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co123
3 years ago10,000+ Views
풍수(風水)란 문자 그대로 풀이하면 ‘바람’과 ‘물’이다.
바람처럼 소유할 수 없고, 물처럼 사라져 버리기 때문에
파악하기 어려운 학문 중의 하나가 바로 이 풍수다.
지혜가 아닌 지식만으로는 그 깊이를 알 수 없다는 풍수.
그렇다면 풍수 대가들은 어느 곳에서 어떻게 살아갈까.
‘신한국풍수’의 저자이자 풍수대가로 알려진 집을 찾아보았다.
50여년의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인 강원도 동해시에 정착했다.
처음엔 강원도 정선 등 농촌을 찾아봤지만,
도시화된 삶을 하루아침에 바꿀 수 없다는 생각에 이곳
동해시에 터를 마련했다.
- 중문중략 -
더보기-자세한 사진 설명
0 comments
Suggested
Recent
20
Comment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