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jan08
3 years ago5,000+ Views
힘들다네요...한숨을 쉬네요.. 전화기너머로 그 사람이 우울해 하네요 내가 많이 아프다는 얘기에 그 사람이 울어요 내가 그사람 가슴에 얹혔다네요 무거운 돌덩이처럼 내려가지않는대요 그래서 가슴이 아프다고하네요 아무것도 해줄수없어서... 다 알아요..무슨말을 하려는지 아무것도 해주지 않아도 되는데 가끔 날보고 웃어주고 가끔 안부해주고..그러면 되는데.. 그러다 욕심나면 그사람 손끝을 만지작 거리며 지난 그리움을 추억하며 마주보며 웃을수있는 시간이 된다면 아깝지않았다고.. 당신에게 주었던 나의 정성스러움 당신에게 주었던 나의 영혼의 마음 다 아깝지 않다고... 그 사람 가슴이 더는 아프지않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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