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m8807
10,000+ Views

알고 쓰면 약이 되는 허브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허브가 안전하고, 인체에 독성이 없는 편이지만, 어떤 허브 제품들은 아주 적은 양으로도 인체에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됩니다. 잘 사용하면 약이 되고, 잘못 사용하면 독이 되는 허브,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알로에(Aloe)

항염증ㆍ향균작용을 하며, 상처가 빨리 치유되도록 돕는다. 아미노산, 비타민A, C, B, 나이아신 등이 풍부하여 피부 손상을 회복시키고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여드름, 안면 홍조, 피부건조증, 햇빛에 노출되어 자극 받은 피부에 발라주면 진정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 독이 되는 경우
피부과 전문의들은 알로에를 피부에 바를 경우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알로에를 피부에 이용할 땐, 팔 안쪽 피부의 부드러운 부분에 알로에 소량을 발라 놓고 가려움이나 발진이 생기는지 패치 테스트를 한 후에 사용해야 한다. 또 알로에 사용 후 자외선에 바로 노출되면 가려움 또는 발진이 동반될 수 있는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 카모마일(Chamomile)

향기가 좋아 아로마 재료로도 널리 이용되고 있는 카모마일은 항경련작용, 항염증작용을 하며, 긴장을 완화시키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는 효과가 있다. 긴장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뛰어나 베갯속에 넣어두면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작용이 있어 여성의 냉증 예방과 감기 예방에도 좋다. 갱년기 장애를 치료하는데 권고되기도 한다.
- 독이 되는 경우
카모마일과 같은 과의 꽃들인 국화과꽃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카모마일에도 마찬가지로 알레르기 현상을 보이므로 유의해야 한다. 또 임신 중인 사람은 카모마일차를 먹거나 카모마일을 바르지 말아야 한다. 카모마일은 자궁을 자극하여 유산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출혈성 질환이 있거나 지혈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이라면 카모마일 티 등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쿠마린(coumarine)이라는 성분이 지혈을 어렵게 하기 때문이다.

3. 라벤더(lavender)

불안감, 긴장, 초조함을 느낄 때 라벤더 차를 마시면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복통과 감염을 막아주며 소염작용, 관절염, 화상이나 베인 상처에도 효과를 볼 수 있어 외출이나 여행시 소량의 라벤더 티나 라벤더 오일을 비상 상비약으로 가져가면 좋다. 상처가 났을 때 라벤더 오일을 발라주면 소독해주는 효과가 있다. 그 밖에도 라벤더 향을 베개에 뿌리면 숙면에 도움이 되며, 라벤더 원액을 욕조에 뿌리고 몸을 담그면 은은한 향기가 오래 지속되고 몸이 이완되면서 스트레스가 풀린다.
- 독이 되는 경우
미국 환경건강과학국립협회의 연구진들은 라벤더에 혈압 강하 효과가 있으므로 저혈압환자는 주의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 임신 초기에 라벤더를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4. 페퍼민트(peppermint)

‘서양 박하’라고 불리 우는 페퍼민트는 마음을 진정시키는 힘이 있어 불안하거나 화났을 때 사용하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안정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탈리아 연구진은 페퍼민트가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효능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그 밖에도 정신적 피로, 두통, 우울증, 히스테리 등에 좋으며 감기, 축농증, 후두염 등에도 효능이 있다.
- 독이 되는 경우
페퍼민트는 차로 마시거나, 잎에서 오일을 추출해내서 마사지용으로 쓸 수도 있다. 오일은 근육통, 관절통, 신경통, 벌레 물린데 바르기도 하나 눈 주위 사용은 피해야 한다. 단, 페퍼민트는 모유생산을 감소시키므로 임신이나 수유의 경우에는 섭취를 금해야 한다.

허브 사용시 주의점

1. 허브를 사용하기 전에 담당의사와 허브의 복용에 대해 상담한다.
2. 허브를 복용하고 나서 부작용을 경험하면 반드시 의사와 연락한다.
3. 처방 받아 복용 중인 약을 끊을 경우에 의사와 상담한다.
4. 심장질환과 같은 심각한 질병을 허브요법만으로 치료하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5.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계획 중이거나, 모유 수유 중이라면 허브의 복용은 피해야 한다.
6. 영, 유아나 어린 아이들에게 허브를 먹이는 것은 피해야 한다.
7. 1회 복용량으로 가급적 정량을 복용해야 한다. 정해진 양보다 많이 복용하면 인체에 해가 될 수 있다.
8. 습도, 온도, 직사광선, 열기에 노출되면 허브의 성분이 변할 수 있으니 직사광선을 피하여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9. 수술이 예정되어 있다면, 수술 2~3주 전에 허브를 복용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

★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건강 정보

1.'비타민 추천' 식품별 효과와 권장 섭취 방법
2.건강을 지켜주는 음식 11가지
3.건강을 위한 다양한 민간요법들
4.약 없이 혈압을 낮추는 10가지 방법
5. 고영양식품 '꽃송이버섯효소'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야간 교대 근무를 10년 넘게 했던 42살 남성의 몸 상태
야간 교대 근무를 10년 넘게 한 뒤 주간 근무로 바꾼 지 2년째인 42살 남성은  키 170센티미터에 몸무게가 95.5kg, 허리 둘레 43인치로 비만 판정을 받았다. 야간에 근무하면서도 술과 담배를 하지 않고,  야식을 일절 금하며 식단 관리에도 꽤 신경 썼건만 그는 만성적 수면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본인도 괴롭지만 그런 남편을 바라보는 아내 역시 힘들긴 마찬가지일 것이다. 휴일이면 바깥으로 놀러 나가자고 보채기 마련인 애들을 어르고 달래야 하는 부모 심정이 오죽하랴 싶다. 긴 야간 근무 후유증으로 42살 젊은 나이에 벌써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약을 복용하고 있다. 그의 수면 상태를 검사하기 위해서 '수면다원검사'를 실시했다. 그런데 얼굴과 상반신에 온갖 기구를 부착한 상태에서 쉽게 잠이 올지 궁금하다. 나처럼 몸에 뭔가 붙는 느낌에 무척 예민한 사람이라면 도저히 잠을 이루지 못할 듯하다. 아니나 다를까 42살 김이웅은 자면서 계속 뒤척이더니  급기야 자기도 모르는 새 일어나 앉는 모습도 여러 번 연출했다. 그 결과 아주 심각한 수면 무호흡증으로 드러났다. 과거 1980년대 당시 한국 40대 남성들의 잦은 돌연사가 사회 문제로 떠올랐을 때  그 원흉으로 지목했던 증상이 바로 수면 무호흡증이었다. 김이웅의 경우 45초 동안 숨을 쉬지 않다가 생명에 이상을 느낄 만하면 그제야 겨우 호흡하는 상태를 밤새 반복하는 것이다. 1분에 1번 이상 수면 무호흡증을 일으키는 김이웅은 아주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 그의 비만과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도 수면 장애에 원인이 있다는 게 담당 의사의 확신에 찬 판단이다. 그리고 그 비만이 더욱 수면 장애를 부채질하고, 그에 따라 더욱 심각한 수면 무호흡증이 나타나고, 다시 더욱 살이 찌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는 게 현재 42살 김이웅의 몸 상태다. 10년 이상 낮과 밤이 뒤바뀐 생활을 이어간 탓에  주간 근무 환경에서도 여전히 정상 생활 리듬을 찾지 못하여 수면 장애에 시달린 나머지 갖가지 질병을 안고 있는 가장인 김지웅이 하루 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하여 저 가정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를 말끔히 걷어내고 휴일에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나들이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 출처 교대근무로 체형 바뀌고 건강도 버리고 지금 몇년짼데 안돌아와. 제발 하지마
인도보다 심하다는 영국 계급 사회 ㄷㄷ
많은 영국인 출신 배우들이 영국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헐리우드로 진출하는 경우가 많음 그 대표적인 이유로 제임스 맥어보이 영국국적이지만 할리우드에서 입지를 쌓은 배우 맥어보이가 영국에서 연기하며 귀족 연기를 했을때 엄청나게 지탄을 받음 영국의 사회 계급은 대충 세가지로 나뉘는데  맥어보이는 영국에서 워킹 클래쓰, 즉 노동자 계층에 속함 따라서 말투나 사용하는 억양에서 위의 두 계급과 큰 격차가 있고 어렸을 때서부터 소위 말하는 연예인 교육을 받지 못했고 학력도 낮음 그래서 영국에서 연예계 진입은 극소수의 사례를 제외하고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할리우드로 건너간 케이스 (이 둘 말고도 더 있지만 성공한 사례가 많이 없음..) 잘 생각해보면 유명한 영국 배우 중에 왜 귀족, 엄청난 금수저 출신이 유독 많은건지 의심해 볼 수 있음 +제임스가 로미오 역할 맡았을 때 한 평론가의 평 "제임스 맥어보이의 로미오는 무식하다.  문제는 스코틀랜드 억양이다" 또한 신사의 대명사 콜린퍼스 또한 미들클래스(중산층)으로  킹스 스피치에서 조지6세 왕 역할을 했을때 엄청난 지탄을 받음 마찬가지로 국민아빠 리암니슨 또한 워킹클래스로 영국에서 교사와 복서 생활 및 연기활동을 하면서 빛을 못보다가 헐리우드 진출 후 쉰들러리스트로 이름을 알렸음  반대로 영국 출신 귀족연기자로는  베데딕트 컴버배치가 대표적이라고.. 어퍼클래스로 태생부터 귀족 집안 출신 영국의 명문학교 해로우 스쿨 출신으로 영국의 대표 고급 자동차 브랜드 재규어의 모델도 함 2015년에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으로부터 대영제국 훈장 3등급에 해당하는 CBE 작위를 받기도 함 연기도 혈통이 있어야 인정받을 수 있는 나라 ㄷㄷㄷ 이종격투기카페 펌
도핑 시스템의 헛점을 밝혀내보려고 일부러 약물을 복용한 사나이.jpg
브라이언 포겔은 중학생때부터 자전거에 흥미를 가지고  지금까지도 흥미를 잃지 않고 아마추어 자전거 경기를 꼬박꼬박 나가는 사람임 그러다가 500번도 넘는 약물 검사에서는 적발이 안되었으나  동료들의 고발로 적발 된 선수를 보고 약물 검사 시스템의 헛점이 이리 크다 느끼고 약물검사 시스템 뜯어고치게 할 다큐를 제작하기로 결심함  일단 가장 어려운 대회에 참가해서  첫번째 참가때는 약을 쓰지 않고  두번째 참가때는 약을 쓴 상태로 달림.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지금 검사기관에서 쓰는 방식의 검사에서는 한번도 걸리지 않는다면? 실제 선수들은 돈을 더 들이면 얼마든지 속일수 있다는 뜻이 되니까 시스템을 다 갈아엎게 할수 있으리라. 투약 계획서는 모스크바 반도핑센터 연구소장 그리고리 로드첸코프가 도움을 줌  하루하루 성적이 향상되는 브라이언  물론 고통도 함께함  주사 투약법이다보니 다리에는 멍이 들고  엉덩이에 놔보니 피가 나고  그렇지만 다 견뎌내고  대회 전까지 모든게 계획대로 흘러감  모든 경기 능력은 향상 되었고  약물 검사에도 걸리지 않음 상위 10위권 안에도 들고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데... 그런데...그레고리는 왜 날 돕는걸까? 그레고리는 러시아의 국가 반도핑 연구소장인데. 나같은 사람을 적발하는게 일인데... 이 의문과 함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푸틴의 수배 목록 첫머리에 오른 러시아 과학자의 이야기를 다룬 2017년 다큐멘터리 이카로스 출처 방금 다 보고왔는데 충격... 꼭 보시길 넷플에 있어요!
BBC 선정 꼭 봐야할 2000년대 영화 101선
우리나라 영화는 '올드보이(박찬욱, 2003)'와 '봄 여름 가을 겨을 그리고 봄(김기덕, 2003)'이 있네요 - 1. 멀홀랜드 드라이브 (데이빗 린치, 2001) 2. 화양연화 (왕가위, 2000) 3. 데어 윌 비 블러드 (폴 토머스 앤더슨, 2007) 4.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야자키 하야오, 2001) 5. 보이후드 (리처드 링클레이터, 2014) 6.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 2004) 7. 트리 오브 라이프 (테런스 맬릭, 2011) 8. 하나 그리고 둘 (에드워드 양, 2000) 9.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아쉬가르 파라디 , 2011) 10.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7) 11. 인사이드 르윈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13) 12. 조디악 (데이빗 핀처, 2007) 13. 칠드런 오브 맨 (알폰소 쿠아론, 2006) 14. 액트 오브 킬링 (조슈아 오펜하이머, 2012) 15. 4개월, 3주 그리고 2일 (크리스티안 문쥬, 2007) 16. 홀리 모터스 (레오 까락스, 2012) 17. 판의 미로 (길레르모 델 토로, 2006) 18. 하얀 리본 (마이클 하네케, 2009) 19.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조지 밀러, 2015) 20. 시네도키 뉴욕 (찰리 코프먼, 2008) 21.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웨스 앤더슨, 2014) 22.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소피아 코폴라, 2003) 23. 캐시 (마하엘 하네케, 2005) 24. 마스터 (폴 토마스 앤더슨, 2012) 25. 메멘토 (크리스토퍼 놀란, 2000) 26. 25시 (스파이크 리, 2002) 27. 소셜네트워크 (데이빗 핀처, 2010) 28. 그녀에게 (페드로 알모도바르, 2002) 29. 월-E (앤드류 스탠튼, 2008) 30. 올드보이 (박찬욱, 2003) 31. 마가렛 (케네스 로너건, 2011) 32. 타인의 삶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2006) 33. 다크나이트 (크리스토퍼 놀란, 2008) 34. 사울의 아들 (라즐로 네메스, 2015) 35. 와호장룡 (이안, 2000) 36. 팀북투 (압델라만 시사코, 2014) 37. 엉클 분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10) 38. 시티 오브 갓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룬드, 2002) 39. 뉴 월드 (테런스 맬릭 , 2005) 40. 브로크백 마운틴 (이안, 2005) 41. 인사이드 아웃 (피트 닥터, 2015) 42. 아무르(마하엘 하네케, 2012) 43. 멜랑콜리아 (라스 폰 트리에, 2011) 44. 노예 12년 (스티브 맥퀸, 2013) 45.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압둘라티프 케시시, 2013) 46. 사랑을 카피하다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2010) 47. 리바이어던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2014) 48. 브루클린 (존 크로울리, 2015) 49. 언어와의 작별 (장 뤼크 고다르, 2014) 50. 섭은낭 (허우샤오셴, 2015) 51. 인셉션 (크리스토퍼 놀란, 2010) 52. 열대병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04) 53. 물랑루즈 (배즈 루어먼, 2001) 5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나톨리아 (누리 빌게 제일란, 2011) 55. 이다 (파벨 파블리코프스키, 2013) 56.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벨라 타르, 2000) 57. 제로 다크 서티 (캐스린 비글로, 2012) 58. 물라데 (우스만 셈벤, 2004) 59. 폭력의 역사 (데이비드 크로넌버그, 2005) 60. 징후와 세기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 2006) 61. 언더 더 스킨 (조너선 글레이저, 2013) 62.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쿠엔틴 타란티노, 2009) 63. 토리노의 말 (벨라 타르 , 2011) 64. 더 그레이트 뷰티 (파올로 소렌티노, 2013) 65. 피쉬 탱크 (안드리아 아놀드, 2009) 66. 봄 여름 가을 겨을 그리고 봄 (김기덕, 2003) 67. 허트 로커 (캐스린 비글로, 2008) 68. 로얄 테넌바움 (웨스 앤더슨, 2001) 69. 캐롤 (토드 헤인스, 2015) 70.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세라 폴리, 2012) 71. 타부 (미겔 고메스, 2012) 72.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짐 자머시, 2013) 73. 비포 선셋 (리처드 링클레이터, 2004) 74. 스프링 브레이커스 (하모니 코린, 2012) 75. 인히어런트 바이스 (폴 토머스 앤더슨, 2014) 76. 도그빌 (라스 폰 트리에, 2003) 77. 잠수종과 나비 (줄리언 슈나벨, 2007) 78.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마틴 스콜세지, 2013) 79. 올모스트 페이머스 (캐머런 크로, 2000) 80. 리턴 (안드레이즈 즈비아긴체프, 2003) 81. 셰임 (스티브 매퀸, 2011) 82. 시리어스 맨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9) 83. A.I. (스티븐 스필버그, 2001) 84. 그녀 (스파이크 존즈, 2013) 85. 예언자 (자크 오디아르, 2009) 86. 파 프롬 헤븐 (토드 헤인스, 2002) 87. 아멜리에 (장피에르 죄네, 2001) 88. 스포트라이트 (톰 매카시, 2015) 89. 머리 없는 여인 (루크레시아 마르텔, 2008) 90. 피아니스트 (로만 폴란스키, 2002) 91.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후안 J 캄파넬라, 2009) 92.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앤드류 도미니크, 2007) 93. 라따뚜이 (브래드 버드, 2007) 94. 렛 미 인 (토마스 알프레드슨, 2008) 95. 문라이즈 킹덤 (웨스 앤더슨, 2012) 96. 니모를 찾아서 (앤드류 스탠튼, 2003) 97. 백인의 것 (클레어 드니, 2009) 98. 텐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2002) 99. 이삭 줍는 사람들과 나 (아그네스 바르다, 2000) 100. 레퀴엠 (대런 아로노프스키, 2000) 101. 카를로스 (올리비에 아사야스, 2010) 출처 클립해두고 꺼내보기!
최근 근황
운좋게 요걸 사서 먹어봤습니다^^ 흔하지 않는 망고잼에 망고크림이라 맛있었습니다- 다만 가격이 3500 인데 2500 이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다음날인가....? 토르 러브앤썬더 보기전 점심. 음료는 씨그램 라지인데 어째 기분탓인지 레귤러 같다는... 영화는 그닥 재밌진 않았네요.. 라그라로크처럼 헬라를 못이기는데 어째 어거지로 끝낸거 처럼 이번편도 비슷했습니다. 다음날 운좋게산 두 가지 ㅎ 피치슈는 시원한 상태에서 먹었는데 복숭아 크림이 상큼하니 좋았어요 다만 크림이 적었다는.... 지난주 일요일 자전거로 회사 출근하는데 회사 앞에 무지개가...좀 더 뒤로 가서 찍었는데 첫번째 큰건 눈으로 봤지만 위에건 카메라가 잡아줬네요... 웬지 저기에서 닥터스트레인지가 걸어 나올거 같은...? 저녁에 60계치킨가서 마늘모래집이랑 간지치킨 친구에게 은지원이 소주 마시는 법이라고 맥주컵에 소주 80%딸고 그위에 물10% 채우면 물 맛 난다고 하던데 정말 물맛 이라며 물처럼 마시더라구요^^ 다음날 낮에 쉬는날 왕산해수욕장 근처까지 자전거 타고 와서는 일하는곳 근처 구내식당 갔는데... 돈까스를 내리 3일 먹어서 그런지 그다지.... 자전거 타고 을왕리 가는길에 고양이 사진 찍을땐 몰랐는데 구름이 아름답네요^^ 오늘 집에 내려오는길에 대게를 사왔는데 때마침 동생 생일이라네요 ㅎㅎ 대게 사진 제 주먹과 비교한 크기 2주전에 랍스터 사먹으면서 감동하면서 대게가 더 맛있다는디 그저 그랬지만 오늘 먹으면서 확실히 느꼈습니다^^ 랍스터가 크래미 맛이라면 대게는 대게 였어요^^ 아버지도 다음부터 랍스터 말고 대게만 사오라고 하시네요. 볶밥 후 제 블루투스랑 비교한 사진 저거 앞접시 아닙니다^^ 총 5마리인데 1마리는 옆집 드리고 2마리 먹었고 이제 2마리 남았네요. 언젠가 킹크랩을 배부르게 먹을날을 위하여 열심히 일 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