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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가족 여행

전주>거제도

1일 거제도포로수용소유적공원

날이 무척 더웠다. 그냥 더웠다 막 더웠다ㅎㅎ 무튼, 안에 들어가서 아빠의 열띤 강의와 모형물들을 보니 나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다.
2일

외도보타니아

역시 더웠다. 느므느므 더웠다ㅎㅎ 그러나 사람들이 의외로 많았다. 보면서 느낀건 '정말 아름답다' 이 말이 내 머릿속을 맴돌았다.

바람의 언덕

바람이 시원할 뿐...

해금강 신선대

더웠지만 바닷소리와 풍경이 장관이었다👍
sse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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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타자로 며칠 후면 거제로 떠날 것임! ^^
우아~~ 가족여행~~>_<!! 부럽네요~~ 태극기 사이에 햇빛과 함께 찍은사진 느낌 참 좋아요~~ 아 ㅜㅜ 남해 바다 정말로 진짜 어마어마한 경관이군요~~~
전 바람의 언덕보다 오히려 신선대가 훨씬 좋더라구요~ ㅎㅎ 사진 멋있어요. 역시 남해는 시원시원 깨끗하네요!
@uruniverse 감사합니다!!!ㅎㅎ 아빠에게 이 감성칭찬을 어서 전해드려야겠어요ㅋㅋㅋ
으아 첫번째블럭 세번째 사진 엄청 좋아요!!!!!!!!!!!! 세번째 블럭 첫번째 사진도!!!!!!!!!!!! 으아으아 아부지 감성이 엄청난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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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로 이사 가서 찍은 사진들.jpg
제가 찍은건 아니구여 ㅋㅋㅋㅋㅋ 스위스에 살던 Lesley Brügger씨와 Vėjūnė Rimašiūtė씨 커플은 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도 딱히 아름다움을 실감하지 못했다고 하시는데여 ㅋㅋ 그래서 딱히 사진을 찍어야지 생각해 본 적도 없었대여. 근데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갔다가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움에 반해 버려서 그만 ㅋㅋㅋ 스위스 집을 팔고 짐을 싸들고 아이슬란드로 이사를 왔다구 해여. 그리고 이렇게 사진들을 찍기 시ㅋ작ㅋ 정신 차려 보니 시간만 나면 카메라를 들고 자연 경관을 찍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_+ 뭐 아이슬란드니까여! 인정ㅋ 스위스도 정말 아름다운 건 틀림없지만 아이슬란드와는 다른 아름다움이져 둘 다 자연경관이 아주 죽여주지만 각자의 매력이 너무 달라서 이 커플을 저도 이해할 수 있을 듯 ㅋ 저도 스위스가 너무 예쁜 건 알겠는데 아이슬란드가 훨씬 좋거든여 +_+ 특히 이런 풍경 너무 비현실적... 퍼핀 코앞에서 보는게 소원이구여 +_+ 똑같이 눈산인데 왜때문에 이르케 다른 느낌인지 ㅋ 검은모래해변은 진짜 아이슬란드 느낌이 확 나져 별거 아닌데 이게 다 아이슬란드 분위기 캬 오지구여 지리구여 찢었다 진짜 물결 담은 흑사장 카메라를 안 들이댈 수가 없겠는데여 ㅋ 꿈인지 생신지 저두 살고싶네여 아이슬란드 ㅠㅠ 더 많은 사진들은 Lesley Brügger씨의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구여! 오늘도 사요의 눈호강 타임 모두 즐거우셨나여? 남은 연휴 더 즐기시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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