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nstore
3 years ago1,000+ Views
밖에서는 뚝뚝뚝 비가 촉촉하게 내린다...
안에서는 지글지글지글 부침개가 촉촉하게 익는다.
고요하고 나즈막한 비냄새, 고소하고 촉촉한 부침개 냄새
나는 오늘 부침개가 먹고싶다.
hyonstore
3 Likes
1 Share
3 comments
Suggested
Recent
글쿤요. 오늘 너무 더워서 ..순간 비가 그리웠어용~^^
@MHeeKim 지금은 거의 그쳤어요 잠깐 소가니였나 봐요 :)c
비 오는곳이 있어요? 지금?
3
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