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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우드 다저스 첫 선발 데뷔 어떤 투수일까?

애틀란타에서 2선발 역할을 해오던 알렉스 우드는 다저스에 트레이드되어 선발 투수로 첫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알렉스 우드는 6회까지 1실점으로 잘 막았으나 7회 기묘한 사건이 터지면서 마운드를 내려와야했습니다. 교체된 조엘 페랄타가 아쉽게도 만루홈런을 맞고 맙니다. 알렉스 우드 정말 눈물나는 데뷔전입니다.
알렉스 우드는 싱커, 체인지업, 너클 커브 3가지 구종을 던지는 투수입니다. 알렉스 우드는 3가지 구종 모두 좋은 선수입니다. 특히 너클 커브가 정말 좋은 투수이지요. 타자 눈앞에서 사라지는 듯한 커브를 던집니다. 어떤 투수인지 본격적으로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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