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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Post 추천 Book] 리더의 7가지 언어 Part 1.

오늘은 '리더의 7가지 언어' 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요즘은 스펙보다 스토리라고 하죠!
취직을 준비하는 대학생부터 직장에 몸담고 있는 직장인들까지
모두가 '리더'! 라는 생각으로 상대방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리더답게 말하라!" 라는 슬로건을 걸고 나온 이 책!
과연 어떻게 말해야 "리더답게" 말하는 건지 함께 살펴볼까요?

1. 자기철학의 언어 

리더의 언어에는 특별히 철학이 담겨 있어야 한다.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의 말은 허공에 외친 메아리와 같다.
비어있는 나무가 될지 아니면 속이 꽉 찬 나무가 될 지는 철학에 달려 있다.
☆자기 철학의 언어를 만드는 법☆
​1.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기 위한 재료를 수집하자.
-> 나의 하루 중 독특한 경험, 사건, 재미있는 경험,
나의 성향이 드러나는 고백 등을 적어자신만의 이야기를 위한 재료로 활용하자.
2. 자신의 이야기를 주변 사람들에게 풀어놓자. 
-> 그리고 그들의 반응을 수집하여 오늘 나의 이야기에 점수를 매겨보자.
3. 검증된 자신의 이야기를 메시지로 만들고 어록으로 만들어보자.​
-> 주변 사람들에게 검증된 이야기에 의미를 부여하여 메시지로 만들자.
아울러 짧은 문장으로 된 나만의 어록을 만들자. 
이 어록은 즉흥적으로 만들어진 자리나 행사에서 멋진 건배사나 인사말로 사용할 수 있다.

2. 비전의 언어

리더십이란 사람들에게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것이다.
리더의 언어는 씨앗이다.
그 씨앗은 사람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된다.
멘토들이 남긴 비전의 언어의 공통점
1. 우선순위가 명확하다.
그들의 언어는 시대 상황의 가치와 필요에 따라 비전의 우선순위를 정해준다.
2. 갈등보다는 조화를 선택한다.
다른 구성원과 갈등이 촉발되는 언어는 금물이다.
공자는 화이부동이 소통의 정수라고 이야기한다.
여러 부분들이 더불어 조화롭게 공존하는 것이 다원성의 통일이다.
서로 다르지만 조화를 이루는 것이 소통의 진정한 의미이다.
리더는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조화로운 언어를 구사해야 한다.
3. 반복을 통한 강조이다.
미국의 기업가 잭 웰치는 핵심비전이 구성원들에게 전달되기 위해서는
700번 이상 반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선택적 지각을 한다.
필요한 것만 골라 듣는다는 말이다.
리더가 아무리 강조해도 집중하지 않거나 흘려들을 수 있다. 
반복해서 강조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비전의 중요성을 각인하는 효과가 있다.
물론 무조건적인 반복은 No!!

3. 명확성의 언어 

리더의 불확실성은 신뢰도를 떨어뜨린다.
또한 조직의 사기도 저하시킨다.
아랫사람에게 책임을 저가하려고 하거나 애매하게 지시를 내리게 되면
결국 업무추진은 지연되고 다음 대화에서도 똑같은 상황이 반복될 것이다.
아랫사람보다는 윗사람이 애매모호한 표현을 많이 한다.
그것은 윗사람일수록 자기중심적으로 사고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언어의 명확성은 함께한 시간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다.
대화 관점의 통일,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태도와 
명확한 자기 의사의 표현을 통해 이루어진다.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게 표현하기 위한 3가지 방법
1. 기록의 힘 - 적는 자가 살아남는다. 적자생존
2. 지식의 힘 - 리더는 아는 것이 많아야 한다.
여기 저기서 쏟아져 나오는 정보와 지식을 잘 분류하여 정보를 만들고
의미를 부여하여 자신만의 지식으로 만들어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것이 능력이 되었다.
성공한 위인들은 대부분 지식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다.
그들의 언어는 사족이 없고, 의미가 명확하며 분명하다.
지식은 경험을 기반으로 하고, 경험은 상상력으로 확장 된다.
3. 판단의 힘 - 사람과 상황을 판단하는 힘은 리더라면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할 요소이다.
위의 3가지 언어 중에 
자기철학의 언어와 비전의 언어 
이 두 가지는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언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내가 살고자하는 삶의 가치관과 방향,
내가 되고자하는 내 삶의 꿈을 아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라죠.
3번째 언어를 익히고 넘어가기 전!
꼭! 자기철학의 언어와 비전의 언어를 만들고 넘어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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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답답한 증세(ft.스트레스 해소 마음명상)
가슴이 답답한 증세(ft.스트레스 해소 마음명상) 응용근신경학에 의하면 우리 몸은 화학적, 정신적 요소들이 연관성을 가지고 서로 영향을 주고 있는데 울화가 치밀면서 분노가 생기는 '화' 는 심장과 연관이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늑골이 압박을 받으면서 호흡이 불편해지고 가슴이 답답해진다고 한다. 스트레스는 press(압박)에서 시작된다. 외부의 환경이 나를 숨 막히게 하거나 내가 스스로 나를 숨 막히게 한다면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을 쉬지 못하며 긴장, 불안, 우울등의 증상을 겪게된다. 사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며 우리의 몸 전체의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가장 위험한 심독일 것이다. 현대인들에게 먹고 사는 최소한의 생존문제는 해결됐지만 타인과의 비교, 노후불안, 인간관계 갈등, 상대적 박탈감 과식, 운동부족, 쾌락적 삶의 적응등 여러가지 원인으로인해 수백년전 옛사람들에 비해서 더 큰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과학과 의학의 놀라운 발전속도에 비하면 정신적인 성장도 그만큼 발전했는지 미지수이다. 세계보건기구는 세계 3대질병을 교통사고, 심장병, 우울증으로 명시했다. 인간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질병중 마음의 병인 우울증이 포함되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아이러니 하게도 심장병의 주요한 원인중 하나가 우울증이라는것이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진에 의해서 밝혀지기도 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렇다면 스트레스로 인한 이 가슴답답한 증세가 찾아왔을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1. 지금 하던 일을 당장 멈춰라.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힌다는 것은 내 몸에 나에게 주는 경고신호이다. " 형(언니) 우리 집에 불이 났어" " 엄마! 귀신이 나타났어 무섭단 말이야" " 아빠! 나쁜 놈이 나를 때리려고 해 " 어떻게 해야 하나? 소화기를 들고 불을 꺼야 한다. 겁먹은 아이를 달래줘야 한다. 나쁜 놈으로부터 지켜줘야 한다. 2. 가슴 답답함의 원인을 찾아라. 우리는 심리의 뿌리보다는 몸의 증상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단지 증상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병원을 찾거나 약을 먹어버리거나 격렬한 운동을 하거나 술로 풀어버리는등 심리적 회피를 하곤 한다. 어찌됐든 가슴 답답함은 심장의 증상이지만 심리적 스트레스가 원인이기에 스트레스를 받은 내 마음을 잘 살펴봐야한다. 엄마가 아이의 마음을 몰라주면 아이는 마음을 굳게 닫아버린다. 아이 마음은 답답하고 화가 난다. 짜증난다. 우울해진다. 이처럼 내가 내 마음을 몰라주면 가슴(심장)은 계속 답답해진다. " 자기야! 내가 왜 답답해하는지 모르겠어? " 모르면 큰일난다 ㅎㅎ 3. 몸을 활짝 펼라! 스트레칭 가슴 답답한 증세를 겪고 있다는 것은 이미 스트레스로 인해서 몸이 긴장하고 경직되면서 숨통이 막혀 버린 것이다. 마음이 짓눌리면서 몸까지 짓눌려 버렸다. 그래서 일단 힘든 마음을 재빨리 알아차리고 짓눌린 몸을 활짝 펴줘야 한다. 일어나서 두 팔을 활짝펴서 하늘을 향해 깊은 호흡을 10번정도 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당신이 편하게 숨을 쉬기 위해서는 몸을 펴야 한다. 몸이 열리는 순간 닫힌 마음이 열리게 된다. 가슴 답답함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은 수시로 스트레칭과 함께 숨을 쉬어주자.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4. 나가서 걸어라. 나는 걷는 것을 좋아한다. 매일 앉아서 공부하고 일을 한다. 그리고 나의 뇌는 숨 쉴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의 평상시의 삶은 사실 스트레스 상황이다. 그래서 편안하게 호흡하기보다는 다소의 숨막힘, 답답함속에서 살아간다. 걸을때 가장 자연스럽게 의식하지 않는 기분 좋은 숨을 쉴수가 있다. 그동안 쉬지 못한 숨을 충전하는 것이다. 5. 여유로운 사람이 되라. 가슴이 답답해지고 불안하고 우울하다는 것은 이미 심리적으로 조급해진것을 의미한다. 급할수록 돌아가야 하고 침착해야 한다. 너무 두려워하거나 당황해 하면 안된다. 이때부터는 의도적으로 천천히 행동한다. 천천히 호흡하며 생각을 정리한다. 천천히 물을 먹고 밥을 꼭꼭 씹어먹는등 자신에게 이렇게 자기암시를 하면 좋다. " 영국아! 아무일 없으니 괜찮아 " " 영국아! 천천히 차분하게 다시 시작해도 돼 " 6. 명상하라. 명상은 당신의 정신적 문제를 치료하는데 가장 근본적인 해답을 줄 것이다. 물론 명상을 잘못 배우면 부작용에 시달리고 가슴이 답답한 사람이 무리하게 행하게 되면 상기증등 더 큰 장애를 겪게 될지도 모른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오로지 호흡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편안하게 호흡하라.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불난 가슴을 끌수 있는 소화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미세먼지를 제거할 공기청정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연기를 날려보낼수 있는 창문환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혼탁한 물을 치료해주는 정화제가 될 것이다. 스트레스의 요인이 외부이건 내부이건 결국 내 마음이 이 모든 것을 만들어냈다. 내 마음이 불이 나 있으면 작은 반응에도 불이 날 것이다. 내 마음이 우울하면 작은 반응에도 금세 우울해질 것이다. 내 마음이 불안하면 작은 반응에도 금세 불안해질 것이다. 항상 자기 마음의 주인으로서 내 자신을 잘 보살피고 다스려야 한다. 매일 아침 얼굴을 씻고 화장을 하고 밥을 먹고 좋은 옷을 입는것처럼 우리의 마음에도 그 정도의 정성과 사랑이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결국 우리가 하는 이 모든 것은 마음의 행복(평화)을 위함이기 때문이다. https://youtu.be/i6PXSKXtuuo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