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roh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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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M마스터..

He Story~
1.국내 최초 경제경영 블로그『No1.노승국의 경제.경영 플러스Since2005』시작
2.스탁홀딩 포스트를 거쳐..
3.'자본시장M미스터' 최종 확정
-각 뉴미디어 필진에서 '자본시장M마스터' 브랜드로 활동
[자본시장M마스터]는 뉴미디어 브랜드입니다.
뉴미디어 '필진' '전문가' 타이틀로 불리웁니다.
언제 어디에서나 '자본시장M마스터' 콘텐츠는 그 위력을 발휘하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자본시장' 전문 콘텐츠로 우뚝 서겠습니다.
주목받는 자본시장M마스터..
벌써 미디어 계통에 있는 사람들이 살피기 시작하는데요,
그럴수록 꾸준하고 점잖케 앞으로 나아갈 뿐입니다.
모방이 불가능한 전문 콘텐츠로 각 분야의 리더에게 읽혀질 것입니다.
'자본시장M마스터'에는 독자는 없고 고객이 있습니다(유.무료).
'자본시장M마스터'에는 기자는 없고 자본시장 전문가가 있습니다.
*메인 콘텐츠; 기업구조조정(정부.지방자치단체 포함)
*그 외 콘텐츠; 주식시장, 상업용 부동산, 자동차(중형 세단 전문), 칼럼, 행사자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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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한국인이 꼽은 ‘믿을 수 없는 나라’ 1위 ○○
지구에는 많은 나라가 함께 살아가는데요. 사람을 대할 때 감정이 다르듯, 국가들중에도 우리가 호감이 가는 곳과 그 반대인 곳들이 있을 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떤 나라에 좋은 감정을 느끼고 또 나쁜 감정을 갖고 있을까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가 지난 12일 발표한 보고서 '아시아 브리프*'에 이런 내용의 설문조사가 담겼습니다. 우선 ‘감정 온도’ 순위입니다. * “2021 한국인의 아시아 인식 설문조사 결과 분석 보고서” by 서울대 아시아연구소(한국리서치에 조사 의뢰, 성인남녀 1,031 대상 설문) 조사 결과 한국인이 좋은 감정을 느끼는 나라는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 유일하게 감정 온도 60도를 넘겼습니다. 이어 스웨덴, 호주, 프랑스 등 주로 서구 국가가 상위권에 속했고,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감정 온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는데요. 주목할 점은 우리 국민들이 지리상 가까운 중국, 북한, 일본을 감정 온도가 가장 싸늘한 3국으로 꼽았다는 점. 이들 나라와 얽혀서 좋은 기억이 역사적으로 없는데다 미세먼지, 코로나, 한한령(이상 중국), 과거사 왜곡, 무역분쟁(이상 일본), 안보 위협(북한) 등 불편하고 불쾌한 요소로 여전히 얽혀있기 때문일 텐데요. 그러다 보니 이 나라들에 대해서는 ‘신뢰가 안 간다’는 여론도 높았습니다. 신뢰하는 국가, 협력해야 할 국가 각각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북중일 3국은 하위권을 면치 못한 것. 특히 신뢰도 꼴찌국 중국은 신뢰할 수 있다는 비율이 미국의 1/10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협력의 필요성 부문에서는 일본이 최하위, 1순위로 꼽은 비율이 1.1%에 불과했습니다. ---------- 어떤가요? 어려울 때 우리나라를 도와줬다는 인식이 강하고, 또 문화적으로도 친숙한 미국은 호(好). 그리고 거리는 가깝지만 심리적으로는 매우 먼 북중일에 대한 불호(不好). 여러분의 생각도 비슷한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