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s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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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은 자신이 만들어라☆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담은 것만이 내 것이 된다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하루를 멋지게 시작하라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라 웃음꽃에는 천만 불의 가치가 있다. 남이 잘되도록 도와줘라 남이 잘되어야 내가 잘된다 자신을 사랑하라 행운의 여신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한다 세상을 향해 축복하라 세상은 나를 향해 축복해 준다 기도하라 기도는 소망성취의 열쇠다 힘들다고 고민 말라 정상이 가까울수록 힘이 들게 마련이다 준비하고 살아가라 준비가 안 되면 들어온 떡도 못 먹는다 그림자를 보지 말라 몸을 돌려 태양을 바라보라 남을 기쁘게 하라 10배의 기쁨이 나에게 돌아온다 끊임없이 베풀어라 샘물은 퍼낼수록 맑아지게 마련이다 안될 이유가 있으면 될 이유도 있다 될 이유만 말하라 약속은 꼭 지켜라 사람이 못 믿는 사람 하늘도 못 믿는다 불평을 하지 말라 불평은 자기를 파괴하는 자살폭탄이다 어디서나 당당 하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기쁘게 손해를 보라 손해가 손해만은 아니다 요행을 바라지 말라 대박을 노리다가 쪽박을 차게 된다 밝고 힘찬 노래만 불러라 그것이 성공 행진곡이다 슬픈 노래를 부르지 말라 그 노래는 복 나가는 노래다 푸른 꿈을 잃지 말라 푸른 꿈은 행운의 청사진이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라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 남의 잘함만을 보고 박수를 쳐라 그래야 복을 받는다 좋은 말만 사용하라 좋은 말은 자신을 위한 기도다 희망의 꽃을 피워라 희망의 꽃만이 희망의 열매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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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반려견과 마주친 소년의 반응 'Marry Christmas!'
캐럴이 울려 퍼지며 크리스마스의 들뜬 분위기 거리를 메우고 있지만, 장난꾸러기 소년 카터는 전혀 기쁘지 않아 보입니다. 최근 사랑하는 반려견 파이퍼를 잃어버렸기 때문이죠. 한 달 전, 카터가 가족과 함께 휴가를 떠났을 때 휴게소에서 화장실에 들른 사이 파이퍼가 감쪽같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카터의 엄마가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가 파이퍼를 사랑했지만, 큰아들 카터는 파이퍼를 유독 좋아했어요. 카터에겐 정말 힘든 시기였을 거예요." 가족은 주변을 샅샅이 찾아 돌아다녀보았지만 파이퍼는 보이지 않았고, 주변을 뛰어다니던 카터의 얼굴은 사색이 되었습니다. 파이퍼가 실종된 기간이 길어지자 가족은 조금씩 마음의 준비를 해야 했죠. 문제는 카터가 점점 미소를 잃어간다는 것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었지만 카터는 항상 우울한 표정이었으며 크리스마스 나무를 장식할 때에도 전혀 행복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카터의 엄마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바로 파이퍼를 찾았다는 보호소의 연락이었습니다! 카터의 엄마와 아빠는 보호소로 달려가 파이퍼를 발견하고 기쁨의 인사를 나눈 후, 지금도 슬퍼하고 있을 아들 카터를 위해 서프라이즈를 계획했습니다! 엄마는 파이퍼와 함께 카터가 하교하는 시간에 맞추어 학교로 마중 나갔습니다. 종이 울리자 학교에서 학생들이 쏟아져나왔고, 멀리서 카터가 차를 향해 걸어왔습니다. 차로 걸어오던 카터가 차 안에 있는 파이퍼를 발견한 순간! 너무 놀란 카터는 제자리에 우뚝 서 한참을 바라보고는 차 안으로 들어와 파이퍼를 꼬옥- 껴안고 눈물을 터트렸습니다. 카터의 엄마는 이 영상을 SNS에 공개하며 말했습니다. "우리 가족에게 크리스마스 기적이 찾아왔어요. 카터는 매일 밤 파이퍼와 함께 잠듭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펌] 충격적인 공룡 상식 9개
1. 이제는 공룡의 색을 밝혀낼 수 있다. 공룡의 색은 영영 미스터리라는 것은 옛말이다. 이젠 멜라노좀 분석 기술을 통해, 깃털이나 피부 화석을 분석, 색을 알아낼 수 있다. 2. 공룡은 운석 충돌로 멸종했다. 6600만 년 전, 멕시코 유카탄반도에 떨어진 운석이 북미를 초토화 시켰고, 하늘을 뒤덮은 먼지 구름이 태양빛을 차단해 조류를 제외한 공룡을 멸종시켰다. 포유류가 알을 훔쳐 먹어서, 외계인이 납치해서, 화산 폭발 등의 가설은 현재 인정받지 못함. 3. 공룡은 새가 아니라 파충류다. 지배파충하강 석형류 안에 공룡이 있고, 공룡 안에 새가 있다. 새처럼 생긴 공룡이 있다고, 공룡 전체가 새는 아니라는 뜻. 새와 새를 닮은 공룡은 수많은 공룡 중 일부일 뿐이다. 쉽게 말해, 새 ⊂ 공룡 ⊂ 석형류 4. 영화 쥬라기 공원에 나온 공룡은 대부분 백악기 출신이다. 편한 발음을 위해 Jurassic을 택했을 뿐, 트리케라톱스, 스피노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벨로시랩터 등의 공룡은 백악기의 공룡이다. 스테고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정도만 쥐라기 공룡이다. 5. 쥐라기의 용각류보다 백악기의 용각류들이 더 컸다. 브라키오사우루스, 아파토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등의 쥐라기 용각류보다 알라모사우루스, 아르겐티노사우루스 등의 백악기 용각류들이 훨씬 컸다. 백악기 공룡들은 대체로 쥐라기 공룡보다 더 컸다. 6. 데이노니쿠스는 무리를 지어 사냥하지 않았다. 이들은 뛰어난 두뇌로 무리 사냥을 하던 동물이 아니었다. 그렇게 똑똑하지도 않았으며, 무리 사냥의 흔적이라 여겨졌던 것은  단순 공룡의 사체에 여러 개체가 몰려들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오늘날 코모도 왕도마뱀처럼 말이다. 7. 공룡시대에는 고래가 없었다. 중생대 기준으로 고래는 없었다. 최초의 고래는 중생대가 끝나고 한참 뒤인 에오세 초기에 나타났다. 인간은 너무 당연하게도 없었다. 포유류도 백악기 대멸종 때 많이 사라지긴 했지만, 그렇다고 세상을 지배하고 있던 건 아니다. 이들은 공룡의 왕국에서 숨죽이고 살았다. 8. 중생대의 산소 농도는 현재보다 낮았다. 간혹 중생대는 산소 농도가 높아 동식물이 다 컸다는 글이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대신, 이산화탄소 농도가 현재보다 훨씬 높았고, 이는 식물이 크게 자라는 데 도움을 주었다. 9. 북극, 남극에도 공룡은 살았다. 이 놀라운 동물들은 생존이 힘든 극지방에서도 성공적으로 번성했다. 남극에는 놀랍게도 오늘날까지 공룡이 살아있는데, 바로 펭귄이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김학범]
도라에몽 아빠 에피소드 레전드.jpg
아빠가 밤늦게 들어왔는데 술떡이 됨 술 취해서 난동 피우는 아빠 그 덕에 깬 도라에몽과 진구 진구 : 왜 이렇게 시끄러워요~ 엄마 : 어머 깨웠구나. 여보 제발 정신 차려요~ 애들이 보고 있잖아요! 술 버릇이 심해지는 아빠 엄마 : 이제 나도 몰라요!  엄마 : 너희도 다시 올라가서 자. 빨리! 도라에몽: 무슨 일이라도 있으셨나? 진구 : 응... 아빠 일어나 봐요. 이런 데서 주무시면 안 돼요! 아빠 : 에잉 시끄러워! 애 주제에 어른한테 뭐라고 하는 거야~ 도라에몽 : 이제 어쩌지? 진구 : 아 그래! 어리다고 뭐라고 하셨으니 더 큰 어른을 부르자! 아빠의 엄마. 할머니를 보면 아무 말도 못 하실 거 아냐! (노진구의 할머니는 진구가 유치원에 다닐 무렵, 노환으로 돌아가셨다.) 도라에몽 : 그렇네! 아빠를 (타임머신으로) 옮기자 과거로 아빠 배달 완료! 진구: 할머니를 불러오자! 진구: 근데 뭐라고 말씀드리지..? 진구 : 할머니... 저 그게요... 할머니 : 진구냐? 날 보러 또 와줬구나 진구 : ...! 기억하고 계셨군요 할머니 : 우리 손주를 어떻게 잊을꼬 진구 : 할머니!!!! 도라에몽 : 진구야~ 진구 : 아, 맞다! 진구 : 부탁드릴 게 있어서 왔어요. 실은, 아빠도 같이 왔어요. 할머니 : 뭐? 네 아빠도 같이 왔다고? 진구 : 엄청 취하셔서 난리도 아니에요! 진구 : 봐요~! 할머니가 마구 혼내주세요! 할머니 : 석구야~ 어서 일어나거라 아빠 : 너 누구야!  아빠 : 난 이 집에 가장 이란 말이.. 어? 아빠 : ? 아빠 : 어머니 어째서.. 할머니 : 조금 야단을 쳐야겠다 싶어서 할머니 : 잘 지내는거 같구나 아빠: 그럼요! 할머니 : 우리 아들 잘하고 있니? 아빠 : 당연하죠~! 난 한 가정에 가장이라고요! 할머니 : 그렇구나~ 하지만... 할머니 : 뭐든지 다 혼자서 하려고 하면 안 된다~ 아빠 : 엄마!!!!!! 할머니 : 아이고 우리 아들. 무슨 일이 있길래 이렇게 울음이 터지셨나 아빠 : 부장님이요...! 엄청 못된 부장님인데 날 매일 못살게 굴어요! 할머니 :  그랬어? 힘들었겠구나 진구: 아빠?! 도라에몽: 조금만 있게 해드리자 도라에몽 : 어른은 좀 불쌍한 거 같아 진구 : 그건 왜? 도라에몽 : 그야, 자기 보다 더 높은 사람이 없잖아. 그래서 많이 의지하고 어리광 부릴 사람이 아무도 없어 진구 : 음~ 그런 식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네 도라에몽 : 아빠도 분명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을 거야. 그래도 매일 힘을 내시는 거지 진구: 응 이제 돌아가야 할 시간   울다 지쳐 잠든 아빠 다시 현재로 돌아온 후. 다음날 아침 아빠: 고마워요. 어제는 미안했어요. 취해버린 바람에... 엄마: 괜찮아요~ 아빠 : 오랜만에 어머니 꿈을 꿨어요 옛 생각이 나더군요... 아빠: 그럼 갔다 올게요! 다시 돌아온 아빠 아이들은 공감 못하는데, 어른들이 보고 울었다는 에피소드.
더 나은 삶을 다짐하게 하는 책 3권
한 해의 끝자락인 12월이다. 매년 이맘때 찬바람이 불면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한번 정도 하게 된다. 그리고더 나은 삶을 살아야 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곤 한다. 이러한 주제에 어울리는 도서 3종을 살펴보고 희망찬 2020년을 준비해보자. 1. 지금 이 순간을 후회없이 32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전 세계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의 저자 브로니 웨어는, 8년간의 호스피스 활동을 통해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후회의 메시지를 보았다.  죽기전에 가장 후회하는 5가지로 정리하며 그 안에서 얻은 삶의 지혜를 독자들에게 들려주어 전 세계적인 공감을 얻었다. 그리고 저자는 두번째 책인 <지금 이 순간을 후회없이>를 집필했다. 브로니 웨어는 인생을 잘 살기 위한 교훈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큰일을 겪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일상의 소소한 행동이나 주변의 흔한 사물, 사람으로부터도 삶의 지혜를 터득할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죽음을 앞둔 이들이 공통적으로 들려주었던 후회의 말들을 되새기고 자기 인생의 지침으로 삼은 저자는, 누구나 인생은 한 번뿐이고 언제 끝날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을 후회없이’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죽음에 대해 브로니 웨어는 책 속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죽음 그 자체가 말하기 두려운 주제가 되어서는 안 된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남은 생애를 매일 보낼 수 없다는 것을 솔직하게 인정하게 되면 슬퍼질 수는 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직시하게 되면 사랑하는 이와 보내는 남은 시간이 더 특별해지지 않겠는가? 이렇게 되면 또 다른 두려움이 생긴다. 이토록 하고 싶은 것이 많은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두려움 말이다.  그러니 지금 바로 행동에 옮겨야만 한다! 지금 남은 삶을 최대한 가치 있게 보내자.  죽음이란 필연적으로 오기 마련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자.  그리고 지금의 삶과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에 감사하자. 당신의 삶은 축하받을 충분한 가치가 있다.  그러니 이 세상을 떠날 시간이 도래할 때까지 두려움 없이 솔직한 삶을 살아가자.  한국어판 출간을 축하하며 저자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한국 독자들에게 보냈다. “이 책은 당신을 격려하고, 후회없는 삶을 위한 당신의 여정을 응원할거예요." 2.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앞서 소개한 브로니 웨어의 첫 작품이며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뜨거운 찬사를 받은 책이다. 이 책의 원제 <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을 직역하면 '죽기전에 가장 후회하는 5가지' 인데 한글어판 제목은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으로 출간되었다. 그녀는 호스피스로 활동하며 죽어가는 사람들의 머리맡에서 아주 길지만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그들이 최대한 편안하고 평화롭게 삶의 마지막 순간을 준비하도록 돕는 역할을 했으며 너무 아팠던 사람들이기에 깨어 있는 대부분의 시간을 침대에 누워 이야기를 하며 지냈다.  죽음을 앞둔 이들은 시시한 이야기로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없었다. 이들은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기에, 살아 있는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고자 했다. 이들은 자신의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데 시간을 썼다. 브로니 웨어는 반복적으로 들려주는 그들의 공통적인 주제에 맞닥뜨리기 시작했는데, 삶이 공통적으로 보내는 그 메시지를 외면하지 않았다. 죽음을 앞둔 이들은 모두 후회하고 있다. 그 후회가 큰 고통과 좌절을 가져오기도 한다. 죽음을 앞두고 후회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간혹 있다고 그녀는 말한다. 그런 사람들은 비교적 평화롭게 자신이 걸어온 인생의 선택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훨씬 많은 사람들이 후회거리를 갖고 있다. 온갖 종류의 후회가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익숙한 주제들이 종종 등장했다. 그녀가 돌봤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후회하는 다섯가지는 다음과 같았다. 1.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2. 내가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 않았더라면…… 3. 내 감정을 표현할 용기가 있었더라면…… 4. 친구들과 계속 연락하고 지냈더라면…… 5. 나 자신에게 더 많은 행복을 허락했더라면…… 3.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논픽션 분야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국내에서도 많은 판매를 기록한 <행복한 이기주의자>의 저자 웨인 다이어의 생애 마지막 작품이다. 이 책에는 인생의 현자들로 불리는 영성 높은 인물들의 현명한 목소리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그와 동시에 자신의 삶을 극적으로 바꾼 평범한 사람들의 놀라운 이야기들도 담겨 있다. 우리는 언제나 영원히 살 것처럼 일하고, 영원히 살 것처럼 고민하고, 영원히 살 것처럼 불안해하고 두려워한다. 영원히 살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고 먹고 마신다. 하지만 언제나 죽음은 우리 코앞에 있다. 이 책은 그 사실을 일깨워준다. 우리의 삶을 '영원히' 에서 '지금 당장'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책의 본문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삶이 바뀌는 유일한 순간이 있다.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알아차렸을 때다. 그리하여 마침내 잠들어 있던 내 영혼이 천천히 눈을 뜰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