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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신의한수] 빅뱅 거짓말

빅뱅 데뷔 때부터 짱팬이지만 빅뱅을 보다 대중적으로 만든 곡은 바로바로 거짓말! 지금 들어도 너무너무 좋은!!! 시작할 때 피아노 소리만 들어도 괜히 두근두근ㅎ,ㅎ 영상은 열광적인 2011 BIG SHOW에서 부른 거짓말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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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빅쇼♡♡영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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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옷을 너무 잘 입어서 생긴 일들
#에피소드1. 샤넬, 크롬하츠 등 콧대 높은 브랜드들 단.독.협.찬. 워~낙 고가라서 해외 탑스타들도 협찬 잘 안해주는 브랜드들이 지드래곤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거의 모든 소품 다 협찬해줌 (디올은 자기 브랜드는 왜 안 쓰냐며 항의전화까지 ㄷㄷ) 크롬하츠 회장님은 지드래곤이 매장으로 쇼핑왔을 때 편하게 쇼핑하라고 문까지 닫아줬다고...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 #에피소드2.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들이 지드래곤에게 직접 선물과 편지를 써줌 크리스마스만 되면 선물을 보내주고 지드래곤 이름을 새긴 옷까지 직접 선물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 #에피소드 3. 가방 한번 메고 나왔을 뿐인데.. 한국에 판매 예정 없던 가방, 지드래곤이 콘서트에 메고 나오자 한 달에 3천 개 이상 판매~ 결국 한국에 브랜드 런칭까지 하게 됨 ㄷㄷ 이 브랜드는 지드래곤에게 고맙다고 옷을 만들어주고 전세계에 4대 밖에 없는 세그웨이(전동 스쿠터) 제작해줌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 아시아 대표로 샤넬 패션쇼 2년 연속 참석 해외 디자이너가 한국말로 "당신이 옷을 입어주셔서 영광입니다" '지방시(Givenchy)'를 '지용시(Giyongchy)'로 바꾸는 센스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
스압) 원걸이 미국에 가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 원더걸스 편
지금은 걸그룹 최고 명가라 불리는 JYP가 처음으로 만든 걸그룹이자 할머니 할아버지 부터 꼬맹이들 까지 이 그룹 노래나 춤 하나쯤은 모르는 사람이 없었던... 말 그대로 국민 걸그룹 원더걸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더걸스가 아이돌판 과 가요계에 어떤 족적을 남겼는지? 왜 미국에 갔고 만약 가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왜 원더걸스가 그토록 특별한 걸그룹인지? 이런 이야기들을 해볼텐데.... 그냥 그때는 그랬지 이런 옛날 이야기 하는식으로 풀어볼테니 가볍게 읽어봐주세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원더걸스가 만들어낸 거대한 변화. 원더걸스는 그냥 단순히 십수년전 정말 성공했던 걸그룹 중 한팀. 이렇게만 정의되기는 너무 억울할만한 팀 입니다. 전국민을 춤추게 만들었고 역대급 신드롬을 만들어냈으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팀. 이런 이야기들도 충분히 원더걸스의 설명이 될수있겠지만... 제가 느끼기에 더 커다란 족적은 가요계의 트렌드 자체를 뒤엎어 버렸다는데 있습니다. 원더걸스의 등장 전... 정확히는 빅뱅과 원더걸스가 가요계를 양분하기 시작했던 2007년 이전 까지만 하더라도.... 국내 가요계는 소몰이 창법이 유행하고 처절한 사랑 노래가 차트를 지배하고 있던 시장이였습니다. 이게 무조건 나쁘다는것은 아니지만.... 사실 이때를 국내 가요계의 암흑기라고 표현하는 분들도 많이 계실 정도로 다양성이 거의 말살되던 시기 였긴 했죠. 대중들이 이런것만 선택을 하니까 기획사들 입장에서도 일부러 이런 가수들을 더 만들어내고 일부터 더 굵고 처절하게 부르는 순환이 이어지며 다소 비슷비슷한 음악들만 흘러나오던 시기 였는데.... 텔미와 거짓말을 앞세워 가요계의 트렌드를 후크송의 시대로 바꿔버린 빅뱅과 원더걸스의 임팩트는 어마 어마 했었죠. 이때부터 모두들 약속이나 한듯 후크송을 쏟아내기 바빴고 당시 쉽고 반복적인 후크가 주무기인 원더걸스나 빅뱅의 후크송을 두고 비판적인 태도를 보였던 SM 마저도 결국 이 트렌드를 인정하고 GEE, 쏘리쏘리, 링딩동 등을 발매하며 이 흐름에 편승했던것을 보면 원더걸스와 빅뱅이 불러일으킨 바람이 얼마나 거대한것인지 알수있습니다. 더 나아가 이후에 이어질 2세대 아이돌판이라 불리는 아이돌붐, 걸그룹 전성시대 역시 이 후크송 열풍을 베이스로 시작된 흐름이기 때문에... 2007년 당시 빅뱅과 원더걸스의 성공은 이후 가요계의 운명을 바꿔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 역대 최고의 히트메이커 걸그룹 사실 그때를 직접 목격하지 않은 분들께도 텔미 - 쏘핫 - 노바디로 이어지는 신드롬 라인은 유명한 경우가 많습니다. 뭐... 정말 서태지와 아이들 같은 그룹과 비교하지 않는다면 이때 당시 원더걸스의 위력은 비교 대상 자체가 없죠. 저 당시만 보자면 저는 역대 최고라고 해도 헛소리는 아니라고 봐요. 그 정도로 모든 행보가 열풍이였고 모든 타이틀곡을 대중들이 기다렸단듯이 알아서 신드롬화 시켰으니까요. 이 이야기들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고 ... 다들 인정하시니 길게 이야기 할거 없겠지만... 다만 저는 이 이야기는 꼭 하고 싶어요. '원더걸스는 미국 진출 실패 후에도 비교대상이 없는 히트메이커 걸그룹 이였다.' '적어도 국내에서 원더걸스는 미국 진출 전이든 후든 단 한번도 성공하지 못한적이 없다.' 라고요... (미국 진출 이후 그냥 망한줄 아는분들이 의외로 꽤 있으시더라고요.) 원더걸스는 데뷔곡을 제외한 모든 타이틀곡 에서 단 한번도 주간 차트 1위 이상의 기록을 놓쳐본적이 없습니다. (실시간 1위, 일간 1위도 아니고 주간 1위를 단 한번도 놓쳐본적이 없다는 이야기 에요.) 이건 음원차트가 도입된 이례로 걸그룹 중 유일무이한 기록 이고 지금도 확인해봐야 겠지만.. 가요계 전체에서 데뷔곡 이후 단 한번도 1위를 못해본적이 없는 가수는 아마 원더걸스 밖에 없을겁니다. 히트메이커 로서는 역대 걸그룹중 비교대상이 없는게 사실이에요. 해체 전까지 걸그룹 이용자수 신기록 같은 음원 기록들을 싹다 독점하고 있었고.... 지금도 걸그룹 차트 최다 1위 기록은 원더걸스가 갖고 있습니다. 왜냐면 1등을 못한적이 없으니까요. 유일하게 단 한번도 1위를 놓쳐본적이 없는 걸그룹인데 역대 가장 크게 히트한 히트곡을 보유한 걸그룹이기도 하니 원더걸스는 지금 세간의 평가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몇몇 여론들 처럼 미국 진출 이후 끝나버린 그저 그런 음원깡패는 아니였거든요. 원더걸스가 미국에 진출한 이야기를 좀 길게 풀어보자면 원더걸스의 데뷔 당시 부터 이야기 해볼수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당시 원더걸스를 굉장히 대중적인 음악을 하는 국민 걸그룹 이미지로 떠올리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원더걸스의 기획에서 부터 고려되었던 걸그룹은 푸시켓돌스 였습니다. JYP의 처음 계획은 푸시켓돌스 처럼 강렬하고 섹시하고 또 파워풀한 걸그룹을 만들겠다는것 이였는데.... 이 컨셉의 코어 중 코어인 현아가 이탈하고 예상치 못한 텔미의 대성공으로 방향이 조금 바뀌게 된것이죠. 어쨌든 이전부터 JYP는 세계 무대에서 가장 경쟁력있는 음악스타일과 컨셉을 소화하는 가수를 제작하고 싶어했고 결국 이런 노력들이 조금씩 결실을 얻게 되며 임정희, 민, 지소울 같은 가수들의 미국 진출 계약을 성공시키는 등 세계시장 진출이라는 원대한 꿈에 조금씩 다가가는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미국 경제 상황이 급격히 안 좋아진 탓에 이런 불확실한 신인 가수들의 앨범이 모두 제작 취소 되어 버리고.... (JYP가 엎었다는게 아니라 JYP와 계약한 미국 레이블들이 성공 가능성이 없는 아시아의 생짜 신인 아이돌에 대한 투자를 끊어버렸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당시 열심히 노력했던 모든 프로젝트가 한 순간 수포로 돌아간 JYP의 눈에 보였던것이 바로... 한국을 씹어삼키고 있던 원더걸스 였던거죠. 임정희,민,지소울 처럼 사실상 아무런 팬베이스나 커리어 없이 미국에서 생짜 신인으로 도전하는 아시아 뮤지션 이라는 포지션과 달리... 원더걸스는 어쨌든 한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아이돌이고 어리고 예쁜 걸그룹 이라는 특성 때문에 데뷔앨범 정도는 미국에서 내볼수있던 상황이였다보니... 결국 JYP 미국 도전의 마지막 이자 유일한 카드가 될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지금 이렇게 보면 팬들은 JYP가 너무나도 원망스러울 스토리지만.... 사실 이게 만약에라도 성공했으면 원더걸스가 당대 타 아이돌 에 비해 독보적인 위치다. 이런걸 넘어 국내 가요계에 또 다른 역대급 사건이고 K-POP문화가 지금보다 10년은 빠르게 성장했을지도 모를일이니.... 다소 무모했고 눈앞의 빅찬스에 혈안이 되어 다른 상황과 흐름을 보지못한 실수로 남았지만.... 뭐 아예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다. 라고 볼수있겠습니다. (그리고 수년간 노력한 세계 진출에 대한 꿈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어 버린 JYP가 원더걸스 라도 해보자. 라고 생각했던것도 아예 이해가 안되는 심리는 아닙니다.) #원더걸스가 미국에 가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만약에 원더걸스가 그때 미국에 진출하지 않고 계속 국내활동을 이어갔다면 어땠을까요? 사실 별 의미 없는 이야기지만 이런 가정의 이야기가 나오는 경우가 워낙 많아서 저도 그냥 한번 추측해보자면... 아마 텔쏘노 로 이어지는 신드롬 라인에 한두곡이 더 추가 됐을겁니다. 그때 원더걸스는 그냥 치트키 였으니까요. 당연히 지금과는 위상이 달라졌을거고 역대에서도 더욱 손꼽히는 아이돌이 되었을거에요. 혹자들이 이야기하는 여자 G.O.D 처럼 될수있었을 수도 있고요. 그러나 여기서 또 하나 이야기 하고 넘어가고 싶은것은... 당대 원더걸스의 대표적인 라이벌리로 묶이던 소녀시대가 원더걸스의 부재 덕에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건 또 아니에요. 물론 원더걸스가 미국 진출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쯤 소녀시대와 원더걸스 중 누가 더 높은 평가를 받는 그룹일지 알수없지만..... 당시 원더걸스가 치고 나가던 시점에서도 소녀시대의 성장이 더 탄탄했습니다. 원더걸스는 가요계 전체에서 최고의 히트메이커 였지만 이 거대한 인기에 비해 코어 팬덤은 탄탄하지 못했고 이에 반해 소녀시대는 다소 원더걸스에 밀려 라이벌이라 부르기 민망하던 타이밍 부터 훨씬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원더걸스가 미국에 가지 않았더라도 두팀의 위치가 교차되는 골든크로스 지점이 언젠가는 왔을 가능성이 높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물론 그냥 다 가정이라 모르는거죠. 소시가 팬덤이 쎄고 탄탄한 성장을 하든 어쩌든 원걸이 그냥 하던것 처럼 매년 2곡씩 메가 히트곡 박아버리면 그냥 원걸 독주였을수도 있으니 .... 뭐 다 가정입니다만.... 걸그룹의 대중적 전성기는 짧고 만약 두팀다 대중적인 정점에 도달했다면 저는 이후 장기 레이스에서는 팬덤이 강한 쪽이 더 유리하다는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국내든 해외든 상관없이요. # 원더걸스가 특별한 이유 위에서 원더걸스가 왜 대단한 의미가 있는지... 나름 길게 이야기 해봤지만... 제가 아직도 해체한 그룹중 원더걸스를 가장 아깝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완벽했던 원더걸스의 리부트 때문입니다. 그냥 통짜로 3년이 넘는 기간을 쉬었고... 그 사이 멤버는 몇번이나 바뀌고... 결혼한 멤버도 있고.... 사실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재기가 불가능한 상황에 놓인 그룹이... 오랜만에 뭉쳐서 우리 그때 이렇게 잘 나갔었지. 그때 이랬잖아. 다들 기억나? 이런 추억여행을 노리고 이제는 원더걸스를 떠난 그때 당시 팬들이나 대중들에게 관심을 읍소하는 흔한 패턴들과 달리... 기존의 모든 이미지를 포기하고 완전히 예상치도 못한 밴드 컨셉으로 재도전 하는 모습을 보였다는것 자체가 충격 그 자체 입니다. 그것도 완벽한 퀄리티의 음악들로요. (아직도 원더걸스의 리부트 티저에서 선미가 베이스를 들고 등장했을때의 소름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아니 .. 진짜 원더걸스가 밴드를 한다고? 아니 선미가 원더걸스로 복귀한다고?" 이런 이슈들을 한번에 드러냈던 영상이니 아무래도 당시에는 임팩트가 컸죠.)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때 발매된 원더걸스의 정규 3집 은 그 해 뿐만 아니라 걸그룹 명반을 논할때 마다 심심찮게 등장하는 앨범입니다. 기존에 대중들에게 인정받았던.... 검증된 루트가 아니라 완전히 다른 시도를 이토록 완벽하게 해낸 사례는 다른 케이스를 떠올리기 힘들 정도로 드문 상황이죠. 심지어 자작곡들로 이런 명반을 만들어내고... 뒤 이어 타이틀 곡도 자작곡으로 발매해서 또 1위를 차지했다는게 원더걸스가 얼마나 특별한지 알수있는 대목 입니다. (특히나 특정 멤버의 재능에 기댄것이 아니라 4명 모두 이런 능력을 보여줬다는게... 정말 이례적인 일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티스트 라는 이름은 좋은 플레이어 보다 크리에이터에게 더 어울리는 이름이라고 봐요. 예를 들자면 저는 좋은 아이돌 보컬 중에 장범준이나 안지영 보다 노래를 잘하는 친구들은 찾기 쉽다고 생각하지만 누가 더 아티스트라는 타이틀이 어울리냐고 한다면 후자 겠죠. 뭐... 절대적인 기준 이런건 없겠지만... 저는 이러한 이유로 원더걸스가 가장 아티스트에 가까웠던 걸그룹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이 체제가 더 길게 유지되었다면 이후 걸그룹 판도에도 너무 멋진 롤모델이 되었을거고.... 우리는 점점 더 아티스트가 되어가는 국민 걸그룹을 지켜볼수있었겠죠. 그래서 원더걸스가 제일 아쉬워요. 원더걸스는 음악으로 실망을 준적이 없으니까요. 다른 아이돌들은 비슷한 색깔의 후발주자들이 나올 수 있지만.... 원더걸스 같은 팀을 대체하는게 가능할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사실 원더걸스보다 더 대단한 걸그룹들이 없는건 아니에요. 더 큰 인기와 더 큰 의미를 가진 그룹들도 있고 그 팀들도 다 특별하지만.... 원더걸스가 보여줬던 임팩트가 저에게는 워낙 크게 남아있다보니 더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요. 가장 해체가 아쉬운 그룹이고 가장 다시 보고 싶은 그룹입니다. ㅊㅊ 도탁스 모야 본문 내용 싹 다 공감 ㅠ 리부트앨범 진자 개명곡ㅇㅇ 생각해보면 원걸 아이러니때부터 수록곡도 놓을 곡이 없음 리부트가 너무 좋아서 이 컨셉으로 평생 가길 원했는데 아쉽..
빅뱅 8월 신곡 공개,박력미넘치는 '쩔어'와 감성돋는 '우사말'
아까 밤에 12시 노래 나오자말자 급한 김에 쩔어 노래 카드부터 썼지만 이제 노래도 여러번 들어봤겠다 뮤비도 봤겠다 이것저것 기사들과 리뷰와 메이킹들도 봤겠다하여 좀 더 자세히 카드써봅니다:) 여태까지 MADE 시리즈와 같이 이번에도 두 곡이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우선 처음으로 소개드릴 곡은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입니다. 마치 아련아련한 영화 느낌의 포스터이네요. 노래 공개 전에 양싸가 인스타를 통해서 뮤비 몇 장면을 스포하였기에 잔잔한 분위기의 곡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곡은 오랜만에 보는 지디앤탑의 '쩔어'입니다. 지디앤탑 1집앨범의 곡들을 워낙에 좋아했던지라 다시한번 뭉쳐서 활동하는걸 보고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MADE시리즈를 통해서 공개될줄은 몰랐어요:) 그리고 오늘 12시에 뮤직비디오와 음원이 공개되었습니다. 네이버 V앱을 쓰시는 분들은 한시간 일찍인가? V앱을 통해서 뮤직비디오를 감상하실 수 있었다고 알고있어요. 아래는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의 가사입니다. 뭔가 가사만 보면 나쁜남자 st....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아직은 잘 모르잖아요 사실 조금은 두려운 거야 그대 미안해요 우리 약속하지 말아요 내일은 또 모르잖아요 하지만 이 말 만은 진심이야 그대 좋아해요 아무것도 묻지 말아요 대답할 수 없어요 지금 이렇게 둘이 행복한데 왜날 가지려 하지 말아요 그저 이대로 조금만 있어요갈수록 더 마음 아파지게 왜 잦은 만남 뒤엔 이별계속 반복되는 실연 더는 의미를 찾을 수 없어 어리석은 미련 사랑의 탈을 쓴 mistake 느끼는 감정은 다 비슷해하지만 이 순간만큼은 I want you to stay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아직은 잘 모르잖아요 사실 조금은 두려운 거야 그대 미안해요 우리 약속하지 말아요 내일은 또 모르잖아요 하지만 이 말 만은 진심이야 그대 좋아해요 나를 보며 웃지 말아요 정들면 슬퍼져요 예쁜 그 미소가 눈물이 될까 봐 사랑이란 두 글자 속에 우릴 가두려고 하지 말아요 채우지 못할 욕심이니까 처음엔 설렘을 안고 반은 고민을 안고 끝엔 서로 의리로나마 지내 시행착오 난 하루하루가 불안해 네 그 순수함이 부담돼 하지만 오늘 밤만큼은 I want you to stay 내게 너무 많은 걸 바라지마 나도 그댈 잃고 싶진 않아 깊어지기 전에 상처 입기 전에 날 믿지 말아요 넌 항상 그래 이기적인 새끼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아직은 잘 모르잖아요 사실 조금은 두려운 거야 그대 미안해요 우리 약속하지 말아요 내일은 또 모르잖아요 하지만 이 말 만은 진심이야 그대 좋아해요 뮤비가 참 아련아련하네요. 저는 라이트한 팬이고 빅뱅 노래를 좋아하는 것인지라 괜찮긴하지만 팬분들은 왠지 뮤비보면서 쿠크깨지셨을듯한..(흡) 멤버별로 조 더 자세하게 써보자면요. 우선 제가 여자분을 보고 제일 처음 알아볼 수 있었던 것은 탑과 함께 나오는 하연수였습니다. 배우 하연수와 탑이 연인사이로 출연하였네요:) 태양과 함께한 여자분은 딱 봐도 외국인같이 생겼는데 해외 모델이라는 거 같아요. 정보가 많이 없어요..흡 대성과 함께한 여자분에 대해서는 정보가 없던데 얼굴을보았을 때 예전에 우리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했었던 모델 김윤혜가 아닐까해요. (아니면 둥글게 둥글게 지적해주세요*_* ) 지드래곤은 배우 서예지와 함께하였습니다. 이거 뭐져... 왜이렇게 눈빛에서 꿀떨어지는거죠??? 승리는 모델 이호정과 함께했습니다. 뮤비에서 승리 분량이 좀 적은거같아요; 그 와중에 한 커뮤니티에는 우리 사랑하지말아요 노래를 듣던 중 '넌 항상 그래.. 이기적인 새끼 하는 사이에지지직 거리는 의미불명의 소리 있잖아요.아무리 생각해도 신경쓰여서 거꾸로 재생해봤는데 무슨 소리가 들린다'며 노래를 거꾸로 들으신 분이 글을 올렸습니다. sorry, it's not you it's me라고 선명히 들리네요. 이별을 고할 때 흔히들 하는 대사죠..너는 잘못없어. 내 잘못으로 헤어지는거야. 뭐 이런느낌? 우와 소름돋네요! 그리고 쩔어!! 쩔어도 엄청 이야기할게 많아서 사실 카드를 분리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ㅎㅎ 지디와 탑 둘 다 랩메이킹에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에요. 우선 아래에서 뮤비와 가사부터 소개할게요:) 오늘 밤 우리 freaky freaky 해 yea Baby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yea 너와 나 둘이 찌릿찌릿해 yea Can U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yea 오늘 밤 우리 freaky freaky 해 yea Baby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yea 너와 나 둘이 찌릿찌릿해 yea Can U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이 노래 쩔어 내 랩 쩔어 내 스타일 쩔어 내가 좀 쩔어 다리 떨어 돈 벌어 하늘 걸어 ay do you wanna GD 하면 오해 Call me GOD 네가 원하면 난 뒤집어 DOG 쓸데없는 공식 말고 이것만 기억해 I’m ILL 더하기 1 지용이 내 나인 2와 7을 합해 natural I never loose 딜러들은 뇌출혈 성공하고 싶어? Yes I’m the manual 날 경험하고 싶어? Then keep it sexual School of hard knocks 넌 조퇴 쩔어 지루한 랩에는 사정없이 욕해 난 이름빨도 회사빨도 굳이 빨 필요 없이 막 똥을 싸도 박수갈채를 받지 (Guess I’m famous) 이건 기막힌 그대의 입덕을 환영하는 입학식 넌 매일 입만 나불대 돈이 너무 많아? 내 통장은 당구대 공이 너무 많아 이 노래 쩔어 내 랩 쩔어 내 스타일 쩔어 내가 좀 쩔어 다리 떨어 돈 벌어 하늘 걸어 ay do you wanna 이 노래 쩔어 내 춤 쩔어 내 스타일 쩔어 내가 좀 쩔어 다리 떨어 돈 벌어 하늘 걸어 ay do you wanna T.O.P 사람들이 귀신이라 해 Da Vinci 가 환생했지 yea my brain 네 음악은 잠이 와 decaffein 날 동경해? 어서 올라타 신칸센 Francis Bacon in ma Kitchen 한 켠 난 마치 니 머리 위에 춤을 추는 Calder 진지 빠는 비평가 니들이 무얼알어? 나는 어릴 적에 살쪄봐서 돈(豚) 맛을 알아 Roma에 가면 Roma의 법을 따라 꼬마는 저기 엄마의 품에 가렴 경지를 보면 네 현실을 깨달아 작은 꼬마야 어서 엄마의 품에 가렴 빛이 나는 넘쳐나는줄줄 흐르지 영감의 원천 하나는 나는 누가 봐도 몹시 쩔어술에 쩔어 they tell me 예 술이야 쩔어 이 노래 쩔어 내 랩 쩔어 내 스타일 쩔어 내가 좀 쩔어 다리 떨어 돈 벌어 하늘 걸어 ay do you wanna 이 노래 쩔어 내 춤 쩔어 내 스타일 쩔어 내가 좀 쩔어 다리 떨어 돈 벌어 하늘 걸어 ay do you wanna 이건 마치 타짜 지드래-고니와 대길이의 합작 웃어봐요 활짝 우리 둘은 타짜 지드래-고니와 대길이의 합작 총알 넣고 탕탕탕 오늘 밤 우리 freaky freaky 해 yea Baby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yea 너와 나 둘이 찌릿찌릿해 yea Can U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yea 오늘 밤 우리 freaky freaky 해 yea Baby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yea 너와 나 둘이 찌릿찌릿해 yea Can U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우선 둘 다 인스타를 통해서 가사와 뮤비 스포를 낭낭하게 하였네요. 사진 올라온 순서 말고 가사 순서대로 나열합니다. 지디부터 살펴보자면 첫번째 사진은 "GD 하면 오해 Call me GOD "가사를 스포한거같아요. GD하면 OH해. 사진과 함께 적은 GOHD를 발음하면 G OH D죠. 두번째 사진은 "I’m ILL 더하기 1 지용이" 가사를 스포한 것인데 힙합에서 I'm ILL이라고하면 나는 죽여준다는 뜻이 있죠. I'm ILL이라는 도끼 노래 제목도 있죠:) 아무튼 ILL 한글 발음이 1이니까 1 더하기 1은 지용2라고 한 것이 아닐까싶어요. 지드래곤을 암시하는 Peace minus one을 연결짓는 분들도 있으신데 그게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전 잘 모르겠네요. 세번째 사진은 "내 나인 2와 7을 합해 natural"부분을 스포한거에요. 9 -> Nine -> 나인 또 2와 7을 합하면 9이죠. 9를 natural이라고 하는 것은 바카라에서 쓰는 표현인데 가장 좋은 패라고 하네요. 그래서 다음 가사가 I never loose 딜러들은 뇌출혈. 딜러라는 단어가 나오는거죠. 네번째 사진은 말안해도 "난 이름빨도 회사빨도 굳이 빨 필요 없이 막 똥을 싸도 박수갈채를 받지 (Guess I’m famous)" 이부분이죠. 사진올리면서 쓴거보면 똥싸고 박수받고 똥싸고 박수받네요 ㅋㅋㅋㅋ 똥을싸도 박수갈채를 받는다는 표현은 사실 한 기사에서 지드래곤을 가르켜 칭한 말입니다. 이에 반박하지는않되 맞아 내가 좀 유명해서 그런가봐^^ 이렇게 받아친듯한 느낌이네요. 다음의 달러 돈 물음표 사진은 사실 뭘 스포한건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정황상 스포한 것이 맞기에(저 스포 사진들의 사이에 있었어요) 어떤 의미인거같은지 빙글러분들께 여쭤봐요:) 그 외에 제가 찾은 펀치라인은 '지루'한 랩에는 '사정'없이 욕해 내 통장은 당구대 공(0)이 너무 많아 입니다. 제가 놓친부분있으면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탑입니다. 이 전부터 돼지 엉덩이 사진 낭낭하게 올려서 욕을 많이 들었었는데 (사진이 좀 이상했어요..) 알고보니 뮤비 스포였다는 ㅎ_ㅎ 탑은 거의 최근의 인스타 전체가 뮤비 혹은 노래의 스포입니다. 사진으로 확인하셔요:) 제가 찾은 펀치라인은 날 '동경'해? 어서 올라타 신칸센(신칸센타면 동경(Tokyo)갈 수 있어요 ㅎ_ㅎ) 나는 어릴 적에 살쪄봐서 돈(豚) 맛을 알아 -> 인스타로 본인 살쪘을 때 사진 스포 했죠 ㅎㅎ 뮤직비디오도 재미있는 부분이 많았지만 제가 젤 좋아한 부분은 탑의 탕탕탕!ㅋㅋㅋㅋㅋㅋ 빵야빵야빵야에 이어서 탕탕탕까지 총쏠 때 나올 수 있는 소리는 다나왔네요 ㅋㅋㅋ 지금 현재 멜론차트에는 재미있게도 이 두 곡이 경합중입니다 ㅋㅋㅋ 빙글러분들은 어떤 곡이 더 맘에 드셨나요? 곡에 대한 감상도 궁금해요!
[뒷조사단] GD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것들. 탈탈 털어드립니다.
이 아이는 25년 뒤 월드스타가 되어 저희한테 털립니다. 식사하셨습니까. 뮤지션 뒷조사단입니다. 뮤지션 신상. 털어드립니다. 이력, 음악, 방송, 짤. 다 털어 드립니다. 떼인 매력 대신 받아와 드립니다. 의뢰는 댓글로 합니다. 달린 댓글들. 저희 식구 다 읽어 봅니다. 혁오편에 달린 댓글 감동입니다. 우리 식구 막내. 스크랩해서 파일에 끼워다닙니다. 쪼마난 사무실에서 험한 일 하면서도 짬날때 마다 꺼내보면서 눈물 흘립니다. 물론 저는 울지 않습니다. 아무튼 여러분 댓글 보면서 힙 냅니다. 두번째 의뢰. ‘지드래곤’ 입니다. 지금부터 드리는 털어온 자료 잘 봅니다. 잘 보고 어디가서 아는척 하면서 우쭐댑니다. 잘 보고 좋아요 클립 바로 누릅니다. 먼저 털어온 사진부터 봅니다. 1. [짤] 간지짤 풉니다. 엄지는 이런 거 저장하라고 있습니다. 엽사 짤 풉니다. 빠스트 클라쓰 타고 외국 다니는 탑 연예인들도 우리 식구들이 파면 빈틈 다 나옵니다. 2. [대과거] -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은 1988년 8월 18일 서울 용산구에서 태어납니다. (2012년 발매한 미니앨범 수록곡 'One of a kind'의 가사 "전화 한 통이면 달려가 1988-0818번"의 전화번호는 지드래곤 생년월일입니다.) - 1994년. 일찍이 7살때 연예계에 데뷔합니다. 음악으로 데뷔 하냐? 안그럽니다. 뽀뽀뽀로 연예계에 입문합니다.(영상1) - 뽀뽀뽀에서 율동 그루브가 남달랐는지, 안무가 서용화의 눈에 띕니다. 이후에 최고의 인기그룹 이었던 룰라의 키즈 버전 '꼬마 룰라' 결성합니다.(영상2) 비니쓰고 있는 꼬마 권지용... 그 와중에 춤실력은 꼬마의 그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꼬마 룰라가 대박을 치진 못했고 이후 학교를 다니며 평범한 학생이 됩니다. 3. [SM과 지드래곤] 근처에 있는 종이랑 펜 아무거나 집어서 '될놈될'이라고 씁니다. 평범한 학교생활을 하던 지드래곤은 가족들과 스키장에 놀러갑니다. 그런데 그 스키장에서 댄스 경연대회를 합니다. 권지용. 춤으로 뽀뽀뽀 올킬하고 안무가한테 발탁된 애입니다. 친구들이 할아버지 앞에서 개다리 춤 출때 방송에서 공연한 꼬마룰라 출신입니다. 형 누나들 압살하면서 당연히 대회 1등합니다. 그런데 그 대회 사회자가 누구?? SM 이수만입니다. 바로 SM 연습생 발탁됩니다. 하지만 5년간의 연습생 생활동안 뚜렷한 비전을 찾지는 못합니다. 4. [힙합과 지드래곤] 초등학생 시절 지드래곤은 승철이라는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우탱클랜을 처음 접합니다. 이때 큰 충격을 받은 지드래곤은 힙합에 빠집니다. 승철이가 한국 가요계에 큰일 합니다. 아무튼 그 후로 프리스타일 랩 학원에 다니는데, 어떤 형들이 그 학원을 연습실로 씁니다. 그 어떤 형들이 바로 '피플크루' 입니다. 아까 썼던 '될놈될'에 밑줄 긋습니다. 피플크루와 연을 맺게 되면서 지드래곤은 힙합 컴필레이션 앨범 <2001 대한민국 HipHopFlex>에 최연소 멤버로 참여합니다. 앨범 타이틀곡 realize yourself에 참여해서 20초 정도 랩 선보입니다.(영상1) 이 음반의 타이틀 곡 말고, 6번트랙 제목이 G-Dragon입니다. 맞습니다. 솔로 트랙(feat.허인창,후니훈)까지 하나 올립니다.(영상2) 지드래곤은 이 노래에 사용된 가사 "난 G dragon / 남들이 뭐라건 / 작다고 어리다고 / 난 G~dragon / 남들이 뭐라건"을 훗날 솔로 1집 수록곡 '소년이여'에 그대로 씁니다. <2001 대한민국 HipHopFlex> 앨범의 제작을 맡았던 프로듀서 이희성은 지드래곤에게 YG오디션을 권합니다. 양현석은 지드래곤의 재능을 알아보고, 지드래곤은 이때부터 YG와의 연 시작합니다. 데뷔 전 부터 렉시, 휘성, 세븐 등 선배 가수들 곡에 피처링을 하거나 무대에 오르면서 경험 쌓습니다. 5. [빅뱅결성] YG에 들어간 지드래곤은 비슷한 시기에 들어온 친구 하나랑 힙합 듀오 준비 합니다. 6년 이상 준비해온 힙합 듀오. 팀명 GDYB 입니다. GD는 GD인데 YB가 누구냐. YB=영배. 맞습니다. 태양입니다. 애초에 태양과 힙합듀오로서의 데뷔 준비한 지드래곤은 5인조 아이돌로 데뷔한다는 양현석의 결정에 펄쩍 뜁니다. "왜 쟤들과 같이해야 하나. 6년 동안 연습한 나랑 태양은 뭐냐"라는 말을 할정도로 반대합니다. 하지만 오야가 까라면 깝니다. 양현석은 지드래곤,태양과 함께할 추가멤버 3명을 YG연습생 4명 중에서 뽑는 서바이벌 오디션 진행합니다. 후보연습생 4명 1) 언더그라운드에서 Tempo라는 랩네임으로 활동하다가 G-Dragon의 추천으로 오디션을 봐서 YG에 들어온 Top 2) 제2의 신화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Mnet 《레츠 코크플레이 배틀신화》 출신으로 오디션을 통해 YG에 들어온 승리 3) 얼굴을 안본다는 소리에 YG 오디션에 도전해 Christopher Ruben Studdard의 Super star를 불러 합격한 대성 4) 높은 경쟁률을 뚫고 YG 오디션에 합격한 장현승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곰TV·MTV 코리아를 통해 '리얼다큐 빅뱅'이라는 프로그램명으로 방송하기로 결정합니다.(영상) 한 달 동안 방송된 이 프로그램. 당시로서는 기록적인 100만 조회수 찍습니다. 오야 사업감각 쩌는거 봅니다. 아무튼 여기서 장현승이 탈락하고, 5명의 멤버로 빅뱅이 결성됩니다. 이후 장현승은 양요섭의 추천으로 큐브에 들어가 비스트가 됩니다. 6. [8개의 빅뱅 음반] [정규 1집 BIGBANG Vol.1 (2006. 12.)] 데뷔곡인 LaLaLa를 포함, 11곡의 곡 수록합니다. Maroon5의 'This Love'를 샘플링 한 지드래곤 솔로 'This Love'트랙 뜹니다. 정규 1집 곡중에는 sbs 데뷔무대(LaLaLa)와 This Love 뮤비 걸어둡니다. [EP 1집 Always (2007. 8.)] 첫 EP 앨범입니다. 2007년 빅뱅. 그렇습니다. '거짓말'이 수록된 앨범입니다. 지드래곤이 작사, 작곡한 '거짓말'은 멜론 7주연속 1위 기록 세웁니다. 거짓말은 사실 지드래곤이 본인 솔로곡으로 준비하던 곡입니다. 곡을 만들고 지드래곤이 양현석에게 메일로 보냅니다. 양현석이 이 곡을 빅뱅 앨범에 타이틀로 하자고 합니다. 오야가 까라면 깝니다. 결국 잘 됩니다. 수록곡 중 '거짓말' 무대영상과 탑 솔로곡인 '아무렇지 않은 척' 뮤비 올립니다. [EP 2집 Hot Issue (2007. 11.)] 아까 거짓말이 7주연속 1위 기록 세웁니다. 이 엘범엔 '마지막 인사' 있습니다. 8주연속 1위 기록 세웁니다. 이 시절 한국 사람이면 "비투더아투더" 했을때 "뱅뱅" 바로 나옵니다. 지드래곤은 이 음반의 모든 곡에 작사, 작곡, 프로듀싱 등의 형태로 참여합니다. 수록곡 중 '마지막 인사' 무대영상과 '바보' 공연영상 올립니다. [EP 3집 Stand Up (2008. 9.)] 1년도 안돼서 들고나온 이 앨범으로 6주 연속 차트 1위, 연간 순위 2위 기록합니다. 어떤곡으로 히트했냐, '하루하루' 수록 앨범입니다. 특히 같이 나온 '천국'은 프로모션 하나도 하지 않았는데 발매 당시 차트 2위, 연간 차트 9위 기록합니다. 수록곡 중 '하루하루'와 '천국' 올립니다. [정규 2집 Remember (2008. 11.)] EP 낸지 두달만에 정규 들고 옵니다. 이번엔 히트좀 쉬어가나 싶겠지만, '붉은노을'과 승리의 'strong baby'로 인기가요 3주 연속 1위한 앨범 되겠습니다. 이때 이후로 이문세 노래 불러도 "난 너를 사랑해" 하면 "알러뷰걸~" 나옵니다. 붉은노을 공연(with 이문세), strong baby 무대 영상 올립니다. [EP 4집 BIGBANG MINI 4 (2011. 2.)] 오랜기간의 일본활동을 마치고 3년만에 앨범 들고 옵니다. 지드래곤이 작사, 작곡한 'tonight'을 히트시켜 차트 1위 달성 및 콘서트 70억 매출 달성 기록합니다. [EP 5집 Alive (2012. 2.)] 1년만에 5번째 EP 들고 옵니다. 한국어 앨범 최초로 미국 빌보드 200 앨범 차트에 진입합니다. 'Fantastic Baby', 'Bad Boy', '사랑먼지', 'Blue' 등으로 또 히트합니다. 이 앨범을 통해 월드 투어 진행하며 앨범점유율 일본 3위, 타이완 1위 달성합니다. 판타스틱 베이비 무대 영상 올립니다. [정규 3집 MADE (2015 5~8.) 3년만에 앨범 들고옵니다. 5월, 6월, 7월, 8월까지 각각 싱글 M,A,D,E를 따로 냅니다. 나중에 정규앨범으로 합합니다. M,A,D,E 중에 잘된 게 어떤거냐, 하면 수록곡 보면 답 나옵니다. M - Loser, Bae Bae A - 뱅뱅뱅, We Like 2 Party D - If You, 맨정신 E - 쩔어,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그렇습니다. 모든 싱글이 다 잘됩니다. 방송에 제일 많이 노출된 Bae Bae와 뱅뱅뱅 뮤비 올립니다. 7. [GD 솔로활동] [솔로 정규 1집 Heart breaker (2009)] 2009년에 본격적인 솔로활동을 시작합니다. 정규 1집 "Heart breaker"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1위 올킬 합니다. 등 수록 곡까지 전부 차트 20위안에 들며 음원 차트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이례적인 차트 줄세우기를 합니다. Heartbreaker, 소년이여, 1년정거장, Hello 등 많은 히트곡을 남깁니다. 이 음반에 대해선 표절 논란도 상당합니다. 이 얘긴 좀 이따 따로합니다. 타이틀 곡 Heartbreaker 올립니다.(영상1) [EP 1집 One Of A Kind (2012)] 발매와 동시에 한국 음원차트 1위 올킬합니다. 빌보드 월드 차트에서 1위, 빌보드 200 차트에서 161위 먹습니다. '그xx'는 19금 딱지를 붙이고도 차트를 휩씁니다. Crayon, Missing You(자우림의 김윤아가 피처링 합니다.), Today(넬의 김종완이 피처링 합니다. @yhchoi1110 님 감사합니다. 잘못 쓴 우리 막내 때문에... 오랜만에 2번 아이언 들었습니다.) 등 히트곡이 많지만, 온라인 음원으로는 공개하지 않고 CD에만 포함되어 있는 '불 붙여봐라'가 먹어줍니다. (타블로, Dok2가 피처링합니다. 도끼.. 이름 좋습니다.) '불 붙여봐라' 공연영상 올립니다. (영상2) [정규 2집 COUP D'ETAT (2013)] 미시 엘리엇, DJ 디플로, 바우어, 보이즈 노이즈, 스카이 페레이라 등 해외 뮤지션들이 붙은 앨범입니다. 이외에도 Zion.T, 리디아백 등 국내에서 먹어주는 뮤지션들도 붙습니다.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차트 올킬합니다. 엠넷 1위부터 7위까지 줄세우기 달성합니다. 쿠테타, Black, 니가 뭔데, 삐딱하게 등 여러 히트곡 있습니다. 팬들이랑 찍은 니가 뭔데 뮤직비디오 올립니다. (영상3) 8. [GD&TOP] [정규 1집 GD&TOP (2010)] 까리한 남자 둘이 유닛 만들어서 두배로 까리해집니다. Oh Yeah, HighHigh, 집에 가지마, 뻑이가요 등으로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최우수 랩&힙합"상 받습니다. 엠카운트다운, 인기가요 등 가요프로그램에서도 여러 곡 1위합니다. 2015년 빅뱅의 싱글 앨범 'E'에서는 '쩔어'를 냅니다. 박봄이 피처링한 Oh Yeah와 유닛활동 움짤 올립니다. 9. [Trouble Maker] 물론 안좋은 내용도 텁니다. 데뷔 이래로 각종 논란에 휩싸입니다. 1. 'Heart breaker' 표절논란 - 2009년 9월 솔로 1집 타이틀곡 'Heart breaker' 발매합니다. - 2월에 발매한 플로라이다의 'Right Round'랑 비슷하다고 난리 납니다. - YG는 "이번 지드래곤 솔로 음반에는 새로운 프로듀서와 작곡가가 대거 투입됐다" "지드래곤이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공동 작업으로 이뤄진 곡들이 많다" 는 발언과 함께 "반주가 비슷할 뿐 표절이 아니라"는 입장 밝힙니다. - 'Right Round'는 저작권을 여러 관계자가 나누어 가지고 있어서 입장정리 오래 걸립니다. - YG가 플로라이다를 인터뷰하며 "Heart Breaker가 Right Round"를 표절한 것 같냐고 묻고 플로라이다로부터 "지드래곤은 재능이 뛰어난 아티스트이고, 난 그가 표절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라는 대답을 받습니다. - 뭐 대충 시마이 합니다. 2. 'Butterfly' 표절논란 - 같은 앨범에 수록곡인 'Butterfly'는 Oasis의 'She's Electric'과 비슷하다고 난리 납니다. - 표절사례로 교과서에까지 실립니다.(사진1) - 'Right Round'의저작권 10%, She's Electric의 저작관 100%를 가지고 있는 소니 ATV가 YG로 경고장을 보냈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더 난리 납니다. - YG는 공식 부인하고, 관련 곡들에 대해서는 원곡자의 입장 파악 등 의견조율 시작됩니다. - 이와중에 원곡자 Oasis 급 해체합니다. - 미궁속으로 빠집니다. 3. 선정성 논란 2009년 12월 6일 솔로 콘서트 때 침대 위에 묶인 댄서랑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합니다.(사진2) 이 사건으로 난리 납니다. 어느정도로? 보건복지가족부가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수사의뢰 할 정도로 납니다. 지드래곤은 서울 동부지검에 소환돼 조사도 받습니다. 공연 관람한 1000여명의 팬들이 그리 야하지도 않았다고 탄원서와 성명서 냅니다. 결과는 지드래곤에 선정성 무혐의, 공연법위반 입건유예 처분 내립니다. 법 나오면 골아파 집니다. 조심해야 됩니다. 4. 대마초 논란 하.. 이번엔 대마입니다. 2011년 7월, 검찰에서 모발 검사결과 양성 뜹니다. "공연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던 중 클럽 파티에서 모르는 일본인이 준 대마초를 담배로 착각하여 한번 빨고 바로 버렸다"고 진술합니다. "상습적이 아닌 초범이고, 마약사범 양형 처리 기준에 미달할 수준의 성분이 검출됐으며, 어린 나이의 대학생인 점과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받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법 나오면 골아픕니다. 조심 합니다. 10. [기타] 1. 차덕후 한 대당 오억 칠천이 넘는 람보르기니 흰색 뽑습니다.(사진1) 검은색 무광으로 또 뽑습니다.(사진2) 남자 가오는 찹니다. 2. 패션갑 권지용 조던, 권지용 크롬하츠, 권지용 닥터드레, MCM 가방 등 완판시킵니다. 그리고 유행시킵니다. 패션아이콘이라 불리는 데 이유 있습니다. 3. 작명센스 사망 권지용이 원래 제안했던 빅뱅의 그룹이름, '다이아몬드' 되겠습니다. 양현석한테 보낼 당시 거짓말의 제목, '뻥'으로 짓습니다. '하루하루' 제목은 '그럭저럭'이라고 짓습니다. 옷입는 센스랑 다릅니다. 4. 연인관계 키코와 만나고 헤어지고 합니다. 실제 연인은 정형돈이라는 소문 있습니다. (영상1) 이상입니다. 거 댓글달기 딱~ 좋은날씹니다. 갈땐 가더라도 댓글 하나 정도는 괜찮습니다. 의뢰도 댓글로 받습니다. 아, 여러분들 의뢰. 잘 확인합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에 털고싶은사람 많다니 우리 업계가 밝습니다. 저희 식구들, 최첨단 시스템으로 집계합니다. 집계결과 올립니다.(사진2) 다음주 의뢰 예고짤도 올립니다.(사진3) (여러분들이 준 표는 누적해서 셉니다.지난주 표 안날라갑니다. 예를 듭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주 표 결과에 저번주 받은 5표 더합니다. 이번주 표 수에 저번주 표 수 합산합니다. 이쯤 설명하면 알아 듣습니다.) 자 이제 댓글 답니다. 댓글 달면, 털어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