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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탈세 고발된 ‘1억 오피녀’… 몸판 돈 몰수되나 ⇨ 아니다. 법적 근거가 희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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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녀(오피스텔 성매매 여성)’라고 자신을 소개한 여성이 ‘9800만원’이 들어 있는 통장 잔고 사진을 인터넷에 올린 것은 4월 11일. ▲그러자 네티즌이 “오피녀의 탈세를 조사해 달라”며 민원을 넣었다. ▲그녀는 매춘을 통해 번 돈 1억원을 몰수당하게 될까? ▲국세청은 “성매매 여성은 소득세가 파악이 안 되기 때문에 조세범으로 처벌할 수 없다”고 했다. ▲경찰은 “성매매 처벌법에 의거해 그녀를 처벌할 수는 있지만, 성매매 여성의 수익에 대해서는 추징하기 힘들다”고 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견을 전제로 “벌금형으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키워드 : 팩트체크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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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징대상은 안될듯..
오피인증녀가 성매매 혐의로 처벌될 수는 있어도 성매매로 얻은 소득을 추징하기는 어렵다는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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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는 뭘 마실까? 양주는 발렌타인, 맥주는 테라, 소주는… [친절한 랭킹씨]
세상은 넓고 술의 종류는 많습니다. 주종별 브랜드 또한 다양한데요. 그만큼 술에 대한 취향도 제각각일 터. 기업을 경영하는 CEO들은 주종별로 어떤 브랜드의 술을 선호할까요? 월간현대경영이 조사·발표한 자료*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 ‘2021년 제19회 CEO 명품 조사보고서’(500대 기업 CEO 중 91명 참여). CEO명품선정위원회·월간현대경영 우선 선호하는 양주입니다. CEO, 하면 어쩐지 양주가 어울릴 것도 같은데요. 1위는 91표 중 32표를 얻은 발렌타인 위스키의 차지. 무려 18년 연속 1위라고 합니다. 명품 위스키의 대표주자다운 결과인데요. 그 다음 글렌피딕과 로얄살루트가 각각 15표씩을 획득해 공동 2위에 선정됐습니다. 지금 같은 계절에는 일과 후 마시는 맥주만큼 시원한 게 또 없을 터. 맥주 브랜드 선호도는 어떨까요? 맥주는 하이트진로의 테라가 34표를 받아 클라우드(27표)와 카스(13표)를 제치고 CEO 선호 맥주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에는 47표로 카스가 압도적 1위에 올랐는데요. 올해는 순위가 꽤 떨어졌습니다. 마성의 쓴맛, 소주 브랜드 1위 자리에는 응답 CEO들의 절반 이상이 선택한 참이슬(48표)이 올랐습니다. 처음처럼이 15표를 얻어 체면치레를 했지요. ---------- 대기업 CEO들이 선호하는 주종별 브랜드를 살펴봤는데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주종, 그리고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지긋지긋한 코로나 시대의 종식이 이제는 조금씩 보일 것도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감염병 걱정 없이 즐거운 한 잔, 머지않아 그 일상을 다시 맛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이심쩐심] 일주일에 2.7회…편의점, 요즘 어떤 브랜드서 얼마 쓰세요?
40,672곳. 전국에 있는 프랜차이즈 편의점들을 합친 수입니다.(2019년 기준. 출처: 한국편의점산업협회) 한식이나 치킨 프랜차이즈 매장보다도 훨씬 많은 수치. 워낙 촘촘하게 들어서서 어디에 살든 슬리퍼만 신고 나가도 부담 없이 닿을 수 있는 곳, 우리 일상의 한 영역을 점유한 게 바로 이 편의점인데요. 우리는 편의점을 얼마나 자주 가고 또 얼마씩 쓰고 올까요? 주로 뭘 사는 걸까요? 오픈서베이가 조사·발표한 ‘편의점 트렌드 리포트 2021’를 들여다봤습니다. 조사는 최근 1년간 편의점에서 물건 또는 서비스를 구매한 적이 있는 15~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우선 방문 횟수를 묻는 질문에는 주당 2~3회(38.8%)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습니다. 평균은 일주일에 2.7회. 이용자별로는 ‘남성’, ‘20대’, ‘1~2인 가구’에서 방문 빈도가 다소 높았습니다. 못 말리는 편의점 사랑, 한 번 가면 얼마를 쓸까요? 1회 방문 시 평균 지출 금액은 4천원 이상~6천원 미만(31.7%) 영역이 제일 많았습니다. 이어 2천원~4천원(26.2%), 6천원~1만원(21.7%) 순. 갈 때마다 만원 이상 쓴다는 응답자도 21.7%로 적지 않았습니다. 이를 평균으로 나눈 금액은 6,864원, 편의점을 들르는 손님 한 명당 7,000원에 가까운 돈을 쓰고 오는 셈입니다. 이는 지난해 지출액인 6,347원 대비 약 8% 커진 액수인데요. 그만큼 더 쓴다기보다는 상품들의 가격이 딱 그 정도는 올랐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 돈으로 뭘 많이들 살까요? 가장 자주 구매하는 건 역시 식료품. 방문 목적의 70.1%가 식료품 구매였습니다. 비식료품을 사려고 간 게 20.3%, 기타 서비스 이용은 9.7%로 집계됐습니다. 먹을 것 중에서도 인기가 제일 높은 건 편의점의 상징 같은 존재, 간편식(88.0%)이었습니다. 과자(87.4%)와 라면류(84.5%) 구매 경험도 못지않게 많았지요. 세부적으로는 아래 그래프처럼 나타났습니다. 어떤가요? 여러분이 사먹은 메뉴와 비슷한가요? 이밖에 비식료품 중에는 상비약(feat.타이레놀)과 우산, 일회용 식기류 등의 구매 경험률이 높았습니다. 편의점 내 서비스로는 택배나 티머니 등 카드 충전, ATM 서비스를 많이 이용했습니다. ◇ 비식료품 구매 경험 = ▲상비약(59.2%) ▲우산/우비(49.9%) ▲일회용 식기류(46.5%) ▲제지류(41.9%) ▲의약외품(38.7)…▲담배(36.8%)… ◇ 서비스 이용 경험 = ▲택배(65.7%) ▲티머니/POP 카드 충전(59.1%) ▲ATM(58.3%) ▲픽업/무인택배함(31.4%) ▲공공요금 대행수납(7.1%)… 그렇다면 가장 많이들 찾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뭘까요? 조사 결과 GS25와 CU가 톱 브랜드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다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 경험률이 각각 95.2%와 94.2%로, GS25는 지난해 대비 다소 하락, CU는 살짝 상승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편의점 브랜드를 향한 인식의 변화입니다. 즐겨들 찾는 GS25가 ‘친근한’, ‘품질이 좋은’ 면에서 여전히 괜찮은 평가를 받고는 있지만, 지난해에 비하면 긍정 수치가 크게 내려간 것. 특히 ‘신뢰가 가는’ 항목에서는 평판이 13.8%나 나빠졌는데요. 이렇게 빠진 수치가 CU와 이마트24 등 다른 브랜드의 이미지 제고로 연결되는 형국. 각 브랜드의 이미지 분야별 호응도, 세부적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런 변화는 GS25의 마케팅·디자인 쪽에서 잇따라 불거진 ‘남혐(남성혐오)’ 이슈와 무관하지 않을 텐데요. 이슈도 이슈지만 사측의 대처가 미흡, 심지어 불매하겠다는 네티즌을 조롱하는 게 아니냐는 여론이 들끓었고, 고객들이 실제로 등을 돌린 셈입니다. 네티즌 otto**** “그냥 우연히 GS는 안 가게 됨. 앞으로도 계속 우연히 안 갈 예정.” 이상 편의점 라이프, 어떤가요? 여러분은 어느 프랜차이즈에서 어떤 상품을 자주 구매하나요? 또 한 번에 긁고 오는 카드 금액은 얼마인가요?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에서 20년 거주 1억대 전세 보증금 가능합니다-구로구 천왕연지타운 sh공사 특별공급 장기전세
안녕하세요^^ 서울주택입주전문가/공인중개사/투자자산운용사 황진경입니다.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화요일입니다. 여름 특유의 냄새가 이제 물씬 풍기는 초여름이 다가왔죠>_< 여러분들은 휴가 계획 세우셨나요? 아침에 유독 힘든 출근길! 저는 휴가 계획을 열심히 구상하니 기분이 너무 좋아지면서 힘이 막 나더라구요~ 여러분들도 기분 좋은 생각 한가지씩 하시면서 힘든 순간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 아침 부동산 뉴스 입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직방이 자사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주택 매입을 계획하는 수요자들은 내년 상반기에도 줄어 3분기 연속 감소했습니다. 집값이 너무 많이 올라 매입을 망설이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신데요. 약 32%가 내년까지 매입의사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수요가 늘어날 잠재력은 여전히 높기 때문에, 집값은 아직까지는 잡히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서울 전세 어느 지역이던 이제는 최소 5~6억 이상이고 서울 주요지역은 20평도 안되는 소형 평수도 9억이 그냥 넘어가는 지금! 아직도 남들이랑 똑같이 비싼 시세대로 전세 살거나 영끌해서 대출이자만 200~300만원씩 내고 매년 1000만원 넘는 재산세 내시면서 집 분양 받으시나요? 요즘 정말 현명한 사람들은 절대로 실거주 집 한채 분양에 목숨걸지 않습니다. 물론!!!! 여유자금이 풍족해서 실거주 외 주거용 부동산을 투자 목적으로 분양 받으신다면 ok!! 알맞은 투자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거주 목적의 집한채 대출 영끌해서 사셨다고 가정했을때 그 집 한채가 오르면 과연 다른 집들은 안올랐을까요? 주변 시세도 비슷하게 오릅니다. 그럼 과연 실거주 집 한채 올랐다고 해서 그 것을 시세차익을 봤다고 할 수있을까요? 어차피 갚아나가는 대출 이자는 동일하고 그 시세차익이 팔아야 시세차익이지 전혀 내 주머니 사정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세금은 세금대로 계속해서 높아질 전망이구요. 게다가 현재가 부동산 고점 부근이라는 점은 대부분이 공감하실 듯합니다. 내가 인생에서 살 물건들 중 가장 비싼 물건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남들 전부다 집을 사니까 부동산은 하루라도 빨리 사야된다 이런 남들이 하는 말에 현혹되어 판단하실 껀가요? 저는 부동산 투자만큼 좋은 투자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매수 시점과 매도 시점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투자가 그렇듯 매매 시점으로 인해 시세차익은 천차 만별이죠. 남들 다 사니까 나도 빨리 사야지 이런 개념으로 접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생에서 내가 사는 물건들 중 가장 비싼 집을 살때는 훨씬 더 신중하고 적극적으로 알아보시고 본인이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원하는 집을 분양받기 위해 시드머니도 모으고 매매 시점도 연구하는 동안 sh공사에서 운영하는 장기전세(시프트) 제도를 활용하시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 되실 수 있습니다. 시세보다 80%가까이 저렴하게 전세로 거주하시는 동안 시드머니 열심히 모으셔서 비로소 적절한 매수시점에 투자가치 충분히 좋은 주거용 부동산 겟!하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전세 보증금은 돌려받을 수 있고 sh공사가 집주인이라서 다른 전세 보증금보다도 안정성이 월등히 높죠. <특별공급 장기전세 장점> - 2년 재계약 없이 20년 쭉 거주(무주택자격 유지시) - 현재 시세보다 80%가깝게 저렴한 20년 전세 보증금! - 소득, 차량, 자산 기준조건 심사 전혀 없음! - 전세 보증금 법정 인상 기준 5% 상한제 엄격히 지켜짐. - SH공사가 집주인이라 하자 보수/퇴거신청/보증금 환급 과정이 그 어떤 전세보다 간편하고 안정적. 장점밖에 없는 sh공사 장기전세아파트!! 제 블로그에 1억대 천왕연지타운 장기전세 들어가기 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wlsruddl06/222399058993
불타는 가구 싣고 달린 트럭 ‘소방서로 직행’
어제(1일) 낮 3시 49분, 전북 전주 덕진소방서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급히 달려온 경찰 오토바이가 소방서 앞 도로를 막아서더니, '불붙은' 트럭이 소방서에 도착합니다. 늘 불을 쫓았던 소방관들은 '불이 찾아온' 이 상황이 황당했지만, 몸이 반응했습니다. 20초 만에 물을 뿌리기 시작해 3분 만에 불을 완전히 잡은 겁니다. 트럭 뒤에 실렸던 의자 등 가구는 완전히 탔습니다. 그러나 트럭 기사를 포함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 트럭’ 도착 20초 만에 진화에 나선 소방관 큰 피해 없이 이 정도로 사고를 막은 건 여러 도움 덕입니다. 트럭에서 연기가 오르고 화염이 일자, 뒤따르던 택시 기사와 길을 걷던 시민들이 트럭을 몰던 기사에게 '불났다'고 소리쳤습니다. 교통정리 하러 나왔던 경찰관도 판단이 빨랐습니다. 트럭을 끌고 5백m 거리 소방서로 가 불을 끄는 게 더 빠르고 안전한 방법이라고 판단해 트럭을 소방서까지 에스코트한 겁니다. 실제로 불이 발견되고 소방서에 도착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1분 남짓이었습니다. 기사중략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00031 헐 대박 뭐 어쩌다 저기에 불이 났냐 담뱃불 때문인가 다들 합심해서 대처 잘 했네;; ㅎㄷㄷ 진짜 큰일날 뻔 했다ㅑㅇ
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