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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vs 코비 (그에 대한 답)

농구황제 조던, 그리고 그와 비견되는 위대한 플레이어 코비!

조던 vs 코비

농구팬이라면 지겹도록 보았을 비교지만, 그를 잘 풀어낸 영상이 있어서 빙글러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뭐, 긴 말이 필요없습니다! 보시죠!
조던과 코비...
각자의 전성기 때에 만나서 붙었다면...어땠을지 상상만 해도 즐겁네요!!!
2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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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코비의 커리어가 끝난 마당에 조던의 압승인건 당연하죠. 특히 코비는 조던 복사기 수준인데 쓰리피트를 한번도 달성하지 못한거 보면 하위호환이라고 보아도 무방.
전 조던에 한표ㅎㅎㅎ
간단합니다 코비는 드라브인 야투 클러치 드리블 패스 체력 자기관리 점프력까지 완벽한 선숩니다 근데 농구는 조던이 더 잘합니다.
@drytouch4123 비교가 지겨우실 수도 있지만...스포츠팬으로서 비교는 하나의 재미 아닐까요??ㅎㅎ그리고 여담이지만...잭슨의 시카고에는 피펜과 로드맨이 있었잖아요!!그 둘이면 웬만한 센터보다 훨씬 낫지 않나요??
@Liqwicked 코비가 워낙 자존심이 세서 그렇지 않을까요...??ㅋㅋ승부욕이랑 자존심이..어후...ㅋㅋ근데 조던은 코비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답니다!!ㅋㅋ사실 시카고 시절 조던의 리더십은 상남자형이라고나 할까요?자기보다 못하면(사실 다 못할 수밖에 없는데!!)잘할 때까지 엄청 갈구고 괴롭히고 트래쉬토킹도 서슴지 않고 그랬대요!!그래서 피펜이랑 조던도 그리 돈독한 사인 아니라고 하더군요!!그냥 직장동료.....??조던도 다른 사람과 막 잘 어울리는 스타일은 아니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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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신기한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과 장소들 ㄷㄷㄷ
농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화 슬램덩크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없을 겁니다. 만화 역사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히는 명작이죠. 특히 슬램덩크는 실제 지역을 배경 삼아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현재 KBS에서 방영 중인 <배틀 트립>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하하, 현주엽이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 장소를 찾아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ㅎㅎ 그럼 지금부터 저희도 슬램덩크의 실제 모델이 된 장소를 찾아가볼까요? ㅎㅎ 먼저 아마 모든 분들이 기억하시는 슬램덩크 오프닝 송의 그 기찻길! 일본 카나카와현의 카마쿠라역에 가면 만화 속 모습과 똑같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슬램덩크가 나온지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성지순례'를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카마쿠라역 바로 앞에 있는 그 해변이 바로!! 슬램덩크 엔딩 장면에서 강백호가 소연이의 편지를 읽던 그 장소입니다! 석양이 지는 모습이 진짜 아름답네요 ㅎㅎ 강백호의 학교인 북산고교는 도쿄에 있는 무사시노키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그렸다고 하네요 ㅎㅎ 그럼 저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의 후배들인건가요? 왠지 부럽습니다 ㅜㅜ 해남과의 경기가 열렸던 지역예선 4강전 경기장 역시 실제 경기장 모습을 배경으로 그렸다는 거! 가나카와현 후지사와시에 있는 이 체육관은 겉모습만 봐도 만화와 너무 똑같아서 슬램덩크 팬이라면 한 눈에 눈치를 챌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강백호의 비공식 데뷔전이 치러졌던 능남고교의 체육관은 카마쿠라 고교의 실제 체육관을 모델로 그렸습니다. 때문에 슬램덩크 성지 탐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카마쿠라역에 내려서 건널목과 해변을 구경하고 카마쿠라 고교 체육관의 외관까지 함께 보고 오신다고 합니다. 체육관 내부 모습도 실제랑 거의 똑같다고 하네요! 북산 고교가 전국대회를 치르기 위해 머물렀던 숙소 역시 실제 지방의 한 여관을 모델로 그렸다고 합니다 ㅎㅎ 강백호가 서태웅과 남훈의 대화를 몰래 엿보다가 넘어진 바위도 똑같이 있네요! 여관의 내부 역시 똑같아서 이 여관을 굳이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있다고 합니다. 최강 산왕고교와의 일정을 앞두고 채치수, 정대만, 권준호가 과거를 회상하며 대화를 나누던 그 장면 역시 실제 배경을 바탕으로 그려졌죠 ㅎㅎ 도내 최강 해남 고교 역시 미야기현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모델로 그려졌습니다. 해남고교의 외관은 강백호를 괴롭혔던 홍익현이 등장할 때 만화에 처음 등장하는데요, 이렇게 보니 정말 똑같네요 ㅎㅎ 이 외에도 재활 중인 강백호가 의사 선생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이라든지, 강백호가 소연이 앞에서 처음으로 슬램덩크를 시도하던 곳도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그려졌다고 하는데요 ㅎㅎ 혹여나 올해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분이시라면 슬램덩크를 테마로 여행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동물 닮은 꼴 열전 -동물의 왕국 in NBA-
일단 말이 필요없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NBA 판 동물의 왕국, 한 번 보실까요???ㅎㅎ 1. 코비 브라이언트(개 같은데?) 다들 아실 만한 슈퍼스타 코비 브라이언트....완전 개 같은데요??ㅋㅋ 2. 트레이시 맥그래이디(나...무..늘...보....아..졸려...) 코비의 라이벌 티맥!!(슛 던지다 말고 잘 것만 같은 저 노곤함.......) 3. 파우 가솔(라마 닮았라마.....) 스페인 출신의 가솔! 저 라마랑 같은 미용실 다니나봐요ㅋㅋㅋ헤어스타일이랑 수염이...의도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저런 싱크가.....ㅋㅋ 4. 자미어 넬슨(방금 볼에서 공 뺐다....) 이름 때문에 넬슨 제독이라 불리는 자미어 넬슨....제독치곤 넘 앙증맞다...ㅋㅋ 5. 앤더슨 바레장(머리 보고 웃지 마라..푸들푸들.....) 브라질 출신의 바레장.....왠지 얼굴도 개 상인데???머리는 푸들 상???ㅋㅋㅋ 6. 제이슨 테리(미어....미어캣..할 말 없어서 가슴이 미어짐....) 축구선수 아니고 농구선수 제이슨 테리...농구선수라는 것만 알아주세요...가슴이 미어짐..... 7. 그렉 오든(한 많은 인생 쭈글쭈글 쭈그리.....) 저래 봬도 88년생인 오든...(여든 아니에요)ㅋㅋ저 개는 개 나이로 치면 여든 살은 되었을래나? 8. 크리스 보쉬(어떻게 입이 저런 모양으로 벌어지지? 타조같게??ㅋㅋ) 한때 토론토 랩터스의 스타 크리스 보쉬! 빨리 달릴 수 있는 이유가 여기 있었구만!!ㅋㅋ 그리고 여기 '랩터스'라는 팀의 에이스였던 자답게....... 티라노다!! 티라노가 나타났다!!ㅋ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턴 보너스!!! 0. 샘 카셀(누가 카셀이고 누가 ET지??) NBA의 우주미남 샘 카셀!! 역시 우주미남답게 수건 둘러쓰고 있으니까 ET하고 구분이 안되네요!!ㅋㅋ 0. 샘 카셀(ET 아니골룸! 골룸이다 골룸!) 다시 등장한 신출귀몰 샘 카셀! 혹시 ET가 절대반지를 찾으려 지구에 정착한 게 골룸이 아닐까?? 0. 조지 부시(입술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둘이...그렇고 그런......사이....ㅋㅋ
각 종목 선수들의 덩치(상대성 이론의 현실성)
<와우....> 종목이 다른 선수들은 한자리에 모일 일이 거의 없으니 직접적으로 그 덩치를 비교해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냥 각 종목의 경기중계화면을 통해 잡히는 모습과 각각의 프로필을 통해 그 덩치를 대략 추측해볼 뿐이죠. 그래서.... 여기서 모아보았습니다. 각 종목 선수들의 덩치 비교열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1. 축구의 '키슬링'과 농구의 '노비츠키' 키슬링이 노비츠키의 품 안에 아이처럼 안기네요....놀아주기 싫은 삼촌과 놀아달라고 보채는 조카 같습니다..ㅋㅋ <농구에서의 별명이 '사기꾼'인 노비츠키의 축구 플레이 영상> 축구장에서도 사기꾼이네요....거대한 사기꾼....ㅋㅋ 2. 농구의 '내쉬'와 축구의 '앙리' 농구코트의 꼬꼬마 내쉬와 축구그라운드의 키다리 앙리가...서로 같은 층의 공기를 마시며 나란히 걷네요. 내쉬가 머리 세워서 쪼~끔 더 큰 듯.....ㅋㅋ 3. 레슬링의 '더락'과 농구의 '샤킬오닐' WWE의 근육괴수 더락이 샤킬 오닐 옆에선 사랑스런 민머리 아이 같네요...ㅋㅋ샤크의 반대쪽 끝에 있는 선수는 역시 농구의 '찰스 바클리'란 선순데 그 선수보다도 아담하네요..ㅋㅋ 더락이 이렇게 귀여워보일 수가 있다니...!! 4. 야구의 '푸이그'와 농구의 '코비' 메이저리그의 덩치왕 푸이그도 NBA의 평범남 코비 옆에 서니 귀여움을 풍기네요!! 깜찍한데요, 푸이그?? 5. 축구장의 덩치 '이브라히모비치'와 농구장의 꼬꼬마 '토니 파커' 축구장에서 묵직한 덩치를 자랑하는 이브라히모비치와 농구장에서 매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서 날라다니는 토니 파커지만 마주보니 똑같아요! 6. 단신의 우상 '아이버슨'과 떡대여제 '샤라포바' 농구코트에선 꼬꼬마여서 귀엽기만 한 아이버슨인데 웬만한 남자도 압도하는 샤라포바 옆에서 당당할 수 있네요. 표정도 왠지 여유로운 듯...!! 참고로...메이웨더에게 굴욕을 선사하는 샤라포바..ㅋㅋ 웃고 있지만..메이웨어 지못미.. <후훗, 이러나저러나 덩치로는 내가 짱이지!!> <후훗, 그러니 샤크야??>
호나우딩요가 코비에게 극찬한 소년
NBA의 슈퍼스타이자 곧 은퇴하는 코비 브라이언트는 엄청난 축빠입니다. 특히 코비는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던 호나우딩요의 광팬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레전드는 레전드를 알아본달까요. 호나우딩요와 코비는 금새 가까워 질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우정을 쌓은 두 레전드는 종종 즐거운 시간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가 됐습니다. 여러 이야기가 있겠지만 코비는 호나우딩요와의 일화 중 잊혀지지 않는 이야기가 하나 있다고 합니다. "야 코비야, 나 개쩌는 애 발견했어! 얘는 진짜 앞으로 세계에서 축구 제일 잘하는 놈이 될거여!!" "잠깐잠깐, 마 너도 겁나 잘하면서 뭔소리야" "아녀아녀, 얘는 진짜야, 얘가 진짜 최고가 될 거라고" 당시 호나우딩요는 '외계인'이라고 불렸던 시절로, 04/05 시즌과 05/06 시즌 바르셀로나가 연패를 기록할 당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던 선수였습니다. 이런 그가 혀를 내두를 정도의 선수이니 코비도 깜짝놀랐겠죠. 코비는 그 날의 회상에서 빠져나온듯 다시 말문을 띄었습니다. "그래요, 그 아이가 바로 17살의 리오넬 메시였어요." 그 후 리오넬 메시는 바르셀로나의 기록이란 기록은 다 갈아치우며 한 번의 슬럼프도 없이 그야말로 '축구의 신'으로 등극합니다. 가까이서 메시를 지켜본 호나우딩요는 알고 있었을까요. 메시가 17살에 바르셀로나에서 첫 골을 기록했을 때, 그 골을 호나우딩요가 만들어 준 것은 그냥 우연이었을까요. 어쩌면 딩요는 메시를 프로 선수로서 그리고 재능으로서 존중하고 깊은 호감을 느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그때의 메시가 이렇게 클지, 그리고 이렇게 커서 자신과 광고도 찍을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더욱 호나우딩요와의 일화가 뇌리에 깊이 박혀있는게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