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rob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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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방한 취재 사진들

톰 크루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 홍보차 한국을 방문했죠. 2015. 7. 30 목요일에 기자 회견과 레드 카펫 행사가 있어서 둘다 다녀 왔습니다. 여기 소개하는 사진들은 전부 제가 직접 찍은 것들로 역시 멋진 매너남이더군요. 영화 자체도 반전과 복선이 깔린 스토리가 이 시리즈중 최고 같습니다 ㅎ Press conference and Red carpet pictures of actor Tom Cruise in Korea.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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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형님 짱. 같은 남자이지만 부럽습니다. 화이팅요!!!
내한 자주했는데 저는 한번도 볼기회가 없었네요, 부럽습니다. 실제로 보면 엄청나겠죠ㅎㅎ 일반인들 다 오징어로 보일듯
전작보단 못하지만 재밌게 봤읍죠ㅎ 멋있음
역시 친절한 오빠
자기 관리 잘하는 대단한 배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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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들이 하나둘씩 마블은 영화도 아니라며 까는 중 그 외 마블을 까는 수많은 영화 관계자들 지난 몇 년간 범람한 슈퍼히어로 영화에 사람들이 피로를 느끼길 바란다. SF 장르는 가족은 없고 과격한 남자들이 두 시간 동안 전투를 벌이면서 도시를 파괴하는 것 말고도 할 이야기가 많다. - 제임스 카메론- 슈퍼히어로물은 서부극 장르의 길을 따라가게 될 것이다. 우리는 서부극 장르가 죽은 시대에 살고 있다. 서부극이 쇠락의 길을 걸었듯이 슈퍼히어로 무비도 서부극과 같은 방식으로 사라질 것이다. - 스티븐 스필버그- 이제는 영화 관람이 놀이공원에 놀러 가는 것과 다르지 않다. 대중과 주주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스튜디오들이 질 나쁜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다. 석유를 파내기 위해 지구를 상하게 하는 일과 똑같다. 당장은 최고의 수입을 올리겠지만 결국 전 세계인들의 영화 보는 안목을 망칠 것이다. 내가 영화를 만드는 이유는 내가 누구인지 깨닫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 조디 포스터- 일반적으로 텐트폴 영화들은 영화라고 할 수 없다. 그것들은 2년 후에 당신에게 후속편을 팔고자 하는 2시간짜리 예고편일 뿐이다. 슈퍼히어로 영화는 너무 많은 캐릭터가 나온다. 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시간은 고작 6분 30초 정도다. 120분 중 45분이 액션, 나머지 히어로가 6개의 분량을 나눠가진다. 만화책이나 마찬가지다. - 제임스 맨골드-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는 내가 그간 만들었던 작품들보다 훨씬 폭력적이다. - 멜 깁슨- 10년 전 나왔던 <배트맨>, <슈퍼맨> 영화들은 정말 멋졌다. 신선했고 새로운 감독들이 만들었다. 그런데 그다음 <배트맨>이 12편까지 나왔다. 이 히어로와 저 히어로가 있는데 복잡하게 얽히다 보니 길을 잃었다. 솔직히 창작물이라기보단 상업물 같다. 지나치게 기계적이고 산업적이다. 그래서 싫다. 이젠 신선함이 없다. 히어로물은 대부분의 경우 미국의 우월주의와 어떤 식으로 세상을 지키는지를 보여준다. 불쌍한 사람들은 '오! 슈퍼히어로가 오고 있어'라고 하는데, 그런 게 싫다. - 뤽 베송- 멍청이 같다. 많은 마블 영화에서 사람들은 웃긴 슈트를 입고 뛰어다닌다. 난 망토를 두른 슈퍼히어로 의상 같은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독일에서 자라서 그런지 잘 공감이 안 된다. - 롤랜드 에머리히- 재능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데 마블 같은 곳은 그런 사람들을 키울 토양이 안된다. - 데이빗 핀처- “정말 기초적이고 단순한 데다 오로지 재미를 추구하는 장르라 때때로 그런 영화를 본다. 하지만 문제는 히어로 영화들이 가끔씩 관객에게 ‘그리스 신화’ 같은 것에 근간을 둔 무언가를 심오하다는 식으로 주입하는 것이다. 나는 솔직히 이 행위 자체가 매우 우익적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그런 영화가 사람들의 신념을 죽인다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그런 영화들 중 내가 믿고 있는 것의 반대의 입장을 취하거나 내가 되고자 하는 인간상의 상반되는 모습을 이상적이라고 비추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난 그런 게 정말 싫고, 그런 캐릭터를 보면 아무 반응을 하지 않는다. 현재 이런 ‘문화적 학살’이 사회 전반에 정말 나쁜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왜냐하면 관객들은 인간의 경험과 아무 상관이 없는 줄거리, 폭발, 그 외 잡다한 것에 과하게 노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현대의 많은 액션 영화 중에서 마블 영화에 나오는 액션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 같아 전혀 흥미가 생기지 않는다. 만약 우리 할머니가 주인공인 슈퍼히어로 영화를 만든다면, 대충 망토 하나 걸치고 스턴트 대역을 쓰면 될 것이다. 스턴트가 대부분의 액션을 소화해도 감쪽같으니 말이다. 그들은 2억 달러가 넘는 예산을 써가며 초록색 스크린에 모든 걸 의존한다. 사람이 아닌 CG가 모든 걸 하는 영화는 내게 진정한 액션 영화가 아닌 것 같다. 난 모든 걸 직접 소화하는 과거의 액션 스타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왔다.” -제이슨 스타뎀- “슈퍼히어로 영화는 애들이나 보는 코믹스를 토대로 만들어졌고, 사춘기적 감성이 영화의 핵심인 장르다. 만약 누군가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최고의 영화 예술로 칭한다면, 그 사람은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쥐뿔도 모르는 인간이라 장담할 수 있다. 난 아직도 [배트맨] 시리즈는 배트맨이 멍청한 망토를 두르고 돌아다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명작은 [메멘토]이며, 이런 영화야말로 진정으로 흥미가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배트맨 영화의 제작비는 메멘토의 20배 이상이지만 재미는 메멘토의 반도 못 미친다.”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마블 배우들도 잇따라 반박중 옛날부터 상업영화에 대한 비판은 꾸준히 있었지만 이렇게 한 시리즈를 일제히 공격한 건 처음인 듯... 빙글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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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러가 추천하는 찐맛집 리스트 🍜(ft. 존맛탱 열전?!)
바야흐로 지난주,,, 빙글에 '내가 먹은 존맛탱 음식을 자랑해보자~!~!' 하는 카드를 썼었지요. 제가 먼저 내민 도전장이 무색하게 넘나리 맛있는 음식을 자랑해주셔서 제 *먹킷리스트* 가 풍성해졌답니다 💫 저혼자 알기는 아까우니 댓글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클립해두시고 저랑 하나씩 뿌셔요 후훗 디저트 뿌셔!!! @Voyou 님의 JMT PICK 버터핑거팬케이크 - 자이언트 엘리게이터 " 미묘하게 배고프고 인원은 좀 있고, 달다구리가 진짜 오지게 땡길 때 개강추 " 비쥬얼부터 제 침샘을 뿌셨습니다. 이에 반응하신 @mooyoul 님의 JMT PICK 존맛탱 열전 일당백해주심 버터핑거팬케이크 - 디시젼 플레이트 " 브런치로 먹기 딱 좋은 디시젼 플레이트 추천! " 빵에 버터 발라서 소세지랑 촵촵 먹으면 개맛있을듯 그리고 배우신분인지 여기에 한가지를 더 추천해주심 " 오레오 버터핑거 블라스트까지 같이 먹으면 혈관에 설탕이 흐르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욯ㅎㅎㅎㅎㅎ " ⭐️요약: 버핑팬 가서 인원많을때 "자이언트 엘리게이터" 소수일때 "디시젼 플레이트 + 오레오 버터핑거 블라스트" 합정 몽카페그레고리 - 밀푀유, 밀크티 " 밀크티를 만들때 마리아쥬프레르의 차를 사용하기 때문에, 마리아쥬프레르 특유의 풍부한 향을 느껴볼 수 있어요! 추운 계절에 꼭 한번은 맛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서초 마루심 - 장어덮밥 " 그냥 먹어도 맛있고, 깻잎이나 와사비를 얹어 먹어도 맛있고, 녹차 부어서 오차즈케로 먹어도 맛있어요. 장어 생각날때마다 찾는 곳! " 찾아보니 수요미식회에 나왔던 곳이더라고욤 ⭐️ @mooyoul 님 추천코스: 장어덮밥 먹고 길건너 데블스도어 가서 맥주 한잔 때리면 걍 주금☠️ 강남 이야기하나 - 숙성한우 " 개인화로에 구워 먹는 숙성 한우 / 진짜 돈 많이 벌어야지 다짐하게 되는 맛 " 파르나스몰 친밀 - 스카치에그 " 오셰득 쉐프가 운영했던 레스토랑에서 팔던 메뉴인데, 이제는 더이상 맛볼 수 없어서 너무 아쉬운 메뉴에요. " 흑 이거는 아쉽게도 더이상 맛볼수없다고 하네욤 비주얼 무슨일???ㅠㅜ 본토의 맛집을 추천해주신 @HannyJstyle 님의 JMT PICK 스페인 발렌시아 해변 - 빠에야 데 마리스코 + 샹그리아 데 카바 해물 빠에야와 샹그리아!! 언젠가 스페인에 간다면 꼭 빠에야를 뿌실거에요... @aejanara 님의 JMT PICK 이천 숙성참치 " ???:참치가 입에서 사라졌습니다 " 엥?? 참치가...참치가 사라져버렸습니다.... 이게 진짜 살살 녹는맛? @Kellygo 님의 JMT PICK 홍어삼합 크 저도 이맛 압니다. 알싸하게 톡쏘는 맛에 김치의 감칠맛과 수육의 고소함이 밀려오는 이맛! @wlskfjq 님의 JMT PICK "삼겹살은 사랑입니다. " 진짜 하트로 만들어주신 이분ㅋㅋㅋㅋㅋㅋㅋ 직접 만든 파채랑 같이 먹으면 꿀맛! '고추가루.간장.설탕.참기름.참깨 매실청.식초' 넣고 만들었다고 하시네용 삼겹살은 사랑이쥬 요즘 돼지열병 때문에 돼지값이 오히려 엄청 하락했대요 ㅜㅜ 돼지농가 응원합니다 @roygi1322 님의 JMT PICK 울산 남가족발 " 가끔 같이 일하던 동생들과 한잔 하러갈때 다같이 쉽게 모일수 있는 거리에 있던 곳중 모듬족발이 괜찮았던곳. " 크 이건 김치가 다했다고 봅니다. 저 김치 송송 썰린 자태를 보십숑 보쌈에는 역시 김치를 싸먹어야해! 열전이 너무 쟁쟁한 나머지 제가 한번 더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이태원 라이너스 바베큐 - 플래터 "닭돼지소 육식파티 존맛 👍 버터에 적신 모닝빵에 코울슬로랑 싸먹으면 걍 천국" 했더니 일당백 해주시던 @mooyoul 님이 다시 맞짱을 신청하심 강남 오스틴 위에 라이너스랑 비슷한데 여기도 맛있다고 해요!! 그리고 하나 더 추천해주신 바베큐 메뉴 석촌호수 그리지하우스 - 베이컨 스테이크 크 여기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츄릅 계란 노른자 톡 터트려서 고기랑 저 옆에 구운야채 찍어먹고싶어요! ㅜㅜ 제 먹킷리스트는 벌써 배부르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카드에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또 자랑하고싶은 나만의 존맛탱 음식이 있다면 댓글 달아주세용!! 댓글 양식 음식사진 + 간단한 설명 요렇게! 고럼 모두들 맛있는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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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아트하우스에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전’을 개최함 데뷔작인 ‘저수지의 개들’부터 ‘펄프픽션’, ‘재키 브라운’, ‘킬 빌 1부’, ‘장고’, ‘헤이트풀8’ 을 상영한다고 함 ㅇㅇ 아 물론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도 포함 26일부터 CGV홈페이지, 앱에서 순차적 예매 가능 영화만 상영하는게 아니고 뭐 이것저것 많이 함 11월 9일 / 오후 2:00 / 압구정 ‘킬 빌 1부’ 상영 후 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영화와 타란티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네마 톡’ 진행 11월 16일 / 명동 씨네라이브러리 ‘펄프 픽션’ 상영 후 맥주 시음하면서 ‘영맥담화’ 진행 11월 18일 / 오후 7:00 / 명동 ‘저수지의 개들’ 상영 후 영화 평론가 정성일과 ‘시네마 톡’ 진행 뿐만 아니라 CGV 미친놈들 타란티노 덕후들 골수 뽑아먹으려고 고맙게 한정판 굿즈 이벤트도 함 ‘펄프 픽션’, ‘킬 빌 1부’ 배지 2종 + 아트하우스 전용 관람권 5매 = 40,000원 (600세트 한정) 29일부터 CGV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함 명동 씨네라이브러리 11월 14일 오후 3:20 15일 오후 6:30 서면 11월 20일 오후 4:10 이렇게 두 곳에서 ‘펄프 픽션’ 관람하면 오리지널 포스터 증정함 진짜 ㅡㅡ 뭐 존나 많이 하네 시바 진심으로 고맙다 CGV 돈 많이 벌어라. 진짜 고맙다.
마블 '아이언맨' 슈트 벗고 동물과 말하는 의사 '닥터 두리틀'로 돌아오는 로다주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880 사진 : 유니버셜픽쳐 마블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동물들과 말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닥터 두리틀'로 극장가에 돌아옵니다. 수입·배급사인 유니버셜픽쳐스에 따르면 '아이언맨' 슈트를 벗고 동물들과 말하는 의사로 돌아오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닥터 두리틀'이 내년 1월 개봉된다고 밝혔는데요. 제작비만 현재 1억 7,500만달러(한화 약 2,075억원)가 들어간 영화 '닥터 두리틀'은 미국의 유명한 TV 시리즈이자 1998년 영화화됐던 작품으로 알려졌습니다. 영화는 우연히 동물의 말을 알아듣게 된 두리틀 박사의 모험을 그렸는데요. 사진 : youtube_@Universal Pictures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마블 영화가 아닌 다른 영화에 처음으로 출연하는 영화이자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새로운 도전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니버셜픽쳐스 영화 '닥더 두리틀'은 동물과 말할 수 있는 두리틀 의사가 아내와 사별한지 7년이 지난 뒤 심각한 병을 앓고 있는 빅토리아 여왕(제시 버클리)을 위한 치료법을 찾기 위해 미지의 섬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모험담을 그렸죠. 두리틀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동물은 고릴라 치치(라미말렉), 앵무새 폴리네시아(엠마 톰슨) 같은 동물들과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요. 과연 이들 앞에는 무슨 일이 펼쳐질까요? 영화 '닥터 두리틀'에 대한 궁금한 모든 것은 내년 1월 극장가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