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lieh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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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59.

긴시간 깊은여운의 대화. 나를 생각해주고 위해준다는 기분은 - 참 좋은 것 같다. 그 진심에 부흥하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인데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무엇을보고 날 믿고 믿음을 계속 주는건지 나의 작은 행동과 말들이 긍정의 기운을 보냈음을. 그렇게 믿고싶다. 지금으로서는. 서로가 서로에게 어디까지 의지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가는 아직은. 물음표(?) 2015.07.28. 19:2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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