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s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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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먹을까요?

님들 제가 배가고픈데 딱히 땡기는게없어요 돈이많은것도아니고요 뭘먹어야할까요? 추천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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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럴때 떡볶이같은거 먹는데...싸고 맛나고..😂
@yunho2905 @qkrsky8187@TheRose @shimz @hobbesfly @nillim @leelee94133 @guebinliz 감사합니다~ 오늘 제가먹은건요 짜파게티2개 혼자끓여먹었네요~ 짜파게티가 진리네요ㅎㅎ
이왕이면 육쌈으로
비냉
전 다욧중이라ㅠㅠ 곤약요리 멋었네요ㅜㅜ 님이 뭘드시든 부러울듯.........간단하게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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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상 마른이들은 헬스 & 전문 트레이너 붙어도 안찜
안먹어서 안찌는타입이 있고, 먹어도먹어도 안찌다가, 헬스하며 식단관리해서 찌는 타입도 있는가하면, 별 지랄을 다해도 안찌는 선천적 말라깽이들이 있음. 첫번째 사진은 쳇 홈그렌이라는 이번 NBA 드래프트 2순위 선수입니다. 이 선수는 213cm의 키에 몸무게가 88킬로에요. 너무 잘하지만 너무 말라서 고민인 선수. 자신도 NBA에서 더욱 적합한 신체를 만들기 위해 살찌려고 엄청난 노력을 해봤지만, 살이 붙지 않아서 살찌는거 포기함. 이정도 대학 초특급 유망주는 전문가가 따라붙지만 안되는건 안되는거임. 두번째 사진은 브랜든 잉그렘이라는 선수고, 이미 베테랑에 팀내 에이스. 역시 NBA에 들어와서 너무 말라깽이라 리그에 맞도록 신체를 키우려고 갖은노력을 했지만 살이 찌지 않음. 이 선수는 1년 연봉 300억이 넘고, 1년에 최소 수억에서 십억단위로 몸관리함. 미국내 최고급 개인트레이너에 엄청난 식단조절에 비시즌 벌크업에만 매진하는데도 안찜. 그나마 지금 많이 찐건데도 203cm에 86킬로. 딴지펌 저런 사람들한테 뭐 고칼로리 소스 한바가지 튀기고 달고 이런거 먹어라 하는 거 진짜 무식; 찌긴 찌는데 그럼 건강 와르르멘션되는 건데 그렇게 찌워서 뭐함 사람들이 마른 사람들한테 막말 은근 쉽게 많이 하는듯
(no title)
최악의 음식 궁합!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들 1. 삼겹살 + 소주 믿고 싶지 않지만, 삼겹살과 소주는 최고의 궁합이 아닌 최악의 궁합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소주에 들어 있는 알코올은 지방을 합성하는 기능이 있는데 삼겹살과 만나면 지방이 바로 체내에 쌓여 비만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삼겹살에 가득한 포화지방산은 알코올 해독을 방해해 간에도 부담을 주게 됩니다. 같은 이유로 맥주와 치킨, 맥주와 땅콩도 궁합이 맞지 않을 수 밖에 없습니다. 2. 초콜릿 + 우유 초코우유와 딸기우유, 바나나우유, 심지어 멜론우유와 커피우유까지 흰 우유에 맛을 가미한 제품들이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특히 초콜릿향과 색이 가득해 구미를 자극하는 초코우유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음료 중 하나인데, 아쉽게도 건강상에는 둘의 조합에 높은 점수를 줄 수 없습니다. 흰 우유와 초콜릿은 모두 포화 지방 함량이 높아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설사까지 유발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3. 빵 + 오렌지주스 일명 호텔 조식이라 불리는 아메리칸 브렉퍼스트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빵과 오렌지주스입니다. 고소한 빵과 상큼한 오렌지주스를 마시고 나면 하루가 즐겁게 시작되곤 하는데, 이 둘의 궁합지수도 그리 좋지 않다고 합니다. 전분으로 만들어지는 빵은 우리 침 속의 프타알린 성분을 통해 소화되는데, 산성인 오렌지주스와 만나면 프타알린 성분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해 소화가 잘 안 되기 때문입니다. 4. 토마토 + 설탕 슈퍼푸드 중에서도 울트라 슈퍼급으로 칭송받는 토마토는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각종 요리에 사용해 익혀 먹으면 더욱더 효능이 좋은 음식입니다. 단맛이 부족해 생으로 마음껏 즐기기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설탕에 재워먹는 방법이 인기를 얻어 왔습니다. 하지만 예상대로 이 방법은 토마토의 울트라 슈퍼급 영양을 가차 없이 파괴하는 나쁜 레시피입니다.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B 성분은 인체 당질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열량 발생 효율을 높여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 설탕을 뿌리면 '말짱 도로묵'이 되기 때문입니다. 5. 오이 + 당근 다이어트 채소로 가장 대표적인 오이와 당근도 의외로 붙어 있으면 서로 상극이라고 합니다. 당근에 있는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성분이 오이의 주성분인 비타민C를 파괴해 그 효능을 잃기 때문입니다. 오이와 무를 함께 먹어도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오이에 미리 식초를 좀 뿌려두면 파괴가 덜 된다고는 하지만, 되도록 함께 먹는 것은 좋지 않으니 앞으로 오이와 당근은 따로따로 먹도록 합시다. 6. 감 + 게 감과 도토리묵에는 변비를 일으키는 타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함께 먹으면 좋지 않은데, 적혈구를 만드는 철분 성분이 타닌과 결합해 소화 흡수를 방해하기도 합니다. 게의 경우는 식중독균 번식이 잘 되는 음식이어서 감의 타닌 성분과 만나면 소화불량을 동반한 식중독을 일으켜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7. 복숭아 + 장어 비슷한 음식의 궁합으로 복숭아와 장어가 있습니다. 복숭아의 유기산이 장어에 함유된 지방의 소화를 방해하기 때문에 둘을 함께 먹으면 설사를 유발하게 됩니다. 그러니 몸에 좋은 장어를 잘 먹은 후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는 실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수박도 위액을 엷게 만드는 작용을 해서 기름으로 튀긴 음식과 함께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8. 시금치 + 두부 시금치에는 옥살산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이 옥산살은 몸속에서 수산 석화가 되면 결석이 생기게 합니다. 수산은 근대에도 많이 들어있어서 시금치와 근대를 함께 섭취한다면 담석증을 유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옥살산 성분은 두부에 많이 함유된 칼슘 성분과 결합해 불용성 수산 칼슘을 생성하는데, 이는 칼슘 흡수를 막고, 결석증을 일으킬 수 있으니 함께 먹으면 좋지 않은 것입니다. 9. 홍차 + 꿀 홍차는 향이 좋지만, 떫은 맛 때문에 꺼려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때 꿀을 타먹으면 떫은 맛이 완화되고 단맛이 은은하게 돌아 함께 먹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홍차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이라는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항균 작용을 하는데, 꿀의 철분과 만나면 탄닌산철로 변해 제 효능을 내지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홍차에는 꿀보다는 설탕을 넣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10. 파 + 미역 미역국에 파를 넣은 경우가 있는데, 이젠 그 방법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파는 인과 유황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미역의 칼슘이 우리 몸에 흡수되는 것을 막기 때문입니다. 또 미각에도 영향을 주는데 파의 미끈한 성분이 음식 맛을 느끼는 혀의 미뢰 세포 표면을 덮어버려 음식 고유의 맛을 느끼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제 미역국 끓일 때 파는 과감히 빼도록 합시다. 출처 - 데일리 라이프
만원으로 파스타+티라미수 세트 만들기
이탈리안 식사는 소개팅 단골 메뉴다. 파스타, 피자, 디저트 등 여심을 저격하는 메뉴들이 분위기를 살려 주기 때문. 어려워보이지만 직접 만들어보면 라면만큼 쉽다. 잘 차려 먹고 싶은 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이탈리안 디저트+파스타를 소개한다. 깻잎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알리오올리오는 마늘 향이 가득 밴 기름이 소스가 되는 오일 파스타다. 느끼하고 맛없을 것 같다고? 알리오올리오의 심플한 매력에 눈 뜨고 나면 이 파스타만 찾게 된다. 소요시간 : 20분 재료비: 6000원 준비물 : 스파게티면, 베이컨 3줄, 마늘 10알, 청양고추 2개, 깻잎 1. 물이 끓으면 스파게티 면을 넣고 10분~15분을 삶는다. 올리브유와 소금을 반 스푼씩 넣는다. 삶은 물은 한 컵 정도 남겨놓는다. 2. 재료를 손질한다. 마늘은 편 썰고 베이컨과 청양고추는 잘게 썰어둔다.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을 볶는다. 마늘이 타버리면 망하는 거다. 약불로 올리브유가 살짝 달궈졌다 싶을 때 마늘을 넣고 천천히 노릇하게 익힌다. 4. 기름에 마늘 향이 배었을 때쯤 베이컨과 청양고추를 넣는다. 5. 스파게티 면과 남겨둔 면 삶은 물을 조금 붓고 볶는다. 면에 마늘 기름을 골고루 묻힌다는 느낌으로! 6. 파슬리 대신 깻잎을 잘게 잘라 올려 향을 더한다. 사르르달콩 카카오 티라미수 티라미수는 에스프레소 커피를 촉촉이 적신 빵 시트에 치즈 크림을 올려 먹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디저트. 쉽게 구할 수 있는 빵, 원두커피, 콩으로 만든 푸딩으로 맛있으면서 건강한 티라미수를 만들어봤다. 먹어보면 밀라노 노천카페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걸? 소요시간 : 10분 재료비: 3300원 준비물 : 풀무원 사르르달콩 진한카카오, 카스타드, 원두커피, 유리컵 1. 카스타드를 반으로 가르고 컵 사이즈에 맞게 자른다. 2. 아메리카노 혹은 원두커피 한 컵을 준비한다. 3. 마스카포네 치즈 대신 초콜릿 푸딩을 채울 거다. 단맛도 적당하고 콩으로 만들어 칼로리가 낮은 풀무원 사르르달콩 진한카카오로 선택! 4. 유리컵에 카스타드를 채우고 빵이 충분히 젖을 때까지 커피를 숟가락으로 조금씩 떠넣는다. 5. 풀무원 사르르달콩 진한카카오를 카스타드 높이만큼 넉넉하게 채운다. 진한 초콜릿 맛이 커피와 잘 어우러지도록 6. 4,5번을 무한 반복한다. 병 끝까지 빵-풀무원 사르르달콩 층을 쌓고 나면 제티나 코코아 파우더로 위를 살포시 덮어준다. Assistant_Intern 빵떡씨 대학내일 양언니 에디터 chuu@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