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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잘입는 여배우 베스트

사복 잘입는 여배우를 모아봤는데요!
얼굴도 예쁜데 옷까지 완벽하다니 신은 불공평 흑흑
그래도 눈은 호강합니다~~
사진은 최대한 사복위주로 찾아봤어요~
많은 여배우들이 옷들을 잘입더라구요!
신민아
윤승아
김고은
민효린
정려원
공효진
김민희
이연희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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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진짜 독보적
공효진은 사랑입니다...♡
공효진 역시 진리네..
일단 마르고 바야된다 젠장
예쁘고 몸매도 탑이라 그냥 티에 바지만 입어도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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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연예인의 이색직업
송중기 - 쇼트트랙 선수 중학교 2학년때까지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했고, 수준급 기량을 발휘했으나 학업을 위해 선수 활동을 그만뒀다고 함. 원빈 - 자동차 정비공 공고에 입학해서 담배 오토바이 하고 방황하다가 자동차 정비공장 취직. SM에 오디션을 보러 갔으나 H.O.T.나 신화의 컨셉과 맞지 않아 떨어지고 케이블 탤런트 공채 합격. 케이블 방송에서 원빈을 본 故앙드레김이 자기 쇼에 원빈을 세움. 그리고 공중파 드라마 데뷔. 소지섭 - 수영선수 전국 체전 입상 경력의 수영선수 출신. 스톰 1기 전속 모델로 발탁되어 연예계 데뷔. 윤상현 - 분식집 사장님 친구와 같이 여대 앞에서 분식집을 했는데, 얼굴로 승부를 보려고 일부러 밥도 밖에 나가서 먹고 테이블 돌아다니면서 말도 걸어주고 생일이면 케이크도 사와서 노래도 불러줬다고 함. 또 밤에는 술을 팔았는데 같이 술게임도 했고. 분식집 장사가 너무 잘돼서 하루 매상으로 월세를 냈고, 그 후 1년동안 돈 모아서 아파트를 장만했다고 함. 김명민 - 스키복 판매원 군 입대 전 20대 초반 당시, 김명민은 이태원에 있는 한 스키용품 매장에서 호객행위를 담당하며 ‘갑질’하는 진상손님들에게도 열과 성을 다했다는데, 워낙 판매 실적이 좋다보니 월급이 60만원에서 700만원까지 대폭 인상됐고 결국 사장이 동업 제의까지 했다고 함. 윤현민 - 야구선수 2005년 한화이글스에 입단. 두산베어스로 트레이드 되었다가 선수생활을 그만두고 데뷔. 김남주 - 동사무소 직원 심은하 - 고적 퍼레이드 단원 롯데월드 고적퍼레이드 발레리나역. 강지환 - 그래픽디자인 전공 외국계 회사 직원 원래 꿈은 그래픽 디자이너로 포토샵, 일러스트를 전공. 신민아 - 육상선수 성남 분당구 돌마초등학교 시절에 육상선수로 활약. 스케이트와 수역 실력도 상당하고, 어머니도 농구선수 출신이었다고함. 지진희 - 광고회사 직원 광고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능력도 인정받고, 포토그래퍼로 활동하는것도 인지도가 상당히 높았다고 함. 정형돈 - 삼성전자 직원 고교졸업하고 삼성전자에 입사. 2001년까지 근무하다 원래자신의 꿈을 달성하기위해 퇴사. 김신영 - 유도선수 태릉 선수촌에 들어가는게 꿈이었으나 너무 못해 관뒀다고함. 배용준 - 영화 촬영 스태프 영화감독 지망생이었음. 제대로 영화 공부를 하기 위해 유학을 준비하며 유학비를 벌러 시작한 일. 남상미 - 롯데리아 알바생 한양대 앞 롯데리아에서 알바. 당시 롯데리아엔 남상미를 보기 위해 남학생들이 길게 줄을 서서 시다렸다고함. 이승연 - 항공사 승무원 인하공업전문대학 항공운항과를 졸업하고 대한항공 국제선 항공 승무원 생활을 함. 이후 1992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미로 선발되면서 연예계 데뷔. 임창정 - 중국집 배달원, 가스 배달원, 주유소 종업원, 웨이터, 이병헌 매니져 니콜 키드먼 - 마사지사 마돈나 - 던킨 도너츠 점원 지금 하는 일이 너무 힘들고, 당신을 너무 괴롭게 한다면 그 길은 자신의 길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럴땐 과감하게 모든것을 올스탑하고 내가 진정 원한는 일이 뭘까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개학맞이 드라마 속 여자 교복스타 Best7
어느덧 입추도 지나고 광복절도 지나고 날도 제법 쌀쌀해지고 .... 개학시즌이 다가온게지요. 나도 개학하고 싶다.. (먼산) 그런 의미에서 개학기념 ! 드라마 속 교복 스타들을 모아봤어요. 썸네일은 교복 레전드라고 생각하는 전지현 ♥ 최초로 !! 여자 스타들입니다. 저에게 엄청 의미 있는 한 걸음 ★ 저 사실 예쁜 여자들도 좋아한다구요. 남자들만 좋아하는 게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럼 고고씽 =33 1. 크리스탈(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상속자들) 첫번째는 제가 매우 애정하는 수뎡이 ♥ 거꾸로해도 정수정 크리스탈 !! 어쩜 수정인 안 예쁜데가 없어요. 우쭈쭈. 하이킥 할 때 수정이 나이 18살이었으니 아이구 애기네요 애기. 그 때나 지금이나 예쁨예쁨 2. 박신혜(상속자들, 이웃집 꽃미남) 박신혜만큼 교복을 많이 입은 스타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교복을 많이 입었어요 ! 천국의 나무, 천국의 계단, 궁S, 이웃집 꽃미남, 상속자들, 피노키오 등등 아역부터 시작해서인지 교복을 셀 수 없이 많이 입었답니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아니 지금은 더 예뻐요. 연기도 그 때나 지금이나 넘넘 잘하는 ♡ 3. 아이유+수지(드림하이) 아이유와 수지도 교복하면 뺴놓을 수 없죠. 드림하이 ! 마지막에 아이유 실제 고3 때 사진도 올려놨어요. 지은아.. 언니가 애껴요 수지도 마지막에 실제 교복 사진을 >.< 우리 수지 드림하이 때 살쪘네 마네 논란이 많았죠 ㅜㅜ 그래봐야 수진데 !! 수지도 언니가 많이 아껴요 4. 윤승아(황금의 제국) 나오셨습니다. 폭풍동안, 동안의 끝판왕 윤.승.아!!! 이 언닌 대체 언제 나이 들까요..? 이 나이에 어쩜 이렇게 교복이 잘 어울릴 수 있죠? 그냥 자기 옷인데 그냥 ;; 5. 이연희(유령,미스코리아) 제일 좋아하는 여자 스타 중 하나인 이연희에요 ♡ 진짜 자연미인 중 최고가 아닐까 싶은 T.T 이연희는 특별히 첫장을 실제 교복사진으로..헤헤 이연희도 20대 후반에 이렇게 교복이 잘 어울려요. 정말 남다른 비율과 피부와 미모 ! 6. 설현(오렌지 마말레이드) 요즘 가장 핫한 설현 ! AOA로 무대에 설 때도 예쁘지만 연기자로 연기할 때도 또 그렇게 예쁘더라구요 >.< 긴생머리가 교복과 잘 어울리는 설현 ♡ 7. 김소현(보고싶다, 학교 2015-후아유) 박신혜에 이어서 새로운 교복 강자로 떠오른 김소현 ! 아직 고등학생이기에 앞으로도 더 더 많은 교복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최근 학교 2015 후아유에서도 넘 예뻤지만, 개인적으로는 '보고싶다'에서 처연하면서도 청순한 모습이 넘 예뻤어요 ♡ 이렇게 모아놓으니 빛이 나네요 빛이 나. 눈이 부셔요 !! 교복이 잘 어울리는 스타들의 공통점은 긴머리인 것 같네요. 역시 교복엔 긴머리 ! 가장 맘에 드는 교복 스타는 누군지 궁금해요 :D 1.크리스탈 2.박신혜 3.아이유,수지 4.윤승아 5.이연희 6.설현 7.김소현 댓글로 달아주시면 집계해서 가장 많이 나온 스타 특집 카드도 작성해볼께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모델출신 여배우의 화보
모델출신 배우들은 많이 있죠! 현재 MBC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를 찍고있는 이성경도 모델출신이고.. 큰키에 비율좋고 개성있는 얼굴들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많은 모델들이 배우로 전향을 하고 있어요 그러나 역시 원조는 김공신이 아니겠어요?! 김민희!! 공효진!! 신민아!! 이 세 모델 모두 배우로 큰 성공을 거뒀지만 각자의 매력은 너무너무너무나 달라요!! 김.공.신중 제기준 가장 화보를 잘 찍는다고 생각하는 배우는 (이미 예상하셨겠지만) 신민아 입니다♥ 매력만큼이나 연기스타일도 너무 달라 연기로는 우열을 가릴 수 없지만 찍는 화보마다 족족 대박을 치고, 또 보는 재미를 선사해주는 배우는 신민아가 앞서지 않을까 생각해요>.< 일단 168cm이라는 황금 키에, 작은 얼굴! 현재 33세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잘 유지하고있는 러블리한 베이비 페이스♥ 그리고 화보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바뀌는 표정과 포즈!! 많은 배우들이 범하는 실수가 "자신이 자신있는 표정", "내가 예쁘게 나오는 포즈"만을 모든 화보에서 일관되게 유지한다는 점인데요ㅠㅠ 이 쥬얼리 화보만을 보더라도, 어떤것이 강조되고 있는지 확연히 보이죠?♡ 물론 얼굴만 보일 수 있음ㅠㅠ 너무나도 그럴 수 있음!!! 이 청바지 화보 또한 아주아주 예전에 찍은건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레전드 화보로 회자되고 있어요 그래서 신민아의 광고 재계약률이 높은가봐요 소근소근 네츄럴하게 예쁜 배우 웃는 미소가 너무 사랑스러운 배우 앞으로도 꾸준히 많은 작품과 화보에서 만나보고 싶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드덕쓰 취향 #3 여주에게 싸대기 맞지 않는 법
내 이름은 강민호, 34세 정신적 모쏠이죠. 제 썸녀 김순정은 어떨 때는 키스 했다고 싸대기를 날리지만 어떨 때는 받아줘요. 왜죠? 그것은 너의 스킨십에 맥락이 없기 때문이어요. 연애고자 강민호씨를 위해 제가 지인 리서치를 해보았습니다. 미디어는 맛사지고, 스킨십은 기승전결이다 -마샬 맹루한 당신이 남자라면, 썸녀에게 아래의 순서대로 스킨십을 행해 보아요. 1. 손 ex) 병약한 척하며 썸녀의 손을 잡아 내 얼굴에 댄다. 2. 어깨 ex) 박력있게 썸녀의 어깨를 움켜 잡는다. 3. 머리 ex) 술 취한 썸녀의 머리카락을 정돈해준다. 4. 얼굴 ex) 썸녀의 얼굴에 별표 스티커를 붙여준다. 5. 허리 ex) 비 오는 날 우산이 하나밖에 없을 때를 노린다. 그 다음에 뽀뽀하면 썸녀가 받아준다. (단, 얼굴이 정경호) ............좀 더 쉬운 방법을 알려주겠어요. 코피가 터진다 한방에 썸녀가 내 손도 잡고, 목도 잡고, 코도 잡아줌. ※ 정경호 얼굴 아니라도 가능 헌데 거침없이 순서를 읊은 여자 지인들과 달리 남자 지인들은 대부분 입술, 목 등 자신이 좋아하는 곳 하나씩만 말하는 증상을 보였는데요 (기승전결보다 확고한 취향만이 존재) 그러니 당신이 여자라면, 썸남에게 머리 우쭈쭈 해준다. 목 우쭈쭈 해준다. 어깨 우쭈쭈 해준다. 입술 우쭈쭈 해준다. 내가 썸남 니를 귀여워한다는 인식을 주면서 나는 너를 해치지 않는다고 안심을............ 내 썸은 망했어☆ 니 썸도 망하길 바랄게★
심심해서 써보는 좋은 옷 고르는 법
매우 간략하게만 적어서 더 많은 고급 디테일들이 있겠지만 이정도만 해도 2,3년은 거뜬히 입을 수 있음 ㅇㅇ 물론 여기서 쓰는 옷들은 대부분 10~20 (만원) 이상은 할 것임.. 코트는 100 이상 할 수도 있고.... 그래도 운 좋으면 저렴하게 이런 템 발견할 수도 있긴 함 1. 블라우스, 셔츠 류 + 샤랄라한 원피스류 소매선, 몸통 옆선, 어깨선이 통솔/쌈솔 봉제인 것으로 고를 것. 보세나 저렴한 브랜드(+창렬인 브랜드)는 보통, 이런 오버로크 봉제를 많이 사용함. 그나마 펄럭 (국내) 에서 제작한 제품들은 한번 일자로 박아주고 추가로 오버로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짱깨 제작 타5바5산들은 일자로도 안박고 그냥 여유천도 없이 오버로크만 띡 박은게 많음. 이런 경우는 튿어지면 그냥 바로 구멍이 남. 통솔 봉제는 이런거. 한 번 일자로 박아준 다음에, 뒤집어서 이전에 박은 부분을 또 접어서 일자로 박는 봉제법임. 오버로크는 오버로크 기계만 있으면 드르륵하고 금방 끝나지만, 이런 봉제는 일일이 일자로 두 번이나 박아줘야 하기때문에 시간도 소요되고 그로 인해 인건비도 올라기 때문에 원가 비싸짐. 그래서 싼 옷들이나 마진을 많이 남기고 싶은 브랜드들은 이 봉제를 안함. 쌈솔은 보통 청바지에서 많이 보는 이런 봉제인데, 남성 셔츠나 캐주얼한 자켓에도 쓰임. 근데 보통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는 이 봉제를 안씀. +) 통솔 처리된 브랜드라고 해도 그래도 겨드랑이는 보통 오버로크되어있을 거임. 겨드랑이까지 통솔처리 되어있다면 매우매우 괜찮은 옷이다. 2. 스웻셔츠(맨투맨), 티셔츠 이건 신축성이 있는 원단이라 오버로크 많이 씀. 나붕은 잘 안입는 템이라 그냥 간략한 것만 사진으로만 올리자면, 이런 식으로 목 부분 겉면에는 두 줄로 박음질 되어 있고, 뒷목 부분에 볼록하게 테이프로 한 번더 덧대어 박아준 옷들을 사는게 좋음. 가격대가 좀 있는 옷들이지만, 비싸다고 다 이 봉제를 쓰는 건 아님. 이런건 앵간하면 사지마.... 환경을 위해서라도... (추가: 더 고오급은 저 테이프가 안쪽 어깨선까지 둘러져 있는 옷이다. 이런 옷들은 잘 안늘어나서 진짜 오래 입어.) 3. 코트 울 70,80 이상 사라는 글 많이 봤을테고 맞는 말이지만 어깨 약한 붕들은 비추. 그리고 당연하지만 보세 울코트보다 브랜드 울코트가 더 좋음. 물론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란 택갈이 브랜드가 아님 (추가: 왜 좋냐면, 밑에 써있는 대로 일단 원단사에 따라 울 퀄리티도 달라지고... 질 안좋은 울은 애초에 울 원사 길이를 짧게 뽑아서 원단을 만듬. 그렇기때문에 보풀도 좀 더 쉽게 난다.) 코트는 가성비란게 없으니 좋은 코트를 사고 싶으면 돈 존나 써라ㅇㅇ 개붕적으론 캐시미어 100 코트를 좋아하는데, 보통 흔한 막1스마라 스타일의 광이 차르르한게 무조건 고급은 아님. (물론 막1스마라는 이태리의 유명한 컴퍼니 원단을 쓰기 때문에 존나 고급이고) 펄럭에서는 그런 지블링들을 고급지다며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그건 소재의 질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닌 단순 '가공법'임. 그냥 싸구려 울로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음. 개붕적으로는 지블링 가공 안된 폭닥한 캐시미어를 오래 입을 수 있어서 좋아함. 왜냐면 지블링 가공은 드라이클리닝 한두번만 맡겨도 광이 확 죽음. ㅇㅇ 광나는 맛에 입는 디자인의 코트인데 광이 죽으면 좀 그렇잖아..? 새것처럼 오래 입고 싶으면 지블링 안된거 사는거 추천함. +) 안감 없으면 안에 입는 옷들이 마찰되어 보풀나기 쉬우무로 추천 안함. 핸메 코트는 애초에 보온용이 아니지만.. 입고 싶다면 퀼팅(패딩) 안감이나 최소 일반 안감이 달려 있는 것으로 사라. 니트 망가진다.. 캐시미어말고도 알파카, 카멜 등등이 있음. 알파카도 보통 울보다 가벼운 편. 울도 고급 원단사는 덜 무거운 편임. 가격에 따라 정말 착용감이 달라지는게 코트니까 나붕 말이 100% 정확한게 아니란거 알아조... 무튼, 코트는 아묻따 흐콰점 브랜드 세일할 때 사라 시간, gu호, 막1스마라 등등 이런 급에서. 이런 데는 이태리에서 원단 수입해와서 씀. (막스는 애초에 외국 브랜드니까 뭐..) 이태리에도 구린게 있긴 하겠지만 대체적으로는 펄럭산보다 퀄리티가 좋음. 혹은 이런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원단사가 콜1롬보, 로1로피아나, 피1아젠차, 세1루티, 톨1레뇨1900 같은 이런 유명 회사라면 기본 이상은 함. 이런 원단 쓰고 봉제를 처참하게 할 확률은..... 좀 적지 않을까 싶음. (보통 봉제 괜찮은 곳들은 밑짤처럼 다른 천으로 감싸서 봉제하는, 바이어스를 두르는 방법을 씀. 주머니, 코트 밑단 접은 부분 등등에.) +) 추가로 안감도 고오급 순서로 대충 써보자면, (순서 약간 다를 수도 있음) 가장 흔한게 1. 폴리 100% (일반 안감보다는 사선으로 된 트윌 안감이 좀 더 고급) 2. 레이온폴리 혼방(이정도만 써도 ㅅㅌㅊ) 3. 레이온(비스코스) 100% (이태리, 독일산 ㅆㅅㅌㅊ) 4. 큐프로(큐프라) 100% (여성복에 이 안감 쓰는데 거의 없을 듯) 5. 실크 100% (보통은 샤네루에서 많이 쓰는 듯. 보통 이런 옷들은 백퍼 드라이클리닝용이지만 나붕은 땀 많아서 실용성 그닥이라고 생각..) 이정도가 있다 솔직히 2만 되어도 산뜻하고 좋음 ㅎ.. 하지만 70% 정도의(정확x) 브랜드들은 1을 쓸 것이다... 옷 내부 퀄리티 자세히 적어둔 브랜드 아니면 직접 봉제 퀄리티 보고 사라. +) 자켓 봉제도 코트랑 비슷함. 린넨 100 자켓은 안감이 반만 있거나 없는 것으로 고를 것. 통풍이 안된다면 린넨을 입을 이유가 없으므로. 이 경우 내부는 위의 바이어스 테이프로 마감을 함. 린넨은 ㄹ1투아니아, bell기에산 등등이 고오급. 정장 자켓, 블레이저류는 오래 입고 싶으면 폴리 비추. 코트와 마찬가지로 싼티나기 쉬움. 울 100 정장지가 제일 간지나긴 함. 130수 정도 추천. 180수도 좋은데 많이 비싸고 구김 쉽게 가서 관리 짜증날 것임. 잉국산 - 튼튼하고 비교적으로 투박함. 가끔 거칠한 것도 있음(극단적인 예로는 해ㄹl스 트위드가 있다... 따가워...) 이태리산 - 섬세한 맛, 색감 이쁜게 많음, 부드러워서 영국산보단 구김이 잘 감. 소매 부분 단추가 실제로 열리고 닫히는 리얼 버튼이라면, 원가는 더 비싸진다. 근데 나붕은 안 열려도 노상관이라 개붕적으로 이걸보고 좋은 옷이라고 판단하기엔 좀 애매하긴 함. 출처 코트는 아묻따 비싼거고 그냥 옷들은 봉제선 잘보라는 소리군 확실히 봉제 잘된 옷들이 내구성 좋고 오래 입어도 잘 안흐트러지는듯 근데 반팔티는 경험상 걍 싼거 사서 한철입다 버리는게 최고
연예인 'CF 모델료' 유출...몸값 최고는 누구?
톱스타들은 브라운관이나 영화에 오랜기간 얼굴을 비치지 않아도 광고만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광고를 찍고 얻는 수익이 적지 않기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이들은 어느 정도의 금액을 받고 광고를 찍을까요?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대한민국 톱스타들의 CF 모델료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늘(27일) 각종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연예인 CF 몸값 유출'이라는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습니다. 유출된 연예인은 태양의 후예로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는 한류스타 송중기를 비롯해 유명 연예인들 20명정도가 포함됐습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스타들의 나이, 키, 활동사항, 경력, 향후 활동계획 등과 함께 모델료 6개월치와 1년치로 나뉘어 적혀있습니다. 또 브랜드적합성, 인지도, 선호도 등에 대해서도 체크되어 있었습니다. 스타별로 살펴보면, 먼저 브랜드 적합성과 인지도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이나영은 6개월 계약에 4억원, 1년에 7억원 정도입니다. 인지도 부분에서 이나영과 같은 최고점을 받은 공효진은 이나영과 같은 수준의 몸값을 자랑합니다.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인지도를 넓힌 한예슬은 6개월에 3억원, 1년에 5억원 정도를 모델료로 받는다고 합니다. 데뷔한 지 30년이 넘은 배우 김혜수는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며 6개월에 4억원, 1년에 6억원을 받는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 신민아는 1년에 7억5천만원이라는 높은 액수를 받는데, 특이한 점은 6개월 단위의 CF 계약은 진행하지 않으며 모델료는 조정이 가능한 것으로 적혀있습니다. 드라마와 영화에 골고루 출연한 한효주는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6개월에 3억5천만원, 1년에 5억5천만원을 모델료로 받습니다. 이밖에 여자 연예인 중 하지원은 6개월 진행없이 1년에 5억원, 고준희는 6개월 2억원에 1년 4억원으로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또 이연희는 6개월 2억5천만원에 1년 3억5천만원 이였으며, 강소라는 6개월 2억원에 1년 4억원, 장윤주는 6개월 2억5천만원에 1년 3억5천만원, 이솜은 6개월 1억원에 1년 2억원 이였습니다. 남자연예인들을 살펴보면, 조인성의 경우 6개월 단위의 CF 계약은 사양하고 1년 단위 계약만 진행하며 모델료는 8억원 정도입니다. 브랜드 적합성과 인지도 등 모든 부분에서 최고점을 받는 정우성은 6개월에 4억원, 1년에 7억원을 받습니다.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송중기는 6개월에 4억원, 1년에 8억원을 모델료로 받는다고 적혀있습니다. 빅뱅과 배우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이어가고 있는 탑의 몸값은 6개월에 5억원, 1년에 9억원 정도입니다. 소지섭은 높은 인지도로 6개월에 3억5천만원, 1년에 6억5천만원 수준의 몸값을 자랑합니다. 이밖에 공유는 6개월 4억원에 1년 7억원, 송승헌 6개월 5억원에 1년 8억원, 고수 6개월 2억5천만원에 1년 4억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명대사] 내 이름은 김삼순 15회 중에서
- 15회 -   희진 : 추억은 힘이 없다구요?          맞아요 그 말.          하지만 동전의 양면이죠.          추억은 지워지지 않아요.          진헌이를 다시 뺏고싶은 생각없어요.          난 그냥 우리가 갖고있던 추억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 싶을뿐이예요.   - 15회 -     삼순 : 야, 오천만원.          너 연애해봤냐?          연애하는게 왜이렇게 힘드냐          넌 연애하지말아.          이거 엄청 고생하는거야.          그냥 너는 집 잘지키고 주인이나 잘 모셔          알았지?          생각이 바꼈다.          너 연애해라.          그 연애라는건 가끔은 힘이 들고 어렵고 가슴이          아프지만서도 말이다. 연애 참 좋은거다.   - 15회 -   삼순 나레이션 : 어제 그가 떠났다. 언니는 미친짓이라고 했다. 세상에 나같은 바보는 없을거라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사랑에 빠진다는 자체가 바보같은 짓인걸. 내이름 삼순이가 좋다는 걸 보면 그 사람도 분명 바보가 된게 틀림없다. 사랑이란 정말 바보같은 짓이다. - 15회 -   진헌 : 나 못믿어?   삼순 : 널 못믿는게 아니라 너네들이 같이보낸 시간을 못믿겠어.   15회 다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