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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개의 탄피로 그린 전쟁의 아픔이… 이 사람 얼굴?
Fact
▲우크라이나의 예술가 다리아 마르첸코(Dariya Marchenko·34)가 탄피를 이용해, 러시아 대통령 블라드미르 푸틴의 초상화를 만들었다. ▲약 4㎡ 크기의 이 초상화의 제목은 ‘전쟁의 얼굴(The Face of War)'이다. ▲초상화는 조명의 각도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마르첸코는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에서 탄피를 5000개 가까이 모아 초상화를 완성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남부의 크림반도를 지난해 3월 강제 합병한 이후, 지금까지 우크라이나와 내전 중에 있다.
키워드 : 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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