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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리더들이 절대 하지 않는 10가지 말!

1. 그건 불가능해! (It’s impossible!)
위대한 리더들은 어떤 문제든 반드시 해결책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창조적이 되면 불가능이란 있을 수가 없다. 이루기가 힘든 목표가 있을 때라도 그들은 차분히 이에 대응한다. 그들은 한 단계 한 단계 접근하다보면 결국 목표에 도달하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2. 신경 안 써! (I don’t care!) 위대한 리더들에게는 정열이라는 DNA가 있다.
혁신자들은 "나는 내 일이 싫어"라든지 "상관 안 해 될 대로 되라지"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비전과 짝을 이루는 정열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결코 도전을 이겨낼 수 없고, 사업을 혁신하고 발전시킬 수가 없다. 3. 왜 내가 이걸 해야 하지? (Why should I be the one doing this?) 성장하는 기업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복합적인 업무수행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위대한 리더들은 자신의 전문분야와는 거리가 먼 일도 자진해서 수행한다. 이것은 결국 자신을 성장시키고 자신의 팀 모두에게도 도움이 되는 놀라운 결과를 만든다. "이것은 내 일이 아니야!"는 성공한 사람들의 사전에는 없는 말이다. 4. 새로운 변화는 꿈도 꾸지 마! (I don`t think we should change the way ve do things) 비전있는 사람들은 항상 새로운 방식에 도전한다. 그들은 더 나은 것, 빠른 것, 좀 더 효과적인 것을 위해 새로운 전략을 수립한다. 위대한 리더들은 안전하고 편안한 곳이 아니라 위기 속에서 새로운 성공을 이끌어낸다. 5. 질문 좀 그만해! (Stop asking questions!) 스마트한 사람들은 호기심을 갖지 않는 순간 질문이 멈추게 되고,
혁신은 끝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애플사의 창업자였던 스티브 잡스나 산업디자이너인 제임스 다이슨 같은 천재적인 리더들은 팀원들에게 자신이 해야 할 일과 전통적인 지식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라고 권했다. 그들이 좋아하는 질문은 "왜?", "안 될 게 뭐야?"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될까?" 였다. 6. 그럴줄 알았어! (I knew it would be like that.)
시작부터 부정적인 생각은 버려야 한다. 위대한 리더들은 절대 결과에 대해서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 결과에 부정적인 말은 책임을 피하는 비겁한 방법이다. 7. 고맙긴 하지만 피드백을 기대하지는 않아! (Thank you, but I am not looking for any feedback.) 위대한 리더들은 새로운 경험과 아이디어, 시각에 열린 마음을 갖고 있어야 한다. 또한 어떻게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비전을 이끌어가고 있는지에 대해 피드백을 받는 데 열린 자세를 가져야 한다. 피드백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은 팀원이나 동료로부터 존경을 받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시각에서 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얻게 된다.
피드백을 통해 다양한 시각을 갖게 되면 다른 사람과 소통하거나 긍정적인 방법으로 프로젝트에 접근하는 데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다. 8. 그런데, 실패하면 어쩌지? (But what if we fail?) 위대한 리더들은 결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실패는 사업에서 일상적인 한 부분이다. 제임스 다이슨은 백리스 진공청소기를 만들어 내기 전에 5126번이나 실패를 했다. 토마스 에디슨은 전구를 개발하기까지 1만 번이나 실패를 거듭했다. 9. 내가 더 잘 알아! (I know better!) 모든 위대한 리더들 뒤에는 스마트한 팀이 있었다. 훌륭한 팀을 만들려면 내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자신의 모자란 지식과 경험, 시각 등을 고용한 사람들로부터 얻으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또한 팀원들을 신뢰해야 한다. 10. 하지만 그건 너무 힘들어! (But that’s just too hard.)
위대한 리더들을 보면 결코 쉬운 길을 택하는 법이 없다.
그들은 정열과 인내력 그리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는 투지가 있다.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것은 정말 쉽지가 않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운명을 결정할 때
저항이 적은 길을 선택하는 법이 절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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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원인과 치유> 강박증 치료 서적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책이 발간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강박증(강박장애)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도저히 공감하기 힘든 증상입니다. 그래서 혼자 고통받는 경우가 많고 딱히 마땅한 치료법도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신과를 가더라도 증상에 대한 이해를 하도록 도움을 받기보다는 약물을 처방받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약물조차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증상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수반합니다. 심리 상담 현장에서도 강박증을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저는 강박증 내담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이러한 부분에 많은 문제가 있음을 깨닫고 사명감을 가지고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을 거쳐 <강박증 원인과 치유> 책이 드디어 발간되었습니다. 강박증은 미로와 같습니다. 우리는 미로 속에서는 그 탈출구를 알지 못합니다. 따라서 미로에서 벗어나려면 밖에서 그린 지도가 필요합니다.  강박증은 오직 내 마음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강박증으로부터 탈출하기 위해서는 우선 내 마음속 미로를 올바르게 그려낼 수 있어야 합니다. <강박증 원인과 치유>는 강박증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로 밖에서 그린 지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 많은 치료법을 경험했음에도 나아지지 않는 강박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많이 접하였습니다.  그렇게 강박증으로 고통 받는 많은 내담자들을 만났고 치유했습니다.  저 또한 강박증을 겪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을까합니다. 강박증을 만드는 심리적 근본 원인을 찾고 그것을 해소하는 해결점을 알게 되었고 이것을 많은 이들과 공유하기 위해 이 책을 내었습니다. 마치 사용설명서를 설명하듯이 강박증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보았습니다.  그래서 책이라기 보다는 상담을 한다는 느낌으로 글을 적었습니다. 책에서는 강박증만의 아픔이 어떤 심리 구조로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개개인이 지닌 근본원인을 통찰하기 위한 강박 증상의 발현 원리를 이야기 합니다.  특히, 너무나도 단단히 고정된 신념과 숨겨지고 억압되어 있는 감정을 올바르게 드러내는 치유 과정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강박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그동안의 방식이 완전히 틀렸을 수 있음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그동안의 악순환에서 나와 진짜 근본적 원인을 찾고 제거하여 강박증에서 탈출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기본적인 강박증에 대한 개념과 그 구조들을 제시하고 사고강박, 건강염려강박, 확인강박, 오염강박, 공각강박 등 많은 사례를 통해 강박증에 대한 원인과 치유 방식을 알리고 있습니다.  강박증을 겪고 계신 분들, 그 가족, 그리고 치유자분들까지 이 책을 통해 치유를 위한 소중한 한걸음을 내딛으시길 응원합니다.
초상집 개
가족의 죽음은 매우 슬픈 일입니다. 그렇게 슬픔에 빠진 사람은 주변을 살필 여력이 없어 초상집의 개들은 잘 얻어먹지 못한다고 합니다. ​ 그래서 초췌한 모습으로 이리저리 다니거나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먹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사용하는 ‘초상집의 개’ 같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 누구보다 뛰어난 이상과 지혜를 갖춘 공자는 군자로서 이상적인 정치를 펴고 싶었지만 전국시대로 혼잡한 세상은 아직 공자의 위대함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때였습니다. ​ 결국 제자들과 함께 여러 나라를 이리저리 배회하던 공자는 정나라라는 곳에서 제자들과 길이 어긋나 혼자 다니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이 스승을 찾아 여기저기 헤매는 중 공자를 보았다는 한 노인의 말을 들었습니다. ​ “말을 들으니 동쪽 성문에 계시는 분이 자네들이 찾는 스승인 것 같네. 생긴 것은 성인과 같이 풍채 좋고 잘생겼는데 무척 피곤해 보이는 몸에 너무도 마른 것이 꼭 초상집 개처럼 초라해 보이더군.” ​ 노인의 말을 듣고 동쪽 성문에서 공자를 찾은 제자들은 노인의 말을 공자에게 전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에 대한 박한 평가를 들은 공자는 껄껄 웃으며 즐거워했습니다. ​ “성인같이 생겼다는 말은 과찬이고 맞지 않지만, 초상집 개와 같다는 말은 지금 내 모습과 맞는 것 같구나.”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자신의 역량을 펼쳐 보일 때를 만나지 못하면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게 됩니다. ​ 하지만 그 ‘때’가 언제 어디서 찾아올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 ‘때’를 놓치지 않도록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 오늘의 명언 준비하면서 때를 기다리고 때가 되면 일을 일으킨다. – 관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