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orba
3 years ago50,000+ Views
비가 오는 날엔~♬ 전 항상 슬리퍼를 찾습니다.
문득 고등학교 때 삼선에 아디다스, 나이키 로고를 그리면서 신었던게 생각이 나는뎈ㅋㅋㅋ
오늘은 쓸데없이 비싼데 이뻐서 갖고 싶기는 한 슬리퍼를 모아봤어요.
매우 강렬한 문구가 특징인 'Raised by Wolves'의 슬리퍼.
신고 있으면 발등에 시선 좀 꽂힐듯ㅋㅋㅋ
이건 좀 너무 하지 않나 싶은뎈ㅋㅋㅋㅋㅋ
그래도 구찌니까 삼선이랑 뭔가는 다르겠져?
(싸인펜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_
스트릿황제 슈프림의 슬리퍼는 발매가는 7만원 정도지만 리셀가는....ㅎㄷㄷ
얼라이프의 한정판 슬리퍼는 그나마 찍찍이를 달고 있어서 가성비가 괜찮은듯(?)....ㅋㅋㅋ
이름이 긴 만큼 가격도 비싼 나이키 베네시 스타 슬리퍼.
스투시의 대표적인 로고 SS 함께 블랙, 골드 심플한 슬리퍼.
골드는 그나마 희소성은 있을듯 ㅋㅋㅋ
가격이 진짜 대단한 브랜드.
그런데 가격을 보고 나니 더 이뻐 보이는 브랜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올 여름도
우리의 친구 삼선과 함께 하는 걸로!
비 오는날 발등 부분 찢어져서 질질 끌고 다니던 생각 나네요...ㅋㅋㅋㅋㅋ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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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이랑 별다를게없어보이는데.. ㅋㅋ 프리미엄이 붙어서 비싸다기엔.. 나한텐 삼선이 젤 유명.. ㅋㄱㄱ
💰
전 심플한게 좋아서 그런지 부세미가 이뻐보이네요
알고보면 삼선은 가품인데....
와 사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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