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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최악의 경제위기가 닥친다면? 해외로 떠난다 or 내 나라에 남는다. 빙글러의 선택은?

만약 그리스처럼 우리나라에 최악의 경제위기가 닥친다면 빙글러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다른 나라로 떠나시겠습니까? 아니면 우리나라에 남아 위기를 돌파하시겠습니까?
해외로 떠난다는 쪽의 의견은 해외에서 돈을 벌어 국가에 도움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집트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해외에서 일하고 있고, 이 돈으로 국가경제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합니다.
독일의 경우 2차 세계대전 이후 폐허가 된 나라를 국민의 힘으로 일으켜 세운 역사가 있습니다. 남녀 가리지 않고 국가재건을 위해 힘썼고 다시금 경제 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최악의 경제위기가 한국에 닥쳤을 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떠나시겠습니까? 남으시겠습니까?

1.외국에 나가 나라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2.한국에 남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3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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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사실 나는 우리나라 떠나면 어떻게 살까 싶어. 근데.... 만약에 저런 상황이 또 오고 서로 책임 회피하고 결국 제 2의 IMF 오지? 난 외국 갈꺼야. 다른 놈들이 내가 내는 세금 탈세 하고 횡령해서 빚을 졌는데 그걸 내가 왜 남아서 갚아? 민족 역사 다 좋지만 내가 먼저 살고서 남는게 민족이고 역사야. 더 이상 그런 애국심이라는 말로 내 판단을 흐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lyhy135저 혼자만 생각하면 외국으로 떠나는게 이득이지만 뭔가 마음에 걸리는 건 어쩔 수 없네요....이렇게 다 떠나버리면 누가 각종 문제를 해결하나...누군가는 남아서 사회재건에 힘써야 되지 않나...그런 생각이 듭니다..
전제가 국가의 경제가 최악일때 국내에서 돈을 벌거나 일자리를 구한다는 것부터가 어렵기 때문에 외해에서 외화를 벌어드린다는 것에서 이득이 된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현재 한국의 치안수준이 안전하다고하지만 국가의 경제력이 최악이 되면 자본이 없기때문에 치안이 약해질수 밖어 없습니다. 동시에 보다 약해진 치안에서 혼란이 발생이 되어 나 자신이 위험해 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결론은 제가 생각했을 때 해외로 나가면서 생기는 이득은 외화를 국내로 끌어들일 수 있으고 또한 치안이 혼란스러운 곳에서 나 자신이 약간이라도 안전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독일이라면 남겠지만 우리 나라라면 떠나겠소.. 우리 나라는 남아봤자 답 없음 ㅋ IMF 한 번 더 터진다는 뜻이잖아 그때 돈을 기업한테 투자하다시피 퍼줬는데 우리한테 돌아온 건 아무것도 없잖아 지들 배만 채우고 비리만 더 심해졌지 경제 위기 닥치면 이번 기회에 해외로 갈 명분을 만들어 이곳을 떠나리라
이미 국가에 대한 신용이 바닥이라 나갈듯.. 힘들게 국가지키며 돈벌어 나라 세워봤자 어짜피 높으신분들한테 씹어먹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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