 연고는 근본적으로
주름을 펼 수 있는 효능이 없는 것이다.
오히려 유방암이나 목 주변의 암이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18
갱년기의 여성도 피임을 해야 한다
여성이 갱년기에 이르면 난소의 기능이 점차 약해진다.
그러나 난소는 여전히 난자를 배출하기 때문에
이때 성교를 하면 임신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므로 폐경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2 년이
지나지 않은 여성은 피임을 해야 한다.
19
중,노년의 여성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 고혈당을 초래한다.
고혈당은 췌장을 자극하여
대량의 인슐린을 분비시킴으로써
당의 산화 분해를 촉진시킨다.
유방은 인슐린을 흡수하는 기관이므로
만약 체내에 고혈당과 혈액 속에 인슐린의
함유량이 많은 상태가 오랫동안 계속된다면
유방에 함유된 인슐린의 양도 많아진다.
그런데 인슐린은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번식을 촉진시키는 역활도 하므로
특히 중,노년의 여성은
당분을 많이 먹으면 절대 안된다.
20
노년의 여성은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에 주의해야 한다
노년의 여성 중에 난세포의 암세포
활동으로 인해 쪼그라진 유방이 커지고
말랐던 음부에서 다시 액체가 분비되고
피부가 탄력을 되찾는 경우가 있다.
또 끊긴 지 오래 된 생리가 다시
나오기도 한다.
이러한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니며 건강의 상징은
더더욱 아니다.
암으로 인해 비교적 많은 여성호르몬이
시적으로 분비될 수도 있으므로
급히 진찰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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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쓴 문지원 작가가 18살 때 고등학교를 자퇴하면서 썼던 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쓴 문지원 작가가 18살 때 고등학교를 자퇴하면서 <당대비평>에 썼던 글. 지금 - 학교는 반드시 붕괴되어야 한다. 자퇴한지 넉 달이 지난 지금, 나는 영등포에 있는 하자센터(서울특별시립 청소년 직업체험센터) 영상 디자인 작업장에서 공부하고 있다. 하자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배우는 동안 내가 얻은 것은 '세상을 낯설게 볼 줄 아는 힘'과 '혐오할 것을 혐오할 줄 아는 예민함', 그리고 '나의 언어'이다. 십 년이 넘는 학교생활 동안 내 몸은 온통 싫다고, 여기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데도 나의 교육 받은 이성은 그걸 이해하지도 인정하지도 표현하지도 못했다. 언론에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떠들어대고 있는 제도교육의 모순에 관한 이야기는 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다 죽은 말이다. 학교 안에 있는 학생들의 입에서 학교의 역겨움과 남성주의와 안이함과 무지에 관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올 때, 그리고 그 이야기들이 언론과 학교에 의해 세뇌된 죽은 언어가 아니라 스스로의 가슴으로 느끼고 찾아낸 자신만의 언어일 때 학교는 쓸모 있는 배움의 공간으로 남을 수 있다. 이제, 힘겹게 찾은 내 언어로 말한다 - "학교는 늙은 아버지 같다." 내가 이 말을 하는 순간 세상의 모든 늙은 아버지들이 당대비평을 내던지는 모습이 떠오른다. 그것 자체가 이미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다. 나는 왜 아버지를 비판할 수 없나? 나는 왜 아버지의 가르침을 따라야만 하나? 나는 왜 아직도 아버지의 인생경험에 근거한 삶을 살아야만 하나? 아버지와 다른 꿈을 꾼다는 이유로, 아버지와는 다른 생각을 한다는 이유로, 나는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의 이해와 동의를 빌어야만 하며, 그 모든 짐을 혼자 져야만 하나? 아버지는 세상을 잘 알아서? 아버지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겨서? 이유는 하나뿐이다. 아버지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아버지라는 이름 뒤에 쌓인 권위의 무게와 전통은 너무나 엄청난 것이어서 그 내용이야 어떠했든 나는 존경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복종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앞에서 "내가 학교에 안 가려고 발버둥쳤던 건 거창한 명분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학교가 너무너무 싫고 내가 더 이상 적응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고있었다. 다만 인정하지 못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나로 하여금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게 만들었던 것, 그것은 바로 학교의 권위다. 그것도 현실을 편견 없이 볼 줄 아는 능력 따윈 잊어버린, 다양한 생각과 언어를 길러내는 힘 같은 건 알지도 못하는, 무능하고 늙은 권위다. 그리고 아직도 학교 안에 있는 수많은 '나'들은 권위의 족쇄에 온 몸과 마음과 정신을 사로잡힌 채 괴로워하고 있다. 또는 착각하고 있다. 이제, '나'들의 언어를 찾기 위해 말한다. '나'들은 스스로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나'들은 스스로의 몸으로 삶을 알 수 있어야 한다. '나'들은 스스로의 언어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나'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우리는 '나'들의 이야기를 인정해야 한다. '나'들이 숨쉴 수 없는 사회, '나'들이 깨달을 수 없고 성장할 수 없는 사회, '우리'가 아닌 '당신'이 지배하는 사회... 이런 사회가 학교라면, 학교는 반드시 붕괴되어야 한다. 전문은 여기에서 와 18살에 이런 생각을 글로 . . *_* 우영우 속 방구뽕이 자캐였다니 !
그녀가 즐거운 이유
어떤 구두 가게에서 늘 밝은 표정으로 열심히 일하는 여직원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손님이 구경만 하고 나가더라도 낙담하지 않고 행복한 표정으로 일했습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다른 직원들이 물어봤는데 그녀는 자신이 관찰한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어느 날 자신이 판매한 기록을 살펴보니 구두를 구매하지 않고 그냥 나가는 손님이 많을수록 구두를 팔 확률이 높은 걸 발견했습니다. 평균을 내보니 열 명의 손님이 그냥 나가면 열한 번째 손님은 구두를 구매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손님들이 올 때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손님이 구두를 구매해 줄 열 명의 손님 중에 한 명이 될 수도 있겠구나!”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건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품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과 현실에 대한 낙담입니다.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럼, 세상 무엇보다 빛나는 멋진 인생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그곳을 빠져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곳을 거쳐 가는 것이다. – 로버트 프로스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낙담 #긍정 #인생 #삶 #명언 #영감을주는이야기 #교훈 #따뜻한하루
최고의 협상가는 자기 내면과 먼저 협상한 평온한 사람이다.
1981년 로저 피셔와 윌리엄 유리가 집필한<Getting to Yes>는 지금까지 무려 1300만 부가(영어판 기준) 판매되었고 전 세계 34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협상의 바이블로 칭하기에부족함이 없는 도서다. 하버드대학교 협상 프로젝트 설립자인 윌리엄 유리는 이 책을 출판하고 지난 40년간 전 세계 비즈니스 현장과 최악의 분쟁지역을 누비며 협상 전문가로 치열한 활약을 펼쳤다. 최근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자 전 세계의 여러 이슈에 전문가와 의견을 나누는 유명 팟캐스트 ‘글로벌 임팩트 쇼(Global Impact Show)’에 출연해 ‘두 국가 간 협상’에 대해 협상전문가로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도 했다. 청취자들은 “윌리엄 유리는 언제나 평화로 향하는 길을 안내하는 데 영감을 주는 인물”이라고 극찬했다. 윌리엄 유리는 예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중요한 사실 하나를 깨닫게 된다. 그것은 바로 원하는 것을 얻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은 상대방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이다. 협상 상대방으로부터 받는 자극에 반사적, 감정적으로 반응하려는 우리의 자연스러운 기질, 바로 그것이 협상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임을 알게 되었다. 비즈니스 현장, 가족 간 다툼, 국가 간 분쟁 등 다양하고 수많은 사례를 소개하면서, 저자는 협상 상대방의 자극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려는 3A(공격Attack, 회피Avoid, 수용Accomodate)함정에 빠짐으로써 스스로 협상에서 패배하거나 양쪽 다 지는 결과를 수도 없이 봐왔다고 얘기한다. 따라서 협상에 임할 때, 자기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면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그것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스스로의 다짐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주장한다. 더불어 어떻게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 나 자신으로부터 먼저 ‘예스’를 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그간의 경험을 정리해서 <Getting to YES with Yourself> (한국어판 제목은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를 출간했다.  즉, 자기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 내는 협상법을 정리했고 이것이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내가 깨달은 부족한 그 무엇은 바로, 가장 우선시 되고 중요한 '나 자신과의 협상'이었다.  나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내는 것이 곧 다른 이들에게서 예스을 이끌어내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번 책을 전작 <Getting to Yes>에서 채우지 못한 절반의 부족한 부분이라 생각하며 집필했다.  이는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지만 , 과거의 나는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충분히 알지 못했다." 40년 만의 후속작은 <타임>지가 선정한 최고의 협상책 중 한 권으로 선정되었고 윌리엄 유리는 이 책에서 직접 겪은 풍부한 협상 경험을 다양하게 풀어놓는다. 하버드에서 문화인류학 박사과정을 마친 그는 인간과 인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툼과 분쟁을 오랫동안 연구하며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내는 협상법 6단계를 완성했다. 윌리엄 유리는 자신으로부터 예스 이끌어내기가 쉬워 보여도 자기 자신에 귀 기울이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갈등 상황에서는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각각의 단계는 운동선수가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는 이치와 같아서 더 많이 단련할수록 강해지며 결국 자신이 바라는 목표를 이루게 해준다. 자신으로부터 시작된 예스는 여섯단계를 거쳐 하나의 내면의 예스가 되어 타인으로부터 손쉽게 예스를 이끌어낼수 있게 된다.  윌리엄 유리가 말하는 협상은 내가 이기고 상대방을 지게 하는 것이 아니고 나와 상대방이 이겨서 결국은 모두 이기게 되는 윈윈윈 이다. 이것은 사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협상을 떠올리면 파격적인 반전이다.  협상은 원래 상대방과 하는 것이기에 지금까지 모든 협상책에서 얘기한 핵심 포인트는 상대방이었다.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의 저자 스튜어트다이아몬드 교수는 다음과 같이 협상을 정의했다. "진정한 협상이란 ‘상대의 감정이 어떤지 헤아리고 기분을 맞춰가면서 호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뒤 점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강의실에서 교수님이 얘기한 내용과 전 세계를 누비며 풍부한 현장경험을 쌓은 협상전문가의 관점은 그 시작부터가 완전히 다른 것이다.
어느정도 영어 실력이 있는 사람들 사이 유명한 책들
1. 마이클 스완의 Practical English Usage  어법 사전.  영어 문법과 영어 표현을 어느 상황에서 어떤 뜻으로 쓰는지 모아놓은 책.  기본에서 심화 내용까지 문법을 모두 훑을 수 있고  평소 헛갈리는 여러 단어 용법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책은 아니고 (읽으려고 하는 이는 있지만 보통 실패한다) 한 권 구비하면 공부하며 두고두고 보는 책이다.  번역본이 있지만 이런 레퍼런스북은 그냥 영어 원서로 사는 게 낫다.  온라인 홈페이지도 있는데 여기서 이용권을 결제해도 되고,  책을 사면 코드가 들어있는데 그걸 넣으면 10년 이용권을 준다.  2. 이기동의 영어 전치사 연구  영어 전치사에 관한 내용으로만 처음부터 끝까지 담은 책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은 이런 전치사 관련 짤을 한번쯤을 봤을텐데  이 짤을 몇백페이지 분량으로 늘린 것이라고 보면 된다.  위 사진처럼 그림으로 전치사의 느낌을 어떻게든 뇌 속에 넣어주려고 하는 작가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론 전치사 감이 없는 사람이 이걸 본다고 한번에 감이 생기진 않는다. 그냥 훑어 보면서 여러번 읽는 게 차라리 나음.  3.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 동사 중심 네이티브 표현력 사전  한국외대 통번역 대학원 교수님이 쓴 책  한국 영어 관련 도서 중 특히 영어스럽게 영어를 쓰려고 하는 사람은 꼭 읽어봐야 하는 책  얼핏 보면 그냥 영어식 표현을 많이 담은 책인데  읽다 보면 '네이티브들은 영어를 어떻게 보고 말하는가?' 에 대한 얼개가 잡힘.  둘 중 하나를 사야 한다고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을 사는 것을 추천함.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도 받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각각 표현이  - 한글 표현 - 그 한글 표현을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으 으레 쓰는 표현 - 네이티브가 봤다면 썼을 표현  이렇게 나누고  그 밑에 관련 표현과 설명을 담아준다.  한글 표현을 보고 스스로 영어로 바꿔 말을 해보고 그 밑을 보면 내가 영어로 말한 표현은 귀신같이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이 할듯한 표현'에 써있다.  그 뒤 자연스러운 표현을 보고 아~ 하는 방식.  이 방식은 자칫 자괴감을 불러올 수 있으니 하루 공부량을 적당히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4. E. B. 화이트의 엘레멘츠 오브 스타일  이건 미국에서도 글 쓰는 사람들이 하나씩은 갖고 있는 소책자다.  한국에서 영어 글쓰기를 공부하는 사람들 으레 하나씩 사는 소책자다.  내용은 어떻게 하면 간결한 글을 쓸 수 있는가? 어떤 작문 스타일이 효과적인가? 를 원칙 위주로 간단히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원칙을 따르는 것은 으레 어렵기에 보통은 장식용으로 갖고 있다.  한번쯤 주욱 읽어보고  가끔가다가 다시 읽으면서 초심을 다지기에 좋다.  읽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터득하는 것은 개같이 어려운 책  5. Wonder와 Holes  영어 원서 초보자 뭐 읽어야 하나요? 라고 물어보면 1타로 튀어나오는 책  둘 모두 재미있다.  wonder는 선천적인 기형으로 일그러진 얼굴을 갖고 태어난 아이의 일기장 같은 소설 holes는 끊임없이 구멍을 파는 일종의 노동 캠프에 끌려간 소년의 이야기다.  둘 다 원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읽을만하고 난이도도 쉽다.  이 책들의 난이도는  영어 전치사 연구 > Practical English Usage > Elements of Style > Holes > Wonder >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어려움 >>>>>>>>>>>>>>>>>>>>>>>>>>>>>>>>>>>>>>>>>>>>>>>>>>>>>>>>>>>>>> 쉬움 출처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