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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자기변화의 비밀 36가지

♥ 행복한 자기변화의 비밀 36가지 ♥

01.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02.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살라. 03. 남의 파랑새를 좇지 마라. 04. 행복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05. 무엇이 자신만의 행복을 만드는가? 06. 세상은 원래 공평하지 않다. 07.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고 우리는 행복을 추구한다. 08. 이윤 추구가 목적인 기업도 돈만 챙기지는 않는다. 09.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더욱 성장한다. 10. 자신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파악하라. 11. 측정되지 않는 것은 관리되지 않는다. 12. 행복의 복리효과에 투자하라. 13. 더 나은 삶을 벤치마킹하라. 14. 라이프스타일 리엔지니어링. 15. 행복을 위한 변화시스템을 구축하라. 16. 균형성과지표(BSC)와 균형행복지표(BHI) 17. 나만의 균형행복지표를 만들어보자. 18. 부를 넘어 부요함을 소유하라. 19. 건강은 행복을 지키는 파수꾼. 20. 겨자씨같이 날마다 성장하라. 21. 행복을 디자인하는 인간관계. 22. 시간관리는 행복관리의 첫걸음. 23. 오늘이 가기 전에 가장 중요한 일을 하라. 24. 시간관리의 핵심, 주간관리에 주목하라. 25. 한 달을 되돌아보면 행복해진다. 26. 계절별로 계획과 행복을 결산하라. 27. 관리가 아닌 행복이 목적이다. 28. 꿈꾸는 기쁨 키워가는 행복. 29. 나만의 행복기준을 마련하라. 30. 스스로를 동기부여하라. 31. 과정의 행복을 즐겨라. 32. 행복을 극대화시키는 감사의 힘. 33. 위기는 태클이 아니라 기회다. 34. 삶의 기어가 필요하다. 35. 타고난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라. 36. 관성의 법칙으로부터 자유로워라. - 김승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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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4일은 무슨 데이?
♥️ 매월 14일은 무슨 데이? "알아두면 쓸데 있는 14일의 기념일" 여자 친구나 와이프한테 뭘 해줘야 하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 반면, 이번 14일에는 어떤 재미있는 일을 하지 하고 기다려지시는 분들도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공식적인 기념일은 아니며 상업적 목적으로 만들어진 데이가 대부분입니다. 대표적인 데이는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이 대표적인 기념일입니다. 그 외 14일 데이는 <한국>에서만 있는 날입니다. 그럼 매월 14일 기념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월 14일 - 다이어리데이 1월의 14일은 다이어리데이입니다. 새해를 맞아 알찬 새해 계획을 연인과 함께 주고받는 날입니다. 연인들끼리 자신의 목표나 하고 싶은 일들을 다이어리에 작성하여 공유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연인이 아니더라도 친구나 가족과 한해 알찬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성공한 한 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하시기도 합니다. 2월 14일 - 밸런타인데이 2월의 14일은 밸런타인데이입니다. 여성분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로 여성분이 좋아하는 남성분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좋은 기회가 되는 날입니다. 혹여나 마음에 두신 남성분이 있다면 마음을 표현해 보심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3월 14일 - 화이트데이 3월의 14일은 화이트데이입니다. 2월에는 여성분이 남성분에게 마음을 표현했다면, 3월은 반대로 남성분이 여성분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분들이 기념일의 기운을 받아 사랑에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4월 14일 - 블랙데이 4월의 14일은 솔로들의 날이라고도 하는 블랙데이입니다. 2월, 3월에 자신의 짝을 못 찾아 자신을 위로하며 먹는다고 합니다. 이 날 솔로들끼리 짜장면을 먹으며 짝을 이어주는 식당도 있다고 합니다. 5월 14일 - 로즈데이 5월의 14일 데이는 로즈데이입니다. 좋아하는 여성분에게 핑크색 장비를 선물하는 날입니다. 연인뿐만 아니라 와이프나 딸에게도 선물해 보시면 매우 좋아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6월 14일 - 키스데이 6월의 14일은 연인끼리 사랑을 확인하는 키스데이입니다. 연인들의 사랑을 확인하는 날인 만큼 기업들에서 많은 이벤트와 선물 홍보를 하니 연인끼리 좋은 추억 쌓으시기 바랍니다. 7월 14일 - 실버데이 7월의 14일은 실버데이입니다. 연인끼리 은반지를 주고받으며 미래를 약속하는 날이라고 하는데 로즈데이에 연결된 한쌍의 인연이면 이쯤에 100일을 맞이하게 되어 서로의 사랑이 발전하는 시기가 될 것 같습니다. 반지 말고도 은색의 액세서리를 선물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8월 14일 - 그린데이 8월의 14일은 그린데이입니다. 산림욕을 하는 날입니다. 무더운 여름 숲에서 피로를 푸시면서 힐링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9월 14일 - 포토데이 가족 및 연인끼리 사진을 찍는 포토데이입니다. 가을인 만큼 서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10월 14일 - 와인데이 연인들이 와인을 마시며 사랑을 나누는 와인데이입니다. 서로 와인을 마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11월 14일 - 쿠키 & 무비데이 11월의 14일은 연인이나 지인과 함께 쿠키를 먹으며 영화를 보는 날입니다. 영화를 보며 사랑을 나누거나 못 보던 친구들과 만나 쿠키를 먹으면서 안부를 묻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월 14일 - 허그데이 사랑하는 사람과 포옹하는 날입니다. 포옹은 정서적, 감정적 혜택을 알리고 모든 사람들이 가족과 친구들을 더 자주 안아보도록 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번화가 가보시면 프리허그 캠페인을 진행하는 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매월 14일 기념일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모두 챙기실 필요는 없지만, 가족 및 인연끼리 좋은 추억을 만드는 동기부여는 충분하다고 생각하니 너무 상술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우리는 어떻게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지 생각해 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Have a good day #매월14일데이
백선엽 장군
제 친구가 동창들 방에 올린 글 하나 전달합니다. 백선엽 장군에 대한 추모톡이 어제 올라온 후, 행여 우리 동문 선후배님들 중에 백선엽 장군의 친일행적으로 인해 다소 거북함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역사를 공부했던, 특히 독립운동사에 대해 연구했던 입장에서 한 말씀 올리고자 합니다. 임관전에 국사 교생실습을 나갔다가 우리 고교생들이 청산리 전투가 1940년대에 일어난 것으로 이해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청산리전투나 봉오동 전투같은 독립군들의 큰 전투들은 1920년을 마지막으로 다시는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바로 1921년 6월 발생한 '자유시 참변'으로 만주와 연해주 지역의 독립군이 '전멸'했기 때문입니다. 자유시 참변을 설명하려면 꽤 복잡한 배경까지 설명해야 하지만, 간단히 말하면 소련의 볼세비키 혁명 세력이 만주와 연해주의 우리 독립군 세력을 학살한 사건입니다. 기록마다 사상자가 다르지만 학계에서는 980여명이 학살당하고 1800명이 소련군에 의해 포로로 끌려갔다고 합니다. 이 사건 이후로 만주(간도)지역 독립군은 그야말로 씨가 말랐습니다. 간신히 탈출한 일부 독립군들은 그후 중국내륙으로 들어가 장개석의 국민당군에 합류하거나 모택동의 팔로군에 가담합니다. 백선엽, 박정희 소위가 관동군 장교로 임관하던 1940년대의 만주는 독립군을 찾아볼래야 찾아보기 힘든 그런 시기였습니다. 오히려 '항일'이란 이름을 단 산적들이 일본인뿐만 아니라 중국인, 조선인들까지 약탈하고 아녀자들을 겁탈하고 있었습니다. 북한의 김일성은 소련군 88여단에 가담하기 전까지 바로 이 산적 중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역사적 사실은 학교에서 안가르칩니다. 대학의 사학과 수업에서도 다루지 않습니다. 이걸로 논문을 쓰려고 하면 교수들이 거부합니다. 백선엽 장군이 관동군 장교로 임관한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 모두 장교로 임관했었으니 아시겠지만 기껏 소위 혹은 중위가 무슨 큰 권력이 있고 지휘권이 있습니까. 왜 탈영해서 독립군 혹은 광복군에 합류하지 않았나라는 비판은 가능하지만, 일제 식민지에서 태어난 이들에게 왜 일본군 장교가 되었는가라고 낙인 찍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학계에서조차 이런 직업선택까지 친일의 기준으로 삼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하여 이들 일본군 장교출신들은 친일파라 단정하지 않습니다. 일제시절 관공서에 근무한 공무원이라 해서 모두 친일파라 부르지 않듯이 말입니다. 그러나 좌파 사람들은 마치 백선엽이나 박정희가 독립군 때려잡기 위해 혈안이 된 가증스런 매국노처럼 묘사합니다. 역사적인 사료나 사실을 입증할 증거도 없습니다. 그냥 일본군 장교였으니 친일파라는 것입니다. 그런 식이라면 1960년대, 70년대 장교로 임관한 사람들은 유신의 앞잡이고, 80년대 임관한 장교들은 군부독재의 앞잡이가 되는 셈입니다. 저도 역사를 공부하기 전에는, 장교로 임관하고 운좋게 공부를 계속하기 전에는 그들처럼 백선엽을 친일파로 알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역사적 사실과 객관적 논리를 바탕으로 얻어낸 진실은 '백선엽의 친일논란은 사실이 아니다.' 입니다. 사상논쟁이나 정치적인 이슈를 만들어 공론화하고픈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만, 전공자의 입장에서 사실이 아닌 것을 기반으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가공된 한 인물의 왜곡된 평가가 바로 잡혔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왜 서울은 다른 아시아 대도시들에 비해 스카이라인이 밀리는가?
서울의 대표적인 도시 모습 그런데 서울은 그 거대한 규모에 비해 마천루들이 밀집한 압도적인 스카이라인을 보여주는 곳이 없는데 이런거 심지어는 인구규모 3분의1인 부산에도 밀림 그나마 여의도가 이런 풍경 일단 그 이유는 크게 5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사대문 내 고도제한 사대문 안에는 90M이하(그나마도 대부분은 70, 50M제한)로 건축 높이가 제한되는데 이건 2004년 110M였던게 더 낮아져서 악화됨 그래서 만들어진게 종로-중구의 이 풍경 200m 300m의 홍콩 뉴욕같은 풍경은 아니고 고만고만한 중층의 건물들로 이루어진 모습 두번째는 서울의 디자인 규제 서울시 허가를 받기위한 전후 조감도 변화.jpg 요런 부산 마린시티스러운 아파트 디자인은 허가를 못받음 00년대까지 서울에서도 가능했나 이제는 서민들의 위화감 조성, 주변 조화 등을 이유로 지을 수 없게됨 세번째는 용적률 규제 다른 대도시들에 비해 빡빡한 서울 용적률상 맨해튼 용적률도 사실 서울의 최고 용적률과 큰 차이 없는 1000%지만 저쪽은 개발권 이양 등 여러 방법으로 실질적인 용적률은 훨씬 높이기 가능 네번째는 활주로 문제... 롯데타워 지을때 시끌시끌했던 그 활주로 다만 이건 잠실 등 서울 동쪽 일부만 해당되는거라 그냥 감안하고 다른 지역에 집중하면 되는데(애초에 어쩔수없는 일이고) 다섯번째는 서울이 3도심 체계라는거 하나의 중심 다운타운으로 집결돼서 하나의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는 다른 도시들과 달리 강남 종로 여의도의 3개로 오피스 수요가 분산됐으니 어느 하나가 압도적인 도시풍경을 보여줄 수 없음(애초에 서울시가 그걸 바라지 않음) 그럼 오피스 대신 아파트로 풍경 조성하면 안되냐?(부산처럼) 그건 위의 아파트 디자인 규제와 용적률 제한으로 불가 결국 굉장히 복합적인 문제들이 다 엮여서 서울 스카이라인이 이렇게된거 출처 : 더쿠 오.. 흥미돋.... 근데 뭐 난 지금의 서울도 괜찮은 거 같음 ㅇㅇ 높은 빌딩 보면 무셔웡>_< 뭐
겉모습보다는 내실을 다지자
갑자기 발전한 한 산골 마을이 혼란에 빠졌습니다. 갑작스럽게 주어진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지 잘 몰랐기 때문입니다. 결국 사람들은 뭔지도 모르는 물건들을 하나둘 사기 시작했습니다. 세탁기를 사고, 오디오를 샀습니다 그리고 냉장고를 사고, 자동차를 사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마을의 한 사람은 세탁기, 오디오, 냉장고, 자동차를 모두 샀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을 참고 넘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웃 사람들이 어떤 것을 살 때마다 본인도 그것을 사려고 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이웃집에서 지붕에 둥근 접시 같은 것을 설치하는 것을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이웃집이 설치하던 것은 텔레비전으로 위성방송을 보기 위한 위성안테나였습니다. 그것을 알게 된 그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당장 이웃 사람처럼 텔레비전을 사고 싶은 욕구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다른 걸 사느라고 돈을 다 지출해서 텔레비전과 위성방송 수신료를 지불할 돈이 더 이상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위성안테나를 설치한 집들이 하나둘 계속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마을 여기저기 보이는 안테나들을 보는 그는 자신만 텔레비전이 없다는 강박관념에 빠져 괴로워했습니다. 참다못한 그는 결국 위성 안테나만 사서 자신의 집 지붕 위에 설치했습니다. 텔레비전도 없고 위성방송 수신도 없었지만 그의 마음은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이 그의 집 지붕 위에 안테나를 보고 그가 텔레비전을 갖고 있는 것으로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젊은 세대 중에 ‘카푸어’가 늘고 있습니다.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데도 빚을 지고, 비싼 이자를 지불하며 할부로 고급 외제 차를 사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화려한 겉모습에 혹해서 그렇게 고급 차를 덜컥 산 사람들은, 그 차를 1년도 몰아보지도 못하고 빚에 쫓겨 압류당하고 남은 빚을 갚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훌륭한 성벽은 황금과 보석으로 치장한 것이 아니라 잘 다져진 기초 위에 단단히 쌓인 벽돌로 만든 성벽이 훌륭한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인생은 거울과 같으니 비친 것을 밖에서 들여다보는 것보다 먼저 자신의 내면을 살펴야 한다. – 월리 페이머스 아모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당신의 미래는 오늘 시작된다
어떤 병원 병실에서 눈을 뜬 한 남자는 모든 것이 어리둥절했습니다. 병실 침대 주변에 있는 의료진들은 남자가 깨어나자 기뻐하는 표정을 지었지만 남자는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큰 상처를 입고 머리와 팔다리에 붕대를 감고 있었고 온몸이 고통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그것보다도 자신이 누구인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혼란스러운 남자에게 의사가 설명했습니다. “환자분은 교통사고를 당해서 큰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사고 당시 뇌에 심한 충격을 받게 되었고 기억을 관장하는 부분이 문제가 되어서 기억상실증이 찾아왔습니다.” “의사 선생님. 기억을 되살릴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습니까?” 간절하게 말하는 남자에게 의사는 조심스럽게 대답했습니다. “전혀 방법이 없는 건 아니지만 자칫 기억을 되살리려다가 시력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선택은 환자분이 직접 하셔야 합니다. 환자분의 기억을 되찾길 원하십니까? 아니면 시력을 잃지 않으면서 사시길 원하십니까?” 남자는 며칠 동안 심사숙고한 후에 의사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기보다는 제 시력을 그대로 유지하겠습니다. 제가 과거에 어디에서 무엇을 했느냐보다는 지금, 이 순간부터 앞으로의 남은 삶까지 어디로 가게 되는지를 계속 보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과거의 일을 생각할 수 있지만 과거의 일을 다시 바로잡을 수도 바뀔 수도 없는 이미 닫혀있는 문입니다. 하지만 미래의 일들은 바라볼 수 없지만, 새로운 가능성으로 열려 있습니다. 과거가 없으면 미래도 없다고 하지만, 과거에 실패와 성공에만 계속 얽매여 있다면 앞으로의 삶과 미래 또한 의미 있게 살 수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당신이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미래의 당신은 과거 속에 살게 될 것이다. – 피터 엘리아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