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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태어났으면 장군감 (EXID하니형)

가식, 공주병, 연약함.
뭐 이런거랑 담쌓는 여자 아이돌이 있으니
넘어져도 쓰러져도 언제나 박차고 일어나 뛸 것 같은 그 이름 하니(EXID)
지금부터 그녀가 '하니형'이라고 불리게 된 이유에 대해 탐구해 볼까 합니다.

아육대에서부터 하니형의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오더니...
(못봤으면 한 대 때릴 기세)
프로그램 타이틀은 하니 셀프 메이크업 비법 공개인데...
(공부 열심히 안하면 때릴 분위기)
신남은 역시 몸으로 표현해 줘야 제 맛!
그리고... 여기 독보적인 존재 (놀라는 임원희)
하니형은 쩍벌을 즐겨 합니다
그러한 쩍벌로 계단도 성큼성큼!
그러다가 졸리면 촬영이고 뭐고 숙면+트림...
마지막으로 비눗방울은 내가 파ㄱㅐ한다.jpg 말리러 오는 멤버의 심정. 저도 이해가 가는건 왜일까요?
7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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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얼굴로 이러니까 귀여운거라고ᆢ
온통 이쁜척만 하는 똑같은 기계같은 걸들보다 훨씬 좋네요 인간적이고....
매력의 완성은 얼굴.
털털하고 소박한 이미지라서 친근하고 좋아요~ b :) 내숭떨고 가식 있는 것 보단 훨씬 낫습니다!!
하니형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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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기]김민종 '가세연' 부작용…비호감 적립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정치적 색깔 드러내지 않았지만 '가세연' 출연만으로 구설 근황 이야기 나눈 후 아는 후배와 론칭한 화장품 홍보 나서 '가세연'과 채널 운영자들, SM 아티스트 공격+모독 논란 정치 관련 자극적인 의혹 제기로 빈번하게 물의 빚기도 "홍보 목적이라도 출연할 이유 있나" 비판 여론 거세져 김민종 이미지까지 타격…평론가 "무지도 결국 부주의" (사진='가세연' 유튜브 영상 캡처) 소신일까, 아니면 경솔함일까. 90년대 대표 청춘스타인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 출연해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개인적 친분으로 출연했다고 하지만 '가세연'이 지금까지 극우 유튜브 채널로서 빚은 논란이 상당수인 탓이다. 김민종은 지난 28일 '가세연' 인터뷰 코너 '위험한 초대석'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종은 '가세연' 운영자 겸 진행자인 강용석 변호사와의 특별한 친분을 공개했다. 강 변호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술자리도 함께하는 친한 사이라고. 김민종은 무엇보다 모친상 당시 강 변호사와 '가세연'의 다른 운영자 겸 진행자인 김세의 전 기자, 김용호 전 기자 등이 조문 온 것에 감사를 표했다. 김민종은 이 자리에서 특별히 자신의 정치적 색깔을 드러내지는 않았다. 스스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등기이사로 재직 중임을 밝히며 "회사에 문제가 생기면 나도 법적으로 가야 한다. 항상 조심스럽고 책임감이 막중하다.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1년 전부터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게 됐고 조심스럽게 준비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나 CBS노컷뉴스가 업계를 취재한 결과에 따르면, 김민종은 SM이 아닌 자회사 SM C&C의 사외이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반부에는 후배와 함께 론칭한 남성 전용 화장품 홍보가 주를 이뤘다. 김민종은 화장품 성능을 강조하면서 "홍보가 절실하다. 화장품을 대량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가세연'에 협찬을 약속했다. 결국 김민종이 '가세연'에 출연한 이유는 연예계 활동에 얽힌 공식 홍보 활동이라기보다는 개인적 친분에 더해 자신이 투자한 화장품 브랜드 홍보가 주 목적이었다고 해석할 수 있다. 문제는 '가세연'과 그 구성원들이 김민종 소속사 SM 아티스트들과 관련해 여러 잡음을 만들어 왔다는 사실이다. '가세연'은 지난 10월 독감백신 사망 이슈와 엮어 갑자기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광우병 관련 촛불집회를 지지했다고 비난했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 사망 당시에는 운영자 겸 진행자인 김용호 전 기자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긴급> 설리 사망신고 접수. 진리(설리 실명)야~하필 오늘…"이라고 글을 남겼다가 고인 모독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김 전 기자는 꾸준히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추적 중이었는데, 이날 설리가 사망하면서 조 전 장관 사임 소식이 주목받지 못한 것에 안타까움을 나타냈다는 해석과 비판이 주를 이뤘다. 이날 그는 '설리 왜 그랬나'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도 바로 옆에 '조국이 사퇴한 진짜 이유는?'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추모할 고인을 정치적으로 이용했다는 반발도 낳았다. 후에 개그맨 고 박지선 비보를 또 한 번 영상 내용과 무관하게 섬네일(영상 견본 이미지)로 이용해 고인 모독 논란이 일자, 김 전 기자는 "제가 '악플'(악성 댓글)을 받다 보니 분석해서 알게 된 건데, 과거 설리를 언급했다가 공격받은 적이 있다. 그런데 악플러들을 잡고 보니 설리에게 악플을 달았던 사람이더라"고 반박했다. 결국 아무리 홍보를 위해서라지만 SM 아티스트를 넘어 연예계 전반에 근거 없는 추측과 주장으로 물의를 빚어 온 '가세연'에 김민종이 굳이 출연해야 했느냐는 비판이 거세다. 뿐만 아니라 '가세연'을 포함한 대다수 극우 유튜브 채널들이 가진 부정적 이미지가 김민종에까지 타격을 입히고 있다. 자칭 '보수'를 지향하는 이들 채널은 지나친 사생활 취재나 자극적인 '가짜뉴스' 또는 '음모론'을 통한 의혹 제기로 빈번하게 논란에 휘말려 왔다. 김민종이 그 대표 채널 중 하나에 출연했으니, 이미 그도 한쪽에 치우친 정치적 견해에 암묵적으로 동의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마저 나온다. 앞서 '가세연' 팬을 자처한 배우 공형진·안정훈 등도 김민종과 비슷한 구설에 올랐다. 하재근 문화평론가는 CBS노컷뉴스에 "개인이 운영하는 채널인 유튜브는 그 표현 범위가 방송과 다르다. '가세연'을 포함한 극우 유튜브 채널은 근거가 불확실한 자극적 주장들로 물의를 많이 빚어 왔고, 고인 모욕 문제까지 있었다"며 "당연히 연예인이 여기에 출연한다고 하면 논란을 예상할 수 있는데, 이를 몰랐더라도 부주의했다고 본다. 대형 엔터사에서 책임있는 직책을 맡고 있는 사람이면 더욱 신중하게 채널을 검증했어야 했는데 생각이 짧았다"고 진단했다.
EXID의 파란만장 과거사 💧애잔주의💧
1.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원년 멤버 6명 중 반이 탈퇴하면서 강제 휴식기 (유지, 혜연, 해령 -> EXID 탈퇴 후 베스티로 다시 데뷔) 2. 급하게 솔지, 혜린을 영입했지만 I Feel Good 망, 매일밤 폭망, 다소니 굿바이 망테크 탐 누..누가 솔지...? 공포의 메이크업..... 3. 명동에서 프리허그 이벤트를 했지만 사람이 모이지 않아 30분 만에 종료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4. 2년동안 회사의 재정난으로 강제 백수행 또륵... 이건 뭐 누구 탓도 할 수 없고...... 5. 2년 만에 '위 아래' 로 컴백했지만 신청만 하면 갈 수 있는 무료 쇼케이스에 좌석의 반절밖에 채우지 못함. 그나마도 관객 중 반절은 EXID 가족 친인척, 회사 관계자 나머지 반절의 반절은 잡덕 6. 쇼케이스 당일 기자와의 질문 답변 시간에 기자들이 아무도 질문하지 않아 순서를 패스함 ....ㅜㅜㅠㅠ 신인 기자간담회에서도 질문이 몇 개 나오긴 하던데 EXID는 왜.... 7. 위 아래 음원 발표 이후 일주일 동안 음원차트 90위권 근처에 머무르다가 차트 아웃 90위권 안에만 안착하자고 화이팅 하자고 하던 팬의 트윗도 있었...ㅠㅜㅠㅠ 8. 코엑스에 위 아래를 홍보하러 게릴라 이벤트를 나갔지만 허가받지 않은 행사라며 쫓겨남 옆으로 넘겨서 보세요! 인스타에 사진 올렸던 거 애잔...ㅠㅠㅠ 큽 애잔보스 9. 공방 신청자가 너무 적어 10여명의 팬들과 오손도손 미니팬미팅을 함 다들 경치 감상하듯 보고있엌ㅋ큐ㅠㅠㅋㅋㅋ 그리고 현재.... 2015 드림콘서트 EXID - 위 아래 떼창 소리 대박...... EXID 단독 콘서트인줄 알았어요ㅋㅋㅋㅋ 저런 무대에서 노래를 부른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그간의 설움이 한 번에 다 씻기는 기분일듯..... 여기까지 디씨 펌 이제는 안정 궤도에 들어선 EXID. 팬덤도 커지고 탄탄해졌고, 스타일링이나 앨범 퀄, 뮤직비디오에도 더 공을 들일 수 있는 환경이 됐으니 무슨 노래를 들고나와도 중박 이상은 칠 것 같아요! 전설의 시작, 하니 직캠으로 이 턴을 마무리한다! (조회수가 1천 7백만을 넘었네요... 대단쓰)
손헌수, “박수홍, 윤정수와 인연 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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