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hCrawford
4 years ago5,000+ Views

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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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선이 비장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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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에 뒤덮혀 울음을 터트리던 5마리의 아기 고양이 ㅠㅠ
by꼬리Story 2019년 4월 2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있는 한 건물 옥상에서 아기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수차례 울려 퍼졌습니다. 울음소리에는 한 마리가 아닌 여러 마리의 울음소리가 뒤섞여 있었죠. 근처에 사는 지인으로부터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제보자는 현장에 나가 아기 고양이들을 조심스럽게 살펴봤습니다. 어디에도 어미 고양이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미 고양이가 없는 아기 고양이들은 영양과 건강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보였습니다. 제보자는 아기 고양이 전부를 동시에 구조하려 했으나, 손이 부족하여 급한 대로 3마리만 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검진 결과, 3마리는 공통적으로 고양이 헤르페스와 진드기가 있었으며, 그중 한 마리는 저체온증 증상까지 보였습니다. 저체온증은 길고양이의 목숨을 위협하는 위험한 증상 중 하나였습니다. 생사를 오가는 아기 고양이를 보살피던 제보자는 옥상에 남기고 온 아기 고양이 2마리가 떠올랐고 병원을 나와 옥상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아기 고양이들도 무사히 구조해 병원에 데려갔습니다. 고양이들은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고, 제보자는 녀석들을 늦은 시간까지 간호하며 옆을 지켰으나 안타깝게도 저체온증을 겪던 아기 고양이는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불행 중 다행히도 다른 4마리의 아기 고양이들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정도로 건강해졌습니다. 4마리 아기 고양이들의 이름은 녀석들이 발견된 '문정동 옥상' 이름을 따, 문이, 정이, 옥이, 상이로 지었고, 저체온증으로 세상을 떠난 아이의 이름이 동이였죠. 병원 진료차트에 보호자의 정보와 고양이들의 이름을 급히 기재해야 하는 과정에서 제보자가 어쩔 수 없이 급하게 지었던 이름입니다.    현재 제보자는 문이, 정이, 옥이 그리고 상이 등 4마리의 고양이를 임시보호하며 녀석들에게 새 가정을 찾아주기 위해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조될 당시만 해도 극도의 경계심을 보이며 하악질을 하던 아기 고양이들이 이제는 따뜻한 사람의 손길을 느끼며 애교 많은 아이들로 변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지속적으로 필요합니다.  문정동 옥상에서 구조된 아기 고양이 문이, 정이, 상이의 입양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로 문의 바랍니다. *옥이는 제보자가 더 돌볼 예정입니다. 입양문의 인스타그램 @eutzibajae 이메일 o2g12@naver.com             yebodle@gmail.com
백호가 멸종해야하는 이유
백호가 멸종해야하는 이유 by꼬리Story 판타지에 나오는 환상의 동물처럼 신비로운 호랑이. 백호. 동물원은 이 멋진 백호가 탄생하면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합니다. 관광객들이 백호를 아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백호는 사실 이렇게 생겼습니다. 동물원에서 저렇게 생긴 백호가 태어날 확률은 무려 96.6%입니다. 그러니 백호는 원래 이렇게 생겼다고 말해도 되겠지요? 여러분이 동물원에서 보는 이 '기적적으로 멀쩡한 백호'는 고작 3.3%의 확률로 태어납니다. 그럼 96%의 확률도 태어나는 '진짜 백호'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도살됩니다. 살려두면 유지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백호라기엔 털이 덜 하얗습니다. 실패작이네요. 도살처분입니다. 부정교합으로 태어났네요. 우리가 기대하던 멋진 백호가 아닙니다. 녀석도 도살처분입니다. 그 외에 면역결핍, 척추측만, 구개파열, 정신장애 등 수많은 선천적 유전적 질병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전부 관광객이 보이지 않는 곳에 평생 갇혀 지내거나, 도살 행입니다. '기적적으로 멀쩡한 백호'를 얻기 위해 동물원은 꾸준히 근친교배를 시도합니다. 성공하면 관광객이 몰리기 때문이죠. 즉, 백호는 돈이 됩니다. 백호는 보존해야 하는 '종'이 아닙니다. 그저 유전적 질병을 잔뜩 안고 태어난 안타까운 돌연변이 개체일 뿐입니다. 심지어 자연에서 백호가 태어날 확률은 1/10000로 더욱 낮습니다. 동물원은 이 부자연스러운 돌연변이를 인위적으로 늘리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이를 멈춰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백호를 볼 때마다 환호하고 예뻐할 수록, 동물원의 비윤리적인 학대는 계속 될 것입니다. 일부 동물원은 여러분을 위해 끊임없이 호랑이의 근친교배를 시도할 것이고 여전히 96%의 '진짜 백호들'은 도살장으로 향할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안 한 블로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실을 알고난 후, 국내 인기 동물프로그램에서 동물원의 백호를 홍보해주는 것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TV나 동물원에서 백호를 본다면,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야하는 이유입니다. 백호를 좋아하지 말아주세요.
심쿵주의! 귀여운 동물짤 모음_16
흐아아암! 나른한 주말 너무쪼앙(。ˇ ⊖ˇ)♡ 매일 매일이 주말이였으면 좋겠어요 헤헤 놀고 먹는건 질리지도 않는 것 같아요 그쵸? 오늘은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침대에 붙어있으려고요 😎 욕창생기지 않게 적당히 굴러야즹 _(┐「ε:)_ 히힣! 1. 첨엔 짜증났는데 생각보다 기분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 (。・ˇㅅˇ・。)? 2. 어우 조아용 아주 좋아용 (•‾̑⌣‾̑•) 네 거기 조금만 더 긁어주세용 💛 아주 굿이네용 굿굿 호호홓 3. 진짜 ㄹㅇ 개 양아치..... 다 비켜 의자 이 짜식들아! (૭ ఠ༬ఠ)૭ 4. 약수터와 폴댄스 그 어딘가의 알 수 없는 흥.gif 어휴 시원햐! ୧( ⁼̴̶̤̀ω⁼̴̶̤́ )૭ 인기가요 뺨치는 카메라 워킄ㅋㅋㅋㅋㅋㅋㅋㅋ 5. 냐..냥아 손 잡아도...도..ㅐ....? ≖‿≖ - 뭐야 뒤질라고 안꺼져? – =͟͟͞͞ ( ꒪皿꒪)ฅ✧ 우..웅..먄..ㅠ 6. 아 엄마 엄마!! 안씻을래여 씻기 싫ㅇ 커컭컭!!!!!!! (풍덩) 7. 한 여름 인형탈 알바가 힘들었던 김판다(20세.알바생) 8. 너 뭐여 임마 여기가 어디라고 들어와 안꺼져????(ꐦ ಠ皿ಠ ) (호다다닫ㄱ!!!!!!!!!!!) 고양이의 깡에 한번 놀라고 한번에 담벼락 넘는 곰돌이의 순발력에 또 놀라곸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심장은 다이죠부 하신가요 헤헤😘 저는 내일 새로운 동물칭쿠덜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빛 한 점 들지 않는 지하, 개사료를 먹으며 버틴 타냐
by꼬리Story 서울 마포구 마포동의 어느 지하 창고.  빛 한 점 들지 않는 어두컴컴한 지하에 개 짖는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좀 더 귀를 기울여보면 아주 희미하게 고양이의 울음소리도 섞여 있었습니다. 손전등 없이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는 이 지하창고에 개 4마리와 아기 고양이 한 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아니, 방치되어 있습니다. 목에 단단한 노끈이 묶인 채로 말이죠. 이 현장을 최초 발견했던 봉사자는 충격에 한동안 꼼짝할 수 없었습니다. 노끈에 묶여있던 4마리의 개들과 1마리의 아기 고양이에게 움직일 수 있는 반경은 고작 1m에 불과했습니다. 아이들이 움직일 수 있는 세상은 바로 노끈의 길이가 허용하는 곳까지였습니다.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곳에서 평생동안 1m의 공간에서 살아온 아이들. 특히 아기 고양이는 개들 사이에서 그리고 꽤 커 보이는 개 사료에 얼굴을 묻고 버텨온 것으로 보입니다. 봉사자는 영양이 부족할 아기 고양이를 서둘러 구조하여 개 사료가 아닌 고양이 사료를 구해 급여하였습니다. 학대로 굶어온 아이들이 항상 그렇듯 아기 고양이도 음식에 강한 집착을 보이며 순식간에 사료를 먹어치웠습니다. 후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녀석을 지하에 묶어놨던 당사자는 고양이 사료를 먹이면 똥냄새가 심하다며 개 사료를 급여했다고 합니다. 이번 이야기 속 주인공의 이름은 바로 타냐입니다. 타냐의 안타까운 이야기는 평소 유기묘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온 한 제보자에게 전해졌고, 제보자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타냐를 임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보자는 타냐에게 사람이 얼마나 다정한 존재인지. 사료보다 맛있는 간식이 얼마나 많은지. 사람의 품이 얼마나 따뜻한지를 알려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물론 세상은 타냐가 지내온 1m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크다는 것도 말이죠.  타냐는 제보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으며 똥꼬발랄한 까불까불 고양이로 변했으며, 사람만 보면 두 앞다리를 들고 껴안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끔찍했던 타냐의 구조 이야기와 이제는 밝아진 타냐의 모습은 SNS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줬고, 현재 타냐는 새로운 가정집에 무사히 입양되어 행복하게 잘살고 있다고 합니다. 제보자는 며칠간 돌보며 정 들었던 타냐가 걱정될 법도 하지만, 타냐가 입양되는 순간까지도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어 걱정을 덜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작은 관심과 도움이 없었다면 타냐는 여전히 어두컴컴한 지하에 묶여 있었을 것입니다. 타냐의 구조와 임시보호 그리고 입양에 기여한 모든 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냥아치시대 "만.또.아.리 네"
판다옹이올시다~ 사료 구매하니 사은품으로 ~ㅋㅋㅋ 집사만 신이나서 ,,, 아옹이에게!!!일빠로~~ㅋ 아옹: 이거 벗겨라!!!옛날의 옹이가 아니다!! 만듀도 살아남지 못하네요 ㅎㅎ 망더럽이가 된후,, 이지경이예요 ㅋ 만듀: 아~~~안들려~ 이거 치워!!! 늘~지켜주지못하는 아픈손가락이랄까요?ㅋㅋ우리 또동이는 왜 늘~ 이러는지 ㅋㅋㅋ 요즘도 여전히 투닥임을 멈추지않고 지내요~ 아옹: 기습작전!!!! 맞아라!맞아라! 반격하러 일어난 아라리여사~ 아옹: 깜놀했자나~ 점점 옹이시대가 열리고 있단거지~ 만듀: 저 옵빠 저러다 큰일나지~으이그~ 아옹: 나 말하는거?뭔일?웃기시네~ 만듀: 저 생각없는 옹이오빠~~ 만듀: 아 ~ 몰랑 자꼬야~ 우리옹이는 암생각없이 편했더랬죠~ 이갈고있던 아라리여사를 감지 못하구요~ 한번도 보복한적없던 아라리가 곰곰히 생각을 하더니... 살공살공 방댕이 흔들며 옹이에게 쫓아가더니, 줘패고 버르장머리 고친다고 난리였어요 ㅋㅋ 그 난리속에서도 잘 살아남고있는 또동아재~ 또동: 쟤들 왜저러니~ 오래살다보면 저른거 다 의미없쪄~ 참, 수더분하게~ 긍정적으로~ 착한심성으로 살아가는 또동이예요~^^ 옹이야!!부탁이다!!고만싸워~ㅎㅎ 집사에게 존심상하게 턱쓰담질 당하는 아옹이예요< 치실할줄아는 만듀!! 만듀: 치석제거에는 치실이랬쪄~ 아라리여사도 그만하라고해도~ 성질머리가 ㅋㅋ 제 말은 아무도 듣지않아요~ 말썽쟁이 "만또아리"는 이렇게들 지내요~^^ 즐거운 주말이네요~ 모두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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