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to
10,000+ Views

한 쿼터에 37점은 넣어야 농구선수지 않아? (거기, 잠깐.....?)

올해 우승팀인 골든스테이트의 주전슈팅가드, 클레이 탐슨!
그가 올 시즌 중 대형사고를 쳤습니다.
엘리트 선수들도 한 경기에 37득점을 올리는 경우가 드문데, 무려

'한 쿼터'

'37점'

을 퍼부어버린 것입니다.
그것도,

'야투율 100%'

로 말입니다.
한 쿼터 득점으로나 야투율로나 'NBA 역대 최고기록'이라는데요...후덜덜..역사적인 사나이....
역사적인 사나이가 만들었던 그 역사적인 순간...
함께 보시겠습니다!
쏘는 족족 림으로 빨려들어가는......
본인뿐만 아니라 동료들도, 관중들도 클레이의 슛이 그물망을 가를 때마다 신나 합니다!
특히 커리가 싱글벙글 웃는 게 정말 보기 좋네요!!
이 대기록을 모두가 함께 즐기며 축하해주는 모습!
그런데......기분이 영 좋지 않으신 분도 있는데.........
바로 오른쪽의 '조지 거빈'이라는 선수입니다. '아이스맨'이라는 별명을 가진 선순데 커리어 동안 4회나 득점왕을 차지할 정도로 득점괴물이었던 선수였습니다.
클레이가 한 쿼터 득점 기록을 깨기 전까지, 종전 기록은 그의 '33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애매한 게, 거빈이 뛸 때는 3점이 아예 없었습니다. 하지만 클레이의 기록엔 '9개의 3점'이 포함되어 있죠.
거빈은 이를 들면서 '클레이는 나의 기록을 완전히 깬 것은 아니다'라는 인터뷰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흐음....빙글러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클레이가 거빈의 기록을 진정으로 넘었다고 생각하시나요??
10 Comments
Suggested
Recent
@zzacco 한 쿼터에 37점, 거기다 야투율 100%에요~~ㅋㅋ코비 81점에 꿀릴 게 없지 않을까요??ㅋㅋ
@robin7855 진짜 야투율 100%는 ㅎㄷㄷ.......이건 최소 20년은 안 깨지지 않을까요??
37점은 혹시나 누군가 미쳐서 깨질수도있겠지만 100%야투율로 30+넣은건 ㅎㄷㄷ
코비만큼은 아니네요 ㅋㅋ
@nicelhs16 감사합니다!정말로요....!!(진심)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앞으로 인류가 살아남기 위한 5가지 필수 기술
1. 배양육  배양육이란 고기의 DNA를 뽑아서 고기로 만들어 먹는거, 즉 인공육이다  간단히 말해 대표적인 1차산업이던 축산업을 근본적으로 뒤엎어버려 제조업으로 만들어버리는 그야말로 혁명적인 기술. 옛날에 프리츠 하버가 공기중의 질소를 뽑아내 인공 비료를 만들어내 곡물 생산량의 폭발적인 성장을 만들어낸 기술에 버금간다. 공장에서 대량 생산으로 물건들 뽑아내듯이 대량으로 고기 뽑아낸다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기본적인 인건비와 생산유지비, 각종 소모되는 에너지가 들어가겠지만 현재의 축산업과 비교하면 거의 공짜나 다름없이 마음껏 고기를 뽑아내는 격이다. 실제로 도축과정이 없어져 대체식량 으로 주목받고 있다. 맛도 실제 고기와 흡사하다고 한다. 무엇보다 벌레,곤충을 미래 먹거리랍시고 꾸역꾸역 쳐먹던 벌레충들은 호구가 된다  이러쿵 저러쿵 떠드는거 싫어하니까 장점만 간단하게 나열해보겠다  ◎살생 없이 원하는 부위를 원하는 형태로 얻을 수 있다 도축이 아닌 창조 개념이라 그렇다  ◎지금처럼 대규모 농장이 필요 없다 생체 조직을 떼네면 돼서 가축 몇마리만 기르면 된다 ◎동물권의 보호도 이룩될 것이다  비건 단체들 싸그리 돈줄 말라 멸망한다  ◎장거리 여행 시 식량 문제에 대한 답이 될 수도 있다 특히 미래 우주 시대에 효과를 톡톡히 볼 것이다  ◎공장에서 물품 대량생산하듯 고기를 대량 생산 가능하다  본격적인 생산체계가 이뤄지면 싸고 빠르며, 더 나아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환상적인 고기를 대량으로 무지막지하게 뽑아낼 수 있게된다 ◎온갖 종류의 다양한 고기들을 제한없이 무지막지하게 뽑아낼 수 있게된다 멸종위기종이건 뭐건간에. 좀 고리짝적 얘기지만 소위 옛날에 최고급 요리의 대명사중 하나였던 곰발바닥 같은거라든지. ◎생산 비용을 엄청나게 줄일 수 있다.  에너지 사용량은 최대 55%, 물은 96%, 온실가스 배출량은 96%까지 줄일 수 있다. 가축 사육에 사용하는 토지도 99%나 줄일 수 있다. ◎스테이크 가격이 존나 내려간다 흙수저건 동수저건 이젠 돼지비계가 아닌 삼시세끼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 당연히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겠지?  ◎비용이 많이 든다 근데 상용화 될 때 쯤이면 들어가는 비용보다 창출 되는 수익이 더 크단 말이니 이미 해결이 됐단 소리가 된다. 사실 단점이 적어서 그냥 형식적으로 적어본거 ◎육질 구현  현시점 배양육을 가로 막는 가장 큰 걸림돌이다 과연 실제 고기와 얼마나 비슷한 고기를 만들어내냐가 관건이다  ◎배양육이 널리 퍼지면, 인간의 체세포로 고기를 만들어서 먹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물론 대부분 국가에선 이것만큼은 금지 될거다  ◎양계장과 젖소농장 빼면 축산업의 뿌리가 뽑힐 수 있다  계란과 우유는 물질재조합장치 같은게 존재하지 않는 이상 축산업을 통해서 얻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일반 가축들이라면 모든 면에서 현재의 고기들은 배양육에 비해 밀리기만 하지 우위를 접한게 단 하나도 없다 아예 축산 자체가 뿌리부터 들어내져 사라져버릴 수준 당연히 크나큰 사회적 문제가 될 것이 뻔하다  이미 미국에선 축산업계가 배양육은 고기가 아닌걸로 취급해달라고 로비 중이다.  당연한거다, 일자리가 하나둘 수준도 아니고 사육, 도축, 가공하는 모든 직업이 사라져버릴 대위기니깐 ◎진짜 고기를 먹는다는 일종의 잘못된 특권의식을 부추길 가능성이 크다. 문제라고 하기엔 부차적이지만, 배양육이 대중화되면 부자들을 대상으로 배양육은 똥수저들이 먹고, 자신들은 진짜 고기를 먹는다는 고기 우월주의가 퍼질 수 있다  결론: 이 배양육만 성공해도 인류는 수백억 단위의 인구를 부양할 식량을 얻게 되는 것이다  2. 해수 담수화  인류 인구가 수백억이 됐는데 식량만 있으면 뭐하겠나 마실 물이 있어야지  하지만 지금 우리는 물이 풍부한 측에서 크게 못느끼지만 아직도 몇명 나라들은 물을 수입할 정도로 물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근데 지금보다 인구가 몇배로 늘어나면 마셔야할 물을 어디서 구할 것인가? 바로 바다다  지구 전체 물의 양은 13억8천 500만㎦ 정도로 추정되는데  이는 지구 전체를 2.7km 높이로 덮을 수 있는 정도다  그런데 염분 함량이 적은 담수는 지구 전체 물의 2.5%에 불과하다 근데 그 담수 중에서도 빙설과 지하수를 제외하고 사람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담수호 물이나 하천은 전체 물의 0.01% 이하인 10만㎦에 불과하다  우리나라도 현재 정수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원수는 대부분 하천수와 호소수 (댐과 둑에 고여있는 물)로 버티는 중인데  만약 하천수나 호소수가 부족하면 우리도 언제든 물부족 국가행이다  하지만 바닷물의 염분을 싹 제거하고 담수로 만든다면 전세계에 물부족 국가 같은건 없어지게 된다  방식은 크게 증발식과 역삼투식(RO, reverse osmosis), 정삼투식(FO, forward osmosis), 냉동식으로 나뉘며 자주 쓰는 건 앞의 두 방식이지만  에너지 비용에서 자유로운 중동국가가 아닌 곳에서는 역삼투식을 채택한 곳이 많다 물 1t을 생산하는 데 드는 에너지가 증발식은 6~12㎾h가 드는 데 비해 역삼투 방식은 3~7㎾h밖에 들지 않기 때문 안그래도 지구 온난화가 빠르게 가속화 되면서 가뭄과 홍수 등 기상이변 탓에 사용할 수 있는 수자원은 계속 줄어들고 있는데  이런 상황 속에서 인류가 절약해서 쓴다해도 앞으로 몇년이나 더 버틸까?  인권 X까고 인구를 10분의 1이하로 떨구지 않는한은 썩어넘쳐나는 해수를 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3. 사막 모래의 건축 재료화  오늘날 우리가 만드는 건축물들은 거의 전부 콘크리트를 사용한 인간은 콘크리트를 이용하여 강물을 다스릴 댐을 짓고, 높이 수백미터의 마천루들을 건설하며, 수억명이 거주할 아파트들을 만들어낸다  콘크리트는 인류의 생활 공간을 완전히 바꿔버린 셈이다 이런 콘크리트를 만드는 기본 재료 중 하나가 바로 모래다 콘크리트의 성분은 자갈과 모래가 75%, 물이 15%, 시멘트가 10%다 인간은 말 그대로 모래성 위에 살고 있는 셈이다. 어디 그뿐만인가? 모래는 유리의 제조에도 쓰이는 원료다. 창문과 전구 등도 전부 모래로 만들어진다.  우리가 사용하는 치약에도 모래가 포함되고, 우리가 입는 팬티의 실리콘도 모래를 기반으로 한 물질이다.  실리콘이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반도체와 반도체를 이용하는 다른 전자제품들도 전부 모래가 첨가되어 있다  하지만 그 모래가 지금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근데 이해가 안갈 것이다  광대한 사하라가 매년 팽창하고 있고, 사막이 지구 표면의 10%를 뒤덮고 있는데  어째서 모래가 고갈된다는 소리가 나오는건가? 그 많은 모래는 대체 무엇인가? 바로 모래에도 사용 가능한 모래와 그렇지 않은 모래가 있기 때문이다 현대 모래 소비량의 절대 다수는 건물 건축에 쓰인다 하지만 사막 모래는 건축에 있어서 쓸모가 없다  사막 모래는 주로 강렬한 바람에 의해 생성되는데, 이 바람은 모래 결정들을 매끄럽고 둥글게 깎는다 이런 입자들은 결합력이 낮아서 콘크리트를 구성하는데 부적합하고, 따라서 쓰이지 못한다. 그렇다면 주로 쓰이는 모래는 무엇이냐?  바로 강과 바다에 있는, 물로 만들어진 모래다 이런 모래 입자들은 각져있기 때문에 결합력이 좋으며, 콘크리트를 구성할 수 있다 오죽하면 사우디아라비아와 두바이가 인도와 호주에서 모래를 수입하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더구나 이런 모래 채굴은 강바닥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파괴시킨다 왜냐 모래 채굴 과정에서 강이 혼탁해지면서 물고기들이 질식사하고 수중 식물들이 햇빛을 못 받아 죽어버린다  해안가 근처 지역의 경우 토양의 염분이 증가해 농사를 못 짓게 된다 그래서 최근엔 강에서 나오는 건설용 모래로는 한계에 도달하자  바다에서 모래를 끌어올리고 염분을 제거해 건설용 자재로 쓰는 방법을 찾아냈다  그러나 그조차도 끝없는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하다  그렇다면 앞으로 폭증하는 인구가 생활할 장소 재료를 어디서 마련해야 하느냐?  바로 사막모래를 건축 재료로 쓰는 것이다  최근 사막 모래를 건설에 사용하는 기술 개발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이고 있는데, 가히 혁명적인 발전이다  그동안 인간에게 거의 어떤 도움도 주지 못한 사막들이 순식간에 도시들의 미래를 책임질지도 모르는 노릇이다 그뿐만이 아니라 재활용된 콘크리트와 유리, 점토, 단순한 흙, 심지어 석탄 찌꺼기, 플라스틱 등등 기상천외한 소재들로 건설 자재를 만드는 연구들도 진행되고 있다. 그렇다 앞으로 사막 모래들을 콘크리트 재료로 쓸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 발견되야 인류는 살아갈 집을 지을 수 있다  4. 상온초전도체  상온초전도체란 쉽게 말해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온도로도 전기저항을 0으로 만들 수 있는 전도체다 현재 전도체들은 전기 저항때문에 70%정도를 공급받고 있는데 상온 초전도체만 개발되면 MRI촬영값은 개똥값이 돼서 X-ray 한번 찍는 가격으로 떡락한다 어차피 MRI 비싸봐야 100만원 안넘는데 웬 호들갑이냐 할 수 있는데 그건 우리의 의료보험제도 덕이고 미국 같은덴 MRI 한번 찍는데 수백만원 든다 현재의 전도체들은 초고온이나 초저온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보통 영하 273도까지 온도를 떨궈서 전기저항을 0으로 만들고 있다 당연히 비용 시간 모든게 개X창렬이다 일단 상온초전도체자 불러올 변화를 간단하게 적겠다 (단점은 없어서 안적는다) ◎송전효율이 100%가 되어 전기료가 X나 싸진다  밑에 핵융합 발전과 합쳐지면 그냥 전기가 공짜가 되는거다  당연히 공짜는 제도적으로 불가능하기에 최소 500원 이상은 내야 한다 근데 이게 공짜나 다름 없지 ◎전기손실이 없으니 열발산도 없고 CPU의 무한 클럭이 가능해진다 이게 뭔 대수냐고? 이젠 슈퍼컴퓨터가 개인용 PC로 전락한단 의미다 ◎모든 전자기기의 발열이 사라지게 된다 앞으론 휴대폰 쓰다가 터질 일이 없다는거다 그 외 모든 전자제품들도 마찬가지 그리고 시베리아 같은데 가서도 노트북,폰이 돌아간다  ◎플라즈마 발생 관련한 응용이 쉬워진다  잘하면 플라즈마 무기가 나올 수 있다. 그럼 영화속에서나 가능 했던 SF 시대로 진입하게 되고 빔무기 같은것도 나오게 된다  ◎핵융합 발전이 쉬워진다  가장 큰 장점이다 밑에도 적었지만 그야말로 무한 애너지 시대로 진입하게 된다  그런데 단점은 없고 장점뿐인 이 기술 너무 손흥민이 레알 가는듯한 꿈 같은 얘기가 아닌가?  하지만 꿈이 아니다  이미 2020년에 실제로 상온초전도체 실험에 성공했다!  즉 소설 속얘기로 치부 됐던 상온초전도체가 이제 현실이 된거다,  이제 관건은 상용화에 성공하느냐 마느냐다! 5. 핵융합 발전  핵융합이란 쉽게 말해 1억도나 되는 미니 태양을 구현화 하는것으로 그야말로 영국에서 산업혁명과 미국의 정보화혁명이 현세대를 만든것처럼  이 핵융합 발전과 상온 초전도체의 발전은 애너지 혁명으로 불릴 것이며 인류를 멸망의 위기에서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지금 지구 환경이 얼마나 지랄 났나면 평균 기온이 6도 이상 올라가면 인간이고 동물이고 식물이고 아포칼립스 찍는데 문제는 지구 온도가 2도 더 올라가면 6도 올라가는 것을 막을 수가 없다고 한다 (지구 스스로 기온을 올리기 때문) 근데 2022년 5월 27일 기준으로 지구 온도가 1.21도 올라갔다고 한다 즉, 싫어도 핵융합을 성공해야 하고 실패하면 인류는 50년 이내로 멸망의 길로 접어드는거다 핵융합 발전의 어마어마한 장점들  ◎입이 떡 벌이지는 효율  지금 원자력 발전소는 핵분열 방식인데 핵융합 발전소는 최소 7배 이상의 효율을 낸다  그리고 1g의 수소로 석유 8000~12500L에 달하는 애너지를 생산 할 수 있다 ◎안터진다   만약 비상사태가 터졌다 치자 그럼 원전은 대폭발로 돈 깨지고 인류 뒤지고 환경 지랄난다  근데 핵융합 발전소는 터지고 싶어도 터질 연료가 없다  그냥 발전소 전체가 고철 덩어리가 돼서 돈만 깨지는거다  진짜 농담이 아니라 느그들 집에 있는 가스레인지가 터질 확률이 훨씬 크다  ◎친환경이다  핵분열을 이용한 발전소보다 오염이 존나 적다. 그러면서 나오는 에너지는 X나 많다.  사실 없다고 보면 된다. 누출되더라도 발전에서 사용되는 방사선 물질 수그람에 불과해서 순식간에 자연에 희석 된다  ◎모든 지역에 지을 수 있다  원전은 냉각수 때문에 해안가와 멀지 않은 곳에 지어야 하는데  핵융합 발전소는 그럴 필요가 없다 말했지만 상온 초전도체 덕에 발열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즉 서울, 부산 같은 대도시 한가운데 지어도 노프라블람이다  다만 핵융합의 단점은 그 원료인데 핵융합이 한 종류만 있는게 아니다  현재 지금 성과가 나는 분야는 중수소-삼중수소(D-T)반응들로 문제는 중수까지는 바다에서 긁어볼만 한데 삼중수소는 자연상 존재비율이 너무 적다 일단은 바닷물 속 리튬을 뽑아서 만든다고는 하는데... (리튬에 방사선을 쪼이면 삼중수소로 쪼개지는 경우가 있음) 그래서 조금 다른 방법을 써보자는게 중수소-헬륨3 융합반응인데, 헬륨은 지금 전세계적으로 존나 부족한 원소 중 하나다 웃긴건 헬륨은 우주에서 수소 다음으로 많은 원소다  어느정도냐면 고갈 위험 이야기까지 돌 정도로. 그래서 인류가 달에 갈려는 이유 중 하나도 바로 이 헬륨의 확보 때문이기도 하다 또 헬륨은 너무 안정된 원소라서 화합물로 자원 채취가 안되고 천연가스에서만 경제성 있는 추출이 가능하다 1차대전 때만 해도 생산국이 미국밖에 없었다. 그리고 매우매우 잘 새는 성질이 있어서 저장도 까다롭다 진짜 바다에서 에너지를 무한정 뽑아올리려면 중수소-중수소 핵융합은 해야 하고 영원히 에너지를 쓰고 싶다면 양성자-양성자(그러니까 일반 수소만 쓰는) 핵융합이 실현되어야 하는데 전자는 가능은 할까 싶은 수준이고 후자는 현 과학기술로는(공학적 문제가 아니라 과학적 문제로) 그냥 SF의 영역으로 치부 된다 당장 상온초전도체 상용화는 배터리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오게 되는데 거기에 이 핵융합의 무한 애너지가 합쳐진다면 일단 D-T핵융합 발전소만 상용화되어도 아주 안전하고 원자로급 출력이 나는 발전시설을 얻는거라 많은 변화가 생긴다 ◎내연기관 화석연료로 돌아가는 모든 것이 쇠퇴할 것이고 전부 전기로 대체 될 것이다 그야말로 전기 혁명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다  그냥 연료로 돌아가는 모든 것들이 전기 배터리로 교체 된다고 보면 된다 게다가 성능도 압도한다 미래엔 배터리도 필요 없는 기술이 나올 수도 있다  ◎모든 것이 전자제품으로 취급 될 것이다  전기자동차, 전기 비행기, 전기 배, 전기 우주선, 전기 탱크, 전기 전투기, 전기 잠수함 등이 대중화 된다  전기자동차도 한번 충전하면 수천km~수만km를 달리게 될 것이고  본격적으로 전기 배,전기 비행기,전기우주선,전기 전투기,전기 탱크 등이 만들어지게 된다 이쯤되면 전자제품과 경계가 모호해질 정도가 될지도 모른다 ◎군사 무기의 대진보  그리고 군사무기도 유명한 레일건과 코일건이 만들어지고 빔 무기 테크를 타게 될 것이다 당연히 아이언맨 슈트도 절대 꿈이 아니다 애초에 스타크 몸 한가운데 박힌것도 핵융합 장치다  이거 만들면 아이언맨도 되고 아이언맨급 부자도 된다  스타에서 보던 골리앗 같은 보병 슈트나 로봇병기들도 개발 및 상용화 될것이다  ◎본격적인 우주 시대의 개막 당장 지금 로켓 하나 쏘는데 억단위로 깨지는데 이게 성공하면 수백만원대로 주저 앉게 된다 미래에 기술이 더 발전한다면 수십만원에 로켓을 쏠 수도 있을거다  그리고 공중전함,우주전함 같은것도 가능하다 당연히 우주에 집짓고 살 수 있다 진짜 화성에 도시 지어서 오갈 수도 있다  ◎산유국들 개같이 멸망  석유 같은건 애너지로서의 가치를 잃고 옷이나 도로나 만드는 산업의 원료로서만 쓰이게 된다 당연히 국가 재정의 50% 이상을 석유,가스에 의존하는 사우디, 러시아는 개같이 멸망한다  즉 인류는 오일쇼크나 산유국들의 갑질에 시달릴 필요가 없다  그리고 지금처럼 사회가 출렁 거리는 인플레이션도 사라지게 된다  그렇다 핵융합 발전은 단점은 없고 장점 뿐인 꿈의 애너지다  나 어릴때는 분명 60억 인류였는데 어느새 인류 인구는 80억이 되었다  20억 증가하는데 걸린 시간은 불과 10년 남짓인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폭증하는 인구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파괴를 뭘로 버틸 것인가? 답은 이미 나와있다  인류가 가야할 길은 배양육으로 식량을 마련하고 해수담수화로 물부족에서 벗어나 사막의 모래로 집을 짓고  상온초전도체와 핵융합으로 무한 애너지 시대 속에서 무한번영의 길을 가야 한다 실패하면 멸망이라 실패라는 단어는 의미가 없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이혼 후 딸과 아파트로 이사 왔는데 천장에선 검은 물이 떨어지고 수돗물에선 머리카락이 나와..gif
공포영화임 못보는 사람들 뒤로가기! 마츠바라 요시미는 이혼 후 다섯 살 된 딸아이 이쿠코의 양육권을 얻기 위해 법정 소송 중이다. 비오는 어느 오후, 두 모녀는 새 집을 구하기 위해 강가에 인접한 낡고 허름한 콘크리트 아파트를 찾아온다. 그런데 엘리베이터 바닥엔 물이 고여있고, 가만히 다가오는 누군가의 손길에 돌아보면 아무도 없다. 딸 이쿠코가 갑자기 사라지는가 하면, 옥상에서 발견한 딸의 어깨엔 주인 모를 빨간 가방이 걸려있다.  왠지 모를 불안감에 휩싸이지만 딸과 함께 아파트 305호로 이사 오는 요시미. 그러나 버려도 버려도 빨간 가방은 딸에게로 다시 돌아오고 천장의 검은 물 자국은 날이 갈수록 퍼지더니 급기야 물방울이 되어 뚝뚝 떨어지기까지 한다. 관리인에게 항의도 해보지만 무관심한 반응 뿐. ㄷㄷㄷㄷㄷ 수돗물에선 머리카락이 섞여 나오고, 위층에선 아이 뛰어다니는 소리가 들린다. 요시미는 405호를 찾아가지만 문은 굳게 닫혀있다. 그 후로 자주 빗속에 노란 우의를 입은 여자아이의 환영을 보는 요시미 그러던 어느 날, 이쿠코의 유치원을 찾은 요시미는 노란 우의에 빨간 가방을 맨 소녀의 그림을 발견한다. 그 소녀는 바로, 유아실종 전단에서 보았던 '가와이 미츠코' 한편 시름시름 앓던 이쿠코가 405호에 쓰러진 채 발견된 날, 요시미는 그 집 문패에서 '가와이 미츠코'라는 이름을 발견한다. 며칠 후 두 모녀 앞에 빨간 가방은 다시 나타나고, 요시미는 갑자기 아파트 옥상으로 향한다. 홀로 남겨진 이쿠코 앞에, 검은 물 밑에서 솟구쳐 나온 죽음의 손길 요시미는 쓰러진 이쿠코를 안고, 서늘한 기운을 느끼며 뒤를 돌아보는데...! 공포영화 검은 물 밑에서(2002) 출처 이거 어릴때 진짜 무섭게 봤던 영화인데!!!! 지금 요런 느낌 공포영화는 잘없는듯!!
NFL 선수들이 외계인으로 불리는 이유 ㄷㄷㄷ
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인 NFL은 괴물들의 집합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최고의 운동능력을 지닌 선수들만 모이는 어마어마한 리그죠. 이번 시간에는 NFL 선수들의 괴물 플레이들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풋볼 선수들의 반사신경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신을 향해 엄청난 속도로 달려드는 수비수들에 대응할 준비가 언제든지 돼 있어야 하죠. 그래서 스텝을 활용한 페이크와 돌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게 맹훈련을 하다보면 이런 장면들을 연출하기도 하죠 ㄷㄷㄷ 스텝으로 페이크하고 한바퀴 돌면서 두 명의 수비수를 바보로 만든 뒤 미친듯이 달립니다 ㄷㄷ 대단한 기술과 순발력이네요. "날 향해 달려와? 사이드 스텝으로 다 제쳐주지!!" 아니 무슨 수비수가 떼로 달려드는데도 잡히질 않습니다 ㄷㄷㄷㄷ 결과는 터치다운 ㅋㅋㅋㅋ 양쪽에서 수비수가 달려온다? 그러면 스핀(Spin) 동작으로 떨어뜨리면 됩니다ㅋㅋㅋ 한바퀴를 돌면서도 절대 넘어지지 않는 균형 감각이 진짜 대단하네요 ㄷㄷ 수비수한테 잡혀버린다면? 그냥 끌고 가면 된다네요 ㄷㄷㄷ 저 거구들이 달라붙어 있는데도 그냥 앞으로 전진!! 무시무시한 힘입니다 ㅋㅋㅋㅋ 수비수가 너무 많다고 해도 주눅 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쳐버리면 됩니다. ㅋㅋㅋㅋ NFL은 아니고 여학생들의 풋볼 경기 중에 나온 장면. 저 스피드와 반응 속도가 느껴지시나요? ㄷㄷ 물론 NFL은 단순히 잘 달린다고 해서 갈 수 있는 리그가 아닙니다. 정말 영리해야 하고 힘과 기술을 겸비해야 하죠. 한편 운동 능력 중에서는 점프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전진 패스를 받는 리시버들은 어떤 높이에서 오는 볼도 받아낼 수 있는 탄력을 갖춘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죠! 이 장면의 주인공은 뉴욕 자이언츠의 오델 베컴 주니어라는 선수인데요, 뛰어난 운동능력과 반사신경을 활용한 캐치 능력이 일품입니다. 한손 캐치로 너무나 유명한 이 장면 이후 오델 베컴 주니어는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로 명성을 날리고 있죠. 워낙 괴물들이 득실대는 NFL이기에 종종 수비수를 이렇게 뛰어넘는 장면도 나온답니다. 무슨 허들 넘듯이 사람 한 명을 그냥 뛰어넘어버리네요 ㄷㄷ 공격수 "아 어떡하지?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2) ㅋㅋㅋㅋㅋ 터치다운하려는데 수비수가 앞으로 달려온 공격수의 선택 ㄷㄷㄷ 공중에서 그냥 한 바퀴 돌아서 터치다운;;; 이 선수 정녕 인간이 맞습니까?? 어떤 때는 속임수도 풋볼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건 대학 미식축구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떨어진 공에 순간적으로 6명의 선수가 모였다가 달리면서 누가 공을 들고 있는지 모르게 수비수에게 혼돈을 주는 작전입니다 ㅋㅋㅋㅋ 모이는 장면 왤케 귀엽죠?ㅋㅋㅋ 요건 전설의 짤 ㅋㅋㅋㅋ 수비수 "응? 왜? 뭐야? 어?... 야이이씨!!!" 공격수 "크하하하하하하!!" 지금까지 NFL 선수들의 플레이들을 살펴봤습니다. 이 정도면 정말 괴물이라는 말들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역동적인 스포츠를 보고 싶으시다면 NFL에 한번 빠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 번에는 더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NBA 7대 불가사의 (2) - '던컨의 뱅크샷'
NBA 7대 불가사의 2편, 그 주인공은 바로 던컨이 시전하는 '뱅크샷'입니다. 사실 '뱅크샷'이라 함은 모든 선수들이 사용하는 흔하디 흔한 무기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바로 '팀 던컨'이 시전하는 '뱅크샷'은 그 위력 면에서 여타의 뱅크샷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위력도 위력이거니와 팀 던컨의 뱅크샷은 '불가사의'라는 단어에 아주 잘 어울립니다. 골대로 꽂히는 그의 뱅크샷을 보고 있자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막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안 들어갈 것 같은데, 왜 자꾸 들어가지?' 수비수 입장에서는 진짜 미칠 노릇입니다. 안 들어갈 것 같은데 계속 들어가면 그렇게 짜증나고 열받는 게 없죠! 그렇다면, 평범한 뱅크샷을 '불가사의'의 경지까지 끌어올린 팀 던컨이란 선수가 누구냐? 팀 던컨은 97년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지명되어 파워포워드로 뛰며, 무려 '5번의 우승'을 차지한, 그리고 그 우승을 견인한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득점, 리바운드, 블락 등의 기록이 아주 특출나지는 않으나(물론 이것도 초엘리트 레벨이지만 역대급 선수들과의 비교 측면에서 보면 그렇다는 얘기), 드러나는 스텟만으로는 그의 진가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의 무시무시한 스크린, 공격창출능력, 림프로텍팅, 단단한 로우포스트 수비, 그리고 필요할 때는 몰아서 득점할 수 있는 '에이스 기질'! 이는, 그를 자타공인 '역대 No.1 파워포워드'로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필살기인 '뱅크샷'역시 그가 역대 최고의 파워포워드로 올라서는 데에 크게 거들었죠! 그의 뱅크샷은 막을 수 없는 공격무기였습니다! 그럼 한 번 보실까요? 던컨의 뱅크슛의 위력을 보여주는 영상을 2개 첨부하였습니다. 던컨이 왼쪽 엘보우 45도에서 공을 잡았습니다. 트리플쓰렛 상황, 잽스탭과 가벼운 숄더페이크를 준 던컨이 수비수가 움찔하는 찰나의 틈을 놓치지 않고 바로 뱅크샷을 던집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 던컨의 뱅크샷은 타점이 무지막지하게 높은 것도 아니고(카림의 스카이훅처럼), 릴리즈가 엄청 빠른 것도 아닙니다(커리의 3점처럼). 수비수가 충분히 반응하고 컨테스트가 들어갈 수 있는 기술이지만.......매우 이상하게도 공은 뱅크를 맞고 림으로 빨려들어갑니다. 던컨이 수비수의 타이밍을 완벽히 빼앗은 것도 아닙니다. 물론 포스트업, 턴어라운드리블, 페이스업으로의 전환, 효율적인 풋웍을 구사하지만, 수비수가 손도 못 쓸 정도는 분명 아닙니다. 그런데 수비수는 열심히 따라가서 컨테스트를 하는 데까진 성공하지만 던컨의 뱅크샷을 막진 못합니다. 기본적인 기술을 적재적소에 섞어서 구사할 뿐인 던컨을 도무지 막을 수가 없습니다. 이거야말로 진짜 불가사의입니다..... 탄탄한, 아니 불가사의한 기본기로 'NBA의 정점'에 올라선 선수! 'Mr. Fundamental'이라는 던컨의 별명은 그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의 또 하나의 상징, 가히 성명절기라 부를 수 있는 '뱅크샷'! 이는 분명 NBA의 불가사의 중 한 가지임이 분명합니다. 내가 바로 역대 No.1 파워포워드다! 간지나지????
마이클 조던을 레전드로 만들어준 공격 기술
마이클 조던은 NBA 역대 최고의 선수로 꼽힙니다. 조던이 코트를 떠난지 15년 가까이 흐른 지금도 이 사실은 변함이 없죠. 그런 조던을 상대했던 선수들이 하나 같이 혀를 내둘렀던 공격 기술이 있습니다. 바로 마이클 조던의 '페이드 어웨이(Fade Away) 점프슛'입니다. '페이드 어웨이(Fade Away)'를 직역하면 '멀리 사라지다'라는 의미인데요, 농구에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은 '수비수의 방해를 피해 뒤로 사라지듯 물러나면서 던지는 점프슛'을 의미합니다. 마이클 조던도 인간인지라, 30대가 된 이후에는 체력과 운동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조던은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무기를 갈고 닦았고, 그게 바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입니다. 나이가 들었다고는 해도, 역대급의 운동능력을 가지고 있던 조던인지라, 조던이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던지면 수비수로서는 막는 게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수비수들 : "아 조던 또 저거 던지네, 리바운드나 노리자" 매우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ㅋㅋㅋ 자, 그럼 조던의 실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 장면을 살펴볼까요? 조던의 다큐멘터리 비디오에 나오는 장면인데요, 카메라 구도가 조던의 동작을 너무 아름답게 잡아낸지라 아직도 조던의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하면 이 장면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번엔 다른 각도에서 볼까요? 수비수가 반응조차 못하게 완전히 뒤로 물러나면서 던집니다. 무엇보다 턴(Turn) 동작을 하기 전에 어깨를 흔들면서 수비수를 교란하는 페이크가 예술입니다. 이번엔 왼손으로 돌파를 하는 척하다가, 빠르게 오른쪽으로 턴하면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 웬만한 사람이라면 이걸 따라하다가 스스로 균형을 잃고 오른쪽으로 넘어질 겁니다. 조던의 탁월한 균형 감각과 민첩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입니다. 다시 봐도 대단한 운동능력과 기술입니다. 앞선 장면에서도 나왔지만 오른손잡이였던 조던은 골대를 기준으로 왼쪽에서 볼을 잡고 바로 오른쪽으로 돌면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던지는 걸 선호했습니다. 이번엔 볼을 잡자마자 기습적으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던지니 수비수가 어찌할 방도가 없네요 ㄷㄷ 조던의 마지막 올스타전 득점 장면. 이 경기에서 조던은 막판에 극적인 클러치 슛을 터트렸는데, 그 슛이 바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이었습니다. 전세계에 있던 조던 팬들을 감동과 향수에 빠트렸던 아주 드라마틱한 슛이기도 했죠. 이번엔 오른쪽으로 크게 도는 척 스텝으로 제대로 페이크를 주고, 다시 왼쪽으로 돌아와 페이드어웨이 점프슛 ㄷㄷㄷ 수비수가 반응도 하기 전에 공은 이미 공중으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ㅋㅋ 완전 사기입니다 조던의 공중 동작이 워낙 우아했기 때문에, 조던의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은 그 자체로도 멋진 화보가 되기도 했습니다. 뒤로 점프하면서 누운 저 각도를 보세요 ㄷㄷㄷ NBA 파이널의 한 장면.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던지는 조던의 체공력과, 그런 조던을 바라보는 다른 선수들과 관중들의 모습이 뭔가 한 폭의 그림 같습니다. 그냥 시간이 멈춰버린 듯한 명장면입니다. 골밑에서 바라보니 조던이 저 멀리 사라져가는 느낌 ㄷㄷㄷ 이것도 정말 멋진 장면이군요 상체와 하체가 묘하게 균형을 잃었지만, 조던의 슛 동작만큼은 아주 안정적입니다. 부조화 속의 안정감이랄까요? 조던만이 만들 수 있는 우아함이 느껴지는 장면이네요. 지금까지 마이클 조던의 최고의 무기였던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살펴보았습니다. 조던이 어떻게 최고의 자리에 올랐고, 아직도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었는지 비법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시간이 아닌가 싶네요 ㅎㅎ 다음에도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르브론이 역대급 재능으로 꼽히는 이유
'선택 받은 자(The Choosen One)'이라는 별명을 가진 르브론 제임스. 그렇다면 르브론의 가장 큰 재능은 뭘까요? 아무래도 운동능력을 제일 먼저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덩크를 보세요. 그냥 덩크로 너희를 끝내버리겠다는 느낌까지 듭니다. 하늘을 나는 듯한 공중 동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수비수가 서 있어도 그냥 뛰어넘듯이 덩크를 찍어버립니다 ㅋㅋㅋ 르브론에게 덤비다가 제대로 당한 수비수 ㅜㅜ 수비수를 위로해주고 싶군요 탱크 같은 몸에 워낙 안정적인 드리블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중, 삼중 수비도 손쉽게 제쳐버리고 덩크를 꽂습니다. 위의 장면은 고작 만 23살 때의 플레이라는 거 ㄷㄷ 외계인의 지구 침공이라는 제목으로 많이 쓰였던 짤 오른손이 여의치 않자 왼손으로 앨리웁을 그냥 찍어버립니다 ㄷㄷ 점프력이 무슨 ㅋㅋㅋ 수비수를 힘으로 밀어내면서 제쳐버리고 그냥 투핸드로 파워덩크를!! 골대 흔들리는 거 보세요 ㄷㄷ 르브론 앞에서 함부로 덩크를 시도하는 건 금물입니다. 이런 일을 당하거든요 ㅜㅜ 다른 각도에서 다시 보겠습니다 이것도 또 다른 각도 ㄷㄷㄷ 블록슛 능력도 일품인 르브론입니다 ㄷㄷ 지난해 파이널 7차전에서 나온 말도 안 되는 블록슛 최근에 이 블록슛은 미국 스포츠 '올해의 장면' 1위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혈전 속에 나온 극적인 블록슛이어서 더 대단했죠. 위 장면을 보다가 잠시 화면을 멈춰보니 이렇네요. 무슨 저런 높이에서 블록슛을 ㄷㄷㄷ 인간이 아닙니다 외계인이에요 앨리웁을 하고 싶은데 주위에 동료가 없다면? 그냥 혼자 패스하고 혼자 덩크하면 된답니다 ㅋㅋㅋ 이제 르브론이 왜 역대급 재능으로 꼽히시는지 감이 오셨나요? 어쩌면 우리는 코트 위의 괴물과 한 시대에 살아가는 걸지도 모릅니다. 오는 12월 31일이면 만 32살이 되는 르브론 제임스. 과연 앞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