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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남자 정도는 가볍게 제압하는 론다 로우지(gif)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여성,

론다 로우지!

상대 남자의 덩치도 작지는 않은 것 같은데...
역시 론다 로우지네요ㅋㅋㅋㅋㅋ
눈 마주치면 도망가야할듯ㅋㅋㅋㅋㅋㅋㅋ
3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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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kyu91 진짜 멋있죠 ㅋㅋ
@tlsgudxor 그렇게 보이시는 분들이 있나봐요 :)
@dugidubob 멋있어요!
@SunWanM 좀 있으면 티켓파워도 비슷해질것 같아요ㅋㅋ
@groundzero1 종치는걸로 끝나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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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챔피언 "나 어릴 때 싸움 존나 잘했다"..JPG
지금 내 모습을 보면 믿기 힘들겠지만, 나는 어린 시절 상당히 길거리 싸움을 많이 했고 불우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었다. 브라질에서 빈민으로 태어난다는 것은 참으로 고달프고 슬픈 일이다. 나는 12살 때부터 타이어 공장에서 일했다. 어린 시절 세 끼를 제대로 먹어본 적이 없었고 우리집은 늘 가난에 시달렸다. 어린 시절부터 돈을 벌어야 했고 끼니를 때우는 것에도 감사해야 했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고된 일을 잊기 위해 비슷한 처지의 동료들과 일이 끝나면 늘 술을 마셨다. 그래서 불과 22살에 알콜 중독 판정을 받았다. 내가 처음 제대로 격투기를 시작한 것이 22살 그러니까 2009년 때였다. 알콜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서였다. 어린 시절에 나는 마른 소년에 불과했지마 키가 크고 조숙해보인다는 이유로 많으 시비에 휘말렸다. 어린 시절에 그러한 환경에 노출되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었다. 내가 원하지 않아도 시비가 걸려왔고 나는 싸웠다. 상대방을 거의 늘 나보다 나이가 많았다. 그 때 내가 싸움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모든 스포츠는 해보아야 그것에 대한 재능을 찾을 수 있다. 격투기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그때까지 운동을 한 번도 배운 적이 없었고 상대편도 마찬가지였다. 누가 더 성장이 빠르고 크고 힘이 좋은지로 싸움은 판가름 났는데 내는 매번을 이겼다. ‘주먹이 엄청 세다. 격투기를 배워봐라.’ 알콜 중독을 치료할 겸 그렇게 격투기를 시작했다. 그렇게 킥복싱을 거쳐 이 자리까지 왔다. 나를 이 자리까지 오게 해 준 이 스포츠에 감사를 표한다. 나와 어린 시절을 보낸 동료들 중 누군가는 마찬가지로 노동을 하고 있고 누군가는 범죄에 연루되어 목숨을 잃기도 했다. 그저 모든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SportsKeeda 인터뷰- UFC 미들급 챔피언 (경기 체중 -84kg) 알렉스 페레이라 (Alex Pereira) 평상시 인바디) 신장 193cm 체중 102kg 윙스팬 201cm 근육량 53kg 체지방률 9.8% 킥복싱 40전 33승 7패 MMA 8전 7승 1패 출처 : 도탁스 지금 내 모습을 보면 믿기 힘들겠지만..???? 충분히 믿어집니다.....
세계 유명인들의 보기드문 사진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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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 명언
이번에 알도를 꺾고 세계최강에 자리에 오른 맥그리거 역시 No.1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네요. 마인드가 진짜 상남자입니다. 처음에는 왜 이렇게 건방지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생각해보니, 멋지네요 아니.. 졸라 멋있네 (알도를 14초만에 펀치로 ko시키고 나서) 정확도가 파워를, 타이밍이 스피드를 압도한다. (경기전 자세에 대해) "난 예상에 있어선 건방지고, 준비에 있어서는 자신감이 충만하다. 그러나 승패에 대해서는 언제나 겸손하다." (포이리에에게 KO로 이긴뒤 바로 브라운 벨트를 받고나서) "심지어 나는 BJJ 브라운 벨트를 받는데에 그래플링을 할 필요도 없었다. 그러므로 난 세계 최고의 브라운 벨트임에 틀림없다." (머리를 날렵하게 깎은후) "이 머리컷을 말하자면, 나의 움직임을 좀 더 공기역학적으로 만들어줄꺼야." (UFC 브라질 Q&A에서 UFC가 제공한 방탄처리 차량을 탄뒤) "왕이 마을에 행차할때는 무장호송차량이 필요한법이지." (알도와 브라질 관중에게) Uh Vai Morrer(브라질 말로: 넌 뒤질거야) X새끼들아, 나 아직도 여기있다. 어쩔껀데? 빨리 알도에게 내가 가고 있다고 알려라." (계체를 마친뒤) "나는 지금 무대위에 서있다고 느끼고 그곳은 내가 무적인곳이다."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나는 다르게 움직이고,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말한다. 나는 다르게 될수밖에 없는 사람이다." "나는 다양한 방식으로 움직인다. 그리고 난 그 어떤 상황에도 적응하고 극복할수 있다." "나는 날카롭게 생각하고 크게 꿈을 꾼다." "사람들은 확실히 편안해지려고한다. 하지만 내가 잘하는것은 편리하려고하지않는것이다." "나는 왕이다. 나는 내가 움직이고 싶은대로 움직이고, 생각하는대로 생각하며, 말하고 싶은대로 말한다." (움직임에 대해) "난 정적으로 되는것을 싫어한다. 어떤 사람이 가만히 계속해서 머무려고할때 가장 지친다는것은 우리에게 많은것을 시사한다. 움직임안에는 에너지가 깃들어있다. 나는 움직이는것을 좋아한다." "움직임은 내게 명상과도 같은것이다. 싸움은 날 차분하게 만든다" (배움과 기술에 대해) "모든것을 배울때는 오픈 마인드로 다가서라. 어떤것을 한정하지말고 어떤것이든 다 쓸모있다는 자세로 받아들인다면, 그런 마인드로 접근하는한 배움의 세계는 끊임없을것이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어떤것이든 제대로 하기만한다면, 그건 틀림없이 먹힐것이다." "모든것은 통한다. 모든 사소한 움직임과 기술에는 그 개개의 무브먼트에 알맞은 타이밍과 상황이 있다. 그게 내가 움직임을 접하는 방식이다." (스피드란?) "스피드와 기동성은 전쟁의 정수이다." (경기중 상황에 대해) "당신은 즉흥적으로 반응해야하고, 적응해야하고, 극복해야한다" (성공에 대해) "나에게 있어서 실패는 옵션이 아니다. 성공, 그것만이 내가 그리는것이다." (중견파이터와 탑파이터에 대해) "내가 생각하기에 당신은 높은 레벨로 올라가는것에 대해 일종의 강박관념,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그리고 그것이 그저 중간레벨에서 머무르는 자와 정상으로 향하는자들의 차이를 만든다." "평범한 사람... 그는 그저 체육관에 나왔다 운동하고 그리고 집에 가고 다른것을 한다. 그걸로 끝이다. 그리고 정상에 머무르는 사람, 그는 체육관에 나타나서 운동하고 끊임없이 운동하고 체육관을 떠나지만 실제로 그의 트레이닝은 끝나지 않았다. 계속해서 그의 트레이닝에 대해 집중하고 어떻게 나아질지 생각한다. 그것은 끝이 나지 않은것이다. 그게 평범함과 비범함의 차이를 만든다." (커리어와 경기에 대해) "나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큰 비전을 그리고 있다. 나는 나의 커리어의 모든 상황을 가시화하고 지금까지는 이 모든게 실현되어 왔다. 나는 내 상대나 그들의 게임 방식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단지 나의 게임을 신경쓴다." "사람들은 말하곤하지: 이번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예상해보자구... 난 그저 그곳에 나타나서 내 퍼포먼스를 보여준뒤 내 감정을 마음껏 드러낼것이다." (경기 준비에 대해서) "난 언제나 준비를 하고 있기에, 준비에 임하는것 이런건 하지 않는다" (체급에 대해) "나는 위로도 갔다가 아래로도 갔다가 할것이다. 나는 경쟁을 원하고, 어떤 한 체급에 묶여있는걸 원하지 않는다. 경쟁은 내게 생명력을 불어넣고, 나를 더욱 집중하는 상태로 만든다. 나는 바쁘게 지내길 원한다." (모티베이션에 대해) "나는 만물에서 영감을 찾는다. 나는 현시대 챔피언들에게서, 전챔피언들에게서, 진정한 컨텐더들에게서, 그리고 그들의 꿈을 위해 헌신하는,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들, 꿈꾸는 자들, 믿는자들, 성취자들에게서 이 모든것을 얻는다." "만약 당신이 최고가 되려면, 당신은 언제나 남들보다 조금 더 많이 뛰어가야한다." (벨트와 남의 평가에 대해) "중요한것은 당신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가이다. 만약 당신이 내면 깊은곳에서 스스로를 모든것을 다 가진 왕으로 생각한다면, 사실 누군가가 어떤말을 하든 누군가 당신을 어떻게보든 신경쓸 필요는 없다. 그리고 당신이 그것을 보는한, 누가 어떻게 말하든 상관없이 진정으로 자신을 믿으면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지켜보면 되는것이다." (동성애자와 훈련하는것에 대해) "나는 게이들과 훈련하는것에 있어 아무런 문제가 없다. MMA에서는 당신이 어떤 나라에서 왔건, 어떤 사회적 지위를 가지건, 어떤 성적인 근본을 지녔건간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은 같은 훈련을하고 훈련하는 사람들간엔 무도가라는 측면에서의 존중이라는것이 있다." (불가능에 대해서) "세상에 단 한가지 불가능한것이 있다면 그것은 포기하지 않는 사내를 꺾는일일것이다." (패션에 대해) "패션과 파이팅은 많이 닮아있다-섬세함에 공을 들이는것, 그것이 중요하다." (기타 그외) "다른 사람을 알기 위해 당신 자신을 알아라." "스마트한 일수행은 최고의 능률을 가졌다. 그걸 믿어라." "켈트 속담엔 이런말이 있다: 많은 사람의 입이 결국 자신의 코를 부러뜨리곤한다." (자신이 견습 배관공 시절 부터 여친이었던 디 데블린과의 관계에 대해서) " 내 생각에 세계 챔피언 몇 명은 낳을 수 있을 것이다. " (자신과 아일랜드 파이터들에 대해) "우린 단순히 이곳에 참가하러 온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곳을 접수하러왔다." (알도의 부상으로 대전이 취소되고 멘데스로 상대방이 교체된것을 알았을때) 코너의 코치: 자던 코너를 깨워 알려줬는데 한 쪽 눈 만 뜨고는 " 둘다 똑같다. " 그러고는 다시 잠들어 버리더라. (알도와의 경기 예측에 대해) " 1 라운드 4 분안에 케이오 시킨다. 더 이상 그에게 앙심을 가질 이유는 없다. 나라도 나하고는 붙고 싶지 않을거니까. " (최고가 되겠다는 집념에 사로잡힌 자신에 대해서) " 나는 거기에 완전히 미쳐 있어서 다른 건 상상 할 수조차 없다. 빈센트 반 고호처럼. 자기 분야에 완전히 미쳤었지. 나도 그렇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행복하다. 무엇을 하든 최고의 정점에 이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러면 네가 하는 일에 미쳐있어야지. " 미쳐야 미친다.
어린시절 가난했던 손흥민 일화.txt
< 손흥민 에세이 일부 발췌 > 우리집은 가난했다. 내가 갓난아이였을 때는 컨테이너에 산 적도 있다고 한다. 아버지는 두세 가지 돈벌이를 하시면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셨다. 학원은 꿈도 꾸지 못했고, 또래 아이들에게는 일상적이었을 게임이나 여행, 놀거리들을 나는 별로 해 본 기억이 없다. 축구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을 때, 아버지께서 나를 데리고 다녀야 한다며 소형 중고차 한 대를 구해오셨다. 120만원을 주셨다고 했다. 비가 오면 창문 틈으로 빗물이 줄줄 샜지만 그래도 자가용이 생겼다며 우리 가족은 좋아했다. 하지만 세상은 정말 차가웠다. 주위에서 아버지가 '똥차'를 몰고 다닌다며 손가락질을 했다. <17세 함부르크 유소년 시절 > 독일 유소년 구단 시절은 참 힘들게 버텼다. 한국 식당에 갈 돈이 없어서 허기를 꾹꾹 참았다. 유럽에서 뛴다는 판타지의 실사판은 늘 배고픈 일상이었다. 구단 전용 숙소에서 지내야했는데 나처럼 없는 형편에는 감사했으나, 숙소의 식사가 한국인 청소년에게는 너무 부실했다. 시내 한식당에서 끼니를 해결하기엔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불가능했다. 한국 음식이 너무 먹고싶어 인터넷으로 음식 사진을 검색해 구경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부모님께는 걱정하실까 봐 그런 얘기는 절대 하지 않았다. 결국 아버지가 한국일을 정리하고 있는 돈 없는 돈 전부 끌어모아 독일까지 날아오셔서 숙소 근처의 가장 싼 호텔을 거처로 삼으셨다. 그때까지 유소년 신분이었던 나는 보수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내가 1군 선수가 되고, 분데스리가에서 골을 넣고, 함부르크 팬들을 열광시킬 때도 나와 아버지는 어렵게 지냈다. 가족과 함께 지낼 집도 없었고, 아버지는 자동차가 없어서 매일 호텔과 클럽하우스, 훈련장 사이를 몇 시간씩 걸어다니셨다. 훈련이 시작되면 갈 곳이 없어 혼자 밖에서 몇 시간씩 추위를 견디며 기다리셨다. 비를 피할 곳도 없었다. 내가 함부르크 1군에서 막 데뷔했을때,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내 실제 생활은 정말 차이가 컸다. 함부르크에서 골을 넣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서 2011 아시안컵에 출전하고, 여기저기서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며 한국 언론으로부터 칭찬이 쏟아질때도 나와 우리 가족은 힘겹게 버티고 있었다. 숙소에서 사감 선생님의 눈을 피해 밥솥을 벽장 안에, 밑반찬을 책상 아래 숨기며 생활했다. '라이징 스타' 아들을 둔 아버지는 매일 몇시간씩 추위를 뚫고 먼 거리를 걸어다녔고, 어머니는 한국에서 매일 마음졸이며 기도만 하셨다. TV뉴스에서도 자주 등장했던 신성 손흥민의 일상은 대중의 짐작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었다. 2019년의 손흥민은 그럴듯해 보이는 사람이에요. 프리미어 리그의 인기 팀에서 뛰는 프로 축구선수죠. 축구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무대에서 뛰어봤어요. 남들이 보기에 이런 제 모습이 화려해 보일지 몰라요. 하지만 그것은 지금 이 순간의 겉모습입니다. 힘들었던 과거와 뒤에서 이루어지는 노력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죠. 지금까지 어려웠던 날이 훨씬 많았어요. 좌절하고 눈물을 흘린 순간도 많았고요. 사실 지금도 인내하고 또 인내하며 살고 있어요.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죠. 제 인생에서 공짜로 얻은 건 하나도 없었어요. 드리블, 슈팅, 컨디션유지, 부상방지 전부 죽어라 노력해서 얻은 결과물이라고 믿어요. 어제 값을 치른 대가를 오늘 받고, 내일 받을 대가를 위해서 오늘 먼저 값을 치릅니다. 후불은 없죠. 저는 지금 자제하고 훈련하면서 꿈을 향해 달리고 있어요. + 어려운 시절을 겪어봐서 그런지 어려운 환경에서 축구선수가 되고싶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 좋은 환경에서 축구할 수 있도록 아카데미 설립했다고 함. 사실 대안학교까지 생각했는데 절차가 까다로워서 못했다고 손아카데미 현재 상황 = 아카데미에서 키운 애들 독일로 3명 보냈고 올해,내년에도 유럽 진출할 계획 "현재 아카데미 출신 3명이 독일에 가있고, 올해와 내년에도 출국 예정인 아이들이 있어 외국어가 가장 시급하다. 몇몇 학부모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외부강사를 초청해 외국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아카데미에서는 협소하나마 공간을 지원해 축구에 전념할 수 있는 부분을 충족시켜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사실 대안학교도 생각해봤다. 아이들을 위해서는 그게 너무 하고 싶었는데, 조건이 너무 까다롭고 힘들었다. 우리가 부족해 하지 못했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출처 :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