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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만큼 세상을 생각했다 -디자이너, 모스키노

모스키노하면 무엇이 떠오르세요? 당연히 모기도 떠오르지만 우스꽝스러운 패션, 신기한 런웨이가 생각납니다. 하지만 그것들 모두에 풍자와 해학이 담겨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올스타일코리아가 소개합니다. 당신이 모르던, 모스키노. ●ALLSTYLEKOREA ●중앙일보 ●MOSCHINO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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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은 실력 뿐만 아니라 특별함 까지 갖춰야 성공하는거 같아요!
모스키노가 브랜드 이름인가요?
그냥 예술로봐야지.. 실생활에 입기는 ㅂㄹ..
와우...이래서 런웨이 복장들 다 그랬군..
모스키노 간지폭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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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어떤 반바지 입으세요? 추천 반바지코디 3가지~!!
반바지 계절 본격적인 7월 입니다. 아무리 체면,격식도 더위앞에서는 다 필요없지요. 반바지 종류도 참 많고, 어떻게 코디해야할지도 난감하고.. 그냥 집에서 입는 정도라면 크게 상관없지만 이왕 입은거 내 스타일,상황별,연령에 맞게 어떤 반바지를 입느냐에 따라 올 여름 당신의 스타일과 이미지는 완전히 달라질 것 입니다. 우선 나한테 가장 어울리는 스타일의 반바지를 선택함에 있어서 나이,연령 등을 고려한 선택이 중요합니다. 직장이나 아주 가까운 지인이 아닌 초면 또는 아직 거리감이 있는 상대를 만나러 가는데 트레이닝 반바지, 데님 청반바지, 형광반바지 등을 입으면 상대가 당황스럽죠. 그런데 가끔 이런 분들 있기는 합니다. 더욱 경악스러운건 쓰래빠 같은 슬리퍼를 신고 나올때면 정말..... 특히 반바지의 장점이라면 요즘 여성분들도 남자 반바지를 많이 입는다는 것! 그만큼 허리가 밴딩으로 된 공용사이즈도 많아지고 예전처럼 꼭 남자옷,여자옷 이런 기준이 없기 때문에 원피스,치마 등의 아이템이 아닌 이상은 반바지는 남여공용으로도 아주 효자 아이템입니다. (가끔 와이프랑 돌려입습니다..ㅎㅎㅎ) 그럼 한번 몇가지 반바지 코디와 이와 관련된 추천 반바지를 전체적인 코디에 내용과 더불어 각각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댄디하면서 꾸안꾸 스타일의 반바지코디] * 나이 : 20대,30대,40대 * 성별 : 이건 아무래도 남성 * 스타일코디 : 모던,세미,댄디,미드캐주얼 * 반바지 : 깔끔한 코튼 원단의 밴딩 팬츠 * 특징 : 색감톤이 안정감 있으면서 특히 반바지가 베이직함으로 상의까지 밋밋한 것 보다는 리넨셔츠의 소재감과 디테일이 매력적이라서 전체적인 균형 밸런스가 잘 어울림. [역시 여름은 개성,캐주얼 인싸각 반바지코디~!] * 나이 : 10대,20대,30대(?) * 성별 : 남여 모두 추천 * 스타일코디 : 캐주얼,비주얼,아트 * 반바지 : 핸드 페인팅된 그야말로 한눈에 시선을 끄는 나만의 맞춤형 데님청바지 * 특징 : 일단 데님 청바지의 스펙이 장난 아님. 그래서 당연희 상의를 깔끔한 티셔츠로 코디했지만 반바지의 개성을 좀 살려줄려면 너무 밋밋함 보다는 살짝 포인트가 있는 화이트색 반팔티셔츠를 선택. 매쉬 벨트와 스니커즈는 블랙색상으로 색감은 차분하지만 여름느낌의 캐주얼함을 살릴수 있는 디자인으로 선택. [무조건 편한게 최고라는 밴딩 반바지코디] * 나이 : 나이 무관 * 성별 : 남여노소 모두 추천 * 스타일코디 : 트레이닝,여행,휴양지,집,백수 * 반바지 : 송월타올 소재로 된 아주 편하기 그지없는 최고의 조건은 다 갖춤. * 특징 : 일단 이런 반바지와 이에 맞춘 코디는 그야말로 멋을 꾸민다기보다 그냥 귀차니즘의 극치라고 볼수 있음. 밴딩 반바지와 더불어, 머리 안감았을때 딱 좋은 국민형 모자캡+슬리퍼는 기본 따라오는 필수 옵션. 마무리하며.... 생각보다 이거 하나 편집하는데 꽤 긴 시간이 걸렸네요.. 패션 코디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는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이런 컨텐츠 하루에 3개만 만들어도 하루가 다 지나갈만큼 지치네요..ㅠㅠ 코디란 것에는 정답은 없고,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정해진 스타일도 없습니다. 그냥 그때그때 위 3가지 유형이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적절히 잘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행복하고, 시원하고, 유니크한 여름 되세요~!! # 코디자료 및 상품출처 - 네이버검색 '토키오'
비오는날 장마시즌 남자의 코디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오는날 입기 좋은 코디를 준비해봤어요! 이제 전국적으로 시작된 장마 시즌으로 앞으로는 당분간 쭉~ 비가 올 예정인데요! 비오는날에도 저희는 예쁘고 멋지게! 스타일링해서 입어보아요 :) 셔츠를 자켓처럼 보통 셔츠를 배바지해서 슬랙스, 코튼팬츠, 데님팬츠와함께 스타일링하여 댄디한 룩을 많이 연출하는데요 저희는 셔츠를 자켓처럼! 스타일링해보도록해요 :) 가벼운 티셔츠와 팬츠 위에 걸쳐주기만하셔도 멋진 데일리룩을 연출할 수 있어요 노타이셔츠 파자마카라, 노카라, 오픈카라 라고 불리우는 셔츠에요 :-) 낙낙한 폭의 셔츠를 입으시고 소매를 롤업해서 스타일링하신다면 더욱 멋스럽게 느껴질 거에요! 린넨셔츠 계절감에 맞는 린넨 소재로 제작된 시원하고 가벼운 셔츠에요 :-) 비가 오는날엔 습기가 높고 찝찝하기 때문에 통풍이 잘 되는 옷을 골라주시는게 중요해요! 땀도나고, 습도 때문에 옷이 몸에 달라붙으면 불쾌할 수 있어요!ㅎㅎ 긴팔티셔츠 비가 오는 날에는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요렇게 긴팔을 착용해주시면 저녁에는 차가운바람을 피해주고, 감기에 유의할 수 있어요 :) 반팔티셔츠 가볍게 입기 좋은 반팔 티셔츠에요:) 깔끔한 디자인의 반팔티셔츠를! 반바지와 함께 코디해보세요 :-) 반바지는 내게 맞는 핏 때와 장소에 맞는 핏과 컬러감을 셀렉해주시는게 중요해요! 슬림핏, 와이드핏을 골라주셔서 멋지게 스타일해보시길 바랄게요 :) 카라티셔츠 댄디함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패션아이템이죠 올해는 특히나 요 카라티셔츠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 얇고 가벼운 니트 소재로 제작되어 긴바지, 반바지, 청바지 등과 모두 다 잘 어울려서 멋진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어요! 이렇게 오늘은 비오는날 남자 장마 코디를 준비해봤어요! 비가 많이 오는 장마 덥고, 습도도높고! 옷이 젖고! 기분이 다운 될 수도 있지만! 저희는모두 함께 힘내요! 사랑합니다♥
치마, 남자가 입어봤다
이틀간 치마 입고 출·퇴근, 시선에 옴짝달싹 못하고 결국 포기…통풍 잘돼 여름에도 시원, '편견' 없었다면 걸을 때마다 치마 위 하얀 꽃들이 물결처럼 넘실댔다. 사뿐사뿐, 흡사 아무것도 안 입은 듯 가벼운 느낌이었다. 한여름 오후 기온은 섭씨 29도, 푹 찌는 공기는 마스크 안에서 맴맴 돌아 숨구멍을 턱턱 막았다. 더위를 많이 타는 내겐 고역이었다. 그때였다. 휙 불어온 바람이 치마 안까지 들어와, 두 다리와 엉덩이를 시원히 감싸는 게 아닌가. 더웠던 몸이, 순간 기분 좋게 시원해졌다. 오감(五感)을 곤두세워 그 느낌을 한땀 한땀, 메모장에 적었다. 이 좋은 걸, 남성들에게 꼭 알려야 했기에. -- 이 모든 일은, 38년이 지나도록 살아 있는 나의 몹쓸 호기심에서 시작됐다. 어느 주말이었다. 아내와 난 저녁을 먹으며, 벌써 다섯 번째 사망한, 내 바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사인(死因)은 바지의 한계점을 고려하지 않은, 두 다리의 장력 때문이랄까. 쉽게 말해, 하체가 뚱뚱한데 의자에 자꾸 양반다리를 하고 앉으니 가운데 부분이 터진 거였다. 수선 비용이 3000원인 것까지 외울 정도였다. 아내는 실소를 터트렸다. 영 면목이 없었다, 난 꽉 끼는 바지 탓을 했고, 여름이라 덥고 답답하다며 토로했다. 아내는 "내가 입는 치마는 참 편하고 시원한데"라고 했고, 난 "그게 그렇게 시원해?"라고 하지 말았어야 할 질문을 했다. 그리고 우리는 같이 안방으로 향했고, 아내는 편한 베이지색 치마 하나를 건넸다. 정신을 차려보니 그것은 내 뱃살을 두르고 있었다. 그리고 난 탄성이 터졌다. "대박이야, 신세계다. 왜 이제 알려줬어?" 난 치마를 체험해보겠다고 했다. 아내는 그렇게까지 돈을 벌진 않아도 된다고, 그 정도로 집이 어렵진 않다고 했다. 그래서 난 아내에게 진지하게 얘기했다. 38년 동안 바지를 입었었고, 중요 부위가 상당히 억압돼 있었다고. 왼쪽으로 향할지, 오른쪽으로 갈지 항상 갈팡질팡했다고. 그러니 어쩌면 치마는 남성에게 더 적합한 옷인지도 모른다고. 그로 인해 몇몇 남성들이 치마를 입고, 그래서 그곳이 좀 더 시원해지고, 그러면 저출산 해결에 다소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그것이 '나 비효과(화려한 치마가 나를 감싸네)'라고 말이다. 내 멘탈이 허락하는 데까지 체험해보기로 했고, 정확히 이틀(15~16일)을 채웠다. 치마를 벗으면서 거실 바닥에 쓰러졌고, 장장 10시간을 푹 자고 일어나 다시 두통약을 먹었다. 그런 뒤에야 비로소 정신을 차렸다. 다음은 나를 스쳐 간 두 벌의 치마를 추억하며, 세세하게 남긴 기록들이다. 아내는 치마를 빌려주겠다 했지만, 난 새로 사기로 맘먹었다. 그 치마는 재질이 좀 두꺼웠고, 혹시 허리 고무줄을 늘어나게 할까 봐 몹시 두려웠다. 그리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 했으니까(아무 말). 기왕 사는 거 취향에 맞게 잘 사고 싶었다. 월요일(15일) 점심에 명동에 갔다. 매장 한 곳에 들어갔다. 형형색색의 치마들이 날 유혹했다. '트로피컬(열대 지방의)' 느낌이 나는 치마가 내 시선을 붙잡았다. 취향 저격이었다. 돈 없어서 못 간, 하늘빛 몰디브 해변이 떠올랐다. 그러나 도무지 용기가 나질 않았다. 몇 번 만지작거리다가, 발걸음을 아쉽게 돌렸다. 첫 도전이니 조금 무난한 걸 고르기로. 밝은 푸른빛이 감도는 부들부들하고 시원한 재질의 치마를 집었다. 살짝 주름이 지지만, 전반적으로 평범한 편이었다. 옷걸이에서 빼내어 두어 번 접었다. 그리고 3층에 있는 남성 탈의실로 향했다. 심장이 괜스레 쿵쿵거렸다. '난 부끄럽지 않아', '그냥 호기심 많은 서른여덟 살이야', 하체가 더운 것뿐이야', 그리 자기 암시를 했다. 남성 탈의실 앞을 여성 직원이 지키고 있었다(그냥 서 있는 거지만 그리 느껴졌다). 작전상 후퇴를 했다. 남성복 몇 벌을 보며 딴짓을 했다. 한 10분쯤 지나니, 직원이 잠시 자릴 비웠다. 이때다 싶어 황급히 탈의실로 들어갔다. 양쪽으로 닫는 기이한 문 구조라, 살짝 진땀을 뺐다. 치마를 걸고, 바지를 벗었다. 고무줄을 늘여 치마를 입었다. 입는 게 이렇게 편할 수가. 그것부터 이미 맘에 쏙 들었다. 탈의실 에어컨 바람이 치마 안으로 솔솔 들어왔다. 긴장하느라 더워진 다리가 찬바람과 만나 시원해졌다. 난 묘한 황홀감을 느꼈다.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잠시 그 기분을 만끽했다. 구매 전 아내에게 검사를 받기로 했다. 사진을 찍어서 보여줬다. 키읔(ㅋ)이 13개나 이어진 답장이 돌아왔다. 생각보다 멋이 난다고 했다(이런 게 진짜 사랑). 더 끌어 올려 보라고 했다. 티를 넣고 확 끌어 올렸다. 한복 치마 같이 됐다. 아내는 키읔(ㅋ)을 11개 보내더니, "티는 안구보호를 위해 바깥으로 빼줄래?"라고 책망했다. 그 말을 따랐다. 할인해서 2만2900원, 생애 첫 치마를 득템하고, 매장 바깥으로 나왔다. 종이봉투에 담아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화장실로 향했다. 거기서 갈아입을 참이었다. 화장실 안 두 칸이 모두 잠겨 있었고, 그중 한 곳에선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다. 화생방 훈련을 방불케 했다. 잠시 뒤 문이 열렸다. 처음 보는 이에게 속으로 응원을 건넸다. 그리고는 숨을 참고 들어가 치마를 잽싸게 갈아입고 나왔다. 걷는 기분이 이리 가뿐했었나. 두 다리가 참 홀가분했다. 빙 둘러 감싸는 게 없었고, 중요 부위를 압박하던 것도 사라졌다. 걸을 때마다 허벅지에 닿는 치마의 가벼운 느낌, 그 틈으로 공기가 살포시 들어와 스쳐 갔다. 바람이 어쩌다 불어오면, 치마 아래까지 들어와 발목부터 무릎, 그리고 허벅지와 엉덩이까지 열을 식혀줬다. 상체는 땀이 쉬이 마르지 않는데, 하체가 시원하니 몸 전체가 한결 쾌적해졌다. 치마를 위아래로 살짝 흔드니, 바람을 더 많이 빨아들일 수 있었다. ---- 사진만 몇개 추가 전문은 여기서 ㅋㅋㅋㅋ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0061916404731398&type=outlink&ref=%3A%2F%2F 모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분 정말 대단한게 지하철로 치마입고 출퇴근... 회사에도 치마 입고 가심 ㅋㅋㅋㅋ 읽다보면 또 다른 치마 구입하신 후기 나와있음ㅇㅇ 너무 재밌는 기사라 같이 읽어보고 싶어서 가져옴. 심심할때 한번씩 읽어보길 추천^^^
여름 백프린팅 추천 티셔츠 10
특히 여름 아이템으로 볼수 있는 티셔츠가 있지요. 바로 뒷면에 프린트가 있는 백프린팅 또는 백그래픽 티셔츠 입니다. 등쪽에 프린트 나염이 있다보니 내 자신은 잘 안보이지만 바로 뒤에 있는 사람은 당신의 등짝을 보며 작품을 감상하고 있지요.ㅎㅎ 즐거움일수도 있고, 뒷담화가 될 수도 있고... 그건 당신의 스타일에 따라~! 아무래도 내 자신에게는 안보이는 티셔츠이다보니 특히 프린트가 크거나 형광 등 색감이 화려하거나 여러 나염형태의 유니크한 남자 티셔츠가 많지만 남여공용, 커플 티셔츠로도 많이 입는 여름 인기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특히 여름 일상복으로도 많이 입지만 휴가,여행,캠핑,해변룩 등으로도 많이 찾는 편 입니다. 이왕이면 이럴때 선택하는 코디는 좀 상쾌한 기분이지요. 이렇게 화려함이나 비주얼해도 뒷면에 있다보니 평소 보수적이거나 베이직한 위주로 코디를 하시는 분들도 1,2벌쯤은 가지고 계실 듯.. 주로 프린트는 안료나염,고무나염,후로킹, 전사나염,발포나염,승화전사,패치 등 어떤 느낌을 살리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가격도 다양합니다. 그럼 2020년 S/S 흔치않은 백프린팅 티셔츠 10가지를 추천해 보겠습니다. # 코디자료 및 상품출처 - 네이버검색 '토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