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nc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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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Baseball 월요일도 야구본다

KBO리그는 올 시즌 총 67경기가 우천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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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비가 자주 오면서 경기가 밀렸고, 앞으로도 태풍 등으로 우천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결국 KBO도 고심 끝에 월요일 경기 시행. 더블헤더 카드도 있지만 무더운 날씨와 리그 전체적인 선수층 문제로 월요일 경기가 우선적으로 시행.
월요일 경기 부활은 순위 싸움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전망.
휴식일이 없어졌다는 점에서 각 구단의 투수 운용법과 선수들의 체력 관리가 관건으로.
2위와 5위 싸움이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 월요일 경기 부활이 KBO리그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
KBO리그는 2014년 9월 인천 아시안게임 기간 중 시즌을 2주 동안 중단하는 바람에 시즌 개막부터 월요일 경기를 시행.
지난해 월요일 경기 팀 성적은 삼성(3승1패) SK(4승2패) 두산(2승1패) 넥센(3승2패) LG(4승3패) NC(2승2패) 한화(2승4패) 롯데(1승3패) KIA(3패)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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