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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SPOT

10 Anniversary 2015 INCHEON PENTAPORT ROCK FESTIVAL / AUG 7-9 @ Incheon songdo - Pentaport Park 2015 PENTAPORT teaser!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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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bird 저도 첫날가요XD 기대기대중!!!!!!! ㅋㅋㅋㅋㅋ 사실 일요일가구싶었는데 사정이 생겨서 흑흑 ㅠㅠㅠㅠㅠㅠ 예습해야겠어용 헤헿
@guebinliz 저눈 첫날 둘쨋날이요!!
저는 락페는 처음인데 락페매니아인 친구가 락페중에는 펜타포트가 제일 쾌적하다고 ㅋㅋㅋㅋㅋㅋ 헿
@orangebird 헿 저도 가는데 며칠에 가세요???
이번에 가눈뎅 기대됨니다 캬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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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높은 마음으로 살아야지, 낮은 몸에 갇혀있대도
계절이 바뀌고 있음이 느껴지는 요즘, 여러분도 이 계절에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지 않으신가요? 저는 코 끝이 빨개지는 겨울이 오면 떠오르는 노래가 몇 곡이 있거든요 ! 오늘은 그 노래들의 가사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 한 편의 시처럼 마음에 울림을 주는 가사들, 저랑 같이 보실래요? 높은 마음으로 살아야지, 낮은 몸에 갇혀있대도 평범함에 짓눌린 일상이 사실은 나의 일상이라면 밝은 눈으로 바라볼게, 어둠이 더 짙어질수록 인정할 수 없는 모든 게 사실은 세상의 이치라면 품어온 옛꿈들은 베개맡에 머릴 묻은 채 잊혀지고 말겠지만 - 9와 숫자들, 높은 마음 흐릿한 거리에 흔들리는 네온사인들 이 길의 끝에서 누군가는 손을 흔든다 끝없이 다가오고 멀어지는 저 가로등에게도 모두 다 잘자라고 인사라도 해둡시다 - 패퍼톤스, 불면증의 버스 넌 마치 별똥별처럼 나의 우주를 가로질러와 아무도 듣지 못했지만 지구의 회전축이 기우는 소리를 듣고 있어 - 전기뱀장어, 별똥별 잠을 참고 기다리고 있어요 어디론가 데려가 줘요 나날이 저무는 나의 거리에서 바라보고 있어요 그대가 흐르는 밤을 아주 긴 노래를 부르다 오래전에 잊은 마음을 찾아낼 때 함께 시간을 녹여줘요 잠시나마 커다란 밤이 줄어들 것만 같아 - 쏜애플, 은하 힘들어요 솔직히 말하면 내가 뭐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걷다 멈춰 서서 하늘을 바라볼 여유도 없었던 것 같은데  반짝반짝 작은 별 어디 어디 떴나요 저 별들은 그저 자기의 할일을 할 뿐이죠 나도 누군가에게 빛나는 사람이고 또 그렇다고 믿었죠 - 위수, 누군가의 빛나는 너무 많은 꿈이 서울에서 울고 너무 많은 큰 일들이 벌어지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참다가 잠깐 흘린 눈물 서울의 시간은 여전히 너무 빨라 아무도 모르네 - 성진환, 서울 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 난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 아플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 봐 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아무도 내 맘을 보려 하지 않고, 아무도 - 손디아, 어른 나는 세상이 바라던 사람은 아냐 그렇지만 이 세상도 나에겐 바라던 곳은 아니었지 난 그걸 너무 빨리 알게 됐어, 너무 빨리 말하고 싶어 그 모든 게 내 잘못은 아니라고 - 언니네 이발관, 홀로 있는 사람들 오늘 무슨 일이 생길 것만 같은 고요하고도 거친 밤공기, 바람소리, 달빛에 너의 평화롭진 않았을 것 같은 어지럽고 탁한 긴긴 하루, 너의 새벽, 빈 창가 나쁜 기억에 아파하지 않았으면 숱한 고민에 밤새우지 않았으면 - 10cm, good night 불안은 언제나 머리에 숨어 웃어보려 할 때 내 속에 스며 참기 힘든 생각에 둘러싸여 베개와 천장 사이에 떠 있네 - 파라솔, 베개와 천장 배우고 싶은 것이 많았죠 한때는 글을 쓰기도 했고 글처럼 살고 싶어 했었죠 새벽의 고즈넉한 어둠엔 무언가 떠오르기도 했고 저기 저 위에 높이 떠 있는 연필 같아요 우리 사는 거 오늘도 뜨거워지는 나의 눈은 언제쯤 식을까 아무도 모르게 노래를 부르다 지쳐 잠들겠지 몇 시간 후면 다시 일어나 씻어야 하는 나인 걸 그래도 눈을 감자 감아보자 혹시라도, 혹시라도 - 유하, 인부 1 불을 밝히지 말아요 어둠을 해치지 말아요 환한 불빛만이 모든 슬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오늘도 나는 내 몫의 슬픔과 함께 숨 쉬며 살아가고 있어요 - 강아솔, 아무 말도 더 하지 않고 요즘 내가 겁이 많아진 것도 자꾸만 의기소침해지는 것도 나보다 따듯한 사람을 만나서 기대는 법을 알기 때문이야 또 말이 많아진 것도 그러다 금세 우울해지는 것도 나보다 행복한 사람을 만나서 나의 슬픔을 알기 때문이야 - 곽진언, 자랑 하늘에서 하얀눈이 내리는날 조그만 테입을 내밀며 오래전 부터 너를 좋아하고 있었어 이런 내맘을 너에게 고백하고 싶었어 정지해 버린시간 침묵을 뒤로하고 눈이 수북히 쌓인길 숨차도록 한 없이 달리네 - 재주소년, 눈 툭하면 죽을 거라는 친구와 함께 밥을 먹는다 살아서 보답 해야지 살아야 갚을 수 있잖아 친구는 밥을 맛있게 먹는다 몇 번을 물어봐도 나의 대답은 내일도 나랑 놀자 같이 밥을 먹자 전화가 울려오면 반가운 너의 목소리 잘 지내니 그 후로도 우린 틈만 나면 본다 사랑해야 한다 - 이영훈, 우리 내일도 여러분도 요즘 자꾸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으신가요? *_*
나들이 떠나기 좋은 날씨! 가평 가볼 만한 곳 추천
뜨거웠던 폭염이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런 날에는 나들이 떠나기 정말 좋은 기회인데요. 오늘은 살랑살랑 시원한 바람과 함께 나들이 가기 좋은 서울 근교 여행지! 가평에서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은 1993년부터 약 2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곳으로 가평의 대표 여행지 중 하나인데요. 전나무가 가득한 축령산 자락에 자리를 잡고 있어 사계절 내내 푸른 숲을 만날 수 있답니다. 정원마다 "꽃 찾기"라는 팻말이 있으니 꽃이름도 맞추며 나들이를 즐겨보세요! 한국에서 즐기는 스위스 여행! 에델바이스는 스위스의 작은 마을 축제를 주제로 만들어져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스위스풍의 테마공원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가옥과 자연의 조화로 에델바이스 전체가 인생샷 추천장소라고 할 수 있으니 평생 기억에 남을 인생샷을 찍으러 떠나보세요! 쁘띠프랑스는 국내 유일의 프랑스 테마파크인데요. 이름 그대로 프랑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아름다운 곳입니다. 또한어린 왕자와 야간비행으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생텍쥐페리를 만날 수 있는 공간과 가뇰 인형극, 마리오네트 공연, 오르골 시연 등 즐길 거리가 많아 가족 나들이로 떠나기 좋습니다. 청평호는 주변에 호명산, 화야산이 양쪽에 솟아 있어 주변 경관이 좋으며 잉어, 붕어 등 풍부한 어종으로 낚시꾼들에게도 사랑받는 곳인데요. 호수에서 모터보트와 수상스키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유람선도 운항되고 있어 연인들의 주말 나들이로도 손색이 없는데요. 넓은 호수에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수상레저를 즐기고 싶다면 청평호는 어떠신가요?  지금까지 서울 근교 여행지 가평에서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가평의 다양한 여행지도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혜택과 함께 떠나보세요!
2018년 여름 뮤직 페스티벌 리스트
Editor Comment 6월에 들어서자 낮 최고기온 30도를 웃돈 무더위가 찾아오며, 일부 지역에는 올해 첫 폭염주의보까지 발령됐다. 이로써 본격적인 여름철 폭서의 신호탄이 쏘아진 것. 예년보다 기온이 높고 더위가 길어질 전망인 올여름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아이즈매거진>이 일정별로 분배한 2018년 여름 페스티벌 목록을 정독해보자. 당신의 휴가 계획 이정표가 되어줄 테니 엉덩이 들썩거릴 준비하고 지금부터 집중. 울트라 코리아(UMF) 아시아 최대 규모의 EDM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가 올해로 7주년을 맞이한다. 이를 기념해 공개된 역대급 라인업. 헤드 라이너로 이름을 올린 데이비드 게타, 제드, 체인스모커스부터 테크노의 강자 니콜 무다버의 내한 공연까지. 어마어마한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한다는 소식에 프리미엄석은 일찌감치 매진됐다. 티켓을 구하지 못했더라도 상심은 금물. 개최 현장에서 일반 1일 권에 한해 판매 예정이니 공연 당일의 기회를 잡자.  일정 : 6월 8일 (금) ~ 6월 10일 (일) 장소 : 잠실종합운동장 라인업 : 데이비드 게타, 제드, 아이스 큐브, 도끼, 드렁큰 타이거, 윤미래, 씨엘 등 티켓 : umfkorea.com 필스너 우르켈 프레젠트 파크 뮤직 페스티벌 도심 속 공원에서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취해보자. ‘필스너 우르켈 프레젠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은 총 2개의 스테이지로 구성해 팝, 재즈,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지친 현대인들에게 희망을 북돋아주려는 취지가 담겨있다. 메인 스폰서인 필스너 우르켈의 전문 텝스터가 따라주는 신선한 생맥주를 비롯해 맥주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가 예정되어있다. 진정한 뮤직 패키지를 체험해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바로 예매해보도록. 일정 : 6월 16일 (토) ~ 6월 17일 (일) 장소 : 서울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 라인업 : 넬, 버즈, 정준일, 이소라, 양다일, Jonah Nilsson, STRFKR 등 티켓 : ticket.melon.com/performance 메르세데스-벤츠 프레젠트 스타디움 ‘5개의 스테이지, 5개의 장르, 그 장르를 대표하는 5명의 아티스트’라는 차별화된 테마로 한국 대표 EDM 페스티벌로 자리잡은 ‘5TARDIUM’. 보통 EDM 페스티벌은 화려한 라인업에 중점을 두는 반면, 5TARDIUM은 360도 무대를 바탕으로 퍼포먼스, 연출 그리고 트렌디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그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하이네켄 주최 하에 진행됐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가 페스티벌 공식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일정 : 7월 7일 (토) ~ 7월 8일 (일) 장소 : 추후공개 라인업 : NETSKY, Headhunterz, Cat Dealkers 등 티켓 : 5tardium.com 미드나잇 피크닉 페스티벌 서핑과 음악, 비치 라이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액티비티 페스티벌. 세계 탑클래스 서퍼의 지도 아래 초자 서퍼 맞춤 클래스, 넓은 삼포해변에서 자유롭게 파도 탈 수 있는 프리 서핑 존까지 먼저 서핑부터 즐겨보자. 그 후 여름 달빛이 백사장을 밝게 비추는 비치 파티를 즐기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낮에는 웨이브, 밤에는 그루브에 몸을 맡겨 무더운 한여름을 쿨하게 보낼 수 있을 것. 일정 : 7월 13일 (금) ~ 7월 15일 (일) 장소 : 강원도 고성 삼포해수욕장 라인업 : 잔나비, 현아, DJ DOC, 넉살, 그레이, 로꼬 등 티켓 : mipic.co.kr MBC 워터밤 바캉스, 멀리 갈 필요 없다. 시원한 물 폭탄을 맞으며 무더위를 한방에 날릴 ‘워터밤’ 페스티벌이 올해도 어김없이 개최되기 때문. 작년 잠실 한복판에서 펼쳐진 ‘워터밤 2017’ 페스티벌은 물총 싸움의 열기, 30분 간격으로 화끈하게 터진 물 폭탄 등은 열대야를 잊게 만들기 충분했다. 올해는 서울과 부산 공연 총 두 번에 걸쳐 관객을 찾는다. 다만 미성년자는 입장이 불가하니 이점 참고하길. 일정 : 서울 7월 21일 (토) / 부산 28일 (토) 장소 : 추후 공개 / 부산아시아드보조경기장 라인업 : WIWEK, 박재범, 식케이, 선미, 로꼬, 우디고 차일드 등 티켓 : waterbombfestival.com 싸이 흠뻑쇼 SUMMER SWAG – 부산 2011년부터 이어진 여름 콘서트 ‘싸이 흠뻑쇼’는 타이틀만으로도 싸이의 강력한 에너지와 열기가 느껴진다.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간 사람은 끊지 못한다는 마성의 콘서트, 싸이 흠뻑쇼가 올해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서울, 대전, 인천, 광주 총 6개 지역에서 순회공연할 예정이다. 6월 18일부터 공연 예매가 시작되니 미리 알람 맞춰놓고 광클 준비. 일정 : 7월 21일 (토) 장소 :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티켓 : wsmi.co.kr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함성, 그루브, 열정과 땀, 오색으로 빛나는 네온사인, 그리고 모든 이들을 가슴을 뛰게 만드는 음악. 인천의 대표 음악 축제인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경계는 이미 한국을 넘었다. 현장을 성시하는 관객만 해도 8만 6천여 명에 이르러 뜨거운 여름, 삼일 내내 찾을 정도로 오감을 들뜨게 만드니까. 매해 여름 송도에서 개최되듯 올해도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송도 펜타포트 파크에서 열린다. 강렬한 비트의 일렉트로 사운드와 펑크록의 조화를 몸소 만끽하고 싶다면 적극 추천한다. 일정 : 8월 10일 (금) ~ 8월 12일 (일) 장소 : 송도 달빛축제공원 (펜타포트 파크) 라인업 : 자우림, NINE INCH NAILS, SUCHMOS, THE KOXX, 선우정아, 새소년 등 티켓 : pentaportrock.com 랩비트 페스티벌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힙합 페스티벌 역사상 최대 규모의 ‘랩비트 페스티벌 2018’. 내로라하는 국내 힙합 아티스트 70팀이 대거 참여해 그 의의를 더한다.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힙합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이센스를 비롯해 한국 힙합의 아이콘 도끼, 더콰이엇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Mnet ‘고등래퍼 2’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떨친 김하온, 빈첸도 출연할 전망이다. 아직 드러나지 않은 2, 3차 라인업에는 더욱 강력한 래퍼가 포함된다는 후문. 일정 : 9월 15일 (토) 장소 : 고척스카이돔 1차 라인업 : 이센스, 도끼 및 더콰이엇, 김하온 등 티켓 : ticket.melon.com 제15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2004년 미국, 일본, 스웨덴, 노르웨이 등 12개국의 30여 개 팀의 참가를 시작으로 매해 초가을 가평의 자라섬에서 열리는 국제 재즈페스티벌. 올해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이 10월에 개최된다. 15주년을 맞이한 자라섬 재즈의 포스터는 프랑스와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황호섭 작가의 작품 ‘Momento Magico’와 함께해 특별함을 더한다. 서제페때 마저 다 못 푼 흥을 펼쳐볼 기회. 재즈 음악의 진수를 보여주는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선율에 몸을 맡기고 여럿이 함께 교감해보자. 일정 : 10월 12일 (금) ~ 10월 14일 (금) 장소 : 가평 자라섬 라인업 : 추후 공개 티켓 : jarasumjazz.com
[소리를 선물합니다] 옥상달빛 싸인북 EVENT(박세진 편)
♥ 소리를 선물합니다 EVENT ♥ [EVENT 참여방법] 옥상달빛(김윤주, 박세진) 각 오디오북 네이버포스트 해당 글에 오디오북 구매 및 대여 인증과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1분께 옥상달빛 두 분 모두의 사인이 담긴 책을 보내드립니다. * 해당 포스트 하트 필수, 김윤주or박세진 중복참여 가능 * 기간: ~11/23 자정까지 * 당첨자발표: 11/25 당첨자 개별 연락 * 문의사항은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 오디오북 구매 링크는 본문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네이버 포스트 EVENT 참여하기 --> bit.ly/32Taci7 ★ 트위터에서도 동일한 이벤트 진행중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네이버포스트/트위터) 중복참여 가능. 트위터 EVENT 참여하기--> https://bit.ly/2qmIvRJ ------------------------------------------------------------------------------------------------------------------ 소리를 선물합니다 낭독자이자 옥상달빛 첫번째 낭독 주인공 박세진이 낭독한 <정소연_이사>를 네이버 오디오클립과 팟빵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bit.ly/351aODW “지후는 오빠고, 이제 다 컸잖아.” 눈물이 났다. 부모님이 준비한 연설대로라면, 열세 살은 내가 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은지 의사가 되고 싶은지 모를 만큼 어린 나이이지만, 동생을 위해 멀리 부모님을 따라가야 한다는 말을 이해할 만큼은 다 큰 나이였다. (…) 열세 살 따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새 우주선을 직접 볼 수 있는 나이였는데. 이제 아무것도 아니다. 『이사』의 주인공 지후는 가족과 함께 다른 행성으로 이주해야 한다. 아픈 여동생 지혜를 치료하려면 어쩔 수 없다지만 지후는 부모님의 결정이 야속하기만 하다. 지후에게는 고향 마키옌데를 떠나면 안 되는 특별한 꿈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후는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하게 되리라는 걸 알면서도 엄마, 아빠에게 분한 감정을 내지르지 않고 속으로 조용히 아쉬움을 삭일 뿐이다. 그리고 자신이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과 담담히 마주한다. . . http://bit.ly/2rH6L1a 옥상달빛 박세진이 낭독한 <이사>는 팟빵에서도 청취 가능합니다. ✅"소리를 선물합니다"란? 여러 아이돌, 아티스들의 낭독과 기부가 결합된 최초의 프로젝트로 새로운 독서문화를 만들고 문화교육 혜택에서 소외된 청소년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발생되는 수익금 일부는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사랑의 달팽이 재단에 기부되어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리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난청 아동들에게 희망의 소리를 선물해주기 위한 지원기금으로 사용됩니다 이처럼 좋은 프로젝트에 옥상달빛 박세진과 함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매력적인 이유 !
메인 스테이지는 인조잔디 바닥으로 비가오나 눈이오나 태풍이 오나 쾌적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부분 ! 뿐만 아니라 푸드존은 보도블럭 바닥이라서 배고픔을 달래는 시간만큼은 매우 쾌적하게 지낼 수 있는 부분 ! 펜타포트만의 강점이죠 ! 이보다 더 쾌적할 순 없다 !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다른 락 페스티벌에 비해 비교적 격하게 잘 논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락 스피릿이 충만한 남성팬들의 성향 덕분이기도 한데요 ! 이 분위기에 따라 여성 관객분들도 제법 많은 분들이 슬램과 모슁핏에 참여하는 모습이 펜타포트에서는 놀라운 광경이 아닙니다 :D 서태지 형님의 출연도 의미가 깊죠 ! 서태지는 그동안 본인이 주최하는 ETPFest 이외에 국내 락 페스티벌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밴드이죠 ! 그만큼 2015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유니크하고 매력적인 요소들이 많은 해 입니다 :D 펜타포트는 관객 여러분들을 믿습니다. 당연히 행사를 즐기기 위해 기본적인 에티켓이라던지 룰은 사전에 공지를 드리겠지만, 2006년 처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시작되었을 당시에도 저희는 관객 여러분들을 믿기에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 스스로 해결하고, 스스로 룰을 지키는 D . I . Y (Do It Yourself) 를 이야기했고, 관객 여러분들의 질서있는 자유에 10년간 인명사고 0회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여러분의 인생에 있어 한 번 쯤 깊고 오래 남을 추억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함께 즐겨요 ! 현재 빙글 회원님들을 위한 티켓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7월20일(월) - 7월27일(월) / 28일(화)로 넘어가는 23:59 마감!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D http://bit.ly/1g0s5UH
하루에 하나(였던)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 드릴 곡은 버스커 버스커 2집 8번 트랙 '아름다운 나이'입니다. 이 곡도 장범준 개인의 경험에서 나왔는데요 밤에 여자랑 산책할 때 자신이 지금 아름다운 나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쓴 곡이라고 합니다. 장범준만의 중간중간 은근히 들어가는 가사의 라임이 눈에 띄는 곡입니다. 이 곡에 하모니카 소리가 한 몫 한것 같습니다. 가사 그러니까 우린 아직 서로를 모를 사이 이런 밤은 때론 같이 보내진 못한 사이 그러니까 왠지 아직 여름의 늦은 밤이 단둘이 걸어가긴 어색한 그런 나이 하지만 어쩌나 이 밤이 지나면 안된다고 믿었어 있잖아 난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그러니까 니가 아직 아무 말도 못한 사이 사라질까 우린 아직 잠 못 이룬 이 시간이 아쉬워 내 맘속 오늘이 아니면 안된다고 믿었어 있잖아 난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너무 좋아 너랑 있는 나는 어떠니 우리가 함께 한다면 정말 난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이런 밤은 왠지 아직 어색한 그런 사이 그러니까 우린 아직 아름다운 그런 나이 https://youtu.be/26b0Apeb6ck
모델 뺨 때리는 페스티벌 요정들
안녕, 빙글러들~? 하루에 두 번은 좀 부담스럽지^^? ㅎㅎ미안,, 그래두 니들 나 막 싫어하구 그러면 넘 서운해ㅠ 울어보릴꼬야ㅠ 출처 - giphy (https://giphy.com/) 5월은 모오다아~? 😆😆😆😆😆😆😆😆😆😆 "페스티벌의 계절"인 거 다 알구 있지? 모두 소리 벗구 팬티 질뤄어~~~~!~!~!~!~!~>< 산산한 바람이 부는 5월의 어느 날, "서울 재즈 페스티벌"이 열렸던 거 알랑가 몰라ㅎㅎㅎ 특히, 이번 SZF는 로린 힐 언냐가 와서 더욱!! 화제가 되었었다궁~ㅎ^-^ 출처 - giphy (https://giphy.com/) 하이? ㅋ 나 로린 힐. 오늘은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서 만난 페스티벌룩!! 짱짱한 라인업과 함께 따뜻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페스티벌이라 그런지 사랑스럽고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운...ㅎ 언냐들이 많았어>< (아! 요정이 여자 요정들만 있는 게 아닌 건 알쥐~?) 그럼 같이 한번 확인스~해볼과~ㅎ 어때 어때? 당장 예쁘게 차려입고 페스티벌을 즐기고 싶지 않아????????? 우웅,,,왜냐묜,,,사실,,,나는 여기 못ㅠ,,,갔고둔,,, 흐엉어어엉어엉어어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어엉어어어엉 다들 "서울 재즈 페스티벌 룩" 확인하구 나 대신 예쁘고 멋지게 페스티벌 즐기기 바랄게^.^ - 더 많은 페스티벌 룩은 요기서스 확인스↓ ▶ [FESTIVAL] 2018 페스티벌 룩 with 브라바도 (@서울 재즈 페스티벌) - https://bit.ly/2H8dI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