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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 ♣

♣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 ♣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한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한다.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놓으면
쓸만한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대신에 어설픈 인연만 만나게되어
그들에 의해
삶이 침해되는 고통을 받아야한다.
인연을 맺음에
너무 헤퍼서는 안된다.
옷깃을 한번 스친 사람들까지
인연을 맺으려고 하는 것은
불필요한 소모적인 일이다.
수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지만
인간적인 필요에서
접촉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주위에 몇몇 사람들에 불과하고
그들만이라도 진실한
인연을 맺어 놓으면 좋은
삶을 마련하는데는 부족함이 없다.
진실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한다.
그래야 그것이
좋은 일로 결실을 맺는다.
아무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건 위험한 일이다.
그것은 상대방에게
내가 쥔 화투패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다름없는 어리석음이다.
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써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부은 댓가로 받는 벌이다.
- 법정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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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몽타주에 담긴 이야기
영국의 한 경찰서에서 형사의 손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그사람의 머리스타일은 어떻게 생겼나요?' '정돈이 안된 더벅머리 였습니다.' 목격자의 증언에 따라 그의 손은 천천히 범인을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복장은요?' '짧은 반바지에 반팔티를 입고 있었습니다.' '어디 그럼 종합해 보면... 이렇게 생겼겠군요.' 그렇게 범인을 묘사한 몽타주는 완성되었고 이것은 결국 범인을 잡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었다.  하지만 그것은 이 몽타주가 작성되고 난 뒤 너무나도 오랜 세월이 지난 뒤였다. 이 이야기는 25년간 영국의 한 마을을 두려움에 떨게한 '살인마'에 대한 이야기다. 리틀 헤이븐은 아름다운 해변을 자랑하는 영국 펨브룩셔에 위치한 손꼽히는 명소이다. 해안가의 절경으로 인해 휴일을 맞이하는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리틀 헤이븐은 영국에서 제일 낮은 범죄율을 가진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1989년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 아름다운 해변 마을에서는 끔찍한 일이 벌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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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필요한 동기 부여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같이 다닌 친구가 있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저는 원하는 회사에 취업할 수 있었는데 그 친구는 이력서를 내는 곳마다 떨어졌습니다. 그렇게 친구는 취업 준비 생활이 조금 길어진다 싶더니 몇 년이 지나도 이 친구가 취업하지 않으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친구에게 아무리 걱정과 조언을 해도 ‘적성에 맞는 일을 찾고 있어’,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라고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만 늘어났습니다. 급기야 친구의 부모님도 포기하고 방치했지만, 저는 여전히 그 친구가 걱정되어 만날 때마다 ‘취직해, 취직해’라고 잔소리를 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 어느 날 저는 회사에서 상사의 잘못을 뒤집어쓰고 경위서에 감봉까지 억울하게 당했던 날이었습니다. 너무 힘들었던 그날 그 친구를 만났고 술에 취한 나머지 그만 이렇게 말해 버렸습니다. “회사 생활 왜 하는지 모르겠다. 네 팔자가 나보다 백번 낫네.” 친구는 당황한 눈으로 저를 바라봤지만 저는 계속 말했습니다. “너 그냥 평생 그러고 살아라. 차라리 네가 정말 부럽다.” 그런데 몇 달 후, 친구가 한 중소기업에 취직해서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갑자기 왜 심정이 변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니 친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나한테 잔소리하던 너마저 포기하는 것을 보고, 나는 정말 끝장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까 정말 두렵고 무서웠어. 그래서 다시 도전하게 되었어.” 가진 것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 때, 실패한 인생이란 생각이 들 때, 아무런 의욕이 없을 때, 불평불만만 쌓여 갈 때, 종이 한 장 꺼내 놓고, 차분히 써 내려가세요. 소중한 사람들, 일상 속 작은 성공의 경험들, 좋았던 일, 그렇게 하나둘 적어 내려가다 보면 보일 것입니다. 내 삶에 남아있는 도전의 불씨가.. # 오늘의 명언 나는 젊었을 때 10번 시도하면 9번 실패했다. 그래서 10번씩 시도했다. – 조지 버나드 쇼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유아인이 연기한 캐릭터 중 독보적이었던 캐릭터.jpg
김희애랑 고아성이 낡은 아파트로 이사를 왔는데 보일러실에서 쥐를 발견 으아아아아아아아악 "엄마 빨리 잡아" "난 못해 니가 잡아 니가"  하는데 옆집 사는 유아인이 등장 유아인 행색 보고 놀래는 고아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옆집 사는 사람입니다" "아저씨 락커예요?" "저 공무원 시험 준비중에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어머 어쩜 머리가 딱 오대오야 하하.." "균형미 있지 않습니까?" 뭐래… "근데 안에 무슨일 있습니까?" "베란다에 쥐가 드글드글 으~~” "쥐라..쥐...이 아파트에 쥐가 많죠" "어디 제가 한번 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 베라다문을 닫도록 할게요(찡긋) 쥐가 도망갈수도 있으니까요" "왠지 듬직해 보이지 않냐?"  라고 김희애가 말하자마자  쥐보고 놀래서 도망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이씨… "사이즈가 너무 크네요 죄송합니다" "어~~~우 징그러~~~" 저걸 확 씨… 결국 경비 아저씨가 와서 잡음 경비아저씨가 가니 또 도와드린다고 목장갑 끼고 나옴 고아성이 안쓰는 책상들 처리해 달라고 부탁함 음 그쯤이야 ㅇㅋ 유리 옮기는 중 "유리는 공짜 널판지 삼천원 서랍장 삼천원 합의 육천원주셔" "어머? 널판지랑 서랍이랑 세트인데 하나로 쳐야죠 삼천원만 받으세요" "크기가 문제죠 크기 한세트로 해도 그가격이예요~" "아니 아저씨!!!"  보다 못한 유아인이 한마디함 전에 나한테 저 서랍장 만한거 하나 오천원 받으셨잖아요!!!" 저걸 확… "거봐요 아줌마 내가 정하는게 아니라 정해진거임" 결국 육천원 주고 폐기 처분하고 밥먹으러 떠남 "아저씨. 아저씬 저랑 얘기 좀 하시죠?" 몰??? "이걸 어쩔땐 삼천원 받고 어쩔땐 오천원 받고 이러면 안되죠~~~" "지금은 경기가 안좋잖어~~지금이랑 같어?" "열흘전인데요??" …… 천원 줌 천원 받고 순순히 물러남 김희애 직장에 헤어진 구남친 성동일이 찾아와 다시 사겨달라 행패중임 김희애가 꺼지라 싸닥션 때리고 성동일도 김희애 따귀를 때리려 하자 영웅같이 유아인이 등장하며 "그만하시죠" 함 이건 뭐야...하며 손하나 까딱하니 유아인 날라감 날라가는중임 "이건 미친년이야 뭐야 이걸 아오씨 팍씨" "어어어어억" 은근 잘어울렸음 출처 지금의 유아인이랑은 되게 다른 이미지네욬ㅋㅋㅋ 은근 잘어울리는게 함정
'가난'에 대한 어록, 명언, 속담, 격언.txt
가난은 결코 매력적인 것도 아니고, 교훈적인 것도 아니다. - 찰리 채플린 가난은 단순히 돈이 없음을 뜻하지 않는다. 그 것은 인간으로서 가지는 가능성이 박탈되는 것을 뜻한다. (Poverty is not just a lack of money. It is not having the capability to realize one's full potential as a human being.) - 아마르티아 센 부자는 전 세계 구석구석 친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친구는 오직 불행뿐이다. 가난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란 말을 모두가 입에 담지만, 마음 속으로는 그 누구도 납득하지 않는 말이다. - 코체부 부자는 결코 천국 속에 들어가지 못하겠지만, 가난한 사람은 이미 지옥을 체험하고 있다. - 체이스 악마는 부자가 사는 집에도 찾아가지만, 가난한 사람이 사는 집에는 두 번 찾아간다. - 스웨덴 속담 끼니를 걱정하는 사람에게 고상한 정신이 깃들기는 어렵다. - 공자 가난한 자는 항상 유지되는 마음(恒心)이 없다. - 맹자 빈 자루는 서 있지 못한다. - 영국 속담 가난하고 빈천한 자가 인의를 말한다면, 그 것은 위선이다. - 사마천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결코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분명 당신의 잘못이다. - 빌 게이츠 가난한 자의 불편함은 끊임 없이 참아야만 한다는 것이다. - 칸트 빈 자루가 똑바로 서 있기 어려운 것처럼, 가난한 사람이 끊임 없이 정직하게 지낸다는 것은 실로 어려운 일이다. - 프랭클린 가난은 명예가 아니다. - 유대 격언 사람들은 부자가 넘어지면 재난이라고 말하고, 가난한 자가 넘어지면 술에 취했다고 말한다. - 터키 속담 사람들은 부자가 뱀을 먹으면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가난한 자가 뱀을 먹으면 배가 고픈 것이라고 말한다. - 집시 속담 사람들은 내가 부유할 때는 아무런 요구를 하지 않아도 절대 떠나가는 법이 없지만, 내가 가난할 때는 아무 요구를 하지 않았음에도 서슴 없이 떠나가곤 한다. - 디미트리우스 부귀를 누리는 자의 주변에는 생면부지의 남들도 모여들고, 빈궁한 자의 곁은 친척들도 거들떠보지 않는 법이다. - 문선 부를 경멸하는 사람이 있다. 그 것은 부자가 될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부를 경멸하는 사람의 말을 믿지 마라. 부를 얻는 데 실패한 사람이 부를 경멸한다. - 프란시스 베이컨 난은 온갖 질병들 중에서 가장 무섭고, 가장 환자가 많은 것이다. - 유진 오닐 가난하게 살면 번화한 저자에서 살아도 서로 아는 사람이 없다. 부유하게 살면 깊은 산골에서 살아도 먼 곳에서 찾아오는 친구가 있다. - 명심보감 당신이 아무리 불행한 부자라 할지라도, 가난한 자보다는 행복하다.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고 설파하는 것은 일종의 정신적 허영이다. - 알베르 카뮈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지만, 가난으로도 살 수 없다. - 레오 로스텐 지갑이 가벼우면 마음이 무겁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돈에 관한 금언들 중 대부분은 가난한 작자들이 지어낸 독설에 지나지 않는다. 흠, 그들이 돈에 대해서 독설을 퍼붓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돈이 가장 좋다는 역설이겠지. - <금언> 中에서 많이 가진 사람은 더 많은 것을 손에 넣는다. 조금 밖에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것마저 빼앗긴다. - 하인리히 하이네 부자는 행복을 선택할 수 있지만, 가난한 자에게는 불행이 강요된다. - 미상 가난한 자는 언젠가 미래에 보상을 받는다. 하지만 부자는 당장 보상을 받는다. - 게오르규 돈에 관한 욕심은 모든 악의 근원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돈이 없는 것도 이 점에서는 똑같다. - 버틀러 찰나에 떠오르는 걱정들 중 제일은 텅 빈 지갑이다. - 유대 격언 가난이 오래 지속되면, 향락이 오래 지속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을 망친다. - 에센바흐 신은 가난한 자를 도와 준다. 부유한 자는 스스로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 스코틀랜드 속담 가난이야말로 가장 나쁜 종류의 폭력이다. - 마하트마 간디 쌀독에서 인심 난다. - 한국 속담 출처 : 도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