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500+ Views

북한의 목함지뢰, DMZ의 비극

■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과 대한민국 ■ ☞ 폭발 동영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7783283&sid1=001 ☞ DMZ 폭발사고 북한소행' http://news.nate.com/view/20150810n12050 참으로 안타깝고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대한민국의 군인들은 왜 이렇게 북한의 공격에 무방비로 당해야만 하고, 적의 이러한 공격에 고작 확성기로 북한에 소리질러 '정전위반'만을 운운해야 하나? 맨 날 얻어 터지는 이런 대한민국 군대, 누가, 어떤 젊은이들이 조국을 위해 복무를 할려고 하겠나? 어디서 부터가 잘못된 것이고, 어떻게 해야 북한의 계속되는 무모한 공격과 도발을 막아야 하나? 이러한 가운데서도 일부 몰지각한 젊은이들이 히죽 히죽거리며 군과 정부를 조롱한다. 대한민국 군인들을 질타하고 북한을 두둔하는 듯한 SNS 글들은 또 뭔가? '강력한 대응? 전쟁하자는 거냐?' 북한을 자극하지 말라고 또한 북한에 무조건 퍼주지 않아 이러한 결과를 낳았다고 주장하는 개념없는 정치꾼들은 누군가? 분단국가 대한민국 현실? 김대중 대통령의 월드컵구경 때 연평해전 일으키더니, 김대중 영부인의 북한 방문 때 DMZ 폭발사고를 만들었나? 도대체 북한의 반 이성적이고, 비 상식적인 이러한 도발과 끊임없는 이 땅의 젊은이에 대한 공격과 허무한 죽음과 상처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말로만 '혹독한 댓가' 운운하지말고 제대로 된 대한민국 군대의 엄중하고도 적극적 대응을 좀 해 보거라! 이러한 북한을 두둔하고, 북한을 위해 퍼주기를 않는 정부를 비난하고 선동하는 정치꾼과 시민운동단체들의 어이없는 행동이 지속되는 한 북한의 대한민국 흔들기와 젊은이들에 대한 공격과 선동은 계속될 것이다. 이런 대한민국 현실, 좀 시원한 해결방안이 없는 것인가? By Dennis Kim
※국방부의 혹독한 댓가란? 이날 오후 "우리 군은 오늘 오후 5시부터 북한의 불법적 도발에 대한 응징차원에서 우선적으로 군사분계선 일대 대북확성기 방송을 부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 조치는 우리 군이 '북한의 도발 시에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도록 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하는 행동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윤석열, 윤중천 별장서 접대"…대검 "완전 허위사실"
한겨레21 "김학의 수사단, 기록 넘겨받고도 사실확인 안해" 수사단 "검경 수사기록 등에 '윤석열' 없어…윤중천도 부인" 대검 "주요 수사 진행 중 음해기사 유감…민형사 조치할 것" 윤석열 검찰총장(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윤석열 검찰총장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 윤중천씨 별장에서 접대를 받았으나 검찰이 조사 없이 사건을 덮었다는 취지로 주간지 한겨레21이 11일 보도했다. 대검찰청은 "완전한 허위사실"이라며 보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한겨레21은 '김 전 차관 사건 재수사 과정에 대해 잘 아는 3명 이상의 핵심 관계자'를 취재한 결과 검찰과거사진상조사단이 2013년 검찰·경찰 수사기록에 포함된 윤씨 전화번호부, 압수된 명함, 다이어리 등을 재검토하면서 '윤석열'이라는 이름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조사단이 윤씨를 불러 과거 윤 총장과 친분이 있었고, 강원도 원주 별장에서 윤 총장이 수차례 접대를 받았다는 진술을 받아 진술보고서에 담았다는 것이다. 김 전 차관 사건 재수사를 맡은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단장 여환섭 대구지검장)은 이 보고서 등 자료를 넘겨받았으나 사실확인 노력을 하지 않은 채 재수사를 매듭지었다고 한겨레 21은 주장했다. 검찰은 "완전한 허위사실"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대검은 대변인실을 통해 "검찰총장은 윤씨와 전혀 면식조차 없다. 당연히 그 장소(별장)에 간 사실도 없다"며 "검찰총장 인사검증 과정에서도 이러한 근거없는 음해에 대해 민정수석실이 검증하고 사실무근으로 판단한 바도 있다"고 밝혔다. 대검은 "주요 수사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이런 허위의 음해 기사가 보도되는 것은 대단히 유감"이라며 "사전에 해당 언론에 사실무근이라고 충분히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기사화한 데 대해 즉시 엄중한 민형사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사단도 "윤씨가 윤 총장을 만났다는 흔적이 전혀 없다"며 보도를 부인했다. 수사단에 따르면 과거 검·경 수사기록과 윤씨의 휴대전화 속 연락처, 전화번호부, 명함, 다이어리에 윤 총장의 이름이 기록돼 있지 않았다. 다만 조사단 파견 검사와 면담보고서에 윤 총장이 한 문장으로 언급돼 있다고 수사단은 설명했다. 수사단 관계자는 "윤씨를 불러 물었으나 '윤석열을 알지 못하고, 조사단에서 그렇게 진술한 적도 없다'는 취지로 답했다"며 "윤씨가 부인하고 물증도 없어 추가로 확인작업을 할 단서 자체가 없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