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w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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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원두막에 도착해 시원한 밤바람을 쐬며 땀을 식히고 있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아까 우릴 지나쳐 내려갔던 아이들이 다시 원두막 쪽으로 올라오고 있는 것이었다. '무슨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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