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gkyun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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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폐에는 인물이 그려져 있을까?

빙글 가족 여러분 오늘의 주제는 지폐입니다.
문득 드는 생각입니다만 왜 지폐에는 인물이 많이 그려져 있는 걸까요?
물론 역사속의 중요한 인물을 그려넣어 역사를 알고, 널리 알려 좋은 교훈을 주자는 의도도 있겠지만 과연 그것 뿐일까요? ㅎㅎ
지폐에 인물화가 많은건 위조방지 차원에 그려넣었을 경우가 더 큽니다.
그런데 왜 하필 인물화냐? 그건 사람들의 눈에 익숙하게 그리고 차이를 분명히 알수있는 것이
사람의 얼굴이기 때문입니다.
풍경, 사물도 있지만 이들은 미세한 차이를 사람이 감지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인물은 매일 접하는 피사체이고 관심에 따라 미세한 차이도 알아 볼 수 있죠
예를 들어 제 친구는 제가 다이어트를 위해 1kg 만 빠져도 단번에 홀쭉해졌다고 말하죠 ㅎㅎ
이렇듯 여러나라 지폐에는 나라별 위대한 인물을 그려넣어 위조방지를 위해 쓰인답니다.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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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바로 그림에서 인물이 더 어려운 이유이기도 하죠ㅠ
윽.... 지폐라 하셨군요.
..... 십원짜리에 다보탑이나. 오십원짜리 보리. 오백원짜리 학은 그럼 왜 그런거에요? 얘네는 위조 안된대요? 참고로 백원은 인물입니다. 동전은 해당사항 없다는건 안통해요. ㅡㅡ^
근데 왜 조선시대인물만있을까요 광개토대왕이나 그런인물도있는데
아~그렇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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