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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기가 아닌 곱하기,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마케팅에서도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공존의 움직임이 거세다. 식품, 패션, ICT, 완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군에서 다른 분야와의 협업을 통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콜라보레이션은 익숙한 제품에 새로운을 더하고, 타겟 고객군을 확장시키고, 때로는 상화의 돌파구가 되어주며 하나 더하기 하나가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 낸다. 관련한 최신 사례를 살펴보고 마케팅 믹스 각각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효과적인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을 위해서는 어떤 부분을 고려해야 할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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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아이디어 디자인 모음.jpg
1. 콘돔 광고 2. 도서관 벤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3. 멸종 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 픽셀 수가 해당 동물의 남아 있는 개체수 ex: 판다 개체수 약 1600마리. 1600개의 픽셀로는 판다 이미지를 충분히 구현할 수 없죠. "1600은 충분한 숫자가 아닙니다." 4. 성폭력 근절 광고 서로 붙어 있는 종이 두 장을 떼면 위와 같은 사진이 나타납니다. "힘을 써야 한다면 그건 성폭행입니다." 5. 형광펜 광고 : Hightlight the Remarkable 주목받지 못 했던 역사 속 여성 주인공들을 발견하는 프로젝트 광고 시리즈 중 한 장. 하이라이트된 여성은 나사의 흑인 여성 수학자로, 아폴로 11호를 달에 착륙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지만 주목받지 못했죠. 하지만 형광펜으로 주목도를 높입니다. 6.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광고 "쓰레기는 당신을 말합니다." 쓰레기 두 개를 같이 배치해서 단어를 조합해 냈죠. LOWLIFE(시궁창 인생), PIG(돼지), DUMB(바보), DIPSTICK(멍청이) 7. 전기를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8. 그래픽 디자이너 구함 이건 많이들 보셨을 듯 9. 현명한 공간 활용 10. 현명한 공간 활용 2 11. 백조와 오리 식당 아이디어도 좋은데 귀엽기까지! 12. 상어 도살 금지 청원 조스 포스터가 떠오르시죠. 하지만 더 무서운 건 상어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 상어잡이 배를 상어보다 더 무서운 괴물로 표현했습니다. "사람은 한 시간에 11400마리의 상어를 죽이지만 상어는 1년에 12명의 사람을 죽인다." 13. 유적지 안내판 유적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간편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14. 발로 누를 수 있는 엘리베이터 버튼 15. 멕시코의 동전 디자인 동전의 가장자리 문양을 합치면 아즈텍 달력이 나타난다! 16.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빙산의 일각을 비닐 봉지 쓰레기로 표현했죠. PLANET OR PLASTIC? 17. 안전벨트 착용 광고 안전벨트 착용으로 사망 년도를 가렸습니다. 착용하지 않는다면...?
전자레인지로 할 수 있는 의외의 7가지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가정에 하나쯤은 있는 전자레인지. 음식을 데우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다면 전자레인지의 기능을 제대로 알고 있지 않은 것이다. 전자레인지의 놀라운 사용법, 미국 건강정보 온라인 포텉 웹엠디(WebMD)에서 소개했다. 견과류 굽기  전자레인지용 접시에 견과를 겹치지 않게 펼쳐놓은 후 오일이나 버터를 더한다(견실류 한 컵 당 약 1/2 티스푼). 그런 다음 1분 정도 돌린다. 살짝 갈색을 띠고 좋은 냄새가 날 때까지 시간을 조금씩 추가하면서 잘 구워졌는지 확인한다. 사과 굽기 사과 껍질을 벗기고 심을 파낸 후 그대로 두거나 조각으로 자른다. 버터 한 큰술과 좋아하는 향신료 또는 시즈닝으로 채우거나 겉에 바른다. 왁스페이퍼로 덮고 2분 30초에서 3분 정도 돌린다. 잠깐 두었다가 먹는다. 채소 찌기 전자레인지용 접시에 신선한 채소를 담는다. 물 2~3큰술을 넣고 뚜껑이나 랩으로 덮는다. 증기가 빠져나갈 공간은 남겨두어야 한다. 채소 종류에 따라 3분에서 7분 정도 또는 부드러워질 때까지 돌린다. 수세미 소독 주방 수세미에 있는 세균을 죽이는 데 전자레인지로 1분이면 된다. 불이 붙지 않도록 수세미를 물로 적시고, 금속으로 된 부분이 없는지도 확인한다. 감자 굽기 먼저 감자를 씻고 포크로 찔러 구멍을 여러 개 낸다. 증기가 빠져나갈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감자 1개는 7~8분, 2개는 10~12분, 4개는 14~18분 정도 혹은 부드러워질 때까지 전자레인지에 돌린다. 중간에 감자를 한 번 뒤집는다. 스크램블 에그 계란이 들러붙지 않도록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기름을 바른 후 계란 하나를 깨서 넣는다. 우유나 물 한 큰술을 넣고 섞은 다음 30~45초 정도 돌린다. 저어준 후 2~3분 정도 그대로 둔다. 허브 말리기 신선한 허브를 음식용 시즈닝으로 만들 수 있다. 종이 타월 두 장 사이에 잎을 한 겹으로 깔고 1분 동안 돌린다. 이 방법은 파슬리, 바질, 셀러리 잎에 가장 효과가 좋다. #건강을위한정직한지식 #전자레인지로할수있는의외의7가지
세탁소에 옷 맡기고 깜빡했더니, 세탁소 주인이 마음대로 폐기처분 했어요
때이른 한파에 겨울 코트를 찾으러 세탁소에 갔다는 윤씨  윤씨의 정보를 확인하던 세탁소 주인은 당당하게 패딩과 코트 모두 폐기해서 돌려줄수 없다고 말을 합니다. 여름부터 여러번 옷을 찾아가라고 문자를 보냈고 기한내에 찾아가지 않으면 폐기하겠다라는 내용도 통보를 했으니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옷을 돌려줄수 없으면 배상하라고 하자 세탁소 주인은 배상이나 사과는 커녕 보관료 안받을걸 고맙게 생각하라며 큰소리를 칩니다. 더 황당한건 얼마 지나지 않아 세탁소 주인을 마주쳤는데 폐기했다는 윤씨의 패딩과 아주 비슷한 옷을 입고있었다는 겁니다. 윤씨는 세탁소 주인에게 메세지가 왔었는지 안왔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게다가 모르는번호로 오는 메세지는 바로바로 지우기때문에 세탁소 주인의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할 길도 없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안찾아간건 미안하지만 옷 주인에게 확인도 하지 않고 폐기를 하고 또 그 옷을 입고 다니는 세탁소 주인을 이해할수 없다고 합니다. 윤씨는 옷값을 배상 받을수 있을까요? 겨울이 끝난 3월에 패딩과 코트를 세탁소에 맡김.... 잊고 지내다가 추워지니까 다시 패딩을 입어야되니까 이제 생각이 난 겁니다. 그래서 찾아갔던 상황. 이전에도 다른 세탁소에서 이런적이 많았다고 합니다. 맡겨놓고 다음 겨울이 되서야 찾는거를 여러번 했다는데 그래서 이상하게 생각을 안했다함  그리고 그 이후에 이 세탁소에 수선 맡기려고 여러 차례 간적이 있는데 그때도 딱히 찾아가란 말이 없어서 몰랐다. 그래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얘기함 세탁소 주인은 4월에 세탁이 다 됐다 찾아가시라 문자를 보냈다고 함  5월에는 세탁이 완료됐는데 일주일 이내로 찾아가지 않으면 세탁물 보관료를 부과하겠다고 메시지를 보냄 그래도 안찾아가니까 6월에는 세탁이 완료됐는데 일주일 이내로 찾아가지 않으면 세탁물을 폐기처분 하겠다 메세지를 보냈다고 주장 처음 세탁물을 맡길때 그 비용에는 내 옷을 깨끗하게 만들어 달라는것과 그렇게 깨끗하게 만든 옷을 옷 주인이 찾아갈수 있을 때까지의 상당한 기간동안 보관해야 한다는 그 두가지 정도가 포함이 될 거 같아요. 상당한 기간이라고 말씀드렸죠. 그 상당한 기간이 지난 뒤 부터는 그러면 세탁소라는 곳은 창고가 아니에요. 보관해야 한다는 계약상의 의무가 주어지지 않는 겁니다. 전제조건이 달라져야 되는데 마음대로 폐기했다고 하는데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옷을 수선하거나 세탁을 한 다음에 어느정도 일정 기간이 지나서 더이상 주인에게 보관할 의무가 없다. 실제로 폐기한다고 하는 통보가 간 이후라면 , 그 기간이 지난 이후라면 옷을 입던 진짜로 폐기를 하던 누구에게 팔던지 그건 세탁소 주인에게 있는 겁니다. 그렇게 봐야 되는 거예요 모야 ㄹㅇ 개진상 아님? 세탁소가 뭔 지 개인 창고도 아니고 가져가라고 몇번을 야기했는데 이제와서 난리여 폐기한다고 통보한 후엔 입든 팔든 뭔상관이냐 그러게 미리 찾아가지그랬어 ㅊㅊ 이종
5위 삼성전자 88조, 35위 현대차 18조, 1위 애플은 얼마? [친절한 랭킹씨]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기업들이 경영 위기를 맞이했는데요. 이 와중에도 세계 굴지의 기업들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가 10월 20일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따르면, 세계 100대 브랜드 가치 총액은 약 2조 6,667억 달러(3,182조 원)로 작년 대비 15%나 성장했습니다. 이는 22년 전 브랜드 평가를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로, 인터브랜드는 이러한 성장을 코로나19를 계기로 시작된 혁신적인 변화의 결과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도 상위권인 톱 10에는 어떤 기업이 랭크됐을까요? 10위는 최근 ‘디즈니+’(디즈니 플러스)로 OTT 시장에 진출한 미국의 거대 미디어 그룹 디즈니가 차지했습니다. 이어 다국적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맥도날드가 9위에 올랐지요. 8위는 ‘고급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독일 자동차 브랜드 메르세데스 벤츠. 7위는 세계 자동차 판매 대수 1위인 일본 도요타입니다. 아쉽게 톱 5를 놓친 6위 기업은 미국의 탄산음료 브랜드 코카콜라인데요. 아무도 따라잡을 수 없는 맛을 내는 코카콜라의 제조법은 아직도 베일에 싸여있다고 합니다. 5위는 우리나라 기업인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는 2000년 43위를 시작으로 순위가 꾸준히 상승했는데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5위를 차지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올해 브랜드 가치 성장률은 20%로 글로벌 100대 브랜드 가치의 평균 성장률인 10%의 두 배였는데요. 인터브랜드는 브랜드 가치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고객 중심 경영체제 개편, ‘갤럭시Z플립3’, ‘비스포크’ 가전 등 혁신 제품 출시 등을 꼽았습니다. 4위는 유튜브를 소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 서비스 회사 구글. 3위는 빌 게이츠가 설립한 컴퓨터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지했습니다. 2위는 미국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서 세계 최대 인터넷 종합 쇼핑몰로 성장한 아마존이었지요. 10위에서 2위까지 모두 우리가 잘 아는 기업들인데요. 그렇다면 쟁쟁한 기업들을 제치고 세계 1위를 차지한 기업은 어디일까요? 1위는 브랜드 가치가 4,082억 달러(480조 9,000억 원)로 측정된 애플이 차지했습니다. 1976년 스티브 잡스가 설립한 개인용 컴퓨터 제조회사에서 출발한 애플. 아이팟과 아이폰을 개발하며 거대 기업으로 성장했지요. 2위 아마존과는 무려 1,590억 달러(187조 3,000억 원)를 내며 독보적인 1위에 올랐습니다. 톱 10에는 들지 못했지만 100대 브랜드에 랭크된 우리나라 기업들도 있습니다. 우선 현대자동차가 35위. 현대차는 1972년 한국 최초의 고유 모델 자동차 ‘포니’를 시판한 이래 국가대표급 자동차 기업으로 자리매김 해왔는데요. 최근에는 경형 SUV ‘캐스퍼’를 출시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어 역시 현대차그룹 계열의 자동차 생산 기업 기아가 86위에 랭크됐습니다. 1944년 자전거 부품 제조공장으로 출발해 1961년 오토바이 생산을 거쳐 1962년부터 자동차 제조회사로 성장했지요. ---------- 이상으로 글로벌 100대 브랜드 톱 10 기업과 한국 기업들을 살펴봤는데요. 톱 3에 오른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는 100대 브랜드 가치 총합의 33%를 차지하며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기업이 3곳이나 올라 무척 반갑기도 했는데요. 앞으로 더 다양한 한국 기업들을 볼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 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마트폰" 알람시계로 사용하면 안돼요!
"스마트폰" 알람시계로 사용하면 안돼요! 우리들 대부분은 잠깐 눈 붙일 때를 제외하면 하루 대부분을 스마트폰과 함께 보낸다. 특히 코로나19 유행 이후 디지털미디어 사용이 크게 증가하며 스마트폰 사용 시간도 자연스럽게 늘어났다. 스마트폰 이용과 시청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의존도가 커지고, 중독 증상이나타날 수 있다. 또한 안질환과 근골격계질환 등 건강 문제가 발생할 위험도 늘어난다. 어떻게 해야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일 수 있을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3 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 침대 가까이 두지 말 것 스마트폰을 알람시계로 사용하는 이들이 많다. 그건 밤에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다 잠들었다는 뜻이고, 아침에 눈 떠 처음 보는 게 스마트폰이라는 뜻이다. 취침 30분 전에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젊은이들은 잠을 설치기 십상이다. 절대 휴대폰을 쥔 채로 잠자리에 들지 말 것. 알람 시계가 필요하다면, 따로 하나 사는 편이 좋다. ° 메시지를 통제할 것 큰마음 먹고 스마트폰을 내려놓더라도 몇 분, 아니 몇 초 안에 다시 집어 들게 될 공산이 크다. 메시지 수신음이 울릴 것이기 때문이다. 거대 IT 기업, 구글에서 일하다 지금은 인도적 기술 센터(Center for Humane Technology)를 설립해 활동하고 있는 트리스탄 해리스는 사람에게 오는 게 아닌 모든 알림을 차단하라고 권한다. 친구들과 문자를 주고받되 “5명이 ‘좋아요’를 눌렀습니다” 따위의 메시지는 받지 말라는 것. ° 스크린 타임을 이용할 것 대개의 스마트폰은 스크린 타임 추적 기능을 갖추고 있다. 얼마나 자주 잠금 설정을 풀었으며, 하루 몇 시간이나 전화기를 들여다봤는지 등을 세세하게 알 수 있다는 뜻이다. 무슨 앱을 제일 오래 사용하는지 확인하는 데 그치지 말고, 스크린 타임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인스타그램은 하루 한 시간, 홈쇼핑은 하루 삼십 분, 하는 식으로 앱 이용에 제한을 두는 것이다. #스마트폰알람시계로사용하면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