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ur
500,000+ Views

머리손질 하기싫은 남자들 집중바라는 헤어스타일

남자분들 손질하는게 제일귀찮아하는거압니다 ㅋ 저또한 남자라서그런지 그 고충 누구보다잘알죠 아침에 5분이라도 더자야하는데 머리세우고말리고 구기고... 손질하는데만 30분은 족히걸리죠 이런손질 없이 할 수있는 머리스타일로 소프트 투블럭 볼륨매직 스타일을 추천해드리려해요
그냥 막털기만하면되요 왜냐면 옆머리는 따로 눌리지않게 다운펌으로 눌리구유 윗머리는 볼륨매직으로 그냥 막 털어도 부시시해지지않게 잡아주기때문이예용^^
소프트 투블럭컷이 손질이편한이유는 남자들 옆머리가 엄청뜨기도하고 우리 동양인 유전자는 윗머리볼륨이죽는 두상을가지고있어서 옆을 잘눌러야 얼굴이작아보이는딩 그 포인트를 잘잡아주는컷이 소프트 투블럭컷입니당ㅎ 새루운 컷스타일을 배웠으니 우리 남자분들 손질쉽게쉽게 가자구요^^~ 좋은정보공유를위해서 도움이되셧다면 하트꼭 눌러주세욤^^~~
56 Comments
Suggested
Recent
왁꾸가 되야 저 머리도 빛을 바라는 겁니다 안그렇습니까?
미용실에서 할때만 이 머리 유지되고 집에오면 달라지던뎅...
얼굴이 못생겼다고 머리도이상하게다니면 더 못생겨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머리라도 신경쓸려고 노력해볼까 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모자이크가 소용없는 이유
이런머리 완전 좋아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쏠로→썸 / 썸→커플 로 만들어줄 남자 겨울 향수 추천!
사진 출처 : GIPHY 설마 여름에 쓰던  상큼하고 가벼운 향수, 겨울에 또 쓸건 아니지? 겨울엔 살짝 무겁더라도 따뜻하고 포근하게 느껴지는 그런 향이 나야 하지 않겠어? 그럼 올겨울을 책임질 8가지 향수 추천! 바로 시작할게 1 키엘 오르지널 머스크 블렌드 NO.1 키엘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첫 향이 유명할 만큼 구린데, 그 향만 참으면 머스크 향이 확 퍼지지 않고 은은하고 잔잔해, 머스크 향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에게도 호불호가 덜한 편! 머스크 향 치고 크게 무겁지 않기 때문에 20대 초중반부터 사용해도 OK! 2 폴 스미스 익스트림 포 맨 사실 사계절 상관없지만 가을-겨울에 가장 잘 어울리는 향수! 매운 향 같은 강렬한 첫 향이 점차 가볍고 달콤한 냄새로 가라앉아 부담이 없어 톡 쏘고 가벼운 특징 덕에 20대 초∙중반 학생의 캐주얼한 룩에 추천! 무엇보다 100ml 5-6만원 대 저렴한 가격이니 20대 초반 학생이 쓰기 좋겠지? 3 파코라반 원밀리언 포 맨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 모두의 환상과 욕망을 표현한 향수! 보틀이 금괴와 같은 디자인이라 고급스럽고 무거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저렴한 가격대로 생각보다 가벼워 높은 확산력 그리고 특유의 달달하고 농도 짙은 향 때문에 클럽에서 여성에게 어필하기 위해 많이 쓰던 향수야 계피와 커피가 어우러진 농후한 향으로 20대 중반부터 추천해! 향 때문에 호불호가 크게 갈릴 수 있으니 주의! 4 살바토레 페라가모 우오모 뿌르 옴므 커피향인가 초코 향인가 헷갈리는 첫 향이 다소 무거운 향수 미들 노트의 티라미수처럼 그윽한 향이 다소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한 편으로는 부드러우면서 우직함을 느낄 수 있어! 파라코반 원밀리언과 비슷한 느낌으로 20대 중반부터 후반까지 추천할게! 5 톰포드 오드 우드 묵직하고 강인한 상남자 향수! 처음 약간  씁쓸하고 고소한 향이 나다가 미들 노트부터 확 감싸는 듯한 샌들우드 향이 나! 새로 산 가죽 시트에서 나는 묵직한 가죽 향이 주변엔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을 줘서 겨울에 쓰기 알맞은 향이야 남성적인 성숙함을 어필하고 싶은 20대 후반 남성이라면 적극 추천! 6 톰포드 화이트 스웨이드 톰포드 화이트 머스크 컬렉션 4개 중 1~2위를 다투는 향이야 확산력이 굉장히 좋은 향수로, 처음부터 강한 머스크 향으로 시작해 점점 레더 향이 섞여 진하고 강해져 주변에 자신을 어필하기 좋은 향수! 베이스 노트로 갈수록 옅어지며 플로럴한 향이 같이 올라오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호감 받기 좋은 향이 물씬! 캐주얼에도 어울리긴 하지만 차려입은 옷에 더 잘 어울리고 20대 중반부터 사용하길 추천할게! 7 크리드 어벤투스 잔향 믿고 가는 크리드의 베스트셀러! 처음 시향하고 돌아가는 길에 잔향이 너무 좋아서 바로 구매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야 과일향에서 시작해 살짝 매운 향과 우디 향으로 바뀌는데 굉장히 고급스러운 향이 나! 무거운 향으로 보나 75ml 30만원 후반대 가격으로 보나 20대 중반까진 쓰기 어려운 편이야 20대 후반부터 어느 정도 세련된 정장을 즐기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향으로, 캐주얼하고 비교적 가벼운 향을 원한다면 크리드 실버마운틴을 추천할게! 8 아이젠버그 조즈 옴므 달달한 카페모카 향이 나는 묵직한 향수! 처음의 강렬한 단향이 차츰 사라지면서 파우더리한 향과 커피향이 오랫동안 부드럽게 지속돼! 20대 중후반, 두꺼운 코트나 따뜻한 니트를 입은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향으로 어딘가 훈훈한 느낌이 드는 향수니 크리스마스에 뿌릴 향수를 찾는다면 이 녀석을 선택해봐! 여기까지 겨울에 남자가 쓰기 좋은 향수를 알아봤어! 외모를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향기까지 좋으면 완벽하겠지? 이 향수들로 올겨울, 향 또한 좋은 남자가 되길 바랄게!
크루는 크루를 알아본다? 바이크 RMC 크루
혹시 여기서 여기서 크루란 말 들어본 사람? 오늘의 TMI : 크루는 래퍼들과 같은 뮤지션들과 예술쪽에서 많이 사용되는 단어인데 팀,그룹처럼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활동하는 곳이야. 마치 빙글처럼~ 스타일크루의 새로운 시리즈! 스타일크루가 만난 크루 1편! 바이크에 관심많은 사람들은 다 알만한 “RMC” Riding Mate Crew를 만나고 왔어~! 너무 궁금하지? RMC는 각자 다른 크루에서 활동하던 10여명의 라이더들이 모여 ‘사람 중심, 관계 중심’으로 결성한 바이크 크루임 크루 멤버는 현재 최대 30명으로 제한을 두고 있고,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 깊은 관계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소수의 사람들이 활동 중인 아주 멋진 크루야! 그런 멋진 크루를 직접 만나서 인터뷰를 진행했어! 1. 세진 (23세/편집샵 직원) Q. 크루에 들어오게 된 계기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에 친구가 없어서 혼자서 오토바이 타기가 너무 외로웠다. 그 와중에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크루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여러 사람들이 모여 라이딩을 하는 모습이 너무 즐거워 보였다. 바로 메시지를 보내 가입하게 되었다. Q. 크루의 장점 살면서 처음 가 본 다양한 장소들을 경험할 수 있었고, 오토바이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Q. 라이딩 할 때 꼭 챙기는 아이템 탬버린즈 손 소독제와 핸드크림  Q. 라이딩하며 기억에 남는 곳 강화도, 그곳에서 먹은 콩국수는 잊을 수가 없다. Q. 타고 있는 바이크 기종 / 드림 바이크 하얀색의 베스파 프리마베라 / 할리 데이비슨 2. 진원 (29세/베이시스트 세션맨) Q. 크루에 들어오게 된 계기  원래는 단체로 라이딩 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데 RMC 크루를 알게 되었는데 다들 라이더들 의 허세나 선입견이 없고 다들 착하고 인간적이어서 이 크루원들과 함께하면 즐겁겠다고 생각했다. Q. 크루의 장점 혼자 제주도를 간 적이 있는데 제주도 들어가는 배를 타러 하루 동안 라이딩을 해서 내려간 적이 있다.  크루원들이 너무 걱정을 많이 해주고 격려해 주고 도움을 많이 줘서 감동이었다. Q. 라이딩 할 때 꼭 챙기는 아이템 브랜드도 없는 더플백을 가지고 다니는데 이거 만큼 막 쓰고 수납이 잘 되는 아이템이 없다. 바이크에 묶어야 되는 특성상 형태가 없는 것도 장점. Q. 라이딩하며 기억에 남는 곳 서핑도 좋아하고 바이크도 좋아하고 제주도도 좋아해서 모든 걸 한 번에 할 수 있게 바이크를 타고 제주도에 가서 서핑을 한 경험. Q. 타고 있는 바이크 기종 / 드림 바이크 할리데이비슨 883  / bmw R90, 트라이엄프 3. 태형 (27세/대학생) Q. 크루에 들어오게 된 계기  혼자 라이딩을 하다 다른 크루에도 있어보고, 인스타그램을 보고 RMC 크루에 신청했다. Q. 크루의 장점 먼저 가장 큰 장점은 정보 공유가 잘 된다.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배우고 찾아주고, 좋아하는 활동을 같이 할 사람들이 있다는 게 너무 좋다. Q. 라이딩 할 때 꼭 챙기는 아이템 고프로로 영상 찍는 걸 좋아해서 항상 챙긴다. 고프로에서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추후에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 영상들을 꾸준히 업로드 할 예정이다. Q. 타고 있는 바이크 기종 / 드림 바이크 로얄엔필드 인터셉터 650  / : 허스크바 or 슈퍼모토 701 4. 영찬 (정보없음) Q. 크루에 들어오게 된 계기  혼자 타는 게 싫어서 인스타그램 신청을 통해서 크루에 들어오게 되었다. Q. 크루의 장점 서로를 굉장히 잘 챙겨주고 걱정해 주는 편이다. 안전과 무사한 복귀를 항상 신경 써주는 편이다. Q. 라이딩 할 때 꼭 챙기는 아이템 바이크에 따로 수납공간이 없어 가방을 챙기는 편이다. q bag이라는 제품이다.  과하지 않고 콤팩트한 크기가 장점. 들고 다니는 게 많지 않아 이 정도가 제일 좋다 Q. 라이딩하며 기억에 남는 곳 바이크 탄지 이제 1년이 좀 넘었는데 많은 곳을 돌아다녔다.  파주 쪽에 마장호수 라는 곳이 있다. 노을 질 때 도착했는데 그 풍경에 감동을 크게 받았다.  가는 길부터 풍경까지 그날 하루가 굉장히 기억에 남는다.  Q. 타고 있는 바이크 기종 / 드림 바이크 아프릴리아 도루소두로 750  / 아프릴리아의 투오노 모델 <RMC 크루들이 선택한 브랜드 : 루블랑> 합리적인 가격과 고감도의 남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Rockn’ Roll, Military Look 등 남성미 충만한 고전의 요소들에 최신 Trend를 접목한 Neo Masculine Collection을 선보입니다. 브랜드명 LOUPS BLANCS(루블랑)은 불어로 흰 늑대를 의미하며, 현대의 삶에 감추어진 도시 남성들의 내면의 야성을 세련되게 표현하는 브랜드입니다. 크루들이 선택한 루블랑이 궁금하다면? ▼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889?affiliate=naver_DA3
윗 옷이 없으면 사람들이 자네를 우습게 볼거야.
요즘 SNS에서 핫한 그 프로그램!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혹시 안 본사람 있어?? (저요~!) 요즘 오징어게임 열풍 때문에 도룡뇽의 그녀 ‘정호연’도 요즘 핫한 배우로 뜨고 있잖아~ 외국에서 달고나 인기도 장난아니래!! 달고나, 정호연, 구슬, 양은도시락 말고 요즘 핫한게 하나 더 ITZY “윗옷이 없으면 사람들이 자네를 우습게 볼거야” 바로, 트레이닝 셋업! 무조건 내년 의정부고 졸업사진에 올라올 예정 ㅎㅎ ▶ 이번년도 의정부고 졸업사진 보러가기 https://vin.gl/p/3966516?isrc=copylink 각종 인터넷 쇼핑몰에서 번호 자수까지 새겨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인기가 많다며? 이번 가을 컨셉은 뭐다? 위/아래 한 벌로 착장해야 하는 ‘셋업’ 스타일이다~! 지금부터 내가 크루들을 트렌드세터로 만들어주기 위해 셋업 브랜드를 소개해줄게 ¯\_(ツ)_/¯ 볼컴 – 스트리트 무드의 셋업 스타일 글로벌 스포티브 스트리트 브랜드인 ‘볼컴(VOLCOM)’ 1. 스카치 컴포트핏 아노락 배색 자켓과 배색 팬츠는 카키/블루/블랙 세 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된 셋업으로, 3M 발광 스카치 파이팅 디테일이 더해져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반사해 야간 스포츠 활동에 안정성을 제공은 물론 자켓의 경우 나일론 타슬란 원단으로 발수성과 내구성을 높였어~!! 스포츠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한테 찐추천 이야!! 2. 유니버시티 시리즈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유니버시티 타입의 타이포 로고 포인트가 들어간 하프집업과 후드집업, 조거팬츠로 구성된 유니버시티 시리즈야. 카키/블랙/멜란지 그레이 세 가지 컬러로 남녀공용으로 입을 수도 있어서 커플룩으로 강력추천!! (혼자 주문하는 사람 나야나) NFL - 원마일웨어의 셋업 스타일 혹시.. 원마일웨어가 뭔지 모르는 사람 없지? 원마일웨어는 집 근처 반경 1.6km 이내로 외출할 때 가볍게 입는 편안하면서 실용적인 스타일이야! 아메리칸 스포츠 컬처 브랜드인 ‘엔에프엘(NFL)’ 입은듯 안 입은듯 가벼운 무게와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해 실내 활동은 물론 집 근처 가벼운 외출 시에 이거 하나면 걍 끝!! 일교차가 큰 요즘 다양하게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 많아^_^ 1. 아포스 셋업 아포스 셋업은 세미 오버핏과 하단의 스트링 조절이 가능해! 여기에 각기 다른 컬러와 사이즈로 디자인 된 ‘엔에프엘’ 쉴드 로고로 심플한 아웃핏에 개성을 부여하는 포인트까지! 취향저격!!!! 2. AFC 시리즈 ‘NFL’의 ‘N’을 좌우대칭 형상화해 V-CUT 라인의 컬러 블록으로 표현한 시그니처 재킷&팬츠 투웨이 지퍼로 레이어드 하여 다양한 스타일 연출 가능~ 심플함보다는 조금 더 유니크하게 입고 싶은 사람한테 추천함! 디아도라, 도심 속 러닝 셋업으로 제격인 스타일 이탈리아 오리진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웨어 ‘디아도라(diadora)’ 운동할 때만 주로 입는 선입견을 가진 트레이닝복을 라이프스타일웨어 영역으로 해석하면서 외출복으로도 손색이 없도록 디자인성을 추가한 셋업임! 1. 1994MVB 트랙수트 퍼플/레드 등 보색 컬러 대비로 강렬해졌고, 한 벌에 3가지 이상의 컬러 배합과 ‘디아도라’의 상징인 프리즈(Frieze) 심볼을 소매 부분에 테이핑 스타일로 프린팅했어! 역동적인 분위기를 살리면서 남다른 존재감을 어필하고 싶다? 뭐해? 빨리 안사고!! <볼컴 제품 보러가기> <NFL 제품 보러가기> <디아도라 제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