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kie
10,000+ Views

공효진 하지원 같은 옷 다른느낌

패피 공블리!!! 프로듀사에서 핑크 컬러의 블라우스와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 완성
하지원은 그레이 컬러의 스커트와 매치해 깔끔한 오피스룩 완성!!
공효진과 하지원 누가 더 잘 어울리나요???
공효진과 하지원이 입은 제품은 더 쿠플스 블라우스
2 Comments
Suggested
Recent
둘다good
둘다 패션👍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도산대로를 뜨겁게 달군 스톤 아일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파티 현장
STONE ISLAND THE PARTY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과 보나세라에서 진행된 19 가을, 겨울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아이즈매거진>이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지구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사고와 직물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개발의 결과로 만들어진 스톤 아일랜드, 이를 이끄는 수장, 카를로 리베티(Carlo Rivetti). 그의 손길로 탄생한 19 가을, 겨울 시즌 컬렉션은 럭셔리 스포츠웨어를 테마로 전개했다. 프로텍션과 편안함을 위해 빼어난 기능성을 기반으로 각각의 소재의 혼합과 가공, 독보적 염색기법, 디자인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게 된 것. 파티의 현장은 하이퍼 비전을 통한 홀로그램 영상, 4D 리플레이 카메라의 액션슈팅 등 미래 지향적인 요소들로 가득찬 행사 공간 또한 스톤 아일랜드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산물이었다. 아래는 이를 뒷받침하는 카를로 리베티의 설명이다. “현재보다는 미래를 예견하려고 노력하라! 우리는 무엇보다도, 브랜드의 DNA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구축된 브랜드만의 색깔이 녹아든 미래를 만들어가길 원한다. 이것이 스톤 아일랜드의 근간이며 미래일 것이다.” – 카를로 리베티-  스톤 아일랜드는 전통적인 패션계의 방식이 아닌, 트랜드와 과대 광고를 고려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브랜드만의 이야기를 위한 길을 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 통계 및 사회적 경계를 넘어 폭넓은 인기의 범위를 유지하는 중이다. 단순히 겉으로 보여지는 의복이 아닌 각각이 담고 있는 기술과 기능성, 그리고 스토리에 초점을 둔 컬렉션의 꾸준한 론칭을 약속한 스톤 아일랜드. 이탈리아에서 출발해 캐주얼 하이엔드 브랜드로서 드높은 이정표를 찍은 스톤 아일랜드의 진가를 느껴보고 싶다면, 이번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스톤 아일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6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공효진 사복패션 사진 모음(주로 공항패션)
ㅋㅋㅋㅋ 제가 또왓습니다 @virus910827 님이 신청해주신 공효진 사복사진을 들고 ㅋㅋㅋㅋ 우리나라 패셔니스타 얘기나올때마다 절대 안빠지는 뇨자지만 은근히 막상 사복사진을 찾아보려니 잘 없었음.. 인스타같은것도 안하는거같고 근데 공항사진이라고 치니까 꽤 마니 나오더라구요 여권을 든 모습마저 잔망잔망하다.... 이 스타일이 진짜 레전드인듯.. 언제찍힌건지 몰라도 지금봐도 안촌스럽.. 올블랙룩 이쁘다.. 그냥 맨투맨이랑 청바지 입었는데도 존예.. 어떻게 보면 그냥 집에있는 청바지 대충 막 가위로 썬거같은데... 공효진이 입으니까 빈티지 빠쑝이 됨 아.. 이거 보고 진짜 감탄함 마이콜 안경..베레모.. 요런 아이템도 다 소화해내다니 대박 흔한 인천공항의 호피성애자.jpg 여기까진 공항사진이었고 이건 하객룩 근데 막눈인 제가 보기엔 하객룩치곤 좀 과하지않나..? 저렇게 블링블링한거 입어도 되나요? 일단 잘어울리기는 하는데..모를..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신발 신고 찰칵. 저렇게 생긴 부츠 진짜 좋아한가봄 흔한 뉴욕주민.jpg 마지막사진은 패션이고 나발이고 영화 홍보를 하겠다는 그녀의 의지.jpg 이거 사진 모으는것도 ㅋㅋㅋ 귀찮을것같았는데 은근 재밌고 도움도 되고 좋은듯 또 보고 싶은 연예인 있으면 얘기해주세요 ㅋㅋㅋㅋㅋ 올려는 드릴게
드덕쓰 취향 #3 여주에게 싸대기 맞지 않는 법
내 이름은 강민호, 34세 정신적 모쏠이죠. 제 썸녀 김순정은 어떨 때는 키스 했다고 싸대기를 날리지만 어떨 때는 받아줘요. 왜죠? 그것은 너의 스킨십에 맥락이 없기 때문이어요. 연애고자 강민호씨를 위해 제가 지인 리서치를 해보았습니다. 미디어는 맛사지고, 스킨십은 기승전결이다 -마샬 맹루한 당신이 남자라면, 썸녀에게 아래의 순서대로 스킨십을 행해 보아요. 1. 손 ex) 병약한 척하며 썸녀의 손을 잡아 내 얼굴에 댄다. 2. 어깨 ex) 박력있게 썸녀의 어깨를 움켜 잡는다. 3. 머리 ex) 술 취한 썸녀의 머리카락을 정돈해준다. 4. 얼굴 ex) 썸녀의 얼굴에 별표 스티커를 붙여준다. 5. 허리 ex) 비 오는 날 우산이 하나밖에 없을 때를 노린다. 그 다음에 뽀뽀하면 썸녀가 받아준다. (단, 얼굴이 정경호) ............좀 더 쉬운 방법을 알려주겠어요. 코피가 터진다 한방에 썸녀가 내 손도 잡고, 목도 잡고, 코도 잡아줌. ※ 정경호 얼굴 아니라도 가능 헌데 거침없이 순서를 읊은 여자 지인들과 달리 남자 지인들은 대부분 입술, 목 등 자신이 좋아하는 곳 하나씩만 말하는 증상을 보였는데요 (기승전결보다 확고한 취향만이 존재) 그러니 당신이 여자라면, 썸남에게 머리 우쭈쭈 해준다. 목 우쭈쭈 해준다. 어깨 우쭈쭈 해준다. 입술 우쭈쭈 해준다. 내가 썸남 니를 귀여워한다는 인식을 주면서 나는 너를 해치지 않는다고 안심을............ 내 썸은 망했어☆ 니 썸도 망하길 바랄게★
사극 속 여배우들의 비쥬얼
다 가려도 꽃보다 예쁜 한지민 국민여동생의 원조 문근영은 2001년에 명성황후 역을 맡았어요 2008년 드라마라 지금보다 많이 앳된 모습의 문채원 문채원의 드라마 속 정인은 문근영이었는데요~ 닷냥커플로 인기를 끌어 결국 동성커플 최초로 베스트 커플상을 받기도했어요 말이 필요한가요? 김태희 권력을 지향한 요부 '장희빈'역할을 맡았는데.... 어떻게 왕을 사로 잡았는지 넘나 수긍이가는 미모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 역할을 맡은 서현진 분명 백제 사람인데 미실이 느껴진다...! 한효주에게 연기대상을 가져다준 동이! 액받이 무녀에서 중전까지! 고생 많이 했던 한가인 연기력 논란이 있었던 <화정>의 정명공주 이연희 얼굴만큼은 아무 논란이 없을것 같네요.. 비쥬얼 백점! 한석규 이제훈 김유정까지 출연한 드라마 <비밀의 문>에서 혜경궁 홍씨 역할을 맡은 박은빈 드라마가 크게 흥하지 못해 박은빈이 누군지 잘 모를것 같은 사람이 더 많을것 같네요ㅠㅠ... 조선시대 배경인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시대에 맞지않는 앞머리 스타일링을 선보여 작게 논란이 되었던 수지 김소은은 천추태후, 마의, 밤을 걷는 선비 세번의 사극에 출연했어요! + 울지않고 예쁜 김소은 황진이 역할로 그해 KBS 연기대상을 받기도 했던 하지원 개인적으로는 하지원의 인생연기 작품이 아니었나 싶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찾았다! TV 속 바로 그 립스틱 여배우의 레드 립스틱
TV에서 본 여배우들의 레드 립스틱, 진짜 어떤 제품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저도 궁금해서 인터넷을 찾게 만들었었던, TV 속에서 아름답게 빛나던 여배우들의 립스틱 찾기. [찾았다! TV 속 바로 그 립스틱 여배우의 코랄 립스틱] 저번 글 반응이 너무 좋아 또 올려 보는, 대망의 2탄입니다. 1. 김소은, 밤을 걷는 선비 = NARS 벨벳 매트 립 펜슬 미스테리어스 레드 (35,000) NARS의 립 펜슬은 정말 안 끼는 곳이 없지요! NARS의 미스테리어스 레드는 배우 김소은이 '밤을 걷는 선비'에서 바른 컬러, 또 NARS 2013 F/W 컬렉션의 컬러입니다. 제품 본통에 있는 컬러만 봤을 때는 버건디 컬러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쎄보이는데 김소은씨의 캡처를 보면 아시겠지만. 막상 발라보면 피부가 더 밝아 보이는 마법의 레드입니다. 매트하면서도 얇고 밀착감있게 발려서 쓰면 쓸수록 좋아하게 되는 제품입니다. 강추강추 :) 2. 하지원, 너를 사랑한 시간 = 조르지오 아르마니 엑스터시 라커 402 (40,000) 너를 사랑한 시간, 속 하지원의 립 메이크업 제품들은 지난 번에 올리기도 했던 제 글(하지원의 '완판' 립스틱이 궁금하다면?)에서 조금 더 자세하게 이야기한 적이 있었는데요 :)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제품들 특유의 선명한 컬러에 맑으면서도 약간 오렌지가 섞인 듯한 발색으로 사악한 가격이지만 탐나게 만든 바로 그 제품입니다ㅠ.ㅠ 3. 김성령, 여왕의 꽃 = 슈에무라 라끄 슈프림 RD01 아카 레드(37,000) 여왕의 꽃이 방영하던 당시, 슈에무라의 립제품 화보에서 종종 보였던 배우 김성령. 드라마 여왕의 꽃 첫 회에서부터 슈에무라의 립스틱을 바르는 PPL로 조금은 노골적인 PPL이 아닌가, 하는 많은 사람들의 걱정이 있었지요; 하지만! 이런 저런 보도 자료에 의하면 김성령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강렬한 컬러 덕분에 슈에무라 매장에서는 오히려 반응이 좋았다고 하네요. 라끄 슈프림 라인의 메인 컬러답게 두루두루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컬러가 아닐까 싶습니다 :) 4. 아이유, 프로듀사 = 아이소이 립 트리트먼트 밤 레드(19,800) 아이소이는 아이유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지요! 아이소이의 립 트리트먼트 밤 레드는 흰 쿨톤의 피부인 아이유와 더 잘 어울리는 레드 컬러. 원래 컬러 립밤으로 나온 제품인듯 한데, 발색이 선명한 건지 왠만한 립스틱처럼 표현이 되네요. 프로듀사에 출연한 아이유의 경우엔 풀립으로 바르면서 또 그라데이션처럼 표현했는데, 입술 안 쪽에는 여러 차례 덧발라서 더욱 붉게 만들고 립 브러시나 면봉으로 경계선을 희미하게 만들었어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이유는 진한 립을 그라데이션하는 메이크업이 정말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12
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