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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도 맥세이프처럼 충전을…

스냅스(ZNAPS)는 아이폰 같은 스마트폰에서도 맥북에 있는 맥세이프처럼 간편하게 충전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휴대용 자석식 충전 어댑터다. 제품 구조는 간단하다. 본체는 2가지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한쪽 커넥터를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기기 아래쪽에 있는 라이트닝이나 마이크로USB 단자에 연결한다. 이렇게 하면 반대편 어댑터는 자석의 힘으로 맥세이프처럼 연결할 수 있게 되는 것. 자력을 이용해 달라붙는 만큼 어두운 곳이나 한 손밖에 쓸 수 없을 때에도 간단하게 연결해 충전할 수 있다. 물론 충전이 끝나도 가볍게 줄을 잡아당기면 분리할 수 있어 편하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으로 모으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041610927/znaps-the-9-magnetic-adapter-for-your-mobile-devic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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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의 날
[6월 28일] 기념일 철도의 날 鐵道의 날 날짜 6월 28일 시행일 1899년 9월 18일 분류 법정기념일, 비공휴일 제정 이유 국가의 기간교통 수단인 철도의 의의를 높이고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유래 및 역사 철도의 날은 1937년에 한국 최초로 부설된 철도인 경인선(노량진→제물포)이 개통한 날인 1899년 9월 18일을 ‘철도기념일’로 지정한 데에서 유래했다. 1964년 11월에는 <철도의 날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고 9월 18을 ‘철도의 날’로 지정하였다. 1973년 3월에 제정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법정기념일로 포함되었으며, 이날 <철도의 날에 관한 규정>은 폐지되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 때 철도의 날로 기념하기 시작한 이유가 철도노동자에게 신사 참배를 강요하고 일본 왕에 대한 충성의 맹세를 강제하며, 한반도를 전시 군수물자를 위해 병참기지로 만들려는 일제의 정략적인 결정이었다는 점이 꾸준히 지적되어 왔다. 이에 따라 2018년 5월 8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조선이 국토교통부 전신인 공무아문(工務衙門) 산하에 철도국을 첫 창설한 1894년 6월 28일을 기념하여 6월 28일을 철도의 날로 새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2018년부터 철도의 날은 6월 28일로 변경되었다. 관련 행사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철도의 날 기념식을 거행하여 철도종사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철도에 몸바친 순직자들의 영령을 추모하며, 유족들을 위로하는 각종 행사를 벌이기도 한다. 6월 28일로 기념일이 바뀐 2018년에는 코레일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고객 이용후기 공모전 등 사은행사를 펼쳐 철도의 공공성과 편의성을 홍보했다. #철도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