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m9e
3 years ago10,000+ Views
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체력이 딸리다보니 아이디어 식스팩만 기를게 아니라 진짜 체력적으로 운동과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ㅠㅠ 그러다 우연히 하루 권장량에 대한 광고를 보게됐는데 생각해보니 광고를 통해서도 많은 정보를 얻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건강'과 관련된 광고들을 한번 모아봤습니다^^

1. 한국야쿠르트 - 하루야채 하루 권장량 캠페인

제가 우연히 본 광고가 바로 이 광고인데요. 여러분은 하루 권장량을 잘 지키고 계신가요? 뭐 하루에 야채 얼마, 과일 얼마 먹어야 된다 이런거 말고도 하루 멍때리기 권장량, 하루 웃음 권장량 등 실생활에서 실행할 수 있는 하루 권장량이 많더라구요. 멍때리기 권장량 참 좋은 것 같아요^^ㅎㅎ

간단한 하루 권장량들을 통해 작은 습관을 들이고 거기에 추가로 운동이나 식단 조절을 넣으면 가볍게 하루하루를 건강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2. 우루사 - 간때문이야

건강 관련 광고하면 이걸 때놓을 수 없죠. 저는 이 광고로 처음 피곤이 간때문일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답니다ㅎㅎ 그리고 한번 들으면 절대 까먹을 수 없는 멜로디~ 간때문이야 간때문이야~ 차두리하면 이제 축구와 동시에 간이 생각나는^^;

저번에 CM송 관련한 카드도 발행했었는데 이 광고 역시 CM송으로 '피곤=간=우루사'라는 연상작용까지 만들어냈으니 제대로 성공한 마케팅으로 볼 수 있겠네요.

3. LG TROMM - 건강 세탁편

식품이나 약품 이외에도 이렇게 전자 제품을 건강과 연관시켜 만든 광고도 있습니다. 의식주가 건강해야 우리 몸이 건강해지는거니까요. 많은 먼지 속에서 사는 우리에게 건강 세탁의 필요성을 인식 시키면서 기능보다도 '건강'에 초점을 맞춘 차별화 된 광고라고 볼 수 있겠네요.

사실 제대로 정보를 주는건 공익 광고죠. 근데 너무 착하고 어색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ㅎㅎ 정보는 전달되지만 기억에 잘 남지 않을 것 같아요. 공익 광고에도 센스있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필요하단 생각이 드네요.
이전보다 훨씬 광고에 브랜드의 '가치'를 담으려는 노력이 늘어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는 '진성 콘텐츠'로 승부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가 연결되고 공유되어가니 당연한 결과인 것 같기도 하구요^^
무더운 여름! 건강 관리가 필수인 만큼 광고를 통해서 잠깐이나마 건강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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