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seungjae
1,000+ Views

40일 특새 (40-8)

제 3차 학교부지 및 선교센터 부지 마련을 위한 40일 특별 새벽기도회 (40-8) 성경본문: 사도행전 10장 1~4 1. At Caesarea there was a man named Cornelius, a centurion in what was known as the Italian Regiment.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2. He and all his family were devout and God-fearing; he gave generously to those in need and prayed to God regularly.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3. One day at about three in the afternoon he had a vision. He distinctly saw an angel of God, who came to him and said, "Cornelius!"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 4. Cornelius stared at him in fear. "What is it, Lord?" he asked. The angel answered, "Your prayers and gifts to the poor have come up as a memorial offering before God.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가이사랴에 이달리야 군대의 백부장 고넬료를 기억하고 계십니까? 그는 이탈리아에서 파병된 군인으로서 주둔지인 가이사랴에서 어렵고 힘들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찾아 그들에게 자기의 것을 나누어 주며 구제를 하던 사람입니다. 또한 그는 매일 바쁘고 고달픈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빼놓지 않고 하던것은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던 사람입니다. 그러했던 그가 기도중에 욥바에 있는 베드로를 부르라는 환상을 보고 사람을 보내어 베드로를 모셔옵니다. 베드로를 모시러 간 사이 집에 자기 친척과 자기 친구들을 모아 놓고 기다립니다. 그는 자기만 구원 받고 자기만 은혜 받는 것 보다 함께 구원 받고 은혜 받는 것을 좋아한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또한 베드로가 그의 집에 왔을때에는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려 절을 하는 겸손의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주변에 이런 사람이있다면 누가 그를 저주하고 욕하겠습니까? 오히려 그를 축복해주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혹시 여러분이 고넬료와 같은 경건과 경외의 삶을 살고 있지 않으십니까? 본문에 나타난 고넬료의 삶을 통해서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사실은 하나님이 그의삶을 모두 알고 기억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은 우리의 형편과 사정. 우리 삶의 전반적인 모든 내용을 아주 세밀하게 알고 계실 뿐만아니라 우리의 기도 우리의 행동을 기억하고 계십니다. 그 하나님은 기도하던 베드로에게도 나타나시어 고넬료와의 만남을 성사시켜줍니다. 여기거 우리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기도의 사람을 통해 일하심을 볼수 있습니다. 어렵고 힘들고 고난과 아픔, 좌절과 절망 가운데에서도 우리가 기도의 줄을 놓지 않아야할 이유입니다. 잠깐 휴대폰을 옆에 내려 놓고 눈을 감고 기도해보세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함을 느끼실겁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