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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곡동 맛집] 키와미 라멘 - 세곡동에 일본라멘집이 그것도 라멘 맛집이!!

세곡동에 또하나의 남들에게 자랑할만한 맛집이 생겼습니다. 물론 몇몇의 맛집은 존재했지만 대부분이 한식류 였기에 이번 발견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6월달에 오픈 한 것으로 아는데 6월에는 2번이나 홍콩, 마카오 출장이 잡혀있었기에 사실 사는 동네지만 세곡동을 둘러보지 못했었네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늦게서야 알아버렸네요. ​한 2주사이에 4번정도 방문하여 대부분의 라멘들을 다 먹어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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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일본 채식주의의 역사 썰.txt
요즘 트위터 비건들 공통점이 있는데 공감능력 없냐고 하는 주제에 본인들이 공감능력이 개바닥났단 것이다 동물 고통이 안 느껴지냐면서 고기 처먹지 말라고 지랄질을 하는데 왜 고기를 안 처먹었을 때의 고통을 이해해주지 못하는지 의문이다 근데 지금이야 비건들이 트위터에서 지들끼리만 저러니 다행이지만 비건들이 실제 권력을 잡아버리면 얼마나 끔찍한 일이 벌어질 것 같냐 국가에서 고기를 통제한다고 생각해봐 나 같으면 차라리 딸딸이를 포기하지 고기는 포기 못한다 그리 먼 곳에서 일어난 일도 아니다. 바로 옆 나라 일본에서 생긴 일이다. 일본놈들은 윗대가리 비건들이 맘대로 내린 명령 때문에 강제로 채식주의자가 되어야 했다. 몇년 동안이나 그랬을까? 무려 1200년이다! 1675년도 아니고 675년의 일이다 당시 일본의 킹 오브 킹이었던 텐무텐노라는 비건이 있었다. 이 새끼는 그야말로 트위터 비건의 전형적인 예시였다. 내로남불이 개쩔었단 소리다. 텐무텐노는 즉위할 때부터 미친놈이었는데 딴 사람도 아니고 자기 조카 통수를 후려쳐서 덴노에 올라간 개새끼다. 불쌍한 조카는 어떻게 됐냐고? 억지로 할복시켜서 죽여버렸다. 뭐 여기까지야 개새끼긴 해도 옛날 정치인들이 다 하던 일이었으니 봐줄만한 일이긴하지만 그 다음이 가관이었다 흑흑 너무 슬퍼 조카는 니가 죽여놓고 이제와서 왜 우냐 처음부터 죽이질 말든가 아니 조카는 조까고ㅋㅋ;; 내가 슬픈건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럼 니들 저기 소 보이지? 흑흑 음머 흑흑 저 소를 봐 눈물을 흘리고 있잖아 아마 농사일이 너무 힘들거나 바람막이가 너무 비싸서 그런가봐 근데 너희 농민 새끼들아 니들은 소의 눈물이 안 보여? 공감능력 없어? 어떻게 저렇게 힘들게 일하는 소를 잡아먹기까지 할 수 있어?? 그게 다 육식 때문 아닐까?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해서 공감능력이 휘발된 거야 그러니까 앞으로 너희들도 동물의 감정을 존중하는 비건이 되면 어떨까? 니 새끼는 공감능력을 우리한테는 왜 발휘를 안 하는데 그 힘든 농삿일을 고기도 안 처먹고 어떻게 하냐 미친 새끼야 고기 처먹으면 니들도 고기로 만들어버릴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미친 내로남불이 아닐 수 없다 조카한테 사시미 쑤셔넣은 놈이 살생은 나쁘다고 고기를 처먹지 말라니 근데 문제는 이 비건이 일본 역사상 최고의 권력을 가진 비건이었다는 것이다 결국 이 내로남불 비건 새끼가 친 지랄질은 일본에 1000년이 넘는 육식금지시대를 만들어내고 만다. 소, 닭, 돼지, 개, 원숭이, 말을 먹는 놈은 그날로 인생 종치는 거다. 이게 육식금지령도 아니고 살생금지령이라서 사냥도 마음대로 못했다. 뒤에 3개는 그렇다치고 소랑 닭이랑 돼지를 못 먹는다니 개같은 것도 정도가 있다. 처먹으면 어떻게 되냐고? 굶어죽으라고 바위밖에 없는 섬으로 귀양을 보낸다. 사실 말은 군사용도니까 못 처먹고 소는 농사지어야하니까 못 처먹으니 이 두 개 정도면 옛날 이라는 거 감안하면 설득력이 있는데 돼지랑 닭을 못 처먹는건 그냥 개같은 비건 심보다. 돼지랑 닭은 까마득한 고대시대부터 인간들한테 풍부한 영양분을 제공해주는 필수가축이었는데 이걸 억지로 단절해버린 거다. 당연히 영양상태가 바닥날 수 밖에 없지 당시 일본이 왜 왜소할 왜자 써서 왜놈이라고 불렸겠음? 영양보급이 박살나서 키가 크고 싶어도 못 컸던 거다. 어딜가나 윗대가리가 지랄하면 아랫놈들만 고생을 한다. 이리하여 세계역사에서도 기형적인 일본의 식사문화가 시작되는데, 고기를 못 처먹으니 도축문화가 실전되어버려서 막상 동물이 죽어있어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모를 지경이 되고 말았다 혹시 예전에 유행하던 엘프들 나오는 이세계 요리만화 기억하냐 그게 진짜로 일어나버린 거다 일본은 세상에서 가장 개같은 밥만 처먹는 이세계인들의 세계가 되고 만 것이다 ([맛없는 밥 엘프와 유목생활]이라는 만화. 주인공이 미개한 식문화를 가진 엘프들에게 음식을 전파해준다는 내용인데 유목민이 치즈도 못 만드는 등 인류학적으로도 너무 말이 안되는 전개 탓에 작가의 무식이 매번 비판받는 작품.) 이 이세계물을 처음으로 체험한건 다름 아닌 조선 사람들이었다 국사 정도는 들었을 테니 일본에 정기적으로 놀러가던 조선의 통신사란걸 기억할 것이다 다들 알겠지만 조선은 아시아, 아니 세계를 통틀어서도 유난히 밥을 많이 먹는 파오후들의 나라였다. 당연히 고기도 자주 먹지는 못했지만 개 좋아했다. 이런 사람들이 강제비건화된 일본에 놀러갔으니 그야말로 이세계물을 찍는 것은 당연한 노릇이다 아아 이것은 [배고프다]라는 것이다. 밥을 내놓으란 뜻이지 오옷! 근데 배고픈게 뭔진 나도 알아 ㅄ아 맨날 그렇거든 아무튼 처먹으샘 뭐임 이건? ㅅㅂ 니들 우리 싫어하냐? 이게 뭔 밥이야 살무사 양식장이지 밑에서 뱀 나오겠다 개새끼들아 고기 없어? 먼 곳에서 온 사람들한테 이따구로 개같이 굴기임? [고기]...? [고기]란 것이 너희 세계에 있는 건가? 그렇다 지금부터 이세계 전개가 시작되기 시작한다 하아니 진짜 미친놈들인가 저기 닭도 있잖아 니들 닭 안 먹음? 안 먹을 건데 치킨 왜 키움? 닭...? 아아 저건 [시계]라는 거다 아침 시간을 알려주는 거지 너희들의 세계에선 [시계]를 먹는 건가...? 그렇다. 일본에게 닭은 먹는 용도가 아니라 자명종이었다! 하 ㅅㅂ 닭은 됐고 그럼 저기 있는 소나 한 마리 잡아서 구워와 님 어디 아픔? ? 아픈건 니들 미각 아님? 아니 소는 아플 때 먹는 거잖아 아프니까 약 찾는 거 아니냐고 아니 소를 왜 아플 때 처먹어 니들 농사 짓다 뒤진 소 안 먹었어? 스테이크 모름? [스테이크]...? 우린 소 뒤지면 그냥 태우는데 아 기름 많이 나와서 촛불 켤 때 개꿀임 ㅋㅋㅋ 이거 진짜 아픈 놈들이네 심지어 소가 그냥 죽어도 아무도 안 먹었다. 애초에 먹는 방법을 몰랐던 것이다. 소가 뒤지면 일본 사람들은 배고파서 비틀거리는 와중에도 한점 떼어먹을 생각은 못하고 그대로 태워서 기름만 가져다가 썼다. 고기 타고 남아있는 뼈도 고아먹긴 커녕 땅바닥에 그대로 묻어버렸다. 소를 아예 전혀 안 처먹은건 아니고 약재로 쓰긴 했는데, 이게 말 그대로 약이라서 맛 같은 거엔 1도 신경을 안 썼다. 그냥 고기 가루내서 뭉친 미트볼을 약이랍시고 팔았던 거다. 이 약을 얻는 과정도 가관인데 고기를 안 처먹으니 소를 어떻게 죽여야 할 지도 몰라서 도축기술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약이 필요하면 소를 낭떠러지에 세워놓고 떨어뜨려 죽인 다음에 살점을 주먹만큼만 때어가는 식으로 비효율의 극치였다. 그만하자. 돼지는 있지? 삼겹살 정도로 타협하자 우리 돼지 안 키우는데 니들은 대체 왜 사냐? 소도 안 처먹고 닭은 시계로 쓰는데 돼지는 기르겠냐. 당연히 돼지고기 같은 것도 꿈도 못꿨다. 아 근데 돼지 먹을 방법은 있음 오 뭔데 멧돼지 산 채로 잡아옴 우리 어떻게 죽이는지 모르니 죽이는건 니들이 알아서 하샘 아니 미친놈아 어어억 하도 고기 내놓으라고 땡깡을 부리니 일본은 통신사들한테 멧돼지를 생포해서 가져다준다. 솔직히 이건 엿먹어보라는 의도도 좀 있는 거 같다. 아무튼 조선 통신사들은 이런 기괴한 식습관이 하도 기억에 남았는지 이 새끼들 처먹는거 존나 이상하다고 기록을 존나 남겼다. 그들에게는 그야말로 이세계 기행이었던 것이다 물론 일본 사람들도 뇌가 있고 혀가 있는데 천년 동안이나 강제 비건질을 철저하게 지킨 것은 아니었다 고기를 원하는건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시절부터 내려온 인류의 본능인데 그걸 어떻게 뿌리뽑냐 일본 서민들은 어떻게든 비건 파시스트들의 눈을 피해 고기를 처먹기 위해 온갖 꼼수를 다 부렸다. 그중 대표적인게 위에도 나온 멧돼지다. 집에서 대놓고 돼지를 기를 수는 없으니 산에 올라가서 몬스터 헌팅을 해서 멧돼지를 얻는 것이다. 일본 사람들은 멧돼지를 '산고래'라고 불렀는데 그 이유는 바다고기는 금지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어디서 흙수저 새끼들이 고기 처먹고 ㅈㄹ이냐 뒤질래? 아니 이거 고래고긴데 이게 뭔 고래고기야 누구 눈깔을 ㅄ으로 암? 님 고기 종류를 어떻게 그렇게 잘 알음? 님 혹시? 일본 흙수저들이 이렇게 몰래몰래 고기를 먹는걸 '야쿠세키야'라 불렀다. 해석하면 약식이란 뜻이다. 즉 병 걸려서 약 처먹는다고 핑계대곤 마약거래하는 것마냥 어두운 곳에 숨어서 고기를 먹었던 것이다. 야쿠세키야를 하는 가게에는 주로 고래그림을 그려넣었는데,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단속 나왔을 때 걸리면 고래라고 구라치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 이렇게 야쿠세키야에서 밀매한 고기들은 소, 돼지 같은 맛좋은 정석 고기가 아니라 여우, 늑대, 곰 등의 육식동물이나 산양이나 물소 같은 생소한 동물들이 대부분이었다. 요리법도 모르니 닥치고 굽거나 삶아버리는게 전부였는데 그걸 또 맛있다고 숨어서 먹어대니 참 불쌍하고 안타깝다. 이련 연유로 생선요리는 엄청 발전한 주제에 일본 고기 요리는 개박살이다. 뭐 천년만년 비건으로 살 순 없다. 텐무텐노가 비건 지랄을 친지 1200년이 지난 후 일본에서도 더 이상 비건질 못해먹겠다는 아우성이 터지기 시작했다. '사쓰마' 같은 밀매랑 깡패짓으로 유명한 동네에선 공공연하게 돼지고기를 처먹기도 했고 그러던 와중에 사건이 하나 제대로 터진다 배틀크루저 오뻐레이셔널 1800년대 초기까지 일본은 흥선대원군 시절 조선마냥 쇄국정치를 하면서 여전히 풀만 뜯어처먹는 중이었다 그런데 서양인들이 배틀크루저를 끌고 일본에 처들어와서 대포를 쏴갈기면서 개항하라고 지랄을 한 것이다 난생 처음보는 시꺼먼 배틀크루저에서 존나 큰 대포를 빵빵 쏴갈기면서 야마토포의 위용을 보여주자 일본 친구들은 개쫄아버린 나머지 바닥을 뒹굴면서 항복항복을 외쳤다. 이게 그 유명한 '흑선사건'이다. 배틀크루저의 위용을 보고 우린 진짜 아무것도 아닌 개ㅈ밥이었구나 이러면서 테크차이를 실감하게 된 일본은 적극적으로 서양인을 모방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메이지 유신이다. 그리고 메이지 유신은 그동안 개같이 굴었던 비건 파쇼들까지 개박살낸다. 가장 먼저 비건 파쇼들의 싸대기를 후려치고 삼겹살을 굽기 시작한 건 다름아닌 메이지 덴노였다 왜 우린 양키들한테 발렸을까 헤어스타일이 ㅄ같아서? 스크롤 늘리는덴 도움이 됨 아니 나도 이러고 싶어서 이러겠냐 양키들 앞에만 가면 우리 키가 땅딸만한게 실감되서 어쩔 수 없이 이러는 거야 우린 왤케 키가 작냐 진짜 진짜 이유 모름? 진짜? 알았어 ㅅㅂ 이제부터 고기 처먹자 1872년 1200년을 이어왔던 육식금지령이 드디어 취소된다. 일본이 고기를 제대로 먹기 시작한게 150년도 안 됐단 거지. 근데 1000년이 넘도록 채식주의자들한테 조교당하다보니 처음에 일본 사람들은 고기를 억지로 먹이는거에 존나 거부감을 느꼈다. 심지어 밀교에 심취한 비건들이 고기 먹지 말라며 황궁에 처들어가는 황당한 일까지 생겼다. 비건파쇼들이 지랄을 하건 말건 일본 윗대가리들은 이전까지와 180도 태세를 바꿔서 국민들한테 고기를 먹이려 안달을 내기 시작했다. 오죽 열성이었으면 그 당시 쇼군 별명이 '돈이치상', 즉 돼지씨였다. 요즘으로 치면 대통령이 만나는 사람마다 돼지고기를 츄라이하고 다녔던 것이다. 그런데 정작 효과는 그다지 좋질 않았다 아니 먹으라고 하니까 또 지랄이네 도대체 왜들 그럼 먹는 방법도 모르고 익숙하지도 않은거 어떡함;; 아니 그동안 고기 몰래 존나 처먹은거 나도 다 안다 것도 돈 있는 새끼들이나 그랬거든 익숙하지않고 나발이고 일단 그놈의 돈이 문제였다. 애들 덩치 키운다고 육식을 장려하면 뭐하냐 서민들은 돈이 없는데...고기는 예나 지금이나 비싼 물건이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고기 안 먹던 놈들한테 익숙함을 주거나 적은 고기로 양 많은 음식들이 발명되게 되는데 고기의 비린내를 일본에 익숙한 된장으로 가리고 값도 싼 '규나베'나(당시 서양 스테이크의 5분의 1 정도의 가격) 우리 지갑처럼 얇아터진 고기에 튀김을 두껍게 둘러 양을 늘린 '돈까스'가 탄생하게 된다 행-복 뭐 그렇게 비건 파쇼들의 천년이 넘게 이어진 지랄은 끝나게 된다. [출처-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진짜 역대급 분량에 역대급 욕설... 필터링을 거치긴했으나 여전히 욕이 많읍디다...
일본에 남아있는 양심
남자들은 학창시절 대부분 한번쯤은 본 영화 배틀로얄에 나오는 '카와다 쇼고' 본명 : 야마모토 타로 작중 으리남에 상남자기믹을 가지고 있으며 마지막에 죽어갈때 슬픔을 자아낸 캐릭터 이 사람은 이 배틀로얄 말고도 한국영화 ' 마이웨이' 에서도 등장 여기서는 악질적인 일본군의 이미지로 연기하였다 그는 현재 연예계를 떠나 정치인이 돼었다  그리고  자민당 입장에선 답정너를 해야하는데 자꾸 팩트로 뚜들기니까 브레이크 거는거에 개빡친 타로의원 국회에서 이렇게 자민당의 막장행보에 극대노를 하며 항의 하고있다. 그리고 아베 앞에 걸어가 염주를 들고 묵념까지 했다 (사실상 너네(자민당)의 미래는 정해져있다 인정하라는 의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단 최면에 걸린거마냥 방사능에 대해 너무 무지해서 이렇게 전국을 돌면서 방사능의 심각성과 일본 아베정부의 진실을 말하고 있다. 올바른 소리를 했다고. 탈원전 발언을 했다고, 자민당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연예계에서 강제 퇴출당했지만 그는, 자신의 행동에 전혀 부끄럽지 않다며 누군가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했다 자신은 나이들어서도 좋은 인생을 살고싶고 좋은 배우로써 살고싶은데 방사능이, 일본의 거짓된 역사인식과 현 정권이 자신의 꿈을 방해한다고 말했다. 이런 심한말까지 듣는게 일상이다.. 살해협박까지 받고있다.. 진실을 말해도 먹혀들지 않자 레이와 신센구미라는 정당을 아예 만들어버렸다. 오늘날 그대들(국민)이 이렇게 힘든건 그동안 정치에 너무 무관심했던 너희와 나의 잘못이며 이제부터라도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일본의 미래를 정상적으로 돌려내자고 연설한다. 그리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짜뚜짝 시장 다녀왔어요...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짜뚜짝 주말시장 다녀오려구요. 조식 열심히 먹어놔야죠 ㅎ 그랩을 타고 왔는데 기사님께서 내려주신 곳엔 이런 애들이랑 물고기들 밖에 안보이더라구요 ㅋ. 조금 걸어오니 작년 가을에 오픈했다는 따끈따끈한 믹스트 짜뚜짝 쇼핑몰이 보이더라구요. 저흰 믹스트 쇼핑몰 안으로 일단 들어갔어요. 그나마 여긴 좀 션하네요 ㅋ 근데 여기도 구경할거 먹을거 많은데요... 하, 짜뚜짝 시장 진짜 크고 넓네요. 구경하다 딸래미가 발마사지 받으러 가자고 ㅋ. 거긴 에어컨이 나오거든요... 아들도 오늘은 받는다네요. 카오산로드에선 혼자 안받았거든요 ㅎ 음, 짜뚜짝 시장 실컷 구경하고 다시 믹스트 쇼핑몰로 들어왔어요. 여기서 전 이 아이를 데려왔답니다. 힌두교의 신들중 한명인데 가네샤라고 하더라구요. 지혜와 재산의 신이라고 하길래 와입 몰래 거금을 주고 데려왔답니다. 그옆의 쥐는 서비스로 주시더라구요. 올해가 경자년에 제가 또 쥐띠 아닙니까 ㅋ 생과일 쥬스 한잔씩 하며 음악도 들으며 좀 쉬어줍니다. 돌아올때도 그랩으로 숙소까지 무사히... 숙소에서 짜뚜짝으로 갈때 기사님께서 길이 막히니 고속도로로 가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통행료가 50바트라고 하시더라구요. 콜! 했죠. 그런데 며칠후에도 고속도로를 이용할 일이 있었는데 그 기사님은 물어보지도 바로 고고씽 하더라구요 ㅡ..ㅡ 아니 이건 엔화... 네, 맞습니다. 예전 일본여행 다녀와서 남은 엔화가 있어 이번에 가져와서 써버리려구요. 머 당분간 일본에 갈일은 없지 않을까 해서요 ㅎ ㅋ 그돈으로 이번엔 삼겹살 먹으러 다시 만찬에 왔답니다. 요 야채는 따로 돈받습니데이... 아니 계란까지 둘러주시네요... 이런거 한국에서도 못먹어봤는데 말이죠 ㅎ 딸은 식후 냉면도 시켰습니다. 며칠전 소갈비 먹으러 왔다가 못먹었거든요 ㅎ 더울까봐 냉풍기까지... 돌아가는 길에 엠포리움 4층 고메마켓에서 쇼핑도 좀 했네요. 여기 투어리스트 카드는 요 종이랍니다. 쇼핑후 1층에서 택스리펀 서류도 받아가야죠... 요거 한잔 먹고 자려구요. 낼은 좀 멀리 갈거거든요^^
끌려간 위안부 없다"…독버섯처럼 퍼지는 '친일' 유튜버
일본 구매 독려부터 반일 종족주의 옹호까지 "반일에서 깨어났다"는 한국인 유튜버 日 인기 할머니 인터뷰로 '위안부'·강제징용 등 역사 왜곡 논란 (사진=유튜브 캡처) 국적은 한국인이지만 발언은 일본 우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일본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한국인 유튜버가 일본군 '위안부' 왜곡 발언으로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해 개설된 '한국남자 TV' 채널은 한일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게시했다. 그러다가 한일 양국 간 경제분쟁이 시작되고 불매운동이 이어지자 이에 '반대'하는 동영상들을 올리기 시작했다. 당시 올린 영상을 보면 이 유튜버는 일본 제품 구매를 독려하며 "자신은 일본을 응원한다"는 입장을 밝히거나, '반일' 한국인을 경찰에 고발하기도 했다. 논란이 된 이영훈 교수의 서적 '반일 종족주의'는 7번 가량 나눠 상세하게 리뷰를 올렸다. 그는 영상들을 통해 "반일 종족주의를 읽고 놀랐다. 믿었던 역사관이 무너졌고 반일 교육에서 깨어났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가장 문제가 된 것은 지난 14일 올린 '반일 교육을 받은 한국인이 (일본) 통치 시대 상황을 할머니에게 듣고 놀랐다'는 제목의 영상이다. 19일까지 이 영상은 조회수 88만회를 기록했다. 유튜버는 일제강점기를 실제 겪은 92세 할머니에게 당시 일본인들 모습과 사회 분위기를 인터뷰했다. 할머니는 "한국말을 쓰면 교사들이 칼로 해치거나 그런 건 없었다. 이름 적히는 건 있었다. 일본인이 한국인을 차별적으로 대하는 건 없었고, 일본인들은 다정하면서 경우가 밝았다"고 회상했다.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도 할머니는 "학교 다니는 학생들은 절대로 ('위안부'에) 끌려간 적이 없었다. 서울에서 내 주변에 정신대 끌려간 사람을 본 적이 없다"며 "주로 시골에서 어렵게 사는 사람이 끌려갔다. 산에 갔다가 끌려가고, 빨래하다가 끌려가고, 그런 소리는 못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위안부'·강제징용 배상문제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유튜버는 할머니와의 인터뷰를 인용해 1965년 한일 협정으로 배상이 끝났다는 일본 정부 측과 같은 주장을 펼쳤다. 할머니가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일본에서 달러를 많이 가져왔고 고속도로나 포항제철도 그 돈으로 지었다. 그 후에 남은 돈을 불쌍한 노인들(일제강점기 피해자)에게 나눠줬으면 괜찮았을텐데 그 돈을 안줬기 때문에 그 노인들은 억울해서 그러는 것"이라고 하자 유튜버는 여기에 동의했다. 그는 "드라마나 학교에서 배운 것과 할머니 이야기랑 달라서 진작 이런 이야기를 들었으면 어렸을 때 일본에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가지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아쉬워했다. 유튜버는 영상 말미에도 "누군가를 모욕하기 위해 만든 영상이 아니며 너무 한쪽에 치우쳐진 한국의 교육과는 다른 그 시대를 살았던 산 증인의 목소리를 듣고자 함이었다"고 제작 의도를 밝혔다. 현재 이 영상 밑에는 일본 네티즌의 공감과 응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한 네티즌(닉네임: ro****)은 "일본인은 모두 상냥했다, 일본인으로서 기쁜 말이다. 그 시절, 우리 조상은 일본인으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 있었다. 현대의 왜곡 된 가치관에서 그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을 모독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또 다른 네티즌(닉네임: ki****)은 "일본은 지금까지 나쁘지 않은 일에도 사과하는 것을 미덕으로 생각하고 행동해 왔지만, 국제 사회는 커녕 조선에서는 전혀 통용되지 않는 일이었다"며 "이 현상을 조선 통치 시대의 일본인이 보면 얼마나 놀라고 슬프겠나. 알면 알수록 억울하고 미안할 뿐이다. 진실한 역사를 없애 버리고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에 반발하는 한국인 네티즌들은 해당 유튜버의 주장에 반박을 펼쳤다. 한 네티즌(닉네임: jo****)은 "일본에 의해서 '위안부'에 끌려가 고통 받으시고 오늘날까지도 일본의 사과를 받지 못하고 수요일마다 집회를 하며 증언하시는 할머니들은 산증인이 아니냐"면서 "'위안부'가 있었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이고, 외국인도 포함돼 있었다. 이런 역사적 사실들이 있는데 한쪽으로 치우친 교육이 말이 되느냐"고 비판했다. 다른 네티즌(닉네임: ИЛ****)은 "한쪽으로 치우친 교육을 하는 건 일본이다. 일본이 점령했을 때 발전했다는 한국 사람이 실존하긴 하는 걸 보니 개탄을 금치 못하겠다"며 "이 할머니가 피해자가 아니라고 쳐도 '위안부'가 존재하지 않았던 일이 되느냐. 피해자는 따로 있는데 민간인 데려다 놓고 나는 피해자 아니라고 하는 꼴 아니냐"라고 일침했다. 이 영상은 '증언효과'를 노리고 제작됐다는 게 전문가의 설명이다. 직접 당시를 살아간 인물의 증언을 통해 유튜버 주장의 신뢰성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다. 최진봉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유튜버 본인이 이야기하는 것보다 당시를 살았던 사람이 증언하는 형식이 이야기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실제 상황을 전하는 사람의 단편적인 시선을 재가공하는 것"이라며 "이걸 내세워서 본인 콘텐츠의 신뢰성을 확보하는데 사실 편집에 따라서 얼마든지 증언은 왜곡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그렇다면 '한국인'인 유튜버가 일본 우익 주장과 목소리를 함께해 민감한 역사 문제로 논란을 자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최 교수는 "일반적 상식을 거스르는 행동을 해도 박수치는 사람들이 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친일' 채널이 많지는 않다. 그러니 일본 시청층을 끌어올 수 있는 일종의 '틈새시장'이 될 수 있다. 경제적인 효과를 노리는 것"이라고 답했다.
Neked Csak Dezső! - Brewpub & Bistro
부다페스트에서의 마지막 밤을 그냥 보낼수는 없지요 ㅋ 저희가 맘먹고 찾아갔던 맛집이 자리가 없어서 2안으로 오게된 펍. 근데 이집 맥주가 엄청 다양하네요... 직원들은 다 외울까싶을 정도... 자, 15일간의 동유럽 여행을 무사히 마친 기념으로다가 치얼스~~ 전기구이 통닭 비주얼인데요 ㅎ 야외는 일찍 정리한데서 실내로 들어가서 한잔더... 근데 이 가게 이름 머라고.읽어야 되나요 ㅋ 오, 숙소 앞에서 만난 질주 본능 라노스... 너 여기에 있었구나... ㅋ 마티즈. 오늘 한국차 총출동 하는거? 숙소 지하 주차장... 왜 찍은거지 ㅋ 짐 싸면서 웰컴 와인 홀짝홀짝 ㅋ 날밤 세고 비행기에서 푹 자는게 나을까... 아, 깜박 졸았나봐요 ㅋ 아, 보 33 안녕~~~ 5분 후에 우릴 태우고 공항에 갈 택시가 도착한다네요... 부다페스트 공항 택스 리펀 창구는 중국인 단체관광객들 때문에 전쟁터였습니다. 여기도 줄이 줄어들지 않는 기적이... 아니, 늘어나는 기적이... 한줄이 갑자기 세줄이 되는 기적이... 아, 진짜 막무가내... 헝가리인 직원도 열받아서 소리치고... 그래선지는 모르겠지만 캐리어에서 물건을 꺼내 보여달라고 하시더라구요 ㅡ.,ㅡ 암튼 여긴 대책이 있어야겠더라구요... 이 사진은 한번 폭풍우가 지나고 난 다음입니다... 아, 이제 한국으로 가는구나... 이렇게보니 가깝네 ㅋ ㅋ 금방인거니? 역시 올때가 좀 빨리오는 느낌이... 인천에서 다시 김포공항으로... 특별히 많이 산거 같진 않은데... 아, 집에 오자마자 이번엔 짐도 안풀고 라면에 소주 한잔 마시고 기절했어요 ㅋ 헝가리어 인삿말을 외워갔는데 마지막날 공항에 태워주신 기사님께 딱 한번 써먹었네요 ㅡ.,ㅡ 휴대폰 화면으로 쓰고 있어요^^
일본요리 뒷담화
화요일은 역시 독서지. 여러분 그거 아시는가? 우리가 알고 있는 요리들의 역사가 실제로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가령 일본식 라멘(참조 1)만 하더라도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탄생했다고 봐야 한다. 아주 옛날부터 내려온 음식은 동양이든 서양이든 흔치 않다. 대부분은 현대다. 이런 점부터 염두에 두자. 한 나라의 요리라는 것에 너무 신성성을 부여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이 좋은 책도 마찬가지. 일본 요리에 대해 갖고 있는 편견이 너무나 많으며, 이 책 내용 하나 하나가 어쩌면 한식에도 적용될 것이다. 일본/한국 요리를 너무 폄하할 일도 아니지만 치켜 세울 일도 아니라는 얘기다. (가령 비빔밥의 역사는 깊다. 하지만 비빔밥이 생긴 이유는, 왠지 옛날 우리 쌀이 너무 맛이 없어서가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갖고 있다.) 즉, 일본요리라 하여 건강식이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도 되겠다. (일본식 계란말이를 생각해 보시라.) 게다가 위에서 얘기했듯 전통 요리라고 할 만한 것이 별로 많지 않다. 고래 고기 또한 전통 요리가 아니다. 회에 간장을 찍어먹은 것도 근대 이후의 일이다. 뭣보다 신토불이라는 건… 그런 거 없다. 인간의 소화기관이 지역에 따라 다르지 않다. 오히려 카레와 돈까스처럼 다른 나라에서 온 요리의 형태를 일본음식처럼 만들어버리고, 그걸 또 입맛에 맞게 역사를 만들어나간 것에 주목할 일이다. 카레가 인도 음식이라 하기 어렵고, 라면도 일본 음식이라 하기 어려울 것이다. 마찬가지로 김치 또한 우리나라 음식이라 하기 어려워질 수도 있다. 김치를 봅시다. (한국계가 다수이기는 하지만) 미국의 온갖 장인들이 만들어내는 김치(참조 2)를 보면 주모를 부르는 건 부르는 것이고, 미국인들이 김치를 자기나라 음식화하는 과정에 있다고 봐야 할 일이다. 이 나라의 음식이다… 라는 표현이 있는 건 자연스러울 일일 테지만 꼭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고, 내 나라의 음식이 내 몸에 좋다거나, 뭔가 음식은 제철에 먹어야 한다는 말은 아예 틀린 표현이라는 것. 이 정도만 알아도 성공인 셈이다. 각자 건강에 맞게 먹으면 될 일이다. -------------- 참조 1. 전쟁 직후의 라멘 가게(2018년 8월 26일): https://www.vingle.net/posts/2489596 2. 가령 여기를 보시라. 이런 걸 보면 힙스터들이 존경스러워질 정도다. https://www.volcanokimchi.com 혹은 https://nomadkimch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