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sseoudang
10,000+ Views

크아~~ 몽골에서 김치를 담다~

오늘은 아침에 재래시장에 장을 보러 나갔다가.. 배추를 보는 순간 김치를 담그자고 남편하고 결정을 했습니다.. 울란바토르 시장에는 고춧가루 액젓 다시다 등등등 한국 물품이 넘쳐납니다.. 가뜩이나 양이 많지 않은 아이들인데.. 현지인 식당에 맨날 빵이니 애들 먹는 양이 너무 작아서 걱정이었는데.. 우리의 힘은 김치에서 나옴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나는 오늘 하루 종일 김치 담그기.. 배추김치 깍두기.. 점심은 닭도리탕.. 오늘 게스트하우스 주방 완전 독차지.. 이곳 직원애들 점심 먹는데 닭도리탕 한그릇 떠줬더니 접시까지 핱아묵고... ㅋㅋㅋ 내가 쩜 한요리 한다 애들아~~~. ㅎㅎ ^^ 울 애들도 환장하게 묵고... 근데 우리나라 고춧가루보다 훨씬 매워~~ 헥헥.. 한동안 매운거 안먹었더니 내가 못먹는가?? 낼부터 몽골 고비사막으로 일주일간 갔다오가쓰~~~ 다녀오면 김치가 새콤달콤 익어있겠지~~~ 깍두기도~~ 침이 질질~~~
칼로 무껍질 벗겨내공~~~
울 아들이 무 잘라주시공~~
ub게스트하우스 직원들... 엄청 맛있다고 엄지 올려주시공~~
배추김치~~ 고춧가루가 너무 매워서 많이 안넣었더니 때깔은 안나지만 완전 뿅가는 김치~~~ ㅋㅋㅋ
깍뚝썰기 말고 막썰기 깍뚜기 들어봤낭~~~ 한입크기로~~ 아~~ 침 질질..
양배추 쌈도 묵고.. 닭도리탕에 김치까정... 닭도리탕 조금 먹고난뒤에 찍었더니 무슨 국처럼 사진이 나왔넹~~ 쳇~~
배꼽 튀어나와서 손가락으로 누르고 있뜸... ㅋㅋㅋㅋ
3 Comments
Suggested
Recent
타지에서 만들어먹는 김치라서 더 맛있게 드셨겠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으아 김치까지 담그시다니!!!!!!!!!!!!! 아침에 김치 보니까 진짜 배고프네요ㅜ.ㅜ 엉엉
맛나보여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시모노세키의 복어 이야기
북규슈와 혼슈를 잇는 지리 상의 거점이자 메이지 유신 때 사쓰마 번(가고시마)와 연합해 260년의 에도 막부를 끝내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조슈 번(長州藩)의 도시기도 했던 '시모노세키' 간몬 해협을 사이에 두고 가마쿠라 막부를 연 단노우라 전쟁(1185)이 일어나기도 했고 왜란 후의 조선통신사들이 일본 본토에 처음 기항하는 곳이기도 했다 이 곳 시모노세키 바다에는 예로부터 복어가 많이 잡혀 이 지역의 향토음식이었다 관짝 짜놓고 먹는다고 '관 요리'라고 불렀다고 1592년 히데요시가 각 지방의 다이묘들을 들들 볶아 마련한 노인과 아이를 제외한 15만 8천 7백명의 조선 침략군이 이 곳, 시모노세키 항구에 집결했다 일본 각 지역에서 모인 다양한 장정들이었으니 바다를 처음 보는 산골 출신들도 많았는데 복어에 맹독이 있다는 걸 모르는 병사들이 독이 든 알과 내장까지 먹으며 하나둘 죽어나가자 히데요시는 ㅈㄴ 빡쳐서 그렇게 죽고싶으면 조선에 가서 싸우다 죽으라며 복어금식령읕 내리기에 이른다 그 후, 복어를 먹고 죽는 이는 없어졌지만 전쟁이 끝나도 복어 금식령은 300년 동안 남아있었다 근대화 중이던 1882년에도 지방 영주에 의해 복어를 먹으면 구류 or 벌금형에 처한다는 법령이 있었다 이 복어금식령이 해금된 것은 1892년, 당시 내각총리대신 이토 히로부미에 의해서다 총리가 되고 시모노세키를 방문한 이토는 춘범루(春帆樓)라는 여관에 머물게 된다 춘범루는 원래 안과의사 후지노 겐요가 1877년에 '츠키야마 의원'을 개원한 곳인데 그가 죽자 그의 아내 미치가 여관으로 운영하던 곳이다 여튼 이토가 여관에 있을 때 태풍이 불어 조업이 어렵게 되자 대접할 게 없어서 주방장은 금지된 생선인 복어를 이토에게 주었고 이토가 그 맛에 감탄해 이 집 한정으로 복어 판매를 허용했는데 이를 계기로 금식령이 풀리게 된다 그 이듬해인 1895년, 이토 히로부미와 외무대신 무쓰 무네미쓰는 조선에서 벌어진 청일전쟁을 이기고 춘범루에서 청나라 북양함대 대신 이홍장과 정전협정을 맺게 된다 왼쪽 세번째 수염 풍성한 놈이 무쓰 무네미쓰 그 옆이 이토 무쓰는 청일전쟁과 동학농민운동(갑오농민봉기)에 대한 외교 문제를 일본 입장에서 저술한 '건건록'을 남겼다 춘범루 앞에는 회담이 이뤄진 곳을 전시해놓은 '일청교류기념관'이 생겼다 이 조약으로 청은 조선에서 완전 발 빼고 막대한 전쟁 보상금, 요동 반도와 대만을 할양받고 서구 열강과 같은 최혜국 대우를 받게 된다 이홍장은 숨이 턱턱 막히는 요구에 하얗게 질려 "가혹! 가혹!"을 외쳤다고... 쨌든 그 후 복어 요리는 발전했고 점점 다양화해졌다 도쿄의 츠키지 어시장처럼 시모노세키엔 가라토 어시장이 유명한데 이 곳에서 여러 복어요리를 찾아볼 수 있다 끝 일본여행-관동이외갤러리 비기뇽님 펌
용산 데이트코스 프라이빗 영화관 넷플릭스앤칠
#넷플릭스앤칠 #용산가볼만한곳 #용산데이트 #용산놀거리 #서울실내데이트 #서울실내가볼만한곳 #커플영화관 #서울데이트 #서울놀곳 #서울놀거리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 네이버 인플루언서입니다. 날씨가 포근하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남녘에는 매화꽃 소식과 복수초 꽃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서울도 봄 기온처럼 느껴지네요. 오늘 화요일 화려한 외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오늘 소개하는 서울 프라이빗 커플 영화관으로 파티룸이나 이벤트룸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실내 공간입니다. 혹시 넷플릭스 앤 칠 뜻을 아시나요? 한국에서는 '라면 먹고 갈래' 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하더라고요. 호미는 아들과 함께 드라마 한 편 보고 왔어요. 이렇게 가족끼리 가도 되는 곳이랍니다. 냇플릭스 앤칠 특징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것도 좋지만 좋은 사람, 친구들과 오붓하게 우리끼리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서울 넷플릭스 볼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120인치 스크린과 4K화질, 최고사양의 Dolby Atmos 스피커로 즐기는 미니 영화관입니다. 넷플릭스, 유튜브, 티빙, 웨이브, 와챠, 디즈니, 아마존프라임, 쿠팡플레이가 재생가능 * 댓글 링크를 눌러 더욱 넷플릭스앤칠의 상세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 실내데이트, 커플영화관, 용산 가볼만한곳 영상도 감상해요. #서울실내가볼만한곳 #용산가볼만한곳 #용산데이트 #서울실내데이트 #서울실내데이트코스 #용산데이트코스 #서울역놀거리 #서울놀만한곳 #서울놀곳 #서울놀거리 #서울역놀곳 #데이트가볼만한곳 #서울데이트가볼만한곳 #서울놀러갈만한곳 #서울놀러갈곳 #서울파티룸 #서울장소대여 #서울공간대여 #넷플릭스앤칠 #서울기념모임 #서울커플데이트 #프라이빗영화관 #서울실내데이트추천
시즈오카현의 흥미로운 이야기 (feat.녹차)
전근대 일본의 고속도로, 도카이도는 1601년 마련된 에도와 간사이 지방을 잇는 약 500km의 길 이 길을 따라 53개의 역참(휴게소)가 세워졌고 수도를 향한 행렬이 통하며 역참 근처로 상업이 크게 발달하게 되는데 현재의 도카이도 신칸센과 1번 국도도 거의 이 길과 비슷한 경로를 따라간다 참근교대(参勤交代)를 위해 가는 다이묘 행렬이 도카이도를 따라가다보면 여러 고개들도 난관이지만 가장 큰 장애물이 가로막는데.. (참근교대 : 각 번의 다이묘를 정기적으로 에도에 볼모로 잡아두고 다이묘가 없을 때는 아내나 자식 등 친족을 에도에 보내 견제하는 제도, 에도까지 가는데도 돈이 많이 들어서 재정적 부담도 듦) 바로 시즈오카현 시마다시의 오오이 강이다 이 강을 기준으로 당시 지명 상 도토미국과 스루가국이 나뉘었다 미나미알프스에서 발원해 스루가 만으로 빠지는 이 강을 건너기 위해선 인부들을 이용해 도하해야했다 이 강을 사이에 두고 에도 방향으로는 시마다(島田)쥬쿠 쿄토 방향으로는 카나야(金谷)쥬쿠라는 역참이 있었다 이 강을 건너고 23개의 역참을 지나면 에도 니혼바시에 도착할 수 있었다 유동 인구가 많았지만 오오이 강에 다리가 생기진 않았고 천 명이 넘는 인부가 강을 건너는 일에 종사하고 있었고 이 산업이 막부에 바치는 세금도 쏠쏠했다 에도 시대 중기 이후에는 일반 여행객들의 수요도 늘어 서민들은 가마가 아닌 인부에게 목마를 타고 가기도 했다 오오이 강은 수심이 깊진 않지만 물살이 빨라 강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가면 위험했다 강의 수심에 따라 도하 비용은 달라졌는데 (위험 수당) 강의 수심이 136cm가 넘으면 '가와도메'라는 도하 금지령이 떨어졌다 1년 중 50일 정도는 도하가 금지되었고 최장 28일 간 도하가 금지된 기록이 있다 오오이강을 건너는 사람들은 카와카이쇼라는 티켓 오피스에서 티켓을 사야했다 1인 가마는 네명, 2인 가마는 여섯 명, 다이묘들이 쓰는 렌다이 가마는 스물네명의 인부가 필요했다 시마다의 인부들은 1번부터 10번까지의 쉼터에 모여 대기하며 얘기를 하곤 했다 인부들은 수요가 많아지자 힘들어져서 인부 개인이 하루 최대 3번 도하하게 제한을 두었다 오오이 강의 도하 제도는 메이지 정부 출범 후 3년 뒤인 1870년에 강에 배를 띄울 수 있게하며 인부들은 졸지에 다 실업자가 되었다 배로 강을 건너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기에 1879년엔 강에 목조 다리가 건설되는데, 이 다리가 바로 897m 길이의 '호라이바시' 기네스북에 등재된 가장 긴 목재 다리이다 한편 근대 일본에 처음 해군을 만든 카츠 카이슈는 1860년 서양을 돌아보고 일본의 차가 상품 가치를 갖겠구나 생각해 1869년 시즈오카 마키노하라 일대에 1,425ha의 녹차밭을 개간하게 명령한다 도하 산업을 잃은 시마다의 인부들도 1873년부터 이 녹차 산업에 뛰어들어 30ha의 녹차밭을 개간하며 지금의 시즈오카 일대는 녹차로 유명한 지역이 되었다. 일본여행-관동이외갤러리 비기뇽님 펌
해외여행 환전 노하우
여행의 필수 환전 노하우를 한번 살펴봅시다. 1. 출발 3~5일전에 미리 충분하게 환전 하기! 국내에서 미리 환전 해서 가는 것이 시간이나 수수료, 환차손을 줄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바빠서 당일에 공항에서 환전 시 환전율이 가장 안 좋으니 미리 해두는 게 좋습니다. 외국에서 원화를 그 나라 화폐로 환전 시 환전 율이 가장 안 좋고 원화가 환전이 안되는 나라도 많습니다. 현지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ATM에서 현금 인출시 수수료가 비싸므로 국내에서 충분하게 환전 해 가는 편이 좋습니다. 2. 달러와 현지화폐 둘 다 취급시 유리한 화폐로 지불!! 동남아, 네팔, 인도 등에서는 현지화폐와 달러를 둘 다 받는 곳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곳에서는 한꺼번에 현지화폐로 환전 하지 말고 달러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가 달러와 현지화폐의 금액을 체크한 후 지불 시 금액이 유리한 화폐로 지불합니다. 3. 고액권은 여행자 수표나 국제현금카드를 이용하기! 여행자 수표(T/C)는 현금 환전 보다 환전 율이 좋고 분실, 도난시에도 재발급 받을 수 있어 안전하지만 T/C를 받지 않거나 환전 소가 없을 경우 사용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국제현금카드는 국내 예금을 현지 화폐로 찾아 쓸 수 있어 장기여행에 유용합니다. 4. 현지 동전은 모두 사용하고 오기! 여행 후 남은 동전은 국내 은행에서 환전 해주지 않거나, 50%정도 금액으로 매입하기 때문에 기념품 용도의 동전 이외에는 모두 사용하고 오는 게 좋습니다. 동전이 남았을 시 최종적으로 현지 면세점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5. 신용카드는 필수! VISA나 MASTER 카드를 반드시 지참하여 비상시에 대비해야 합니다. 현지에서 차를 렌트하거나 숙소를 예약 할 때도 필요하므로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의사항이 있는데요!! 해외에서 신용카드 이용 시 여권과 카드의 영문이름이 일치해야 하고 카드에 본인 사인이 있어야 합니다. 6. 국내에서 환전 안되는 화폐는 모두 사용하기! 국내 은행에서 환전이 안되는 3세계국가(아프리카, 남미, 후진국 등)의 화폐는 국내에서 값어치가 없으므로, 현지에서 환전 한 돈은 다 쓰고 오는 게 좋습니다. 여의치 않으면 달러로 다시 환전해서 가지고 오는 방법이 있답니다. #해외여행 #환전 #환전노하우
해외여행 체크리스트 1탄
해외여행 체크리스트 1탄 여권 여행에 앞서 정말 중요한 필수품이죠 해외에서 여권을 분실했을 때에는 당황하지 않고 우선 해당국가의 대한민국 대사관에 연락을 취해보세요~ 출발 전에 미리 여권 앞면을 복사하여 짐가방이라던지 다른 곳에 한 부 보관해놓는것도 좋아요 항공권 항공권도 여권과 마찬가지로 원본을 복사하여 복사본을 원본과 다른 곳에 보관하는게 좋아요~ 물론, 티켓팅 후 출발과 도착에 관련한 디테일 확인은 필수겠죠? ^ㅡ^ 카드 / 돈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카드는 보통 visa, master 카드에요 은행별로 취급하는게 다르니 확인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둘 다 만들어 두는것이 좋아요 현금은 한국돈 일부는 남겨두고 나머지를 현지돈으로 가지고 있어야 해요  공항 간 이동할 때 교통비나 비상금으로 한국 돈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스마트폰 / 전자사전 스마트폰은 로밍을 여부를 떠나 데이터를 켜지 않아도 활용도가 매우 높아요 계산기나 사전 어플, 시계, 알람. 카메라 등 해외에서 스마트폰 사용이 꺼려지거나 없으신 분들은 현지 여행에 도움이 되고자 전자사전도 매우 좋아요 비상약 기존에 본인이 꾸준히 먹는 약이 있다면 그 약은 물론, 소화제, 지사제, 후시*, 밴드, 진통제 등 비상약을 몇가지는 챙겨가야해요 현지에서 낯선 물이나 음식으로 인해 탈이 나기도 쉽고 약을 쉽게 구매하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잊지말고 챙기기!  여분의 안경 / 렌즈 눈이 많이 나쁘신 분들 평소 안경이나 렌즈 없이는 일상생활 힘드시다면 해외에서 파손될 우려가 있으므로 여분의 안경과 렌즈는 필수! 현지에서 안경이나 렌즈가 매우 비싸다면 예상치못한 여행경비의 큰 출혈 가능성이..-_-;;;  작은 가방 짐을 옮기는 용도의 큰 가방들과 캐리어 말고도 귀중품이나 자주 사용하는 것들을 챙길 수 있는 작은 가방이 필요해요 항상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할 여권이나 돈, 항공권, 카메라, 필기도구, 핸드폰, 이어폰 등 들고 다닐 수는 없겠죠?  카메라 남는건 사진 밖에 없다! 다 기억이 생생하게 날 것 같아도... 안나요ㅜㅜ 카메라의 여행의 추억을 최대한 많이 담을 것! B컷 들도 삭제하지 않고 일정 시간이 지난 뒤에 다시보면  새록새록 추억에 빠져든답니다 하지만 요즘은 카메라 말고도 스마트폰의 카메라 화질이 매우 좋아져서 따로 카메라 챙기시지 않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그럴 때에는 셀카봉, 셀카렌즈 잊지말아요 필기도구 여행의 기록은 항상 사진으로만 남는게 아니죠!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오후에 숙소에 들어와서 오늘 하루동안에 있었던 일들을 일기처럼 써야지~! 하고 항상 다짐하는데 뜻대로 되지 않죠..^^;; 하지만 중간중간 여행 정보나 길을 물을 때 혹은 메모장이 필요할 때가 꼭 있죠! 비상시 연락할 수 있는 번호들과 여권번호, 여행자수표번호 등 정보들을 미리 적어놓는것도 좋아요 # 마지막 꿀팁! 바로 연애심리테스트! ☆클릭☆ 무료 연애심리테스트 바로가기
성인영어파닉스, 발렌타인데이 사랑고백 표현
https://blog.naver.com/milgarussem/223007884064 매년 2월 14일에는 연인끼리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알려져 있지요^^ Valentine은 성인의 이름입니다. 즉, 2월 14일은 성 발렌타인의 축일이라고 해요^^ 발렌타인 성인은 국가에서 금지한 혼례의 주례를 보다가 사형 당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2월 14일이 발렌타인데이의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요즘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 꽃,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로 기념하고 있지요. 영미권/ 유럽 국가가 아닌 일본과 한국은 여성이 남성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알려져 있지요. (일본 제과 회사에서 '여자가 남자에게 고백하는 날'로 마케팅에 성공해 우리나라까지 전해졌다고 합니다^^) 오늘은 곧 다가올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발렌타인데이에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들을 알아볼게요!^^ 1. Happy Valentine's Day! 행복한 발렌타인데이 보내! 2. Will you be my Valentine? 나의 연인이 되어줄래? 3. Loved you yesterday, love you still, always have, always will.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언제나 당신을 사랑할 거예요 4.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 하늘 만큼 땅 만큼 사랑해. 5. I wish you were here. 너가 지금 내 옆에 있으면 좋겠어. 6. Thank you for reminding me what butterflies feel like. 설렌다는 게 무엇인지 다시 알려줘서 고마워. 7. You're the person of my dreams. 당신은 제가 꿈꿔왔던 사람이에요. 8. I became a better person because of you. 너로 인해서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었어.
서울근교 양평 두물머리 해돋이
#양평가볼만한곳 #두물머리 #양평두물머리 #두물머리핫도그 #두물머리카페 #양평카페 #두물머리해돋이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시간은 나이와 비례한다고 하더니 세월 참 빠릅니다. 봄이 저만치 오는 것이 느껴지네요. 겨울 여행도 이제 막바지 같습니다. 한주도 건강하게 보내시고 뜻 깊은 시간 보내세요. 오늘은 경기도 양평 관광명소인 두물머리를 소개합니다. 지난 2023년 첫날 다녀왔는데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 두물머리 해돋이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곤 하는데요. 나름 포근했지만 2시간 가까이 강바람을 쐬며 일출 보다가 추워서 두물머리카페로 들어갔다가 낯선 분들과 소통 후 사진 모델을 부탁해서 촬영했습니다. 양평 가볼만한곳 서울근교 드라이브 코스 당일치기 여행 1, 양평 두물머리 해돋이 2, 양평 두물머리 카페- 가람 3, 양평 두물머리 핫도그 연핫도그 4, 양평 두물머리 주차장 -주차요금과 주차정보 * 댓글 링크를 눌러 양평 두물머리 해돋이와 겨울 풍경 상세보기 * * 양평 두물머리 해돋이 명소 일출 감상해요. #양평두물머리 #두물머리 #두물머리핫도그 #두물머리연핫도그 #두물머리주차장 #두물머리주차정보 #두물머리주차요금 #양평당일치기 #양평놀거리 #양평여행 #양평데이트 #사진찍기좋은곳 #경치좋은곳 #양평데이트코스 #양평카페 #두물머리카페 #양평가볼만한곳 #양평당일치기여행 #해돋이명소 #일출명소 #힐링여행지 #겨울양평 #겨울경기도 #서울근교 #양평갈만한곳 #서울근교드라이브 #경기도양평 #양평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