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phong
5 years ago1,000+ Views
그들은 등장에서부터 이미 프로의 냄새를 물씬 풍겼다. 드럼의 리드에 맞춰 연주를 시작한 그들의 합주는 도입부터 흥겨웠고, 이를 듣고 몰려든 사람들은 저마다 음악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몇몇 사람들은 마치 영화 <향수>의 엔딩 씬처럼 무엇엔가 도취된듯 흥을 주체하지 못했다. 이 동영상이 음악을 끝까지 담지 못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나도 그들 중 하나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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