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adlst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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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이란..

슬픔과 고통이 처음에는 너무 힘들죠.. 계속 반복되도 무뎌지기만 할뿐 힘든건 마찬가지 네요. 이제는 슬픔이 쌓이고 쌓여서 왜 슬픈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언제나 늘 누군가가 이상하게 보고싶고 그립고 아프고 힘든데 대상은 생각나지가 않아요. 저는 여자를 만나고 헤어질때 모든걸 내탓으로 돌리고 문제는 나한테 있으니 억지로 잊으려고 노력만 해왔는데 머리는 잊었지만 가슴은 아직도 잊지 못하나 봅니다. 이제는 제 감정조차 메말라서 제 자신이 두렵습니다. 변화가 필요한걸 알지만 쉽게 되지는 않네요. 빙글러 분들은 사랑하는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네요. 그리고 상대방이든 자신이든 너무 내몰지 마세요. 그냥 순수한 그 감정 그대로 표현 하고 이해해주세요. 저는 언제나 오지 않을 사람이지만 늘 기다리고 그리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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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망각하는 동물인데 가슴마저 잊으면 다음에 올 불씨를 받아 타오를 수 있겠습니까..
하 ... 사람마다 다르다지만, 그 사람도 님 처럼은 아니더라도 조금은 감정이 있다면 좋겠네요. 그럼 제 생각이라도 하..겠죠...? 전... 다시 올꺼라 믿고 1달동안 기다리고 있네요...ㅠㅠ 사람 관계... 특히 연인 관계는 진짜.. 할수록 힘드네요...
관계라는게 깨진 유리잔과 같아서 한 번 금이 간 이상 다시 회복하기는 어렵습니다. 슬픔을 잠시 뒤로 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세요. 과연 다시 이어붙일 수 있는 관계인지.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을 사람인지. 이렇게도 생각해보세요. 내가 잊지 못하는건 그 사람인지. 아님 과거 좋았던 시간들인지. 이별의 아픔은 지독합니다. 하지만 그 지독함에 내 정신까지 몽롱해진다면 이겨낼 수 없어요. 아픈 원인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생각하다보면 답은 명료해질거에요. 이별에 아픔에 취해 지난 사랑을 못잊고 힘겨워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더욱더 아픔에 취하는 경우를 많이 봐왓습니다. 이별의 아픔을 극복하고 싶다면. 좀 더 이성적으로 생각하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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