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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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로 세수하면 "피부에 좋지않다"? 올바른 세수 방법은?

대부분의 여성들이 착각하고 있다고 하는데....
당신은 찬물로 세수하는가? 더운물로 하는가?
ㅋ 겨울에는 따뜻한 물, 여름에는 찬물....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찬물로 세수하는것은 피부에 좋지 않다고 하는데....
왜?
- 찬물로 세수하면 피부가 당겨지는 느낌이....라는 것은 거짓말?
찬물로 세수를 하면 모공이 좁아지는 것이라고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적지
않을 것이다.
어떤 피부관련 설문조사의 일환으로 거리에서 인터뷰 한 결과 "따뜻한 물이라고 하면 빨리 건조 해 버릴것이므로, 찬물로 씻는다"라며 "찬물로 세수를 하면 피부가 땡겨 모공이 줄어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50면 중에 30명이나 된다고...
그런데, 스킨 케어 클리닉의 전문가는 "찬물로 세안하면 피부가 당겨져 모공이 좁아지는 느낌이 있지만,모공이 작아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놀라운 사실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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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시작은 이런 개같잖은 건강 마케팅이었을 것이다. 거지같은 공포소구... 계면활성제가 공중보건에 기여한 바를 생각한다면 당연히 개소리 이런 개소리가 트위터에 퍼지고 퍼져 대체 무슨 영상을 본거니 대체 주변 산부인과 의사는 누구고 환경공학 전공하신 분은 누굴까 막판의 "공부하세요"가 킬링포인트 전문가들은 N사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놀랐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이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위험성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부각, 과장한 것으로 본다. 어떤 식품, 의약품, 화장품이든 위험도가 기준치를 넘는다면 판매할 수 없다. 시중에 판매되는 상품들은 전부 사내, 국가 안전성 부서들로부터 꼼꼼히 검사받게 된다. N사가 지적하는 문제의 계면활성제는 두 물질의 경계면에 흡착해 성질을 현저히 변화시키는 물질이다. 처음에는 천연 성분으로 만들었지만 2차 세계대전 중 독일이 석유에서 추출한 합성계면활성제를 개발하면서 석유계 화학물로 제작됐다. 이 성분에 문제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N사가 잘못된 정보를 주고 공포감을 조성하는 게 문제다. 한 피부과 전문의는 “합성계면활성제는 세정이 잘 되는 게 장점이나 제대로 헹구지 않아 두피에 남으면 각질이나 두피에 존재하는 천연보습인자 등의 방어막을 녹일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충분히 헹궈내면 해결될 문제다. 계면활성제를 샴푸에서 빼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계면활성제가 없으면 세정이 되지 않고, 샴푸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은 세정이기 때문이다. 대신 함유량이 적거나 천연재료를 활용한 샴푸를 찾아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니까 걱정말고 샴푸 쓰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