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onc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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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나온 벤 애플렉, 제니퍼 가너와 아이들

이혼 사실을 아이들한테 비밀로 했는지.. 아니면 아이들이 상처받을까봐 전처럼 계속 지내기로 했는지 계속 함께하네요.
여전히 한 집에서 산다고 하던데 제니퍼 속 문드러지고 있을듯ㅠㅠㅠㅠ
남편 노릇을 못했으니까 아빠 노릇이라도 잘해라!
전성기 때 벤 만나서 커리어 포기하고 주부로써 가족 뒷바라지에 최선을 다한 제니퍼ㅠㅠ
가정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눈물이 앞을 가리네예.
벤과 바람난 유모가 임신했다는 루머가 들리던데 사실이라면 벤 너는.. 이자식 진짜 마 확 마ㅠㅠㅠㅠ
이렇게 귀여운 세라피나를 두고 유모랑 바람을 피다니..
멘탈이 쓰레기인가봉가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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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usm 그러니까요ㅜㅜ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에서 웃는 모습보고 반했었는데ㅠㅠ
제니퍼가너....전성기때진짜 엄청예뻣는데..그때결혼소식때 주변반응 왓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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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2002년 월드컵 이후 히딩크가 있는 네덜란드의 psv팀으로 이적하게 된 박지성  그러나 입단 후 얼마 되지 않아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겪고 복귀 후 부진을 겪음 부진을 겪는 동안 네덜란드 홈팬들에게 각종 야유와 비난을 받은 박지성 공을 잡기 무서웠을 정도였고 심지어 상대팀보다 야유를 더 보냄 그래서 히딩크 감독이 홈경기에서는 안 내보내고 원정경기에만 내보냈을 정도..  일본 팀의 이적 제의도 받았지만 박지성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렇게 야유하던 팬들이 응원가를 만들어서 응원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음 (이때 응원가가 바로 그 유명한 위송빠레) 자기 응원가를 듣고 이렇게 생각했을 정도로 야유와 비난이 심했지만;; 히딩크가 박지성한테 보내는 편지 中 결국에는 psv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음 그래서 박지성이 선수 생활 막바지에 psv팀으로 다시 복귀했을 때도 팬들이 엄청 환영해 줌 네덜란드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엄청나게 활약한 박지성은 결국 맨유에 입단하게 됨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 것이다. 그를 믿기에 데리고 왔고 또 그만큼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했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지금은 아시아 선수들이 빅클럽에서 활약하는 사례가 많지만 당시만 해도 성공 사례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박지성이 빅클럽에서 통하겠냐는 의구심이 많았음 박지성의 맨유 이적 소식은 국내에서도 찌라시 취급하거나  박지성이 맨유에서 경쟁력이 있겠냐고 벤치에나 있을 거라고 비아냥거릴 정도 박지성은 챔스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선수였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도 물론 있었지만 티셔츠 팔이다, 마케팅용이다, 아시아 시장을 노린 상업적 영입이다 등의 의견도 많았음 당시 챔스 4강 ac밀란 전에서 카푸-말디니-네스타-스탐이라는 엄청난 수비라인을 뚫고 골을 넣고 05년 챔스 포워드 베스트 5에 들었는데도 이런 소리 들음 (다른 유럽 선수들이 박지성이 psv에서 활약한 만큼 활약하고 이적했으면 마케팅용이다 이런 소리 1도 안 나왔을 텐데ㅋ...) 다른 나라 선수들이 입단하면 같은 언어를 쓰는 선수들이나 스탭들이 도와주거나 하지만  박지성은 그런거 1도 없었음. 그래서 영어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함 초반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은 무려 7년간 맨유 선수로 뛰었고, 맨유 말년에는 루니와 퍼디난드에 이어 맨유 주급 순위 3위에 들 정도로 인정 받음 티셔츠 팔이를 위해 영입했다는 소리는 당연히 쏙 들어감 선수 생활을 건 일생일대의 무릎 수술을 겪은 후에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복귀함 (빨리 복귀한 게 9개월.. 당시에는 1년 정도의 재활 기간을 예상했었음) 박지성 정도의 큰 수술 이후에는 폼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많은데 수술 후에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며 맨유에서 롱런함 그리고 박지성이 맨유를 떠난 지금도 여전히 맨유 팬들한테 언급되고  (Herrera는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선수) 언론이나 전 맨유 선수들한테도 꾸준히 언급됨 은퇴 후에는 비유럽 선수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임명돼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맨유 홍보 중임 앰버서더로서 중국 투어 중 다른 맨유 레전드들과 맨유 선수들 훈련하는거 지켜보는 중 아시아 축구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계에 아시아 축구의 저력을 알린 선수라 베트남 등 축구 좋아하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박지성 인기가 대단했음 박지성은 우리나라 축구를 위해서 힘쓰는 것 외에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안 드림컵을 열며 아시아 청소년 축구 발전에도 힘씀 (수익금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 아시안 드림컵에는 우리나라, 일본 등의 유명한 아시아 선수들 말고도  에브라, 퍼디난드, 잠브로타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초청해 같이 뜀 이게 바로 박지성이 한국 축구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골든글로브 이변, 봉준호 '기생충'에겐 오스카 수상 청신호?
'1917'-'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작품상 수상..넷플릭스 외면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버리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골든글로브 시상식(Goldenglobe Awards)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가운데, 내달 열릴 아카데미 수상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다. 5일(현지시각)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다. 골든글로브는 영화부문과 TV부문으로 나뉘는데 영화부문은 아카데미 시상식(이하 오스카)과 더불어 미국의 양대 영화상으로 꼽히며, 아카데미 시상식의 수상 향방을 엿볼 수 있는 가늠자로 불린다. 영화 <기생충>은 골든글로브에 외국어영화상 외에도 각본상, 감독상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지만 아쉽게도 외국어영화상만 거머쥐었다. 각본상은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에게 돌아갔고, 감독상은 전쟁영화 <1917>의 샘 멘데스 감독이 차지해 최대 이변을 낳았다. 두 작품 모두 뮤지컬 코미디 부문과 드라마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 작품상을 가져갔다.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 영화부문에서 봉준호의 <기생충> 만큼이나 관심을 모았던 것은 제작부터 투자/배급의 수직계열화를 완성한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수상 여부였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아이리시맨>과 노아 바움백 감독의 <결혼 이야기>,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감독의 <두 교황> 등 외신과 평단에게 호평받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라인업은 골든글로브 사상 최다로 3개 작품이 총 17개 부문 후보에 올라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연기부문에서 <결혼 이야기>의 로라 던이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데 그쳤다. 로라 던은 올해 오스카에서 <결혼 이야기>와 함께 그레타 거윅 감독의 <작은 아씨들>에도 미친 존재감을 각인시켜 수상에 이견은 없어 보인다.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은 토드 필립스의 영화 <조커>에서 여운 넘치는 댄스와 인생 연기를 보여준 호아킨 피닉스가, 여우주연상은 <주디>에서 뮤지컬 배우 주디 갈란드 역을 맡아 완벽 빙의한 듯 메서드 연기로 호평을 얻은 르네 젤위거가 수상했다. 이처럼 연출이나 기술 부문에선 무관에 그친 넷플릭스의 수상 결과에서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 회원들의 성향이 상당히 보수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이 보다 더 보수적인 오스카의 향배를 가늠케 하는 대목이다. 더욱이 오스카 후보 지명이 언급되고 있는 봉준호의 <기생충>이 오는 13일로 예정된 오스카 후보작 발표에서 국제영화상(구 외국어영화상) 외에도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등 후보에 지명된다면 넷플릭스 오리지널 배급의 세 작품과의 수상 경쟁에서 보수적인 미국 아카데미예술회원에게는 더 호의적일 전망이다. 지난해에도 오스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배급작 <로마>에 작품상이 아닌 감독상, 촬영상, 외국어영화상 등 3개 부문 만을 내준 바 있어 <기생충>이 국제영화상 외에도 감독상과 각본상 중에 하나를 더 차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국제영화상 부문은 2013년 ‘아무르’, 2016년 ‘사울의 아들’ 등 작품이 칸 국제영화제 본상 수상 후 골든글로브와 오스카 외국어영화상 2관왕을 차지한 바 있어 북미 지역에서 대중적인 호평을 얻은 <기생충>에게 염원을 담아 사상 첫 오스카 수상을 기대하는 까닭이다. 한편,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는 2월 10일에 개최된다. /시크푸치 p.s. 여러분 의견과 예상은 어떤가요, 아낌없는 댓글 부탁드리며...
'닥터 두리틀', 낭만 닥터 로다주의 심리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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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랑 바람나서 제니퍼 가너와 이혼한 벤 애플렉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가 결혼 10년 만에 결국 이혼을 하게 되었어요. 결혼식 10주년 기념식 직후에 이혼 사실을 터트렸답니다. 아니 왜 10주년 기념식에서 이 사실을 알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결혼 전 혼전계약서 작성 한 것 때문에 제니퍼가 결혼한지 10년이 되기까지 참은 것 같아요. "우리는 신중하게 생각한 끝에 이혼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사랑과 우정으로 아이들의 공동 육아에 대해 헌신을 다 할 것입니다. 이혼 사유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가족적인 문제이기에 말할 수 없습니다." 공동 양육권에 이혼에 대해 공동 발표가 있었기에 좋게 이별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요. 그거슨 오해. 네, 그렇습니다. 벤 애플렉이 아이들 유모랑 바람나서 제니퍼 가너와 이혼하게 되었어요. 이혼하기 며칠 전에 가정사가 위태위태해진 그 상황에서 밤에 유모를 만나서 상자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찍혔어요. 집에 금쪽같은 니 새끼들이 3명이나 있는데 지금 웃음이 나오니? 응???? 벤 애플렉은 유모와 바람난 사실에 대해 완강하게 부인하고 있지만 유모는 벤과 데이트 한 게 사실이라고 밝혔을 뿐이고. 마누라, 자식새끼 몰래 비밀스럽게 만나면서 선물 조공하고 난리가 났네요. 제니퍼는 벤과 결혼함과 동시에 커리어를 내려놓고 가정에 충실하며 벤을 뒷받침 한다고 10년을 보냈건만. 제니퍼의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벤이 존재하는 건데 이 놈은 그 노고도 모르고 밖에서 바람이나 피고 잘 하는 짓입니다. 어라 저거 뭐지? 파파라치를 봤는지 벤 애플렉이 얼음이 됐네요. 사실 이 일이 터지기 전에도 도박이랑 알콜, 여자 문제가 굉장히 많았었어요. 제니퍼 만나서 정신 차리고 잘 사는 줄 알았더니 제 버릇 개 못주나봐요. 수염을 다 뽑아불라!!!!!!! 그럴거면 대체 셋째는 왜 낳아서 제니퍼만 고생시키냐고ㅠㅠㅠㅠㅠㅠ 사무엘의 유모는 사무엘만 봐준 게 아니라 벤도 같이 봐줬나 봅니다. 유모는 이 일로 인해서 벤에게서 엄청난 돈을 뜯어냄과 동시에 셀럽으로 등극하고 돈방석에 앉게 되겠죠. 제니퍼 로페즈와 헤어진 다음에 엄청난 구설수에 시달리다가 제니퍼 가너 만나서 이미지도 좋아지고 커리어도 차곡차곡 쌓아가더니 결국 제니퍼에게 똥을 안겨 주네요. 웃지마 이 냔아 제니퍼는 아이들을 위해서 벤으로부터 양육권을 뺐어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공동 양육권에 공동 육아를 하게 되어 이혼 후에도 같이 만나서 아이들과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찍혔어요. 아이들이 무슨 죄겠어요............ 세라피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저렇게 해맑게 웃고 있는데.. 벤 애플렉 용서 할 수가 없닭!!!!!!!! 심지어 제니퍼는 아이들이 충격을 받을까봐서 아직까지 결혼반지도 착용하고 있는데!!!!! 벤 애플렉 맞아 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